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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 부산 동래구민 입맛을 사로잡다
2025년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 부산 동래구민 입맛을 사로잡다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6일 부산광역시 동래구청 1층 로비에서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옥천군과 동래구 간 자매결연 체결 이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옥천의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의 판로 확대를 위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복숭아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양 도시 간 경제적 협력과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옥천군친환경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엄선된 최상급 복숭아를 13,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총 1,000박스 한정 수량이 준비되어 동래구민의 큰 호응 속에 빠르게 소진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매결연 도시인 동래구민께 옥천 복숭아의 풍미와 품질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직거래 활성화와 자매도시 간 상생 협력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화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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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경제 살리는 소비쿠폰 신속사용 캠페인 펼쳐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7일 옥천군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옥천읍 시가지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속사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 회원, 옥천군청 경제과 직원 등 20명 내외가 어깨띠 착용 및 홍보 피켓을 활용해 소비쿠폰 신속사용과 착한가격 동참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에 대한 지도·점검 활동도 병행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한편 황 군수는 캠페인에 앞서 지역 소상공인 매장을 직접 방문해 군에서 제작한 소비쿠폰 사용처 안내 스티커를 배부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현장에 나간 황규철 옥천군수는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소비쿠폰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군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으로 소비쿠폰을 사용해주셔야 소비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가 자리잡고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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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2025어울림공연 ‘용궁에서 생긴 일’ 공연 실시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2025어울림공연 ‘용궁에서 생긴 일’ 공연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남도내에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9일과 26일 이틀 동안 총 4회에 걸쳐 ‘어울림 공연-용궁에서 생긴 일’ 공연을 실시했다.
4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이번 공연은 우리에게 익숙한 '별주부전’ 이야기를 테이블 인형극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풀어내어,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정교하게 제작된 인형들의 움직임과 배우들의 능숙한 인형 조작, 그리고 창의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은 마치 살아있는 듯한 캐릭터들과 함께 용궁 속으로 빠져드는 경험을 했다.
인성학습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전통 설화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테이블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다"고 밝혔으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아이가 집중하기 쉬운 내용이어서 좋았어요” “매달 공연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공연 보러 가자고 계속 이야기해요”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은 어린이, 가족, 교직원을 대상으로 여러 교육프로그램과 공연을 기획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매달 도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어울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정 및 신청방법은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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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읍 도시재생 로컬 메이커스페이스 포럼 개최
당진시 합덕읍 도시재생 로컬 메이커스페이스 포럼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합덕읍 도시재생 거점시설 버그내마을상회에서 열린 ‘로컬 메이커스페이스 포럼’을 지난 6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역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제조 공간이 청년 창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전략적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는 당진·합덕 지역의 기획자, 시민, 창업 희망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 자원 기반 창업의 현실성과 가능성에 대해 체감하며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는 ‘지역을 바꾸는 로컬’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으며 컬쳐네트워크 윤현석 대표는 광주와 나주의 크래프트 문화운동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지방 조권능 대표가 군산의 양조 문화마을 사례를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버그내마을상회 운영 모델 수립’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이 이뤄졌다.
당진시 관계자는 “로컬 메이커스페이스는 지역 자원과 청년 창업이 만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이번 포럼이 지역 내 자생력 있는 경제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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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수상레저체험, 7일 운영 시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옥화구곡 유유자적 카약 체험행사’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자연친화적 수상레저를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여가문화를 제공하고 지역 하천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청석굴 앞 달천변에 9,900㎡ 규모로 조성된 체험공간에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을 배치해 누구나 안전하게 카약과 패들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최대 성인 2명과 아동 1명이 탑승할 수 있는 카약 15대와 10세 이상 누구나 탑승할 수 있는 패들보드 30대가 마련돼 있으며 카약의 경우 13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가 동승해야 한다.
체험비는 카약 1대당 1만원, 패들보드 1대 당 1,000원이다.
체험은 7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목, 금, 토,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한 5시간 동안 30분 간격으로 하루 총 10회 운영한다.
날씨 및 수위 상황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
예약과 결제는 ‘청주여기’ 앱이나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현장에는 간이 탈의실과 샤워시설을 갖춰 참가자의 편의를 높였다.
한편 7일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이 체험장을 찾아 카약 체험에 참여하고 무더위 속에서 현장을 지키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수상레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봐 달라”며 현장 근무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매주 토요일 탑승을 기다리는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청석굴 앞에서 ‘청석굴 황금박쥐 LED 키링 만들기’ 체험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시원한 하천을 배경으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가족 단위는 물론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운영 일정,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누리집이나 ‘청주여기’앱 또는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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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교육부‘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연간 최대 30억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형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교육 혁신 모델을 실현하는 데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시와 충북도교육청, 청주교육지원청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청주시정연구원과의 협업으로 ‘이야기로 키우는, 인재가 꿈꾸는 교육도시 청주’비전을 제시하고 늘봄·교육·취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형 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기획안을 마련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협력 책임 늘봄 및 특화 프로그램 △스토리 기반 에듀테크 미래교육 강화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온마을배움터 운영 △자율형 공립고 2.0 및 협약형 특성화고 활성화 등이 담겼다.
또한 시는 오는 8월부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교육지원청과 지역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세부 사업운영계획을 수립해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함께한 결실로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공교육 모델을 확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수도권 편중 해소와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부는 특구 운영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특례를 적극 검토하고 지자체 및 교육청과 협업해 현장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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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충북개발공사, 한국전통공예촌 조성사업 기본협약 체결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와 충북개발공사는 7일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정상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쌍이리 일원에 추진 중인 본 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와 충북개발공사는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 절차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주요 업무에 대해서는 상호 협의를 통해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사업추진 절차, 추진방식 등 사업 시행에 필요한 사항은 별도의 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충북개발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전통공예촌은 공예공방, 공예전시·판매장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복합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그간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등 일부 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사업 정상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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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무서운 밤, 청주형 K-호러 축제 열린다
놀랍고 무서운 밤, 청주형 K-호러 축제 열린다
[충청중심뉴스] ‘호러’를 주제로 한여름 밤 무더위를 날려줄 새로운 축제가 청주에서 열린다.
청주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상당구 중앙공원 일원에서 ‘2025 한여름밤 오싹 호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K-호러’를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형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무대 공연으로 구성된다.
시는 총 1만 5,000명 이상의 관람객을 목표로 청주 도심 활성화와 MZ세대 관광객 유치를 도모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앙공원과 성안길, 철당간 광장은 △귀신과 함께하는 호러 미션 투어 △호러 퍼레이드 △호러 매직쇼 △호러 코스프레 대회 △DJ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관람객들은 ‘해원자’ 가 돼 귀신의 사연을 풀어주는 미션을 수행하며 단순한 공포를 넘어선 몰입형 스토리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플리마켓과 체험 부스, 포토존을 운영해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숙 시 관광과장은 “이번 호러페스티벌은 청주 중앙공원의 역사적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청주형 K-호러 축제”며 “MZ세대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도심 활성화와 청주 관광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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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대통령금배 우승 신평고 축구부에 격려
오성환 당진시장, 대통령금배 우승 신평고 축구부에 격려
[충청중심뉴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6일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평고등학교 축구부를 격려하며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대회 결승전은 지난 27일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열렸으며 신평고는 서울 보인고를 2대 0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금배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오 시장은 신평고 선수단과 감독, 코칭 스태프를 만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투지를 잃지 않고 값진 우승을 이뤄낸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번 우승은 이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시민들께도 위로와 자긍심이 됐으며 당진시의 위상을 드높인 뜻깊은 성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신평고 축구부가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선수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평고 축구부 유양준 감독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아 기쁘다”며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시장님의 격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신평고의 대통령금배 우승은 당진시 축구 역사에 새로운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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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자원봉사 가치 알리는 ‘자원봉사자 군민교육 아카데미’ 성료
태안군, 자원봉사 가치 알리는 ‘자원봉사자 군민교육 아카데미’ 성료
[충청중심뉴스] ‘자원봉사의 성지’ 태안군에서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한 군민 대상 교육이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태안군은 지난 6일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공직자와 태안군자원봉사센터 및 관내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원봉사자 군민교육 아카데미’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군민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지속가능한 봉사실천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성공사관학교 이상숙 대표가 강사로 나서 ‘자원봉사자의 자세’ 와 ‘참여와 협력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올바른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계신 태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및 관내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봉사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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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세계 모유수유 주간 맞아 ‘모유수유 장려 캠페인’ 전개
태안군, 세계 모유수유 주간 맞아 ‘모유수유 장려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태안군보건의료원이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맞아 지난 6일 태안읍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모유수유 장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모유수유 친화적 환경조성 및 실천을 도모하고 군민 및 관광객에 모유수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이날 태안군보건의료원 관계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모유수유 장려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모유수유는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소화 개선, 두뇌 발달,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엄마의 산후 회복을 돕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며 “군민들이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유축기 대여와 임산부 검사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임산부 및 신생아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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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현정화배 당진 해나루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최
2025 현정화배 당진 해나루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2025 현정화배 당진해나루 오픈 탁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1000여명의 탁구 동호인이 참가를 신청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2024년 1월 당진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된 ‘탁구 신화’ 현정화 감독의 이름으로 열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현정화 감독은 대회 기간 중 당진시 탁구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현정화 감독은 대회 개최에 대한 소감으로 “연령과 지역을 아우르는 탁구 무대가 당진에서 개최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당진시 명예시민으로서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회 일정은 △8일 중장년 및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전국 라지볼 대회를 시작으로 △9일 전국 및 당진 지역 대회, △그리고 마지막 날인 10일 충남·충북·대전·세종 지역 탁구 동호인이 참가하는 충청부 대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당진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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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예비비 17억 6천만원 긴급 투입
태안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예비비 17억 6천만원 긴급 투입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지난달 중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예비비 17억 6천만원을 긴급 투입한다.
군은 호우 피해 복구와 관련해 자체 예산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예비비 긴급 편성에 돌입, 지난 5일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신속한 복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태안지역은 지난 7월 16~17일 최대 335mm의 집중호우로 주택·시장 침수와 도로 유실, 제방 붕괴 등 광범위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중 관내 공공시설 41개소에서 집계된 피해액은 총 19억 8천만원으로 예상 복구비용은 약 82억원에 달한다.
군은 예비비로 복구 장비를 임차하고 지난달 큰 피해를 입은 도로 3곳과 하천 3곳에 대한 복구·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나머지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항구적인 복구작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5일 곧바로 실시설계를 발주하고 9월 1일 사업에 돌입해 올해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태안읍 구슬천 제방 붕괴 등 중대 피해에 대해서도 충남도와 복구비 지원 협의를 진행하는 등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한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호우 직후 현재까지 중장비 700여 대를 동원해 응급복구를 진행하고 군 공직자들이 매일 현장에 나가 상황을 살피는 등 밤낮·주말 없는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다”며 “응급복구를 신속히 완료해 2차 피해를 막고 항구적 복구를 위한 국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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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매력 알린다” 태안군, 하반기 ‘숏폼영상 공모전’ 개최
“태안의 매력 알린다” 태안군, 하반기 ‘숏폼영상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지난 상반기 큰 호응을 얻은 ‘2025 태안 방문의 해 숏폼영상 공모전’ 이 하반기 다시 개최된다.
태안군은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태안의 관광지·축제·먹거리·체험 등 다양한 매력을 소재로 한 숏폼영상 공모전을 열기로 하고 8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숏폼이란 재생 시간이 짧은 영상 콘텐츠로 군은 최근 SNS에서 숏폼 영상의 인기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홍보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모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모 주제는 ‘태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색 있는 콘텐츠’로 국민이라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본인이 직접 촬영한 세로형 영상을 1인당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영상 길이는 30초 이상 1분 미만으로 10801920P 이상의 해상도여야 하며 애니메이션·모션그래픽·드론·브이로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 가능하다.
단, 초상권 및 저작권 문제 없는 순수 창작물만 인정되고 특정 상호명 노출은 금지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9월 26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방문, 출품작 URL이 기재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완성도와 창의성, 전달력, 스토리텔링,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0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총 10개 작품을 선정·시상하며 △대상 1개 작품 100만원 △최우수상 2개 작품 각 50만원 △우수상 5개 작품 각 30만원 △참가상 10개 작품 각 20만원 등 총 5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 관광홍보 숏폼영상 공모전에 총 124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도가 높아 하반기에도 공모전을 열게 됐다”며 “서해안 최고의 관광휴양도시 태안의 아름다움을 적극 알리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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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상세주소 직권 부여로 주민 생활 불편 해소한다
홍성군, 상세주소 직권 부여로 주민 생활 불편 해소한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오는 9월 말까지 원룸 및 다가구주택 약 70여 개소에 상세주소 직권 부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주민등록법’ 개정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단독주택 및 다가구주택에 전입할 때 건축물의 명칭과 내부 동·호수를 상세히 기재할 수 있도록 상세주소를 부여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군은 행정 효율성과 주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상세주소 부여 대상 건물에 대해 소유자나 임차인의 신청이 없어도 담당 공무원이 관련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상세주소를 직접 부여하고 있다.
상세주소를 부여받은 소유자와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주민등록 정정신고를 하면 등·초본상 주소에 동·층·호를 기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상세주소 제도와 직권부여 절차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군민들의 일상생활 편의를 증진시키고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여러 세대가 하나의 도로명주소를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택배나 우편물의 분실, 반송 등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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