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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계 교원 디지털 교실 혁신 정보화 연수
2025년 하계 교원 디지털 교실 혁신 정보화 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초·중등 교원 320여명을 대상으로 총 16개 과정의 ‘2025년 하계 교원 디지털 교실 혁신 정보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실 수업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에듀테크 활용 역량, SW·AI 교실 활용 능력, 생성형 AI 도구 활용력 등을 실습 중심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수 과정에는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엔트리·네오봇, Hello AI 등 다양한 SW·AI 교구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수업을 구성하며 노션, 캔바, 앱 인벤터 등 실무 활용성을 높인 연수도 포함했다.
특히 교원 생애주기를 고려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난이도를 다양화하고 보조 강사를 배치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습과 체험 중심의 연수로 운영된다.
교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AI 기반 데이터 분석 수업 설계,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자료 개발, 디지털 협업 도구 활용 수업 기획 등 다양한 교육적 시도를 실천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이번 하계 연수는 기술의 변화 속에서도 ‘사람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하는 우리 교육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며 “디지털 교실 혁신을 위해 교원의 전문성과 창의성이 함께 빛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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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5개 자치구와 ‘학교밖 마을배움터’합동 현장점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중 대전행복이음교육지구 네트워크 협약 기관인 5개 자치구와 함께 학교밖 마을배움터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이음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협력하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대전의 5개 자치구가 협약을 체결한 지역으로 지역 특성과 사회·문화적 환경에 맞는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행복이음교육지구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기반을 토대로 5개 자치구와 협력해 대전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학교밖 마을배움터 ‘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마을배움터는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밖 방과후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보다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에 교육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교육청과 자치구 담당자가 함께 지역사회의 마을 배움터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키우고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이해도를 높였다.
앞으로도 행복이음교육지구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지속 연계하고 학생들이 삶터에서 함께 배우고 서로 돕는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자체와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 “학교와 마을을 넘나드는 넓은 배움터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끼를 키울 수 있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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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의 가치를 책 속에서 발견하다
청렴의 가치를 책 속에서 발견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눈으로 읽다’라는 주제로 6월 한 달 동안 북큐레이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산성어린이도서관 입구에 청렴 관련 도서 12권을 전시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산성누리 탐험대 등 도서관 내 체험행사들과 연계 운영해 도서관을 찾아온 어린이들이 청렴의 핵심 덕목인 정직, 공정,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청렴 의식은 어릴 때부터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가치교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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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 아동보육시설 대상 해양 체험 캠프 운영
대전교육 아동보육시설 대상 해양 체험 캠프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여름, 2025년 교육복지 사업의 하나로 ‘소망海 가족 캠프 2기’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전시 관내 보육시설과 협조해 학생과 지도교사 38명을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실시 예정이다.
2022년부터 진행된 이 캠프는 해양 레포츠를 체험하기 어려운 보육시설 아동들의 교육복지를 위해 올해 동·하계로 확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특히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자존감과 협동심을 함양하고 나아가 여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도록 수상 안전교육, 해양 레포츠, 생존수영, 일몰 감상, 실내 프로그램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소망海 가족 캠프는 보육시설 학생들에게 여름 바다의 즐거움과 안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에게도 큰 보람을 주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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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대학과 손잡고 지역 맞춤형 교육 한마당 개최
충남교육청, 대학과 손잡고 지역 맞춤형 교육 한마당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성재홀에서 ‘2025 충남 제1권역 RISE 늘봄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아산 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체험 축제로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약 1,000가족, 총 3,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호서대, 상명대, 유원대, 단국대, 연암대 등 지역 5개 대학이 공동으로 준비한 'RISE 늘봄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코딩, 환경·사회·투명 경영 환경 탐험, 스포츠 도전잇기, 웹툰 크리에이터, 독서 탐험 등 20여 개 체험공간을 운영하며 교수진과 전문 강사진이 직접 참여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가족이 함께 교육의 가치를 나누고 지역 대학과 협력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며 “충남형 늘봄학교가 지향하는 공공성 강화와 교육격차 해소의 실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미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았으나,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과 가족을 위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이번 제1권역 행사를 시작으로 제2권역, 제3권역에서도 지역 대학의 특색을 반영한 'RISE 늘봄 한마당'을 하반기 중 이어갈 예정으로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이 도민 일상 속으로 점차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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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를 통해 23일 발표했다.
교육행정직 116명을 포함한 총 10개 직렬에서 171명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시험에는 총 1,488명이 응시했다.
필기시험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130명, 전산 4명, 사서 8명, 공업 1명, 보건 6명, 식품위생 4명, 기록연구 4명, 조리 14명, 시설관리 24명, 운전 11명 등 총 206명이다.
면접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해 오는 8월 14일에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시행하고 최종합격자 발표는 8월 21일 예정이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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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진로교육 정책 발전 방향 논의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3일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충청남도미래교육자문위원회 교육 전문가, 학부모, 단체 구성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20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2017년 출범 이후,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 및 장기목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현재 5기(2025.3.~2027.2.)’를 열고 충남 진로교육 정책의 방향성과 실효성 강화를 위한 깊이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의 기반을 점검하고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들은 진로교육의 현황을 공유한 뒤, △안전하고 내실 있는 진로체험 활성화 △진로설계 역량 중심 진로융합활동 운영 △진로융합 인문학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진로 프로그램 확대 등 다방면의 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는 충남 진로교육의 사령탑 역할을 하는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도 함께 소개됐다.
이 교육원은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구체적인 설계를 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진로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확보해 가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미래교육자문위원회를 통해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로교육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진로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한 정책을 구체화하고 학교·지역·전문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실효성 있는 진로교육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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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산초 외 4교 임대형 민자사업 공사 지연에 따른 ‘신속대응반’ 운영
충남교육청, 직산초 외 4교 임대형 민자사업 공사 지연에 따른 ‘신속대응반’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추진 중인 ‘직산초 외 4교’ 학교 신축공사가 지연됨에 따라, ‘신속대응반’을 긴급 구성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속대응반은 충남교육청 미래학교추진단 소속의 기술직·행정직 공무원과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기술직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대응반은 △일일 공사 인력 현황 점검 △공정률 실시간 확인 △현장 관계자와의 소통·협의 △수시 안전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공사 정상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진규 미래학교추진단장은 “공사 지연으로 인해 학생과 학교에 학습 환경 불안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신속대응반 운영을 통해 조속한 공사 완료와 학부모 및 지역사회 불안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임대형 민자사업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근거한 사업 방식으로 민간 기업이 공공시설을 건설한 뒤 정부에 소유권을 넘기고 일정 기간 임대를 통해 수익을 얻는다.
시공부터 준공까지 감독권한대행 건설사업관리단이 관리한다.
충남교육청은 이 방식을 통해 40년 이상의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개축·리모델링하고 있다.
민간자본을 활용함으로써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공간재구조화 사업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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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의 따뜻한 동행, ‘동동동’ 봉사활동 4년째 실천
아산교육지원청의 따뜻한 동행, ‘동동동’ 봉사활동 4년째 실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3층 대회의실에서 초등학교 교장단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동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동동’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봉사활동으로 교육취약학생에게 정성과 희망이 담긴 ‘꿈 꾸러미’를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금까지 꿈 꾸러미를 지원받은 누적 학생은 2,200여명에 달한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 여학생 116명을 위해 배드민턴 라켓 세트, 경제교육 보드게임, 학습교재, 학생 필수품 등 실용적이면서도 정서적 만족을 줄 수 있는 구성품이 준비됐다.
오는 9월에는 초등학교 4~6학년 남학생 110명을 위한 ‘동동동’ 봉사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동동동’은 2022년, 정성스럽게 구운 쿠키를 300여명의 학생에게 전달하며 시작됐으며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2025년에는 연령과 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꾸러미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이고 있다.
특히 교육취약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학부모와 초·중등 교장단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적이고 공동체적인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신세균 교육장은 “‘동동동’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약속”이라며 “소중한 마음을 모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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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업人-톡] 카데아, 3D 어라운드 뷰 & 객체 인식 솔루션 개발… 美·유럽 진출 본격화
[충남창업人-톡] 카데아, 3D 어라운드 뷰 & 객체 인식 솔루션 개발… 美·유럽 진출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카데아가 대형 차량의 안전을 위한 3D 어라운드 뷰 및 객체 인식 기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개발하며 상용차 및 특장차의 사고 위험을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카데아가 개발한 솔루션은 대형 차량의 사각지대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시각·청각 경고를 제공해 사고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이다.
3D 자유시점 어라운드 뷰,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4D 이미징 레이더 융합 기술을 적용해 기존 2D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서는 정밀한 상황 인지와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실시간 영상 기반의 객체 인식과 차량 관리 시스템까지 연계해 운전자와 차량 관리자의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
해당 솔루션은 현재 수도권 광역버스 및 시내버스 운수회사에 어라운드 뷰 시스템 공급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대동공업 △국방부 △현대중공업 등 주요 산업군에서 PoC를 진행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Auto Clinic과의 협업을 통해 북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며 추후 CES, AMPA 등 해외 전시회 참가와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카데아는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성을 기반으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2024년 한국소프트웨어공학학술대회 우수단편논문상 △재도전성공패키지 최우수 평가 선정 등 다수의 수상 및 정부 R&D 과제 수행 성과를 거뒀다.
또한, 3D 어라운드 뷰 및 객체 인식 기술과 관련한 다수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충남창경센터는 카데아를 발굴해 액셀러레이팅 지원과 직접 투자를 진행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 추천을 진행해 카데아는 최종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5년에도 충남창경센터 특화창업패키지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기술 고도화와 국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카데아는 2025년부터 미국, 유럽을 포함한 해외 시장 본격 진출과 더불어 스마트 FMS, 클라우드 기반 SaaS 구독형 서비스 등 신사업모델을 준비 중이며 다양한 산업군과 글로벌 B2B 파트너십을 확장해 글로벌 상용차 및 특장차 안전 솔루션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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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아 ‘수영교실’ 열어
계룡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아 ‘수영교실’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수영교실”을 이달 24일부터 4주간 총 7회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룡시 드림스타트가 주관하며 아동의 체력 증진은 물론 물에 대한 두려움 해소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나아가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강습은 수영장 기본 안전 수칙 교육을 시작으로 자유형, 배영 등 기초 수영 기술을 배우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아동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교육을 통해 수영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학습 효과도 높일 예정이다.
계룡시는 이번 수영교실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수영이라는 평생 운동의 기초를 다지고 안전한 물놀이 습관을 형성하는 등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영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과 체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를 통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성장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수영교실 외에도 여름방학 기간동안 볼링교실, 영어 리딩교실, 금융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동과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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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한의사와 함께하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시작
계룡시, ‘한의사와 함께하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시작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근골격계 질환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의사와 함께하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서비스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의사와 전문 관리사가 2인 1팀으로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침 시술, 혈압·혈당 측정, 한의학적 처방, 건강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 사업은 총 4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1인당 4개월간 격주로 총 8회 방문해 연인원 32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 △근골격계 질환자 중 통증 호소인 △만성질환자 중 건강관리가 시급한 이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독거노인과 고령자에게 우선순위를 두되, 선정 후 개별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지원대상을 확정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거동불편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들이 한의약 서비스를 통해 통증을 완화하고 자가건강관리 능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한 방문건강관리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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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계룡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11월 26일까지 관내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것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이후, 면·동 합동조사반이 방문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대상자가 정부24앱에 접속해 응답하는 방식이며 주민등록 주소지가 같은 세대별 대표 1인이 세대 전체의 사실조사 응답이 가능하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다만, 실거주 확인이 필요한 ‘중점조사대상 세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복지취약 계층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이 포함된 세대다.
이번 사실조사 결과 실거주주민등록 불일치 자에 대해서는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20일까지 직권조치하고 11월 26일까지 충남도를 거쳐 행안부에 결과 보고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각종 정책 수립 및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관련 위반사항을 자진신고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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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상속 취득세 자진 신고 납부 안내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상속으로 발생하는 취득세의 신고 납부 기한을 넘겨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상속인을 대상으로 취득세 자진신고 납부 안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 취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하며 기한을 경과하면 무신고 가산세 20%와 납부지연 가산세가 1일 0.022% 발생한다.
군은 매달 부동산 소유 사망자를 파악한 후 취득세를 신고하지 않은 상속인들에게 신고납부기한, 신고서류, 신고방법 등이 기재된 안내문을 발송해 기한 내 신고·납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상속 취득세 자진신고 안내문 발송 건수는 415건이다.
군 관계자는 “상속인이 신고 의무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상속인 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신고 납부 기한을 놓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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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작물 병해충 중점관리 순회지도
금산군, 농작물 병해충 중점관리 순회지도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작물 병해충 중점관리 순회지도를 8월 15일까지 전개한다.
이번 순회지도는 병해충의 사전 예찰과 적기 방제 지도 강화를 통해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상기후 및 돌발 병해충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관내 10개 읍·면의 농가와 주요 작물 재배지를 대상으로 담당 지도사 중심 현장 방문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총 10개 반 29명으로 구성된 지도반이 편성됐으며 매주 수요일을 ‘영농 현장 방문의 날’로 지정해 현장 활동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폭염에 따른 농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도 함께 진행된다.
군은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통해 영농 현장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해결하는 등 안전하고 건강한 맞춤형 기술지도를 펼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상재해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폭염특보 시 온열질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유인물 및 식염포도당도 함께 제공해 위험 요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도 후에는 농작물의 병해충 피해 현황과 농업인들의 안전재해 발생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병해충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도 병해충 발생 상황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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