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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천안이봉주마라톤대회’ 접수…10여 분 만에 조기마감
‘제4회 천안이봉주마라톤대회’ 접수…10여 분 만에 조기마감
[충청중심뉴스] ‘제4회 천안이봉주마라톤대회’ 접수 시작과 동시에 10여 분 만에 마감되며 전국의 마라토너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천안시체육회는 지난 2일부터 이봉주 마라톤대회 참가 신청을 받은 지 10여 분 만에 5,000명이 신청하면서 접수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마라톤의 상징이자 천안의 자랑인 이봉주 선수의 이름을 걸고 열리는 특별한 대회로 매년 조기마감 되는 등 전국 마라토너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다음 달 26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하프, 10km, 5km 건강달리기 등 도심 주요 구간을 달리는 코스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어울릴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 친화적 이벤트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된 것은 천안이봉주마라톤대회가 가진 상징성과 매력을 보여주는 결과”며 “참가자 모두가 최고의 컨디션에서 달릴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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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새정부 국정과제 대응…‘2026 시책구상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일상 안전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시책을 발굴했다.
시는 3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 시책구상 보고회’를 열고 시정 전 분야에 걸친 시책 392건을 발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책은 성장·안전·동행이라는 3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국민주권정부 주요 정책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중장기적 도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문화·경제·교통·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굴됐다.
천안의 미래 경쟁력 확보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주요 시책은 천안 중부권 AI 컴퓨팅 센터 구축 추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R&D·MICE 조성을 통한 미래성장거점 구축, 스타트업 창업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 구축 등이다.
지역경제 재도약을 목표로 천안형 지역 우수기업 전담관리제 운영, 2026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우리동네 상권UP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한 도로·교통·도시 인프라 구축과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2040 천안 도시기본계획 수립, 성환 혁신지구 조성, AI 신호제어 시스템을 통한 꼬리물기 없는 스마트 교차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중대재해 예방 위한 민간사업장·공사 착공현장 안전 컨설팅, 공동주택 지하 전기차 화재감지 경보 및 감시시스템 구축 지원 등 전 분야에 걸쳐 빈틈없는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아울러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기후적응 정책과 환경 인프라 강화도 함께 추진한다.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 재해 맞춤 예방사업, 기후변화 대응 C-스마트팜 기술 보급 등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성과 회복력을 갖춘 ‘안심 청정 도시 천안’ 구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더불어 시민 일상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촘촘한 초등돌봄체계 구축, 의료돌봄 통합지원, 복합문화시설 가칭 천안문화예술센터 공모, 천안종합운동장 스포츠 복합공간 리모델링 구상 용역, 흑성산 자연휴양림 조성 등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방안을 중점적으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도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다양한 시책에 대해 보완하고 예산반영 검토를 거쳐 핵심 현안사업과 함께 내년 주요업무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며 “시민의 삶 한가운데에서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전직원이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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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회전교차로 확대 설치 완료.‘교통흐름 개선’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교통흐름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 그리고 배출가스 저감을 목적으로 품안마을 사거리와 계룡스포츠센터 앞 사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지난 1일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실시한 회전교차로 설치 타당성 검토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회전교차로 도입을 통해 도로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이번 설치로 계룡시는 도심 교통 혼잡을 줄이고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했다.
지난 2024년에는 금암동시외버스정류장과 왕대고개 사거리에, 2025년에는 용남고 품안마을아파트, 계룡스포츠센터 앞 총 5개소에 회전교차로 설치를 완료했다.
이는 도로 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치로 통행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향후 도로계획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검토·반영해 회전교차로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도로 환경 정비와 회전교차로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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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계룡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K-GDEX’준비착착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계룡軍문화축제’ 와 ‘지상군페스티벌’, ‘웰니스라이프’, ‘K-GDEX’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합동 언론인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지상군페스티벌기획단, 웰니스라이프 대행 메쎄이상, 국방산업연구원, 언론인, 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합동 브리핑은 계룡시와 육군, 국방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시 주재 언론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최대 규모의 軍문화, 산업, 웰니스 융합 축제의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로 제15회를 맞는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계룡의 꿈, 세계로 비상하는 K-軍문화’라는 주제로 공식행사, 전시관/체험, 공연, 병영체험훈련, 부대행사, 병영체험관 등 6개 분야 40여 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축제와 달라진 점은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한 △웰니스라이프 전시관 및 국방·익스트림 체험관 운영을 비롯해 △ 軍문화페스타 콘서트 신설 △ K-GDEX △ 해외 6.25 참전용사 초청 행사를 추진 중에 있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 와 함께 개최되는 ‘제21회 지상군 페스티벌’에서는 ‘Pride Army Trust Army Victory Army’를 테마로 제병협동전투 시범, 한·미 전투장비 전시, 병영훈련체험, 태권도 시범 등 5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육군은 기존 행사에 대한 대내외 설문 결과를 토대로 체험 및 시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호국문예행사, 한·미 군인가족 매칭데이 등 신규 프로그램 7개를 추가했다.
또한 작년에 첫 시행한 ‘수리온 조종사 체험’과 ‘드론봇 페스티벌’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행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K-GDEX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KAI, 현대로템, 기아 등 국내 방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참여해 △ 무기 전시 △ 기업 기술 발표 △ 신제품 전시 △ 기술교류 및 상담 등이 이루어진다.
K-GDEX를 통해 차별화된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 모델로 지속가능 산업 플랫폼 마련, 계룡시를 국방산업 전략 거점도시로 육성 계룡시 브랜드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통합 축제를 통해 軍과 국민이 하나가 되는 소통의 장 마련,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글로벌 관광·산업 도시 이미지 제고 방산·웰니스·軍문화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축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며 “축제 성공 개최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軍문화와 방위산업, 웰니스라이프까지 결합한 종합형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는 해”며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 일원에서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동시에 개최된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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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21회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계룡대 야구장에서 ‘제21회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주최하고 계룡시체육회와 계룡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약 30여개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야구선수로서의 꿈을 키울 예정이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야구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계룡시 대표 야구 행사로 자리 잡았다.
한편 5일 진행되는 개회식에는 이응우 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의장, 복정호 계룡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이 참석해 계룡시를 방문하는 참가선수를 격려할 예정이다.
시는 선수를 포함한 임원, 학부모 등이 6일간 계룡시를 찾아 지역경제 유발 효과와 함께 9월 17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계룡軍문화축제’를 전국에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매년 개최되는 리틀야구대회가 우리나라 야구 꿈나무 육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전국 각지에서 온 어린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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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환경미화원과 ‘햄버거 소통’ 나서
이응우 계룡시장, 환경미화원과 ‘햄버거 소통’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일 이응우 시장과 시 소속 환경미화원 등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암동 소재 환경미화원 사무실에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다 나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간담회는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을 나누기 위해 이 시장과 환경미화원이 함께 햄버거를 먹으며 대화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에 방점을 두고 열렸다.
간담회에 참석한 환경미화원들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한 이 시장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휴식공간 환경개선 △관내 공동주택과 폐기물 수거 관련 협의 추진 △청소차량 구입시 현장 의견 반영 △체력단련 환경 조성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환경미화원의 의견을 경청하며 현장에서 답변 가능한 제안에 대해서는 즉시 답변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검토 후 답변하겠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시 곳곳을 방문하며 쓰레기 없는 거리를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다 나은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시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예정인 만큼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환경미화원과의 간담회 외에도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관내 기업인과의 간담회,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 등 다양한 형태의 소통 간담회를 지속 개최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 4월 ‘대한민국 창조경영 시민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오는 5일과 6일에는 금암동 수변공원 일원에서 정책참여 부스, 시민제안 공간,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시민소통과 참여를 내용으로 하는 ‘소통마켓’을 개최하며 시민과의 소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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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신청자 모집
서천군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신청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보건소는 군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응급구조사가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9월 18일에 장항 송림동화 다목적실에서 오전 9시, 오전 10시 40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회차별 60명씩 총 1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참가를 원하는 군민은 오는 9월 12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을 지키는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응급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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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츠·㈜해성푸드원과 CSR 협약 체결
서천군, ㈜코츠·㈜해성푸드원과 CSR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일에 군수 집무실에서 장항농공단지 입주기업 ㈜코츠,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입주기업 ㈜해성푸드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CSR 협약을 체결했다.
CSR은 기업이 지역과 이해관계자들이 공생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윤리적 책무를 의미한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약속으로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양사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주식회사 코츠는 활석분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서천군 1호 나눔 명문기업 가입했으며 매달 서천군 장애인복지시설에 400kg의 쌀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성푸드원은 육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서천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규격 제품을 폐기하지 않고 대신 지역 식품 마켓에 나눔하며 자원 절감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저출산·고령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근로자 복지증진 △지역사랑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추진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정보 공유 및 사업 참여 등이다.
두 기업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 활동을 넘어 다양한 CSR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하고 서천군은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기업들의 꾸준한 나눔이 서천군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행정이 힘을 모아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사 대표는 “기업의 역할은 이익 창출을 넘어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것에 있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기업의 자발적 CSR 참여를 장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마련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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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을 경험하다” 서산 청년들, 자동차 부품 제조공정 체험
“산업을 경험하다” 서산 청년들, 자동차 부품 제조공정 체험
[충청중심뉴스] 서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성장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지난 8월 26일 28일 양일간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미래내일일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시 소재 디에스를 방문해 기업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이엔티씨에서 운영하는 미래내일일경험 기업탐방 프로그램으로 충남청년센터와 연계를 통해 서산지역 도전지원사업·성장프로젝트 참여자 약 80명이 참여했다.
디에스는 자동차용 신품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 이번 탐방은 청년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 탐색과 취업 동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 관계자로부터 제조공정과 품질관리, 자동차 산업의 최신 동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현직 근무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무 환경과 필요한 역량, 취업 준비 과정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교재나 이론으로만 알던 자동차 부품 산업을 직접 보고 배우니 제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며 “앞으로의 취업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남도청년센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기업 탐방을 통해 다양한 직업 현장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진로 방향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산을 비롯한 충남 곳곳의 우수 기업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에게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산 지역에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추가 모집 중이며 지난 8월 26일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또한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서산 청년시대 4기는 9월 13일에 시작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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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차세대 모빌리티 협의체 ‘NUMA’ 합류
충남연구원, 차세대 모빌리티 협의체 ‘NUMA’ 합류
[충청중심뉴스] 충남연구원은 중앙부처, 기업, 지자체, 연구기관, 학계 등 총 31개 기관이 참여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NUMA’에 합류했다고 3일 밝혔다.
전국시도연구원 중 유일하게 참여하게 된 충남연구원은 지난 1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NUMA 출범식’에 참석했다.
NUMA는 기술 실증과 정책 연계를 동시에 추진하는 다자간 개방형 협력 플랫폼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실현을 목표로 한다.
향후 NUMA는 △지역 교통의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교통문제 해결 △미래 모빌리티 디바이스를 활용한 자율주행 실현 △인공지능 모빌리티 확산을 통한 스마트시티 전환 등을 위해 각계 전문성에 기반한 단계별 협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주도한 충남연구원 김원철 연구위원은 “그동안 충남연구원은 지역 내 취약지역의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수단 활용에 대한 정책연구를 꾸준히 수행해왔다”며 “충남은 이번 NUMA의 단계적 로드맵에 대응한 테스트필드 역할, 사회 공헌 사업 선도 모델 제시, 더 나아가 AI와 자율주행에 기반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전환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충남 시·군 중 이미 DRT를 서비스하고 있는 서산시와 아산시가 이번 NUMA에 참여하게 된 만큼, 충남지역 내 사회적·신체적 교통 약자의 이동 등 실질적인 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희경 원장은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을 잇는 편리한 교통수단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 서비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통 격차 없이 모두가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주관한 이번 출범식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중앙정부와 전국 지자체, 주요 기업, 학계·연구기관 등 총 31개 기관이 참여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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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들의 건강한 도전 보건소 연계 건강 관리 프로그램 진행
공주시 청년들의 건강한 도전 보건소 연계 건강 관리 프로그램 진행
[충청중심뉴스] 지난 8월 20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2명을 대상으로 공주시보건소와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자기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식습관 개선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개인별 건강 및 체력 측정 △영양교육 △건강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인바디 분석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 상담을 통해 맞춤형 운동법과 생활습관 개선 방법을 안내받았다.
또한, 영양지수를 활용한 성인기 영양교육을 통해 균형 잡힌 식단과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 운영기관인 충청남도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현재 1기 과정을 수료하고 2기를 운영 중이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최대 220만원의 참여수당과 함께 밀착상담, 진로탐색, 취업대비 교육, 다양한 체험활동 및 실생활 교육이 제공된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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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페이 구매 한도 200만원, 인센티브 20%로 혜택 대폭 상향
부여군, 굿뜨래페이 구매 한도 200만원, 인센티브 20%로 혜택 대폭 상향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굿뜨래페이 혜택을 대폭 상향해 군민의 생활비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부여군은 지난 9월 1일부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의 월 구매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하고 인센티브를 기존 15%에서 최대 20%까지 상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율 상향은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정부의 국비 5% 추가 지원에 따른 것으로 충전 인센티브와 소비 인센티브를 각각 10%씩 최대 20% 제공하되, 예산 소진 시 15%로 조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호우 피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 회복을 지원하고 관내 소비 진작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부여군은 올해 상반기 국비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도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체 재원을 확보해 굿뜨래페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정책에 맞춰 적극적으로 국비를 확보하고 조례를 신속히 개정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군민들에게 확대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신속한 호우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 축제·명절 등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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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초등학교 2학기 개학기 위해 요소 안전 점검 실시
부여군, 초등학교 2학기 개학기 위해 요소 안전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5년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안전 점검과 집중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기 초 학교 주변에서 발생하기 쉬운 교통법규 위반, 불량식품, 유해업소, 불법 광고물 등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 부여군은 관계 부서와 합동으로 △통학로 불법 주·정차 및 교통안전 △급식시설 및 식품 위생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불법·유해 광고물 정비 등 4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점검과 함께 군청 누리집, SNS, 현수막 등을 통한 홍보를 추진하고 민간단체와 함께하는 “아이 먼저 캠페인”을 전개해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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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한농연 한마음 가족단합 부소산 숲길 걷기대회 성황리 종료
부여군, 한농연 한마음 가족단합 부소산 숲길 걷기대회 성황리 종료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일 부여 구드래 조각공원에서 개최된‘한국후계농업경영인부여군연합회 한마음 가족단합 부소산 숲길 걷기대회’ 가 농업경영인회 임원과 회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걷기대회에는 홍은아 부여부군수를 비롯한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군의회의원, 김민수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충남도의회의원, 정창식 부여군연합회장을 비롯한 역대 연합회장과 농업협동조합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한마음 대회는 부소산의 숲길과 황톳길을 함께 걸으며 건강 증진은 물론 회원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부소산 숲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고 행사 식전과 걷기 코스 중간에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준비되어 숲길을 즐기면서 소소한 재미도 함께 누렸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 관내 음식점 여러 곳을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홍은아 부군수는“부여군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동반자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번 한마음 대회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단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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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실시
충북교육청,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도내 71개 학교시험장과 9개 학원시험장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험생들에게 자신의 학업 능력을 진단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난이도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평가에는 총 12,955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재학생은 11,380명, 졸업생 등은 1,575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6명이 증가한 것으로 재학생은 496명 증가한 반면 졸업생 등은 10명 감소했다.
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6개 영역에서 치러졌으며 문항 출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담당했다.
성적 통지표는 오는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응시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기재되며 절대평가를 적용하는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등급만 기재된다.
이미숙 충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수시 원서 접수 직전에 자신의 수능 예상 점수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학생들의 수능 준비와 함께 맞춤형 수시 상담을 강화해 대입 진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1학년은 63교 11,075명이, 2학년은 62교 11,145명이 응시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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