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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청양을 만드는 사람들’ 청양군 지역자율방재단 한마음대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역자율방재단이 8일 청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화합과 방재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한마음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김기준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정우 도의원, 자율방재단원 150여명이 함께했다.
본 대회에서는 자율방재단의 방재 활동 역량강화를 위해 △충남재난안전연구센터 신우리 박사 △대전예방운동연구소 신영륜 대표가 참여해 방재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 제고에 힘을 보탰다.
군은 재난·재해 예방과 구호 활동에 앞장서 온 방재단의 노고를 격려하며 공로가 큰 단원 및 관계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군수 표창에는 △정산면 조성철 △장평면 변병준 단원이, 군의회 표창으론 △운곡면 강덕구 △대치면 유병저 단원이 받았다.
국회의원 표창에는 △청양읍 전만성 대표 △정산면 이관우 대표가 받았다.
이어 전국자율방재단 연합회장 표창에는 △정산면 최훈 부단장 △이용희 안전관리팀장, 충남자율방재단연합회장 표창에는 △장평면 천성일 대표 △김세용 주무관이 선정돼 빛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배영 단장은 “150여명의 방재단원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에서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군 자율방재단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대표 안전 단체로 성장해 왔다”며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단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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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코리아 대표 김정일씨, 청양군에 3년 연속 고향사랑 고액 기부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8일 비봉면 양사리 출향인인 ㈜IT코리아 김정일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하고 군청에서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초기부터 매년 500만원을 꾸준히 기부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특히 지난달 12일부터 모금이 시작된 ‘청양군 폭우피해 지정기부’에 참여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로써 3년 연속 고액 기부라는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김 대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청양군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해 성심을 다해주시는 김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에 충실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은 지난달 12일부터 모금을 시작한 ‘청양군 폭우피해 지정기부’를 통해 이달 3일 기준 1,300여만원을 모금하며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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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소리, 삶을 노래하다
마음을 여는 소리, 삶을 노래하다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전수조사에서 우울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어르신들을 위한 ‘음악과 함께하는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지난 3일부터 10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동·산서 지역으로 나누어 그룹별로 주 1회씩 진행되며 사회적 고립과 만성질환으로 우울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울 선별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어르신 30명을 우선 선정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참여 어르신들은 전문 음악치료사와 함께 추억의 노래를 부르며 회상 활동에 참여하고 음악을 통한 감정표현과 공유의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교류와 정서적 유대감 형성이 이루어지고 삶의 긍정적인 태도와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다시 한번 우울 선별검사를 실시해 참여자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향후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노인 우울은 자살 위험 증가와 신체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며 “이번 음악치유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보건의료원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와 더불어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강화해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청양군보건의료원 시니어건강관리TF팀으로 하면 된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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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꿈 응원’ 청양군, 2026년 꿈키움바우처 지원금 확정
‘청소년 꿈 응원’ 청양군, 2026년 꿈키움바우처 지원금 확정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5일 ‘꿈키움바우처운영위원회’를 열고 13세에서 18세 청소년에게 2026년도 바우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윤여권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사업 운영 방향과 예산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결정된 지원금은 13세에서 15세 청소년에게 월 5만원, 16세에서 18세 청소년에게 월 7만원으로 2025년과 동일하다.
해당 바우처는 청소년이 자유롭게 문화·체육·진로 개발 및 취미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현재 꿈키움카드 가맹점 238개소로 △예체능 학원 △서점 △문구점 △이·미용실 △안경원 △편의점 △음식점·카페 △의원·약국 등 청소년 생활과 밀접한 업종이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활동 지원은 물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군은 꿈키움 카드의 부정 사용을 방지하고 올바른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내 가맹점 238개소에 ‘꿈키움카드 이용 안내 스티커’를 제작·배포했다.
군 관계자는 “꿈키움카드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즐기고 자율적인 진로 탐색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사용 환경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직 꿈키움바우처를 신청하지 않은 청양군 거주 13세~18세 청소년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청양군청 복지정책과 아동청소년팀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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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마암과선교 확장공사에 따른 교통통제 실시
옥천군, 마암과선교 확장공사에 따른 교통통제 실시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옥천읍 마암과선교 확장공사’ 진행에 따라 9월 8일부터 9월 말까지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군 공약사업의 하나로 그동안 교통 혼잡으로 민원이 제기돼 온 과선교 일대를 확장사업을 통해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공사 기간 동안 마암과선교는 전면 통제된다.
통제 구간은 옥천읍 대천리 422-10번지 마암 과선교에서 옥천읍 마암리 62번지 국도 4호선까지이며 특히 접속부 구간인 국도 4호선은 공정에 따라 왕복 4차로 중 2차로가 부분 통제될 예정이다.
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보 방송, 안내문 배부, 현수막 설치, 군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해 통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교통통제에 따른 군민 여러분의 많은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총 사업비 약 84억원을 투입해 2022년 착공했으며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에 들어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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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알리고 수익도 올리고 고향사랑기부제 파트너 찾는다
옥천 알리고 수익도 올리고 고향사랑기부제 파트너 찾는다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8일부터 한 달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모집한다.
공급업체가 공모를 통해 답례품목을 제안하면 답례품과 공급자를 동시 선정하는 방식이다.
모집 분야는 관광·서비스, 농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4개 분야이며 업체 신청 자격은 답례품을 생산·공급할 수 있는 개인, 법인, 공동체 조직 등으로 옥천 관내에 생산 또는 영업 기반을 두고 있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업체는 옥천군청 행정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옥천군은 이후, 부서 자체 평가와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답례품을 최종 선정하고 옥천군과 업체 간 협약 체결을 거쳐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군은 상반기 공모를 통해 와인, 목공펜, 우족탕 등 4개 신규 답례품을 선정, 총 45개의 품목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6천 3백만원 상당의 1,617개 답례품을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답례품을 통해 옥천의 좋은 것들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기부자 만족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품목을 더욱 확대할 생각” 이라며 “많은 업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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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10회 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6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종사자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10회 논산시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논산의 복지, 시민의 내일을 품다”라는 주제로 42개 사회복지시설과 단체가 참여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사회복지 종사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행사는 논산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슬로건 퍼포먼스로 막을 올렸다.
이어 어울림마당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인의 끼자랑 한마당, 지역 문화·예술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박람회 10주년을 맞아 △발달장애 위험군 기능향상 지원사업 △안심도시 폭력대응체계 강화사업 △미래교육 AI·코딩·소프트웨어 교육 시스템 구축 등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우수사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또 논산 복지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사진과 영상 전시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의 다양한 사회보장 서비스를 시민이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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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굿모닝보청기, 어르신 귀 건강 위한 ‘보청기 관리 세트' 기탁
논산 굿모닝보청기, 어르신 귀 건강 위한 ‘보청기 관리 세트' 기탁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5일 논산 굿모닝보청기에서 150만원 상당의 보청기 관리 세트 5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청기 관리 세트는 보청기의 청결을 지키고 기기 수명을 연장하는 데 필수적인 용품으로 평소 보청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 물품은 논산시어르신돌봄센터를 통해 보청기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최성대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보청기를 깨끗하게 오래 사용하시며 세상의 소리와 자유롭게 소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결 유지나 기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고가의 보청기를 구매하고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어르신이 많이 계신다”며 “굿모닝보청기의 따뜻한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기업이 앞장서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를 살피는 모범적인 상생 사례로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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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협, 딸기엑스포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논산시-농협, 딸기엑스포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농협중앙회, 논산시농협운영협의회와 함께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농협이 엑스포 준비와 운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농협은 전국적인 조직망과 채널을 활용해 대외 홍보와 관람객 유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사회공헌활동, 금융서비스 지원, 교육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엑스포 공동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엑스포 설명회에서는 딸기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 과정과 기본 구상, 향후 준비 계획 등을 공유하며 협업 방향을 모색했다.
논산시와 농협은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엑스포의 성공과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엑스포 성공을 향한 든든한 약속”이라며 “농협과 함께 세계 속에 논산 딸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과 시민운동장,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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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날의 흥, 연산을 물들이다
백중날의 흥, 연산을 물들이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5일 연산백중놀이전수관 놀이마당에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인 ‘연산백중놀이’ 제36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연산백중놀이는 매년 음력 7월 15일 백중날에 논산시 연산면 인근 27개 마을의 두레꾼들이 모여 합두레를 먹고 정을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다져온 대동놀이다.
공연에 앞서 충청남도 명예보유자 정태윤·이용구, 보유자 김용욱, 전승교육사 염화섭·이태경에 대한 인정서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효자·효부상과 모범농민상 시상을 통해 공동체의 미덕을 기렸다.
이날 공연은 길놀이-기싸움-기세배-농신제-액풀이-불효자징벌-상머슴포상-머슴놀이-뒤풀이의 ‘아홉 마당’ 으로 꾸며졌다.
탄탄한 호흡과 신명 나는 악기 연주가 어우러지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백중놀이는 충과 효의 정신, 그리고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담겨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조상의 지혜와 슬기로 마을의 풍년을 기원했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후손들에게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산백중놀이연구회는 꾸준한 연구와 전승활동, 활발한 공연을 통해 연산백중놀이의 계승·발전과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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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亞 최대 미술 축제 ‘프리즈 서울’ 참석…전시→공연 아우른 다방면 행보 눈길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꾸준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Baby DONT Cry는 최근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5’에 초대받아 자리를 빛냈다.
‘프리즈 서울 2025’는 프리즈 런던, 프리즈 마스터즈, 프리즈 로스앤젤레스, 프리즈 뉴욕에 이어 다섯 번째로 출범한 아트페어로 한국과 아시아 미술 시장을 세계와 연결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이다.
Baby DONT Cry는 해당 아트페어에서 세계적인 갤러리들과 예술계 거장, 유망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며 깊이 있는 경험을 나눴다.
멤버들은 “이번 아트페어를 통해 다양하면서도 새로운 작품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다”며 “작품 속 숨어있는 의미들까지 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협업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프리즈 뮤직 서울 2025’에도 출연, 도시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취지에 걸맞은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이들은 데뷔 타이틀 ‘F Girl’은 물론,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까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물들였다.
음악은 물론, 방송, 공연 등 여러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Baby DONT Cry. 독보적인 아이덴티티 속 대세 신인다운 면모를 뽐내며 K팝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더해진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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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드림스타트, 정서·행동 고위험군 아동을 위한 ‘드림성장TalkⅡ’ 성료
영동군 드림스타트, 정서·행동 고위험군 아동을 위한 ‘드림성장TalkⅡ’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6일 드림스타트 아동 8명과 부모 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서·행동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성장Talk Ⅱ’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의력 저하, 정서적 불안, 충동 조절 등의 어려움을 보이는 아동과, 이에 따른 양육 부담을 겪는 부모를 함께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일회성 개입이 아닌 진단과 상담을 시작으로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동과 가족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종합 심리검사와 부모 상담은 영동군 드림스타트 협약기관인 연세맘스닥터아동발달센터의 전문 인력이 군으로 출장 방문해 진행했다.
검사에서는 지능, 주의력, 정서·행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풀배터리 검사’ 가 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발달 문제와 정서적 위기 징후까지 조기에 파악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마련됐다.
검사 이후에는 개별 아동의 특성에 맞춘 부모 상담이 이어져, 가정 내 양육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부모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통합 지원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발달권 보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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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열기로 국악의 울림을 더하다
스포츠 열기로 국악의 울림을 더하다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올 하반기, 스포츠와 국악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향한 뜨거운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영동군체육회는 국악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전국에서 선수와 동호인, 가족들이 찾아오는 대규모 전국체육행사를 잇달아 개최하며 영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대회들은 단순한 스포츠 대회가 아닌, 국악과 체육의 만남을 주제로 한 사전 붐업 축제이자, 전 국민의 발길을 영동으로 이끄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
8월의 시작은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장사씨름대회’ 가 장식했다.
우리 민족의 전통이 깃든 씨름은 국악과 더불어 한국인의 혼과 얼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엑스포 성공 분위기를 전국에 전했다.
이어 ‘제13회 영동난계국악 전국배드민턴대회’ 와 ‘2025 한국 중·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 추계 연맹전’ 이 군민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려, 청소년과 동호인들의 활기찬 에너지가 국악엑스포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지난 7일에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그란폰도 자전거대회’ 가 열려 국내외 자전거 동호인들이 영동의 아름다운 산천을 누비며 국악엑스포 성공을 함께 응원하는 대규모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9월 내내 영동은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거대한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제13회 영동군체육회장배 감고을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제8회 대한민국족구협회장기 시·도 대항 전국족구대회’, ‘제9회 영동군체육회장배 감고을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가 잇달아 개최될 예정이다.
황정하 영동군체육회장은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과 관람객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동시에 국악엑스포의 감동을 함께 느끼게 될 것”이라며 “이번 체육행사들은 영동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국악의 고장, 스포츠의 도시 영동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이끌어내는 가장 힘찬 응원 무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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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최우선” 정영철 영동군수, 국악엑스포 준비 만전 당부
“안전 최우선” 정영철 영동군수, 국악엑스포 준비 만전 당부
[충청중심뉴스] 정영철 영동군수는 지난 5일 개막을 일주일 앞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장인 레인보우힐링관광지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 군수는 행사장 곳곳을 돌며 공연장 무대 설치, 체험·전시 공간 조성, 안내 표지판과 편의시설 배치 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한 준비를 당부했다.
특히 주차장과 셔틀버스 운영계획, 관람객 입장 동선 등 교통·편의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많은 관람객이 찾는 만큼 이동 동선과 안내 체계가 원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긴급 상황에 대비한 응급의료 지원과 자원봉사자 배치 상황도 살펴보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점검에는 충청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도 함께해 행사장 전반을 둘러보며 안전과 운영 준비 상황을 함께 확인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영철 군수는 “이번 엑스포는 영동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최고의 국악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한 달간 열린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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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운영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은 8일부터 17일까지 본원 단재관 등에서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0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예정자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신규공직자로서 올바른 공직가치관 확립을 위한 공통과정과 직렬별 업무에 맞는 맞춤형 직무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공통과정으로는 △충북교육 정책의 이해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및 복무의 이해 △학교회계의 이해 △청렴 △ 공직가치 등 신규공무원이 가져야 할 기본소양을 배양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직렬별 과정으로 △교육행정의 이해 △전산업무의 이해 △ 사서업무의 이해 △식품위생업무의 이해 △시설관리 및 시설관리업무표준안의 이해 △운전업무의 이해와 실제 등 다양한 직렬의 업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산·사서 직렬은 현장 업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연구정보원과 교육도서관 등에서 현장 실무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채숙희 원장은“충북교육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하며 이번 연수가 공직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에게 단단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조직의 목표를 이해하고 현장 실무에 조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연수운영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1일 ‘AI전환 시대 실력충북교육’ 주제로 공무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AI전환 시대를 준비하는 충북교육 정책의 방향을 함께 이끌어가길 당부하는 윤건영 교육감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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