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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8개 골재 채취업체 지도·점검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8월 말까지 관내 영업 중인 8개 골재 채취업체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골재 선별·파쇄에 따른 민원과 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골재채취업 신고 의무 및 등록·신고에 따른 시설·장비 등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골재채취 현장관리대장의 비치 및 작성 현황 △자본금·시설·장비·기술 인력 및 분기별 골재채취 현황 등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골재채취법 규정 준수 이행 여부를 확인해 건전한 골재산업을 육성하고 생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 분진 등 주민 불편 사항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이 없도록 골재 채취장에 지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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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전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남이·남일면의 12개 리 지역을 대상으로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속지적도는 개별 지적도를 서로 연결해 작성한 도면으로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도곽과 행정구역 간 접합 오류 필지 및 경계 정비가 필요한 필지들을 정밀하게 수정하고 보완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토지 정보를 반영한 정확한 지적 데이터를 구축해 토지 관련 민원 발생을 사전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각종 개발 사업 추진 시 정확한 토지 정보 활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제원·부리·군북면 대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은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필수”며 “지속적인 지적 정보 정비를 통해 대민 신뢰도를 높이고 정확한 토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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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433주기 권종 군수 추모제향 봉행
금산군, 제433주기 권종 군수 추모제향 봉행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7월 31일 제원면 저곡리 일원의 충민공권종군수추념지에서 제33주기 권종 군수 추모제향을 봉행했다.
권종 군수는 임진왜란 때 영동지방을 산으로 쳐들어오는 왜적을 막기 위해 60세의 노구를 이끌고 출정, 강을 건너오는 왜적을 막다가 중과부적으로 그의 아들 준과 함께 전사한 역사적 인물이다.
이번 추모제향에는 지역 유림과 후손, 군민 대표, 금산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는 시간을 가졌다.
제향은 전통 제례 의식에 따라 진행되며 헌작 및 분향, 추모사 낭독 등 순서로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권종 군수는 금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대표하는 분으로 매년 제향을 통해 선현의 공덕을 기리고 지역의 정신적 가치를 되새기고 있다”며 “이번 제향이 군민 모두가 금산의 역사와 문화를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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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후 아파트 소방안전 합동점검
금산군, 노후 아파트 소방안전 합동점검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여름철 화재 예방 및 군민의 안전 강화를 위해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일정으로 관내 노후 아파트 15개소 대상 소방안전 합동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금산군청, 금산소방서 등 기관 관계자 및 전기안전 전문가가 참여하며 스프링클러 미설치 등으로 안전에 취약한 노후 아파트를 확인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등 주요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및 유지관리 상태며 세대별 자체 점검도 병행한다.
또한 피난·방화시설 관리 및 대피시설 확보 여부, 피난 통로 방화문 등 관련 시설이 정상적으로 유지·관리되고 있는지도 점검해 화재 발생 시 대피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전기안전분야 점검 사항으로는 아파트 내 전기 배선의 노후 및 손상 여부, 과전류 차단기 및 누전차단기 설치 상태 확인 등 시설의 안전 사용과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화재에 취약한 노후 아파트의 안전성을 높이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점검 결과에 따라 미비한 사항은 관계 기관과 협의해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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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양생’ 금산행복대학 ‘금산의 명당과 명찰’ 강연
박범인 금산군수, ‘양생’ 금산행복대학 ‘금산의 명당과 명찰’ 강연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7월 29일 추부문화의집과 7월 31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양생’ 금산행복대학 ‘금산의 명당과 명찰’ 강연에 나섰다.
이번 강연은 ‘양생’ 금산행복대학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금산의 풍수적 가치와 역사적 명소를 알리고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박 군수는 태실, 용석과 호석 등 금산의 역사적 명소를 비롯해 영천사, 보석사, 신안사 등 대표적인 명찰의 유래와 의미를 상세하게 소개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을 주최한 금산군보건소는 이번 어르신들을 위한 유익한 특강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양생’ 금산행복대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은 예로부터 명산과 명당으로 손꼽히고 유서 깊은 사찰과 인문 자원이 풍부한 곳”이라며 “이러한 문화유산은 국가 보물로도 손색이 없는 우리 후손에게도 소중히 전해야 할 자산”이라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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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공직자 헌신, 시민 신뢰로”… 수해 복구 총력 당부
오세현 아산시장 “공직자 헌신, 시민 신뢰로”… 수해 복구 총력 당부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은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8월 월례모임에서 수해와 폭염 등 재난 대응에 헌신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직자의 땀과 진심은 결국 시민의 신뢰로 돌아온다”며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숨 막히는 더위와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을 다한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이재민이 있는 만큼, 생활과 마음까지 세심히 살펴달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조한 공직자의 미담도 소개됐다.
지난 7월 17일 염치읍 곡교지하차도 인근에서 침수 차량 위에 고립된 시민을 구조한 심용근 염치읍장, 최욱진 팀장, 박현우 주무관의 사례다.
오 시장은 “재해 초기부터 현장을 지킨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 시민 우선이라는 시정 철학을 실천한 모범 사례다.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준 공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큰 박수를 보냈다.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성과도 공유됐다.
시는 지난 7월 21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해, 7월 말 기준 지급률 90%를 넘어섰다.
오 시장은 “수해 복구와 병행해 민원에 세심히 응대한 읍면동 현장 공직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오 시장은 △2025년 을지연습 사전 준비 △집중호우 및 폭염 대응 철저 △하계휴가 기간 중 재난 대응 공백 최소화 등을 지시했다.
그는 “단 한 사람의 방심이 전체 공직자의 노력을 무색하게 만들 수 있다”며 “위기 상황일수록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해달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끝으로 “복구와 회복이 본격화되는 8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시민의 신뢰를 만들어간다는 책임감으로 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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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도내 첫‘크라우드펀딩형 예술후원사업’ 본격화
충남문화관광재단, 도내 첫‘크라우드펀딩형 예술후원사업’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자립과 공공문화재정의 대안적 모델 발굴을 위해 도내 최초로 크라우드펀딩 기반 예술지원 사업 ‘문화CF’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8월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문화예술인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자발적으로 후원을 모금한 경우, 최대 1:1로 매칭해 후원금의 파급효과를 확장하는 방식이다.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프로젝트에 대해 재단이 실질적 실행비를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민간 후원+공공 매칭이라는 이중 지원 체계를 실현한다.
‘문화CF’는 지역 문화예술인이 단순 수혜자가 아닌, 창작과정의 주체이자 커뮤니케이터로서 사회와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기존 지원사업과 차별성을 가진다.
공공예술지원의 지속가능성과 민간 후원 기반 확대라는 시대 흐름에 충남도 본격 합류하게 된 것이다.
충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후원 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 예술인과 후원자 간의 유대 강화, 창작과 유통의 선순환 체계 마련이라는 복합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된 창작재정 다변화, 디지털 기반 유통 활성화, 지역예술의 사회적 기여 확대 흐름에도 부합한다.
이번 공모에는 총 12개 예술단체 및 예술인이 신청했으며 서류 및 대면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8월 1일 전문가 심층 컨설팅이 진행된다.
컨설팅은 예술 콘텐츠 기획력, 후원자 참여 전략, 스토리텔링 구성 등 모금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컨설팅 이후, 선정 단체들은 8월부터 11월까지 실제 크라우드펀딩을 전개하고 모금 성과에 따라 예술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된다.
모금의 목표는 단순한 자금 확보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와의 접점 확대, 사회적 후원 기반 형성, 예술의 사회적 가치 환기에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문화CF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는 충남 문화예술계가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험 무대”며 “지역 예술인들이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사회적 창작자’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충남형 후원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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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총리 표창 수여식 열려
세종시교육청, 2025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총리 표창 수여식 열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1일 9시에 교육청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소속 공무원 7명 이 중 5명에게 직접 시상을 진행했다.
모범공무원 표창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직무에 임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훈격은 국무총리 표창이다.
이번 수상자는 △김현정 △양현상 △명인호 △임쥬리 △김용균 등 5명이다.
이날 수상자들에게는 국무총리직무대행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 명의의 표창장이 대독 형식으로 수여됐으며 교육감이 직접 전달했다.
시상 후에는 동료 직원들의 축하 속에 꽃다발 전달과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평소 특별한 사명감을 갖고 소통담당관에서 2년 넘게 공보 업무을 맡아 성실하게 근무해온 양현상 주무관은 수상 소감에서 “과와 팀의 선후배님들을 대신해 상을 수상했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타의 모범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고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교육 현장에서 변화를 이끌어가는 분들이 진정한 영웅.”이라며 “이번 수상이 본인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자, 우리 교육현장의 자긍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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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해 복구 현장,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예산군 수해 복구 현장,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7월 중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한 따뜻한 지원과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러운 재난에 무너졌던 현장은 연이은 온정의 손길에 복구와 연대의 현장으로 탈바꿈하면서 군민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업체 알레의 김시황 대표는 약 1억50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1만3000개와 함께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으며 맥도날드는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들을 위해 음료 1100잔과 햄버거 350개를 제공했고 CJ푸드빌, BGF리테일 유니클로 티와이그룹 등도 식품·생수·의류 등을 기탁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
지역 기관들도 뜻을 모았다.
대한건설협회 예산군협의회와 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는 수천만원의 성금과 물품 기탁에 나섰으며 예산장로교회도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NH농협대전지역본부, 축산환경관리원, 충남콘텐츠진흥원, 충청남도산림자원과 등 다양한 기관이 복구와 후속 지원에 참여했다.
예산군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서울시, 인천시, 세종시, 경기도 과천시, 대전 동구, 충북 괴산군, 경북 영동군, 보령시, 천안시, 울진군 등 전국 각지 자원봉사센터가 예산군을 찾았다.
자유총연맹, 새마을중앙회, 새마을부녀회, 국제로타리클럽, 대전충남재향군인회, 전국자율방재단,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환경단체 그린피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등도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개인적으로 참여한 봉사자를 비롯한 모든 자원봉사자들은 침수된 가재도구 정리, 쓰레기 수거, 도시락 조리, 도배 작업 등 다양한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음료 트럭을 운영하면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직접 만든 마들렌 1200개와 냉음료 330여잔을 복구 현장과 대피소에 전달하며 이재민과 봉사자들을 응원했다.
이외에도 예산군새마을연합회, 예산읍자율방재단, 예산군체육회, 예산교육지원청, 예산군농어업회의소, 예산군행정동우회 등 지역 조직과 주민들도 빠짐없이 복구 활동에 동참했다.
충남도청 및 유관 부서에서는 인사담당관실, 자치안전실, 기후환경정책과, 동물위생시험소, 대기환경과 등 여러 부서가 릴레이식으로 참여했고 강화남부농협,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농협생명, 농협케미컬, KT예산지점 등 민간 부문도 힘을 보탰다.
제1789부대는 침수 피해 초기부터 현재까지 약 1500명의 병력과 굴삭기, 로더 등 중장비를 동원해 침수주택 303가구, 비닐하우스 100동의 복구를 완수했다.
장병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충남 전문건설인협회는 장비 15대를 신속히 투입해 응급 복구에 큰 도움을 줬고 전국한우협회는 피해 농가에 우족탕 1516팩과 톱밥 118톤을 제공해 사육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소방 관련 조직으로는 충남소방본부, 도의용소방대연합회, 삽교읍의용소방대 등이 일제히 나서 복구 작업을 뒷받침했다.
경찰경비대와 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도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현장에 투입됐다.
군은 특별재난지역 지정 이후 고향사랑기부제 긴급 모금을 시작해 전국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예산군 특산품이 제공되고 기부금은 전액 수해 복구에 사용된다.
군은 온라인 기부 창구를 다양화하고 전국 각지의 고향 출신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해 복구는 단순한 재난 대응을 넘어 전국이 하나 되어 위기를 극복하는 모범적 사례로 기록되고 있으며 함께 땀 흘린 이들의 노력이 예산의 회복뿐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의 연대와 따뜻한 온기를 다시 확인시켜주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예산군도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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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청렴강사 초빙“찾아가는 청렴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청렴강사 초빙“찾아가는 청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8월 1일 오전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청렴강사를 초청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윤리의식 제고와 부패 예방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실질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교육은 충청남도교육청 청렴 강사로 활동 중인 김태길 장학관이 강연을 맡아, “공직자의 청렴 가치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갈등과 조직성과의 관계 △갑질 예방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소통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상황과 그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쳐, 참석자들의 공감과 자성의 목소리를 이끌어냈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공직자의 기본 의무이자 조직의 투명성과 신뢰를 지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가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구성원 모두가 더욱 성찰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갈등 예방과 청렴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제도적 노력을 이어가며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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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작은 행복”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대상 아이스크림 지급
“무더위 속 작은 행복”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대상 아이스크림 지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7월 31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공단 전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컵아이스크림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혹서기를 맞이해 진행 된 ‘임직원 격려 DAY’는 수해 피해 복구 작업에 투입 된 근무자 및 현업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매년 하절기 무더위 대응을 위한 직원 복지 및 근무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24년 혹서기에는 ‘복담은 삼계탕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하게 일하고 시원하게 즐기자’라는 취지에 맞게 컵에 부착해 조직문화 인식을 고착하는 데에도 의미를 더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공단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 강화와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혁신공기업’ 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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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방문한 최재형 보은군수, 미래 성장동력 사업 예산 확보 ‘총력’
기획재정부 방문한 최재형 보은군수, 미래 성장동력 사업 예산 확보 ‘총력’
[충청중심뉴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최 군수는 1일 기획재정부 예산실 관계자와 잇따라 면담하면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사업은 △마로면 관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사업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 △보은군 보훈회관 건립사업 등이다최 군수는 이 사업들이 보은군의 성장 기반이자, 정주 여건 개선과 국가 균형발전 실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마로면 관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최근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농경지를 보호하기 위한 재해예방 중심 사업으로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조속한 국비 반영이 필요한 상황이다.
아울러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사업’은 가축분뇨의 자원화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자연 순환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축산 농가가 많은 보은군에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 군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를 바탕으로 임대형 스마트팜과 스마트 APC 구축, 민간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 조성을 준비 중에 있다.
‘보은군 보훈회관 건립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보훈 공간을 대체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복지 증진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비 확보를 통해 신속한 추진이 요구된다.
최재형 군수는 “국비 확보는 지역 발전의 마중물이자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보은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아끼지 않고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군수는 향후 국회를 방문해 국회의원들을 만나 각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전략적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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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자연휴양림, 산사태로 인한 시설 운영 중단
영인산자연휴양림, 산사태로 인한 시설 운영 중단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에 따라 아산시와의 협의를 거쳐 7월 17일부터 운영 중단에 들어 갔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설 내 도로 유실 및 지반 약화로 인한 2차 사고 방지를 위한 선제적 안전 조치로 복구 완료 시까지 전 시설의 운영이 중단된다.
운영 중단 시설로는 휴양림 수목원, 산림박물관 등 휴양림 내 모든 시설이 포함되며 추후 재개장 일정은 홈페이지 및 각종 홍보매체 활용해 공지할 예정이다.
휴양림 관계자는 “아산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금번 중단 기간 동안 전체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재개장 시 시민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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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용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실시
서천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용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천특화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연계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서천특화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영수증 또는 모바일 결제화면과 신분증을 환급처에 제시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3만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며 1인당 1회 참여 가능하다.
환급처는 행사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정해민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행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연계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천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신선한 국내산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전통시장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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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아제드, 10CM ‘노래방 라이브’ 두 번째 무대 ‘Nothing’s Going On’ 오늘 공개
사진제공 = 스튜디오 아제드(Studio AZeed)
[충청중심뉴스] 가수 10CM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아제드의 보컬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에서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CM의 ‘노래방 라이브’ ‘Nothing’s Going On’ 본편이 공개된다.
지난 7월 31일 티저가 선공개되며 기대를 모은 가운데, 이번 영상에서는 완곡 무대와 함께 곡의 메시지를 본격적으로 풀어낸다.
앞서 ‘춤 )’를 통해 섬세한 여름밤의 감성을 전했던 10CM는 이번 무대에서 귀엽고도 짠내 나는 ‘팬심의 아이러니’를 담아내며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Nothing’s Going On’은 토트넘 팬이기도 한 권정열의 경험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기대와 실망, 놓지 못하는 애정을 록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반복되는 좌절 속에도 여전히 팀을 응원하고 마는 팬의 마음을, 담담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번 영상에는 곡의 메시지를 재치 있게 시각화한 연출이 돋보인다.
축구장을 연상케 하는 세트장, TV 앞에 앉아 집관하는 모습, 축구 게임기와 아기자기한 오브제가 현실감과 귀여움을 더한다.
특히 “그냥 안 물어봤으면 좋겠어…”라는 팬의 마음을 담아낸 연출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래방 라이브’는 노래방 화면을 연상시키는 자막 프레임에 곡 가사를 외국어 발음대로 표기한 ‘음원 티칭형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즈, 권진아, NCT 도영에 이어 네 번째 주자로 10CM가 함께한 이번 무대는 스튜디오 아제드의 기획력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스튜디오 아제드와 10CM가 함께한 노래방 라이브 ‘Nothing’s Going On’ 본편은 오늘 오후 8시 공개된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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