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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센터, ‘2025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테크서밋’ 참가기업 모집
충남혁신센터, ‘2025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테크서밋’ 참가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5 인도네시아 친환경 전기버스 충전인프라 플랫폼 구축, 중소벤처기업부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스마트시티 솔루션 스타트업 테크서밋’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이번 테크서밋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어 국내 스타트업이 현지 시장에 진출하고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충남혁신센터는 참가 기업에게 현지 네트워킹, IR 발표, 투자자 및 정부 관계자 밋업·네트워킹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스마트시티 솔루션 분야 국내 스타트업이며 교통시스템, 에너지관리, 환경 모니터링, 안전 및 보안, 데이터 기반, 디지털 솔루션 분야가 포함된다.
참가 기업에게는 항공·비자·여행자보험·호텔 숙박 지원, 행사 참가비 지원, 현지 단체 이동 편의 제공, 통역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2025년 8월 29일부터 9월 15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남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테크서밋은 국내 스마트시티 솔루션 스타트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며 “참가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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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전국 최초 ‘충남 늘봄지원실 운영자 실무 도움자료’ 발간
충남교육청, 전국 최초 ‘충남 늘봄지원실 운영자 실무 도움자료’ 발간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늘봄지원실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충남 늘봄지원실 운영자 실무 도움자료’를 발간했다.
늘봄학교는 단위학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삶을 존중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지향적인 교육 모델이다.
이 가운데 늘봄학교업무 주무 부서인 늘봄지원실은 학교 구성원 간 협력을 이끌어 내고 교육활동을 총괄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도움자료는 ‘2025 충남형 늘봄학교 운영 길라잡이 개정판’을 토대로 현직 늘봄실무인력이 개발과 검토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월별 주요 업무 안내 △즉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서식과 참고자료 등을 담아 학교 현장에서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운영의 일관성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늘봄학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해 학생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종합교육 운영체제”며 “앞으로도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에 귀 기울이고 학생 중심의 늘봄학교가 더욱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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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아교육 현장지원 강화 위한 생각나눔자리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1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하반기 유아교육 정책 추진과 현장 중심 지원 강화를 위한 ‘생각나눔자리’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유아교육복지과 전 직원이 참석해 현안업무를 공유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생각나눔자리에서는 △유치원 신학기 안전관리 △유보통합 실행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등 각 팀별 핵심 추진 과제가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특히 현장에서 제기되는 어려움과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대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9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새로 전입한 직원과 기존 직원 간의 주요업무 소통이 함께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신·구 구성원 간의 원활한 협업 체제를 다지고 유아교육 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
행사에 이어 청렴 이벤트 시상식이 열려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직원들이 격려를 받았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모든 직원이 공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현장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변화하는 유아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정책 현안 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이는 정책을 위해 부서 전체가 함께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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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미래 성장·발전 견인한다
충남 미래 성장·발전 견인한다
[충청중심뉴스] 힘쎈충남이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내년, 그간 추진해 온 도정 핵심 사업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도정 성과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행정력을 집중한다.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계승·발전시켜 도정 연속성을 높이고 도민 요구를 반영한 지역 현안을 국가 정책화해 충남의 미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한다는 각오다.
도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 정책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어 도정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신규 시책 등을 논의했다.
김태흠 지사와 박정주 행정부지사, 전형식 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도 협력관과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정책특보, 공공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실국원별 보고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실국원별 내년 주요 신규 사업을 보면, 기획조정실은 △대전충남특별시 출범 준비 △충남형 계약학과 등 라이즈 사업 고도화 등을, 자치안전실은 △재해위험지역 등 재해예방 확대 △인공지능 챗봇 민원응답시스템 구축 등을, 소방본부는 △제8회 전국소방체전 개최 △119구조견센터 신설 등을 내놨다.
산업경제실은 △충남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 사업 △미래자동차 인공지능 전환 대응 생태계 구축 △첨단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베드 구축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험평가 인증센터 구축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구 지정 등을 주요 신규 사업으로 제시했다.
또 투자통상정책관은 △충남무역의 전진기지 해외사무소 해외지사화 △인공지능 기반 수출 지원으로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강화 등을, 균형발전국은 △충남경제자유구역청 출범 및 개발 △제2중앙경찰학교 건립 등을, 인구전략국은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설치 △해외 인력양성센터 연계 외국인 숙련 근로자 유치 등을 새롭게 추진키로 했다.
보건복지국은 △충남형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 △충남권역 재활병원 운영 등을, 청년정책관은 △충남 청년 로컬창업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 △청년 친화도시 지정 운영 등을, AI데이터정책관은 △충남 인공지능·데이터 인턴십 추진 △2026년 충청남도 영유아 통계 조사 등을 신규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국은 △부여 한옥단지 조성 △내포신도시 생활체육형 스포츠타운 조성 등을, 환경산림국은 △서해권 CCS집적화 단지 조성 △국내 최초 생태복원형 국립공원 조성 등을, 보건환경연구원은 △금강 친수활동구간 조류경보제 운영 및 조류독소 감시 △기후위기 대응 입체적 감시를 통한 대기질 중점 관리 등을, 농축산국은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 건립 △충남형 팜맵 구축 등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보고했다.
농업기술원은 △충남 스마트농업을 견인할 전략작목 집중 육성 △농업 환경 변화 신속 대응을 위한 ‘세대단축온실’ 신축 등을, 해양수산국은 △국립 해양보호생물 연구센터 건립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지정 및 연계 산업 벨트화 등을, 건설교통국은 △교량 상시 모니터링·안전관리 시범사업 △도로명 주소정보 시설물을 활용한 안심골목길 조성 등을, 건축도시국은 △목재 이용 공공건축 저변 확대 △충남 방문의 해 쾌적한 가로환경 정비 총력 등을 신규 사업으로 발굴했다.
마지막으로 충남도립대는 △2026∼2027학년도 학과 구조 개편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설치·운영 등을, 인재개발원은 △다국어 소셜미디어 운영을 통한 세계 속 충남 알리기 등을, 감사위원회는 △안전한 건설 현장을 지원하는 선진 기관 감사 등을, 자치경찰위원회는 △이원화 자치경찰제 전면 실시 준비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 각 실국은 내년 주요 계속 사업으로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한국과학영재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국방 미래항공연구센터 구축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스마트모듈러센터 구축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조성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및 국가산단 전환 △외국인투자지역 조성 확대 △아산 경찰병원 건립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 △지역의대 유치 △백제고도 한옥단지 조성 △충남미술관·예술의전당 건립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콤플렉스 조성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충남형 리브투게더 공급 등을 꼽고 중점 추진 의지를 밝혔다.
도는 이번 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발굴 사업을 보완·수정해 내년 예산 편성 및 주요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우리 도가 추진하고 있는 농업·농촌 구조 개혁, 탄소중립경제 선도, 미래 먹거리 창출, 지역 균형발전, 저출생 극복 등은 충남 미래 50년, 100년을 바꿀 중대한 프로젝트”며 “내년은 지금까지 뿌려놓은 씨앗들이 열매를 맺고 미래를 준비할 시기인 만큼 민선 8기 도정 성과가 도민 삶에 녹아들어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내년 예산 편성 전 실국별 주요 정책 추진계획의 목표와 방향을 정립해야 사업비를 제대로 반영하고 차질 없이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며 “내년 주요 정책이 기존 사업과 긴밀히 연계돼 계획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지연되거나 방치되는 업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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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력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 실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력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력 강화를 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지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킹이나 업무상 실수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공단 개인정보 침해·유출사고 대응 매뉴얼에 따라 △침해사고 대응팀 운영, △유출 통지 및 신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조치 등을 실제와 같이 훈련했다.
공단은 모의훈련을 통해 현행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훈련 결과에 따라 내부 매뉴얼을 보완하고 전 직원 대응력 제고를 위한 유출사고 사례 및 대응 방법을 지속 교육·전파할 방침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최근 사이버 안보 위협이 고도화되고 유출사고도 지속 발생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침해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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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도전 정신으로 교육현장을 변화시킨 6건의 성과 선정
창의·도전 정신으로 교육현장을 변화시킨 6건의 성과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1일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적극행정을 실현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자율적 행정혁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최우수상에는 “전국 최초 학원 운영 웹툰‘점검이와 행정이’, 건전한 사교육 문화를 만들다”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복잡한 외부활동 허가, 이제 나이스로 뚝딱’, ‘불편을 벗고 만족을 입는 중·고교 학생 교복 지원’ 사례가 선정됐으며 장려상에는 ‘GO GO 씽~ 대전형 유보통합 교육청+지자체, 손잡고 여는 교육·보육 하나의 길’, ‘로봇처럼 반복 안내하는 제증명 발급·전학 안내 이제 똑똑한 AI가 한방으로 민원 안내를 24시간 대신한다’, ‘지방공무원 적재적소 인재육성, ‘성장나무’에서 답을 찾다’ 사례가 선정됐다.
설동호 교육감은 시상 후“앞으로도 교육가족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교육행정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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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교 58명 학생 해외현장학습 파견
충남교육청, 직업계교 58명 학생 해외현장학습 파견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을 위해 8월 30일 호주 브리즈번을 시작으로 9월 20일 독일 뮌헨까지 총 4차에 걸쳐 학생들을 해외에 파견한다.
이번 해외현장학습은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이 △학교 해외현장학습반 활동 △대면과 비대면 외국어교육 활동 △심화 어학·직무 교육 참여△취업도전캠프 수료 등 단계적 준비 과정을 거쳐 해외로 출발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호주 브리즈번, 호주 시드니, 뉴질랜드 오클랜드, 독일 뮌헨으로 나누어 파견되며 9주~12주 동안 어학연수, 직무학습, 현장실습 과정을 통해 해외 기업 취업까지 도전하게 된다.
해외현장학습 파견 직종은 △전기·전자 △기계·금속 △사무 △요리·제과·식품 △미용 △서비스 △농업 △관광 △보건 등 9개 분야이다.
학생들은 현지 어학연수와 직종별 직무학습으로 언어와 직무 적응력을 높인 뒤, 현장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쌓은 배움과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해외현장학습에 참여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나아가 해외 취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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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계룡軍문화축제 ‘세부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2025계룡軍문화축제 ‘세부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장, 부시장, 각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軍문화축제 세부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축제 개막 17여 일을 앞두고 개최된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장들이 세부실행계획을 확인 공유하고 논의했다.
보고회는 재단 총괄부장의 세부계획 총괄보고 민군협력담당관의 K-GDEX 행사계획 보고 연출감독의 공식행사 연출계획 보고와 질의 및 토론, 시장 당부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막 공식행사 연출안 △주요 공연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 △해외 6.25 참전용사 초청 △웰니스라이프전시관 및 익스트림체험관 운영 △체험·전시 프로그램 △교통·주차·편의시설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또한, 초청 인사 의전, 인력 운영, 환경위생, 안전관리 대책 등에 대해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치밀하게 준비하고 관계자 모두가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응우 계룡시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공직자 개개인이 행사의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 확충 개선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일 것”을 주문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완벽한 행사 진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9. 17.∼21일까지 5일간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계룡의 꿈, 세계로 비상하는 K-軍문화’라는 주제로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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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사랑상품권 캐시백 적립률 13%로 상향
계룡시, 계룡사랑상품권 캐시백 적립률 13%로 상향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1일부터 ‘계룡사랑상품권’의 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7%⁓10%에서 13%로 대폭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지역화폐 발행 규모 및 할인율 확대 방침에 따른 것으로 매월 발행 규모는 20억원에서 9월부터 12월까지 15억원이 증가한 35억원을 균등 발행할 예정이다.
지역 상품권은 착 앱을 이용한 모바일과 지류 형태로 구매가능하며 모바일 상품권을 사용한 경우에만 캐시백 적립금 13%를 지급하고 지류는 할인 구매 5%를 유지한다.
또한, 월 구매 한도는 개인은 최대 50만원, 법인은 200만원이며 지역상품권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캐시백 특별 적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이번 적립률 인상으로 시민들의 상품권을 활용한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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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함께 두 걸음, 소통마켓’ 개최
계룡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함께 두 걸음, 소통마켓’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함께 두 걸음, 소통마켓’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행사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민·관 협력형 소통행사로 지역 곳곳의 이야기를 담고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열린 축제로 준비됐다.
첫날인 9월 5일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나눔장터’ △시정과 영화를 접목한 ‘시민과 토크콘서트’ △헤드폰을 착용해 즐기는 ‘무소음 야외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어 9월 6일 행사에서는 △정책 참여와 시민 제안이 가능한 ‘소통지도’, ‘내가 시장이라면’ 등 소통 참여 프로그램 △ 컬러테라피·마음타로·굿즈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 △드럼써클·시민버스킹·소통라디오 등 무대 공연 △플리마켓·버블쇼·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마련돼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시민참여단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소통 참여 프로그램들은 시민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행사 기획자이자 참여자로서 직접 의견을 나누고 참여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행사 전 과정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행사 기간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안전관리자 배치, 응급의료 지원 부스 운영 등 다각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했으며 소방·경찰·보건소 등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소통마켓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함께 어울리는 계룡시만의 소통공감행사”며 “올해는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축제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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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초 인근 보행환경 개선공사 완료
계룡시, 두마초 인근 보행환경 개선공사 완료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시민의 보행 안전과 통행 편의 향상을 위해 두마초등학교 인근에서 추진한 ‘근린공원 보도설치공사’를 지난 8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30일 착공해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총사업비 약 1억 5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두마초등학교 주변 지역 특성을 고려, 보행 안전과 통행 편의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요 작업으로 보도 정비와 조경 정리, 안전휀스 설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설치된 안전휀스에는 제작 및 설치 업체의 연락처를 부착해 파손 시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조치해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개학 시즌에 맞춰 공사를 완료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행안전과 편의를 위한 생활 밀착형 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사는 계룡시 두마면 근린공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의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 인프라 확충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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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7년 충남 전통의 학생연극축제, 90개 팀의 열정으로 막 오른다
충남교육청, 27년 충남 전통의 학생연극축제, 90개 팀의 열정으로 막 오른다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오는 8월 25일 홍성 지역을 시작으로 9월 25일 천안까지 한 달간 ‘제27회 충남 학생연극축제’ 지역별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도내 13개 교육지원청이 주관해 전 지역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7회를 맞은 충남 학생연극축제는 전국적으로도 그 유례를 찾기 힘든 오랜 역사를 간직한 행사다.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학생들이 연극을 통해 자신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 학업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아왔다.
올해는 초등학교 37팀, 중학교 27팀, 고등학교 25팀, 특수학교 1팀 등 총 90개 팀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교과 활동과 동아리 시간을 쪼개 연습에 매진했으며 여름방학까지 반납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빚어낸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발표대회는 8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지역별 공연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관련 문의는 충남교육청 중등교육과 또는 13개 지역교육지원청 예술담당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축제가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과 표현력을 신장시키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연극과 뮤지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지역별 발표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10여 개 팀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리는 초청공연 무대에 다시 한번 오르는 영예를 안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연극 외에도 학생오케스트라, 영화, 전통예술, 미술 등 다채로운 예술교육을 적극 지원하며 학생들의 재능과 꿈을 키우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홍제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축제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모든 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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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1일 TJB '생방송투데이' 초대석 특집 출연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1일 TJB '생방송투데이' 초대석 특집 출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제100회기를 맞아 1일 오후 6시 50분, TJB ‘생방송투데이' 초대석에 특집 출연해 대담을 진행한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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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제100회 임시회 기간인 29일 제2차 회의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청취하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 등 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의회사무처로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청취하고 추가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언급하며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영현 위원장은 “직무파견 선발기준 마련 등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반영해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의회는 시청이나 교육청 산하기관이 아닌 독립기관임을 명확히 하고 예산과 조직 관리에서도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원석 부위원장은 “업무 효율성을 위해 AI 활용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시대 흐름을 반영한 업무환경 조성을 제언했고 이어 “수소버스 임차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노후 버스 사용은 안전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버스 운행, 유지 관련 안전대책을 철저히 하는 등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현정 위원은 “조례입법평가를 통해 조례 정비를 지속하고 있다”며 “형식적이라거나, 과잉 제·개정이라는 인식이 없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조례입법 체계를 견고히 할 것을 주문했다.
홍나영 위원은 “청소년 의회교실은 시민들에게 의회를 알리는 최적의 사업”이라며 “학교를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확대해 학교를 민주주의 대표 교육의 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안신일 위원은 “시청, 교육청과는 다른 여건에 맞춘 별도의 홍보 조직이 필요하다”며 “제4대 의회 마무리 단계에서 조직 확대 방향을 정리하고 지속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심사한 2025년 의회사무처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조례안재의결무효확인 소송 관련 비용을 증액하고 계약 낙찰차액을 감액해 당초 예산 대비 236만원을 감액한 121억 5,008만원으로 원안가결했다.
한편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9월 8일 제1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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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가공실 활용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
세종시의회, 상가공실 활용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상가 공실의 다각적 해법 찾기 위한 연구모임’은 29일 세종시의회 6층 의정실에서 제4차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가 공실 문제를 청년창업 활성화와 연계해 해결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효숙 대표의원, 이순열 의원을 비롯해 세종청년창업사관학교 센터장 등 관계자, 세종시 창업벤처협회와 세종시청 관계자, 청년 창업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세종형 창업지구’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육성 사례 공유 △창업기업 확장 단계에서 대두되는 입지·주거·네트워킹 한계 극복 방안 모색 △상가 공실을 활용한 창업보육센터 조성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또한 테크밸리와 나성동·어진동·대평동 등 공실 지역을 연계하는 창업 공간 조성, 그리고 협업이 가능한 오픈형 공간 구조화 및 선배 기업·투자사와의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창업 관계자들은 “세종의 창업 생태계가 성장하려면 단순 공간 제공을 넘어 주거 지원과 지속 가능한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공실 상가를 활용해 새롭게 조성하는 공간은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 아이디어가 모이고 선배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거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순열 의원은 “이번 연구모임이 단순한 상가 공실 해소 차원을 넘어 청년 창업 관련 논의까지 확장된 점이 매우 뜻깊다”며 “청소년 문제와 청년 문제는 맞닿아 있는 만큼, 오늘 논의된 내용이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효숙 대표의원은 “단순한 임대차 수준의 고민에 머무르지 않고 청년 창업과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는 세종형 창업지구 모델로 공실 상가 문제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번 간담회를 상가 공실과 창업을 연결하는 논의의 첫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모임은 이번 달 중으로 연구용역 중간발표회를 개최해 논의 결과를 구체화하고 10월 최종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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