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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3분기 탄소중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 주재로 본청 및 직속 기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3분기 탄소중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개최된 ‘탄소중립 추진상황 보고회’의 후속 조치로 연계사업 진행상황과 추가 발굴 사업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탄소중립 연계사업은 총 111건으로 집계됐으며 총 6,326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분야별로는 △이행기반 분야 40건 △폐기물 분야 30건 △에너지 분야 10건 △건물 분야 9건 △수송 분야 7건 △기타 15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4월 보고회 이후 11건의 신규사업이 발굴된 결과다.
주요 신규 발굴 사업으로는 △공공주도 태양광집적화단지 조성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기반구축 △보령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등이 있으며 에너지 및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사업들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이제 시작 단계에 있는 만큼 우리 시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사업들을 공유해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각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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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임시주거시설 위생점검 신속 추진
당진시, 임시주거시설 위생점검 신속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최근 호우로 인한 이재민을 위한 임시주거시설 내 위생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식품위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은 임시주거시설 운영 종료 시까지 진행하며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대피소로 운영 중인 학교, 마을회관 등 임시주거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인근 배달 음식점과 공동 조리시설이 주요 점검 대상이 된다.
점검 항목은 △배달음식점의 위생 상태 및 영업주의 식중독 예방 기준 준수 여부 △ 임시주거시설 내 취식 환경 상태 △ 공동 조리시설 공간의 위생 상태 등이다.
특히 세균 측정기를 활용해 조리도구와 종사자의 손을 직접 검사함으로써 현장 위생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와 함께 조리장 내 청결 상태, 소비기한 준수 여부, 여름철 식자재 보관의 적절성 여부 등도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또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식재료와 조리 기구 세척·소독하기 등 기본 수칙을 중심으로 이재민과 조리 종사자 모두에게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이재민들이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위생 관리 강화를 통해 식중독 사고를 철저히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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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귀농귀촌 갈등예방 주민 소통 교육 실시
당진시, 귀농귀촌 갈등예방 주민 소통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월 29일까지 귀농귀촌 갈등예방 주민 소통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의 주민 융화 교육을 통해 역 귀농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며 7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면천면 대치리 등 귀농인의 집이 있는 5개 마을과 교육을 희망한 마을 7곳으로 각 마을 마을회관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공통점 찾기, 팀 게임 등을 통한 마을 주민 간 소통·화합·이해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주민 소통 교육에 앞서 귀농귀촌인-원주민 간 갈등 원인 분석 및 해결 방안 제시, 우수 귀농귀촌 정착 사례, 전문가 제언을 수록한 귀농귀촌 갈등 사례집을 2000부 제작해 당진 내 전 마을에 배부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인과 기존 마을 주민들의 화합·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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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당진시 논콩 침수피해 현장 방문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당진시 논콩 침수피해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농림축산식품부 강형석 차관이 충청남도 당진시를 찾아 최근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있는 논콩 재배지를 방문하고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로했다고 24일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평균 404mm, 최대 469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논콩 재배면적 524ha 중 약 440ha가 침수되는 피해가 있었다.
특히 300ha는 작물 고사 등 회복이 어려운 상태로 확인됐다.
차관은 이날 합덕읍 논콩 재배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오성환 시장은 “논콩 재해보험을 파종 종료 후 가입할 계획이었으나,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가입이 불가한 상황”이라며 “수해 상황을 고려해 7월 31일까지 가입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강형석 차관은 “작물 생육이 불가능한 수준의 침수 피해가 발생한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침수 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손해평가와 보험금 지급을 추진하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어려운 콩의 경우 가입 가입기한 연장을 검토해 재해보험에 가입이 가능하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피해 규모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재해보험 연장에 대한 내용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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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초등학생 대상 드론 체험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초등학생 대상 드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드론산업지원센터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첫 번째로 전대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11월 말까지 22회, 220여명의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 조종에 대한 기초 이론 교육은 물론, 직접 드론을 조종해 보는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드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드론의 원리를 배우고 간단한 체험을 수행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과 기술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드론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 함께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드론 체험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교육의 장”이라며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첨단 기술에 친숙해지고 미래 직업군에 대한 상상력도 넓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오는 11월 드론공원 조성 완료 후 내년부터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드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 체험행사, 청소년 진로 탐색 연계 프로그램 등을 구상 중이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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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폭우 피해지역 세제 지원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지방세 감면, 징수유예 및 재산 임대 지원 등 각종 세제 지원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제 지원은 폭우로 멸실되거나 파손된 차량을 대체해 새로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를 면제하며 주택·축사·농기계 등도 대체 취득 시 취득세 및 등록면허세를 면제한다.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 유예를 통해 납세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취득세 등 신고·납부 대상 지방세는 최대 1년까지 기한을 연장한다.
재산세 등 부과세목은 징수유예 또는 분할고지 등의 조치를 통해 납부 시기를 조정할 수 있으며 체납자에 대한 재산 압류 및 매각 조치도 최대 1년간 유예한다.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망자 및 유족에게는 2025년도 주민세, 재산세, 지역자원시설세, 자동차세, 상속으로 인해 발생하는 취득세를 면제한다.
이와 함께 도에서 관리하는 공유재산에 대해서도 재난 피해 임차인에 대한 지원을 병행한다.
재난으로 인해 공유재산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임대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유재산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한시적으로 임대료율 인하·임대료 납부 유예·연체료 감경 등의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임성범 도 세정과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방세 감면뿐만 아니라 공유재산 임대 지원까지 신속하고 유연하게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피해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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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페스티벌’ 28일 예매 시작
‘피크타임 페스티벌’ 28일 예매 시작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청년을 위한 대표적인 야외 청년축제인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의 사전 예매를 오는 28일부터 티켓링크, 다음달 4일부터 충남청년포털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9월 19일 천안 시민체육공원에서 도와 천안시가 공동 주최하며 충남·대전·세종·충북 청년들로 구성한 ‘청년 축제기획단’ 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해 청년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자연 속에서 음악과 대화, 실천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축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축제 주제는 ‘꿈동산, 유스토피아’ 이며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실현해 나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축제에 담아낼 계획이다.
주요 출연진은 가수 이적, 재쓰비, 디에이드, 리센느와 만능 엔터테이너 엄지윤, 크리에이터 주긍정 등이며 탄소중립 실천 토크콘서트에는 곽재원 트래쉬버스터즈 대표와 김정빈 수퍼빈 대표가 출연해 청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새롭게 구성한 청년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으로 ‘대학생 동아리 경연대회’, ‘충남 지역 예술인 공연’ 등도 준비해 대학생 및 청년 문화·예술 활동가에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축제는 탄소중립을 위한 청년의 실천도 중요한 가치로 다뤄 다회용기 사용과 인공지능 재활용 로봇 체험 등을 통해 쓰레기 없는 축제를 실현하고 자원 순환과 탄소 감축의 의미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티켓링크에선 28일부터 매진 시까지 총 2000장을 1장당 예매 수수료 1000원에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충남청년포털에선 총 1000장을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예매 수수료 없이 추첨으로 배포한다.
사전 예매표 소지자는 입장 우선권을 가지며 축제는 전 좌석 피크닉석 형태로 누구나 잔디밭에 앉아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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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임산물 재배지 긴급점검
집중호우 피해 임산물 재배지 긴급점검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산림청과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아산 지역 임산물 재배지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피해 실태 확인 및 정부와 지자체간 협조를 통한 신속 복구 방향을 협의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2일 송악면 유곡리 일원에서 도와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 아산시, 마을주민 등이 참여했다.
이날 확인된 주요 피해는 옻나무, 두릅 등 임산물 유실과 작업로 세굴 및 유실 등이다.
임산물은 옻나무 외 5종에서 피해가 발생했고 작업로는 약 300m가 유실되면서 취약 사면 일부 토사도 붕괴돼 추가 강우 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도는 유실부지 및 배수로 정비 등 응급복구 조치와 함께 피해 조사 결과에 따른 복구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대열 도 산림자원과장은 “피해 임가가 하루라도 더 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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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수해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금융지원 및 복구 봉사활동 실시
충남신용보증재단, 수해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금융지원 및 복구 봉사활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신속한 금융지원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복구 자원봉사에 나섰다.
재단은 충청남도 및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지자체로부터 '재해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최대 3억원 내에서 다음과 같은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재단은 피해 확인서 발급 기업에 대해 심사절차를 간소화하고 긴급 신청 건에 대해 우선 배정하는 등 속도감 있는 지원체계를 가동 중이다.
금융지원뿐 아니라, 현장 복구에도 충남신보가 앞장서고 있다.
조소행 이사장과 임직원들은 집중호우 직후인 7월 17일 175개 점포가 침수 피해를 입은 당진 전통시장 어시장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침수된 점포 내 적치물과 폐기물 수거, 진입로 및 통행로 청소 등 생업 복귀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진행했다.
또한 7월 23일에는 아산시 영인면의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침수로 폐기 처분된 작물 정리 및 하우스 내부 정비 등 복구 작업을 도왔다.
조소행 이사장은 “재난 앞에서는 말보다 행동이 먼저이다.
소상공인과 농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우리 재단은 어떤 일이든 함께할 것”이라며 “특히 도와주실 수 있는 모든 분들이 이번 수해 복구와 피해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남신보는 앞으로도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수해피해 기업의 실질적 회복을 위한 금융·비금융 통합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보증신청은 재단의 보증드림 앱 또는 지점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수해 피해 금융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신보에서 운영 중인 힘쎈 충남 금융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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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 전통시장 긴급 금융 지원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포함한 ‘2025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변경계획’을 24일 자로 공고했다.
이번에 신설한 수해 복구 지원 자금은 당진전통시장, 서산동부시장, 태안서부시장 등 도내 서북부 지역 수해 피해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신속한 복구와 생업 재개를 돕고자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도는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억원 한도 내에서 1.5%대 저리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자 보전을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충남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에서 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힘쎈충남 금융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도는 엔에이치농협은행·신용보증기금과 협약해 베이밸리 지역 입주 중소·벤처기업의 금융 지원 강화를 골자로 한 500억원 규모의 신규 육성자금도 별도로 신설했다.
이번에 변경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세부 내용은 도 누리집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긴급 금융 지원을 추진한다”며 “현장의 어려움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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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5. 상반기 퇴직공무원 및 모범공무원 등 포상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충북교육청 화합관에서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 28명, 모범공무원 19명에 대한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는 전체 대상자 47명 중 홍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녹조근정훈장 수상자 5명, 옥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대통령표창 수상자 1명, 장관표창 수상자 1명 및 국무총리표창인 모범공무원 수상자 17명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홍조근정훈장은 전 교육도서관장 이종수 이사관 △녹조근정훈장은 충북교육청 교육시설과장 김영섭 서기관 등 7명 △옥조근정훈장은 단재초등학교 윤청근 행정실장 등 8명 △근정포장은 양산초등학교 김윤순 행정실장 1명 △대통령표창은 옥산초등학교 이민옥 주무관 등 4명 △국무총리표창은 교육도서관 김성진 주무관 등 2명 △교육부장관표창은 북이초등학교 정태순 행정실장 등 5명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단재초등학교병설유치원 조서현 교사와 충북교육청 정책기획과 유은상 주무관 등 19명은 모범공무원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공직의 여정을 마무리하시는 퇴직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충북교육을 단단하게 지켜준 힘이 충북교육의 역사로 남았다.
그동안 충북교육에 힘이 되어주셨던 것처럼 퇴직 이후에도 충북교육 곁에서 든든하게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아울러 모범공무원에 선정되신 분들도 지금처럼 충북교육의 중심에서 함께해 주리라 기대한다.
여러분이 보여주신 성실함과 책임감은 우리 교육청의 큰 자부심이다”고 말하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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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는 교육활동 영상 공모전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7월 24일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땀 흘리며 책 읽고 공부하는 우리들’을 주제로 영상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충북 도내 각급 학교 학생이 직접 기획·제작한 창의적이고 재치 있는 1분 30초 이내의 영상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영상에는 △마음 건강을 위한 명상 △독서·댄스·예술동아리 활동 △마을 축제 연계 공연 △마을과 연계한 방과후학교 교육활동 등 학교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특색 있는 모든 교육활동을 담으면 된다.
희망자는 9월 12일까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신청서 개인정보 및 초상권 수집·이용 동의서를 다운로드 받아 영상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충북교육청은 10월 14일까지 두 번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3팀, 우수 3팀, 장려 10팀 등 총 16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박람회 첫 날인 10월 22일 교육감상과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충북교육청 유튜브 등 공식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출품규격이나 유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공보관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노재경 공보관은 “학교 안팎에서 펼쳐지는 교육활동을 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생각과 시선, 신선한 감성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며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교육의 수요자가 아닌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표현한 교육활동의 즐거움과 감동을 도민과 학부모에게 전달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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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결’ 일본판 OST ‘So You Can Shine’, 오리콘 주간차트 진입 ‘폭발적인 현지 인기’
사진제공 = (주)블렌딩, LAPONE ENTERTAINMENT
[충청중심뉴스]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OST가 오리콘 차트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Amazon Prime 오리지널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의 OST Part.5 타쿠미 & 쿄스케 의 ‘So You Can Shine’ 이 지난 21일 일본 오리콘 주간 다운로드 차트에서 36위로 진입했다.
‘So You Can Shine’은 짝사랑의 두근거림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가사를 비롯해 청춘의 감성을 살린 보컬, 상쾌하고 세련된 밴드 사운드가 더해진 곡이다.
공개 직후부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발매 첫 주 만에 오리콘 차트 진입이라는 성과를 달성, 한일 합작 드라마 OST 흥행의 새로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So You Can Shine’에는 일본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시즌 2’에서 탄생한 인기 글로벌 보이그룹 INI의 멤버 오자키 타쿠미와 후지마키 쿄스케가 참여해 이목을 모았다.
이들은 최근 여섯 번째 싱글 ‘The Frame’ 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것은 물론,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아 패럴림픽 공식 홍보대사로도 발탁되는 등 일본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OST는 주식회사 블렌딩이 기획·제작한 첫 일본 정식 OST 프로젝트로 한류 콘텐츠의 감성을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블렌딩 관계자는 “한국 예능 포맷으로 데뷔한 아티스트가 다시 한국 제작진이 만든 일본 드라마 OST로 오리콘 차트에 진입한 케이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며 “이는 K-콘텐츠의 확장성과 파급력을 다시금 입증한 결과이자, 케이팝이 열어가는 새로운 흐름의 일부”고 전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은 동명의 인기 한국 웹소설을 원작으로 각색된 드라마로 한국의 드라마 제작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일본 배우와 현지 스태프가 함께 만들어낸 글로벌 프로젝트다.
특히 이 작품은 일본 OTT 서비스인 아마존프라임비디오 재팬에서 드라마 부문 1위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현지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앞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OST는 트와이스 지효의 ‘New Days’, 레드벨벳 웬디의 ‘Blazing Steps’, 엘리의 ‘Burn It Out’ 등 한일 최정상급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의 세계관을 풍성하게 하는 동시에 아티스트의 음악적 역량까지 새롭게 조명하며 오리콘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둔 만큼, 2회차만을 남겨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을 향해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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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군북면이 달려갑니다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군북면이 달려갑니다
[충청중심뉴스] 군북면에서 거동이 불편해 방문 신청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발 빠르게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면에서는 이를 위해 즉시 방문지원반을 꾸려 오지마을인 막지리를 직접 찾아가 현재까지 주민 50여명의 신청을 도왔으며 관내 정신장애인 거주시설인 부활원도 방문해 시설 거주 장애인 120여명의 신청을 지원하고 있다.
거동이 어려운 경우 군북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를 도와준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군민 1인당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45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이는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업종, 향수OK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군은 1차 지급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되고 둘째 주에는 마을별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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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요~
2025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요~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2025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의 사전 홍보를 위해 온라인 기획관과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해 전국 소비자들과 먼저 만난다.
온라인 기획관은 △우체국 쇼핑몰, △온충북몰, △청풍명월장터에서 운영되며 8월 15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구매 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축제에 앞서 옥천의 대표 농산물인 포도와 복숭아를 더욱 저렴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는 25일 오후 2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향수30리 옥천복숭아’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된다.
라이브커머스는 판매자와 소비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제품을 소개하고 구매할 수 있는 쌍방향 판매 방식으로 최근 온라인 유통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보다 저렴한 가격에 옥천복숭아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이번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하길 바란다.
군은 이러한 비대면 유통 채널을 활용해 전국 소비자의 반응과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한편 ‘2025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는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옥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과 문화공연, 농특산물 판매행사 등이 마련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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