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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입지원 시범사업 추진
계룡시,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입지원 시범사업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입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발생 단계에서부터 줄이고 배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총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약 100여 대의 감량기 구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며 감량기 구입 비용의 50%를 가구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가능한 제품은 가열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처리 방식 등 감량률이 높은 제품으로 공인기관의 품질 및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한다.다만,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하수도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구매 시 유의해야 한다.신청기간은 3월 18일부터 31일까지이며 평일 근무시간 내 계룡시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은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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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 교육" 성료
계룡시,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 교육"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감자 파종기를 맞아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스마트농업본부 조만현 감자육종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재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 내용을 강의 및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특히 최근 기상 이변에 따른 냉해 폭염 대응 요령과 토양 특성에 맞는 시비 방법 등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감자 안정 생산 기반 조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실제 농사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감자 품질 향상과 생산성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같이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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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역량강화 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강사, 업무담당자 및 ‘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캠공’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설 강좌 및 수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신규 플랫폼 도입에 따른 실습 중심 연수를 확대해 행정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아울러 수강 신청부터 출결 평가 관리까지 전 과정에 대한 운영 기준을 공유해 현장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연수 일정은 3월 20일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코디네이터’연수를 시작으로 대상별 업무 특성에 맞춰 4일간 실시된다 3월 20일: ‘캠공 코디네이터’ 대상 현장 지원 실무 3월 21일: ‘캠공’Ⅱ 강사 대상 수업 운영 및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요령 3월 23일: 학교 업무담당자 대상 행정 지원 및 운영 3월 24일: ‘캠공’Ⅰ 강사 대상 수업 운영 및 성적 처리 안내 세부 일정에 따라 집합 연수와 실시간 원격 연수를 병행해 운영하며 대상별 맞춤형 연수를 통해 참여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강사와 업무담당자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업 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맞춤형 연수를 통해 모든 운영 주체가 원활히 소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통해 학생 선택권을 확대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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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학교장 역량강화 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월 20일 오후 1시 40분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초중고 특수 각종학교 교장 11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학교장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에 따라 각 학교의 교장이 통합지원 체계 구축의 기본 추진 방향을 이해하고 교육공동체의 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나누도록 마련됐다.이번 학교장 연수는 3부로 나누어 특별 강연, 전문가 특강, 세종시교육청 정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한세대학교 교수이자 전 KBS 아나운서인 김재원 작가가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다’를 주제로 학교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의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2부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영삼 과장이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중심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개념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이어 3부에서는 학교지원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모두이음’의 운영 방안을 상세히 안내했다.이미자 본부장은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온전히 품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의 뜻을 모을 수 있는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 체제로의 전환이 절실하다”며 “이러한 변화에 탁월한 지도력를 갖춘 우리 관내 교장선생님들이 구심점이 되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이는 곧 구성원들의 소통과 공감 형성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생 중심의 ‘모두이음’체계 안에서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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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섭 충남도의원 “수산자원관리법 개정 환영”
충청남도의회 정광섭 의원 태안 국민의힘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은 최근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안이 지난 12일 국회에서 의결된 것과 관련해 "그동안 제도적 한계로 추진하지 못했던 마을어장 보호 대책을 이제는 실질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비어업인의 수산자원 포획 채취 기준에 '시간 장소'개념을 명확히 포함하고 이를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특히 시 도뿐만 아니라 시 군 구까지 조례 제정 권한이 확대되면서 지역 실정에 맞는 관리 체계 구축이 가능해졌다.그동안 충남 연안에서는 비어업인이 마을어장에 무단으로 들어와 수산자원을 채취하는 사례가 반복되며 어촌계와의 갈등이 지속돼 왔다.그러나 현행 법체계에서는 포획 채취의 시간과 장소에 대한 명확한 제한 규정이 부족했고 판례 또한 이를 위법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이어지면서 실효성 있는 규제가 어려운 상황이었다.정광섭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청남도 비어업인의 수산자원 포획 채취 기준 등에 관한 조례안 을 대표 발의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려 했으나 상위법에서 시간 장소 기준이 명확히 규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조례로 이를 제한할 법적 근거가 부족해 제정이 보류될 수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그러면서 "아직 시행령의 개정을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번 법 개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시간 장소 방법을 조례로 구체화할 수 있게 된 만큼, 마을어장 보호와 어업권 보장을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에 좀 더 가까워졌다"고 강조했다.이어 정 의원은 "비어업인의 유어 활동 자체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라,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인의 생존권, 그리고 건전한 이용 질서를 함께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어업인과 일반 국민이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 의원은 이를 위해 '충청남도 비어업인 수산자원 포획 채취 제한에 관한 효율적 정책 마련 의정토론회'와 '법률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마을어업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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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 글로벌 이스포츠 교육 포럼 성공적 개최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 글로벌 이스포츠 교육 포럼 성공적 개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3월 17일 ~ 18일 천안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글로벌 이스포츠 교육 포럼인 FRONTIER- FORUM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본 포럼은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공동 주관해 중국, 일본을 포함한 영국, 미국, 핀란드, 포르투갈 6개국의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 행사로서 충남에서 개최된 최초의 이스포츠 글로벌 행사이다.한편으로는 금년 1월에 출범한 IEEU KOREA의 공식적인 첫 번째 행사이기도 하다.IEEU KOREA의 최삼하 의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충남콘텐츠진흥원의 김곡미 원장과 작년 12월 충남콘텐츠진흥원과 MOU를 체결한 상하이이스포츠협회의 Zhu QinQin 회장의 축사로 시작을 알렸다.포럼 1일차는 이스포츠 산업 교육 관계자의 이스포츠 교육 관련 발제로 진행됐다.SNGA의 창립자이자 수석 컨설턴트인 Jorrel Batac의 "왜 지금 이스포츠 교육인가?"와 북유럽 이스포츠 연맹의 Johannes Ryynanen의 "직업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이스포츠"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중국 NASEF China의 Mingxin Hu 중국 하이난 삼아대학교 Yanlong Hao 교수 일본 도쿄공과대학의 Teiji Yutaka 교수 한국게임정책학회 이재홍 회장, 함평영화학교 정웅 교사, 포르투갈 Adaptive Esports Summit의 공동창립자인 Tiago Fernandes, 경성대학교 이상호 교수, 이제호 프리랜서 OGN의 남윤승 대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상광 박사 순천향대학교 이정엽 교수 등 총 18명의 연사의 발제와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진행됐다.발제 내용은 이스포츠 교육의 글로벌 현황, 정부 주도 교육정책 특수학교 청소년 대상 이스포츠 교육 학술 영역 사례, 코치 방송 데이터분석 등 다양한 직군 전문가들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마련됐다.'이스포츠는 미래세대를 위한 최고의 교육 플랫폼'이라는 주제에 대한 세계적인 흐름과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2일차에는 진로 탐색 토크쇼 형태로 이스포츠 분야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주요대상으로 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게임만 하면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좌장 크리스 홍이 주도해 중국 NASEF China Lin Tian 대표 일본 도쿄공과대학 Ryoko Ueoka 교수 등이 참여해 토론이 진행됐고 "우리아이 재능 어떻게 키워줄까?"에 대한 주제는 이상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김곡미 진흥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구축된 글로벌 네트워크와 교육 협력 기반은 충남 이스포츠 생태계 발전에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국제 교류를 지속 확대해 충남이 이스포츠 산업과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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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거주비지원사업 지원 대상 확대 실시
충남평생교육진흥원, 거주비지원사업 지원 대상 확대 실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대학생 거주비지원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2026년 거주비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충남 도내 상생형 공공기숙사인 천안행복기숙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대학생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자 천안행복기숙사 입사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거주비를 지원할 계획이다.기존에는 본인이 충남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천안행복기숙사에 입사 중인 대학생만 지원했으나, 올해는 본인 또는 부모가 충남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까지 대상이 확대됐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충남에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본인 또는 부모를 둔 천안행복기숙사 입사 대학생이며 실제 기숙사 거주기간을 기준으로 학기당 최대 30만원, 연간 최대 60만원의 거주비를 지원한다.상반기 신청 기간은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학기별로 연 2회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충남의 지역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거주비 지원을 확대했다"며 "앞으로 충남 도민을 위한 장학사업 및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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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센터, ‘2026 Tri Nexus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모집
충남혁신센터, ‘2026 Tri Nexus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모집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혁신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 Tri Nexus 오픈이노베이션'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 Tri Nexus 오픈이노베이션'은 대 중견기업의 현업 수요 기반 기술 과제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매칭해 기술실증과 사업화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특히 단순 기술 매칭을 넘어 기업 현업부서와의 협업을 통한 실제 산업 적용 가능성 검증과 후속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충남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총 14개 대 중견기업이 참여한다.참여기업은 세메스, LG디스플레이, SK에코플랜트 아우모비오 코리아, 카카오모빌리티, TYM 한국중부발전, 현대제철, 윌로펌프, 베올리아 코리아, 삼영화학 현대건설, 천안도시공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내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 참여 대 중견기업의 수요 기술 분야와 협업이 가능한 기업이다.선발 절차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대 중견기업 현업부서와의 1:1 밋업을 통해 기술 협업 가능성을 검토한 뒤 최종 선정된다.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대 중견기업과 협력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실증을 진행하게 되며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시험 검증, 지식재산권 출원 등록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2500만원 규모의 기술실증 자금이 지원된다.또한 직 간접 투자 검토, Value-Up 기업 성장 엑셀러레이팅, 입주공간 지원 등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4월 15일까지이며 세부 내용 및 참가 신청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및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최근 오픈이노베이션은 단순 기술 교류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로 연결하는 실증 중심 협력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업 생태계 구축과 혁신기술의 산업 적용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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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벤처창업 AI 교육 바우처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충남콘텐츠진흥원, 벤처창업 AI 교육 바우처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5월 22일까지 '벤처창업 AI분야 역량강화 교육 바우처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벤처창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스타트업 재직자의 AI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과정을 일괄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자가 희망하는 교육을 직접 수강한 뒤, 수료 시 교육비를 지원하는 바우처 방식으로 추진된다.지원 분야는 '트랙1'과 '트랙2'으로 나뉜다.트랙 1의 경우,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충남 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벤처 창업 및 AC VC 관련 교육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트랙2는 충남 천안 복합형 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A 관련 교육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진흥원은 접수 마감 후 평가를 거쳐 총 20명 내외의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교육비는 참여자가 선납 후 수료 시 사후 지원할 계획이다.김곡미 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인재에게는 벤처창업 분야 전문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고 스타트업에는 AI 실무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기업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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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제1회 초 중 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 공고
충남교육청, 2026년 제1회 초 중 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 공고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4월 4일 진행되는'2026년 제1회 초 중 고졸 검정고시'시험 장소를 20일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시험에는 초졸 74명, 중졸 230명, 고졸 1159명으로 총 1463명의 수험생이 응시하며 학업을 중단했던 학생들이 학력 인정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시험 장소는 교통 여건과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제일고등학교, 천안쌍용중학교, 천안서여자중학교 3개교로 정했으며 재소자 응시자를 위해 4개의 교정 기관에 별도 시험장을 운영한다.수험 번호에 따른 응시자별 시험 장소는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고사장 이외에는 응시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한다.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김지철 교육감은"검정고시는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중요한 기회인 만큼, 응시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충남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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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 강화 추진
충남도의회,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 강화 추진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적지 변화와 생산성 저하에 선제 대응하고 기후변화 대비 작물의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섰다.도의회는 20일 농수산해양위원회 이연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이상기온과 가뭄, 폭우, 병해충 증가 등 기후변화로 농업 생산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후변화 대응 작물의 육성과 지원 체계를 보다 강화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 실현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최근 기후변화는 농업 현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상기후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면서 작물의 재배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생산성과 상품성 저하 우려도 커지고 있다.여기에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국제 곡물가격 변동성까지 겹치면서 식량안보 차원에서도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의 필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도지사 책무 규정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계획의 수립 시행에 필요한 세부사항 명시 관련 지원 범위 확대 등이다.이를 통해 충남도의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 기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연희 의원은 "기후변화가 일상화되면서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는 농업의 생산성과 상품성 저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재배적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비 작물 개발과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농업의 미래는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 식량안보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오는 26일 열리는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해양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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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 성황리 개최
‘2026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 성황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중학교는 지난 18일 오후 7시 본교 태경관에서 '2026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2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찬란한 80년의 영광, 새로운 100년의 희망'을 슬로건으로 세운 개교 80주년 행사와 개축 사업에 대한 강희준 교장의 안내를 시작으로 해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비롯해 학생 생활지도 방안, 학교폭력 예방 교육, 학교생활기록부 이해를 돕기 위한 학부모 연수, 진로 진학 지도 프로그램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설명회 이후에는 각 학급 교실로 이동해 담임교사와의 학급별 상담이 진행됐다.학부모들은 담임교사로부터 학급 운영 계획과 학생 지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습에 대해 심도 있는 상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상담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며 학교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줬다.이어 진행된 학부모 총회에서는 학부모회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학부모회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학부모 참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강희준 교장은 "학교교육과정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산 지역 내에서 이어지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꾸준한 선호도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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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이도마루 도서관, 주말마다 북적 가족 독서 명소로 자리매김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도서관 주말마다 북적 가족 독서 명소로 자리매김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를 대표하는 명소로 떠오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의 ‘어린이자료실’이 주말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세종을 대표하는 가족 독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지난 1월 개원 이후 불과 2개월 만에 일평균 약 1,500명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방문객이 큰 폭으로 늘어 최대 2,500명 수준에 이르고 있다.어린이 인구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세종시 특성에 맞추어 조성된 아동친화적 공간 ‘어린이자료실’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체 방문객 중 60%가 20~40대 부모와 그 자녀로, 주말에는 가족 단위 이용이 두드러진다.어린이자료실은 △ 연령대별 맞춤 도서 △ 창의력 및 감수성 발달 체험형 놀이공간 △ 편안하고 안전한 독서 환경 △온가족이 함께 머무를 수 있는 휴게·소통 공간에 중점을 두어 기획되었다.그 결과, 자료실의 월 이용자 수가 5,000명을 훌쩍 넘어서고, 같은 기간 도서 대출 건수 또한 2,200권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주중에는 어린이집과 학교의 단체 방문도 이어지며,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하는 환경이 확대되고 있다.실제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시민 최민정 씨는 “아이와 함께 마음껏 책도 읽고, 여러 이색 체험을 할수 있어 매주 주말이 기다려진다.”라며,“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또 다른 시민은 “블로그나 SNS에서 새로운 도서관이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라며, “세종에 이런 공간이 생겨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평생교육원 이도마루’가 세종 시민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가족 중심의 독서 및 문화 공간을 넓혀가고 있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독서문화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독서문화 정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자료실 이용 환경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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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강좌 공모
논산문화원,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강좌 공모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원은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지원사업'강좌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강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프로그램이며 선정된 강좌는 향후 수강생 모집 및 운영 과정을 거쳐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3월 2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논산문화원은 지난해 10개 강좌를 선정했으며 이 중 마을과 복지시설 등 10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8개 강좌를 운영해 약 160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발굴되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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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읍 주민자치회,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EM 흙공 만들기'활동 진행
‘EM 흙공 만들기’ 활동 진행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강경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강경중앙지역아동센터와 강경지역아동센터에서 ‘EM 흙공 만들기’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강경읍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인 ‘대흥천 수질 정화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강경읍 주민자치회 위원 30명과 강경읍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50명 등 총 80명이 참여해 지역 하천 수질 개선과 자연 생태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에 힘을 모았다.이날 만들어진 흙공은 오는 23일 대흥천에서 열리는 ‘EM 흙공 던지기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는 2024년부터 3년간 이어 온 대흥천 살리기 노력의 연장선으로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환경 실천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내가 만든 흙공이 강을 깨끗하게 한다는 것이 신기하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양원일 강경읍 주민자치회장은 “흙공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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