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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담은 365일 교감 실무 완전 정복 실전 연수
현장을 담은 365일 교감 실무 완전 정복 실전 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8월 26일 2025년 초등 신규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2025. 9. 1. 교감으로 임용될 예정자를 대상자로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이론 중심보다 실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교감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능력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교감 업무의 이해와 실제’라는 교과목을 편성해 12달 365일 핵심 업무와 교원 인사관리에 관한 내용과 사례로 살펴보는 학교 내 안전사고 및 예방 강의를 통해 교감으로서 갖추어야 할 안전관리 책임 의식과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러한 연수를 바탕으로 교육행정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핵심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책임감과 실천력을 갖춘 전문 교육관리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신규 교감 선생님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리더로서의 소양과 실무 역량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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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새 EP ‘FANG’ 기대 포인트 셋 #본능 #전곡 작사·작곡 #특급 피처링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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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유아 책 놀이‘처음 만나는 도서관’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유아 책 놀이‘처음 만나는 도서관’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조기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 견학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도서관’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처음 만나는 도서관’은 책놀이, 인형극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신나는 도서관 나들이’ 와 ‘이야기에 퐁당극장’ 으로 구성된다.
‘신나는 도서관 나들이’는 도서관 이용법 안내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VR 동화체험으로 진행되며 ‘이야기에 퐁당극장’은 소규모 인형극 관람과 창의력을 키우는 표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각각 9월 1일과 4일 기관 이메일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유아들에게 책과 도서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도서관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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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돌입
청양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돌입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4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 조례안 심사와 함께 현장점검, 선진사례 견학 등을 통해 군정 현안을 폭넓게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 중에는 청양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 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산불방지 활동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등 총 18건의 안건이 심사된다.
군의회는 27일 충남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장,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우산 테마숲, 천장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정산 다목적복지관 건립 등 5개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김기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천댐 문제와 관련해 충청남도지사가 청양군 예산 삭감을 지시한 것은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폭거이자 군민을 무시하는 행위”며 강한 유감과 분노를 표명했다.
이어 “청양군의회는 이미 지천댐의 절차적·행정적·환경적 문제점을 수차례 성명으로 지적했음에도 충남도는 단 한 번의 성실한 해명도 내놓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지사가 군수의 입장을 강요하고 군민의 혈세를 볼모로 삼아 압박하는 것은 대화와 협력이 아닌 힘의 논리로 지방자치를 짓밟는 오만무도한 행위”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인구가 적다는 이유로 청양군민을 동등한 도민으로 대우하지 않고 도정의 하위 파트너쯤으로 격하하는 태도에 깊은 유감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충청남도는 즉각 예산 압박을 중단하고 청양군민 앞에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단호히 요구했다.
청양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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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자기혈관 숫자 알기’ 우리 모두 건강 동행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2040 자기혈관 숫자알기’라는 슬로건으로 20대~40대 청장년층의 혈관건강 인식을 높이는 레드서클 캠페인을 9월 한 달간 집중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지원단 및 14개 시군 보건소가 함께 참여하며 진행되고 젊은 세대부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활동으로는 9월 중 충북 도내 주요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수칙을 안내하고 ‘자기혈관 숫자 알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합동 캠페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전광판 홍보 △직장인, 대학생 등을 위한 ‘2040세대 찾아가는 레드서클’ 운영 △모바일 앱 활용 걷기 챌린지 △심뇌혈관질환 바로알기 건강 강좌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노인대학, 전통시장, 장애인복지관, 사업장 등을 방문해 건강 상담 및 지속적인 캠페인도 실시한다.
한찬오 충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발병 시 사망하거나 중증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지만, 생활 습관 개선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며 “이번 예방관리 주간을 계기로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2040세대 청장년층 또한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인지해 ‘자기혈관 숫자알기’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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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정책자문단 기후환경 분과, 현장 방문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도정정책자문단 이종범 기후환경 분과위원장을 비롯한 기후환경 분과 위원들은 8월 27일 단양군을 찾아,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지질명소인 도담삼봉, 고수동굴 등을 현장방문 했다.
단양은 지난 4월 유네스코 이사회에서 경북 동해안과 함께 중부권에서는 최초로 국내에서는 6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단양 지질명소 현장방문 후에는 단양 올누림센터 3층 문화강좌실에서 모여, 도의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추진경과와 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향후 단양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이 나아갈 방향과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과 아이디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서로 토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종범 기후환경분과 위원장은 “단양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지정은 단양은 물론 충북의 지질학적 중요성과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며 “단양을 넘어 충북이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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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노비즈협회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서울에서 ‘이노비즈 모닝포럼’과 연계해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및 기업 CEO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투자 불확실성이 커지는 대내외적 여건 속에서 충청북도의 투자 매력과 강점을 알리는 동시에 기업들의 투자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나아가 이를 충북으로 유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이날 설명회에서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 미래산업 중점 육성 현황 △수도권 인접 지리적 강점, 사통팔달 교통망 및 청주국제공항 활용 물류 환경 △기업 맞춤형 투자 인센티브와 산업단지 분양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기업들의 투자 관심을 적극 유도했다.
특히 충북도는 민선 8기 동안 60조 원이 넘는 최단기간 최대 실적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투자유치 중심지임을 강조했다.
박유정 충북도 투자유치과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주요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투자 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충북도는 이미 성과로 입증된 기업 친화적 환경을 바탕으로 새로운 투자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더 많은 혁신기업들이 충북의 미래 산업 생태계에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는 이번 설명회 현장에서 한 달도 남지 않은 제천·영동세계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람객 유치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고 중부권 최대규모 오스코 전시관을 적극 홍보해 큰 관심을 모았다.
충북도는 2016년부터 이노비즈협회와 협력해 매년 정례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도 중단 없이 이어온 협력과 신뢰가 충북 투자유치 확대의 기반이 되고 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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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에너지서비스, 영동·제천 양대 엑스포 동반 후원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에너지서비스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에 각각 3천만원씩 총 6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양대 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강동호, 양대 엑스포 조직위 및 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동호 대표는 “산업과 문화를 대표하는 국제엑스포가 2025년 9월 충북에서 함께 열리는 만큼, 두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며 후원 배경을 밝혔다.
김영환 양대 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충청에너지서비스의 후원은 양대 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두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되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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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충북도’ 밑그림 나왔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용역 과정에서 관련 부서 팀장과 연구원 전문가들로 구성된 충북 인공지능 도정 운영 TF 회의, 인공지능 전문가 자문회의, 부서·유관기관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충북의 특성에 맞는 전략과 실질적인 과제를 담고자 노력했다.
본 연구에서는 비전을 ‘사람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인공지능 중심 충청북도‘로 정하고 △공공행정혁신 △산업혁신 △도민우선 △지속가능발전을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 미래전략 First Mover 실현 △인공지능 대전환을 통한 미래산업 육성 선도 △인공지능 도민행복 중심 충북 조성 △지속가능 발전체계 확립 등 4대 추진 전략을 제안했으며 구체적인 주요 과제로 △AI 행정 기반 체계조성, △충북 핵심산업 AI 융합 고도화 △AI 기반 충북 중소기업 혁신 촉진 △AI 기반 사람 우선 체계 구축 △AI 크리에이터 플레그십 프로젝트 추진 △충북 인공지능 발전정책 기반 확립 △ 충북 인공지능 발전 거버넌스 구축 등을 담았다.
이방무 충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수립된 전략을 바탕으로 충북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며도, “제시된 과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관련 부서·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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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펼쳐진 초대형 탈출 스토리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8월 13일 공개된 티빙 예능 프로그램"대탈출 : 더 스토리" 7~8화의 주요 촬영지가 ‘당산 생각의 벙커’라고 밝혔다.
‘당산 생각의 벙커’는 과거 50여 년간 충무시설로 사용되던 벙커를 도민에게 환원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현재 다채로운 전시, 공연, 행사 등이 열리며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유의 미로 같은 구조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지닌 이 공간은 해당 회차에서 스토리 전개의 핵심 배경으로 등장한다.
방송에서는 출연진이 ‘진실의 문’을 열기 위해 단서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장면이 펼쳐지며 벙커의 독특한 분위기가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더한다.
"대탈출 : 더 스토리"는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 등이 출연해 가상의 밀폐 공간에서 단서를 찾고 탈출하는 ‘리얼 방탈출’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8년 첫 방송 이후 정교한 세트, 몰입도 높은 스토리, 출연진의 팀워크와 추리 요소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조미애 충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의 대표적인 문화명소가 소개되면서 지역 이미지 제고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북의 다양한 공간과 자원을 문화·관광 콘텐츠 제작에 적극 활용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와 협력해 8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MMCA X CMOA 청주프로젝트 2025 기획전 ‘벙커 : 어둠에서 빛으로’’을 주제로 전시 중이다.
이번 전시는 문화공간 재탄생 공통점을 살린 ‘재생’을 주제로 10명의 작가가 설치미술, 영상, 미디어 등 1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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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의 중심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7일 청주 밀레니엄타운에서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Start 콘텐츠 충북, 충북 콘텐츠의 꿈’ 이라는 주제로 센터 건립 과정과 그간 개발된 11개 시·군 지역특화 콘텐츠들의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충북의 이야기를 전시, 영상, 퍼포먼스의 형태로 보여주는 등 충북 문화콘텐츠의 잠재력과 매력을 새롭게 인식시키는 자리였다.
또한, 입주기업과 지역 콘텐츠 기업 등 참석자 모두가 오픈마이크를 통해 충북 콘텐츠에 바라는 점과 기대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충북콘텐츠산업의 미래 비전을 함께 그려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New 콘텐츠의 미래, 콘텐츠 세상을 여는 파트너’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역 콘텐츠 기업의 창작, 창업, 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통해 K-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한 기업은 △콘텐츠 제작 지원 △기업 맞춤형 컨설팅 △교육 및 네트워킹 △액셀러레이팅, 비즈 매칭 △지식재산권 확보 및 법률 자문 △해외마케팅 등 사업화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전용 공간으로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3년간 총 198억원 예산으로 연 면적 4,169.33㎡의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건립되어 3~12인 규모의 콘텐츠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입주기업 지원 공간 △코워킹 스페이스 △세미나실, 교육실, 프로젝트룸과 VP스튜디오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청년 창작자들의 꿈을 실현하는 공간이자 충북 콘텐츠 산업 도약의 기반이 될 것”이며 “체계적인 지원으로 충북이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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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율방재단, 폭염 예찰활동 강화 위한 이동형 방송장비 설치
예산군 자율방재단, 폭염 예찰활동 강화 위한 이동형 방송장비 설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자율방재단은 폭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전체 12개 읍면 보유 차량 각 1대씩에 이동형 방송장비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의 예찰 및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번 방송장비는 관내 마을방송이 닿지 않는 농촌 외곽지역이나 산간 마을 등을 직접 찾아가 폭염 관련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주민에게 적절한 행동요령을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설치됐다.
자율방재단은 해당 차량을 활용해 예산읍을 비롯한 각 지역 무더위 쉼터 및 영농 현장을 순회하며 무더위 속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주기적인 휴식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방송으로 알리고 있다.
아울러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예찰활동도 병행 중이다.
신용배 자율방재단장은 “마을방송이 닿지 않는 지역은 정보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며 “이동형 방송장비를 통해 폭염 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신속히 재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폭염뿐 아니라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현장 중심의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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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2025년 답례품 3종 추가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운영과 관련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부제 확산을 위해 답례품 3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품목은 △사과약과 △포도 △한돈으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기부자에게 제공된다.
군은 기존 △사과 △쌀 △버섯 △한우 △사과와인 △장류 △사과즙 △기름 △국수 △한과 △사과빵 △수세미세트 △모노레일 탑승권 △예산사랑상품권 △프라이팬세트 △전통옹기 △나박김치 △고구마 △서리태 등 19개 품목과 함께 이번 추가로 총 22종의 답례품을 제공한다.
특히 한우 구이용 1인 세트는 1인 가구에 적합하게 구성됐으며 사과잼과 조청이 겹겹이 쌓인 사과약과는 은은한 사과향과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블랙사파이어 포도는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 편리하며 기부자 선택의 폭을 넓혀 기부금 모금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답례품 제공으로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지역 우수자원을 활용한 답례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제공하는 제도이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온라인 사이트와 전국 농협을 통해 가능하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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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우리아이 골고루 영양교실’ 참여자 모집
예산군보건소, ‘우리아이 골고루 영양교실’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3주간 ‘우리아이 골고루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30가구이며 과체중·비만 아동을 우선 모집한다.
신청은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모집 안내문에 첨부된 신청 링크 또는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다.
영양교실은 9월 12일부터 26일까지 주 1회, 총 3주간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각 가정에 요리 재료 키트가 배송되며 제공된 조리법과 교육 자료를 활용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요리를 만들고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편식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과 함께 △치킨 또띠아롤 △대파 크림떡볶이 등 아이들이 즐겁게 만들고 먹을 수 있는 요리 실습으로 구성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 식습관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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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4지구·광시1지구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8월 20일자로 예산읍 예산4지구와 광시면 광시1지구를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사업지구 내 토지는 사업 완료 공고가 예정된 2026년 12월까지 경계복원측량과 지적공부 정리가 일시 정지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해 추진된다.
아울러 스마트 국토정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가사업으로 2030년까지 시행된다.
예산4지구는 현장 상담을 마치고 경계 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광시1지구는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토지소유자 현장 상담을 시작해 경계 조정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건축물 저촉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지소유자분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현장상담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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