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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시의원,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주말 무료 개방해야”
이금선 시의원,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주말 무료 개방해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이 8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의 주차요금 체계 개선을 촉구하며 두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이금선 의원이 제안한 방안은‘주말 무료 개방’과 ‘평일 2시간 무료 시간 제공’ 이다.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은 건립 이후 20여 년간 무료로 운영됐으나, 불법 주차 차량 증가와 주차 공간 부족, 방치 차량 문제 등으로 2024년 8월부터 유료로 전환됐다.
유료화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의 주차 과밀 문제는 해소됐으나, 주차 차량들이 인접 지역으로 옮겨가 유성 만남의광장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의 주차 혼잡과 불법주정차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은 주말 오후 시간대에 주차장 점유율이 최고치로 나타나며 통행과 주차 불편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이다.
또한, 이금선 의원은 현행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의 최초 10분부터 부과되는 요금 부과 체계가 인근 지역 주차 과밀과 불법주정차 차량의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금선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1757면의 주차 공간이 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시민 통행과 주차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의 요금 체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전시의 적극적인 검토와 시정을 촉구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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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환경미화원 휴게시설 제도 정비 강력 요구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환경미화원 휴게시설 제도 정비 강력 요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이 8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90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공동주택 환경미화원들이 겪는 열악한 근무 환경을 지적하며 이들의 노동 가치와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삼 의원은 공동주택에서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우리 공동체의 삶을 지탱하는 진정한 영웅이라고 평가하면서도 혹독한 날씨에도 최소한의 휴식 공간조차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했다.
특히 다른 지역의 사례와 비교하며 대전시의 미흡한 점을 꼬집었다.
이미 2018년 경기도를 시작으로 환경미화원 휴게공간 설치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됐고 2021년에는 ‘산업안전보건법’ 이 개정되어 사업주의 휴게시설 설치 의무가 명확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현장 노동자들이 인간다운 근로 환경을 누릴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중대한 변화라고 언급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규정에 따라 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 근로자 휴게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전시 관련 조례에는 이 규정이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또한 대전시가 2020년에 제공한 ‘휴게시설 세부 설치 기준’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만 적용되어 대부분의 환경미화원이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과연 이것이 '노동 존중 도시'를 표방하는 대전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아울러 "휴게시설은 단순히 쉬는 공간을 넘어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그들의 노동이 존중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라고 강조하며 대전시가 현실에 맞는 제도적 기반을 하루빨리 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김영삼 의원은 휴게시설 설치 의무 규정을 명확히 반영하고 현장 적용과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필요한 예산을 과감히 투자해 환경미화원들이 최소한의 쉼터에서 땀을 식힐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촉구하며 “땀 흘리는 이들이 존중받는 도시가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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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배 시의원, 대전 0시 축제와 신야간경제 접목 발전 방안 제안
민경배 시의원, 대전 0시 축제와 신야간경제 접목 발전 방안 제안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민경배 교육위원회 의원이 제2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 0시 축제를 신야간경제 전략과 접목해 대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성장동력을 마련하자고 주문했다.
민경배 의원은 올해 개최된 대전 0시 축제가 심야까지 이어지는 문화예술행사로 시민들과 외지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을 언급하며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신야간경제 전략에 주목했다.
신야간경제는 도시재생형 야간경제모델로 도시의 야간을 공공적·문화적·상업적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건전하고 전략적인 공간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말한다.
민 의원은 신야간경제에 가장 적극적인 중국의 청두시가 야간상권 육성으로 도시 총소비 중 45.2%를 야간에 달성하고 야간경제 관련 62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를 소개했다.
민경배 의원은 “신야간경제 도입을 위해 치안과 교통, 야간프로그램, 심야매장 등 필요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적합한 지역을 신야간경제 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구체적인 시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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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개회
대전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개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가 8일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7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31건, 시장 제출안 70건, 교육감 제출안 7건 등 총 10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9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통해 집행부의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중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이 의결됐다.
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명확한 기준과 타당성이 없는 무원칙적인 공공기관 이전 결정의 재발을 방지하고 적절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이중호, 김선광, 박주화, 김진오 위원 등 4명의 위원이 사전에 제출한 사임서가 이날 본회의 의결을 통해 처리되면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사임의 건’도 확정됐다.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이 이어졌다.
△민경배 의원은 `대전 0시 축제 평가와 신야간경제와의 융합을 통한 활성화 방안’△김영삼 의원은‘공동주택 환경미화원 휴게시설 설치 기준 마련 촉구’ △김선광 의원은‘시내버스 실내 공기질 향상 대책 관련’△이재경 의원은‘신교통수단 굴절버스 차고지 위치 재검토’△이한영 의원은‘출산 부담 경감을 위한 산후조리도우미 지원사업 확대’△이금선 의원은‘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주차요금 개선’△박주화 의원은‘기후위기 대응 주거환경개선사업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
조원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정과 교육행정 점검을 비롯해 총 108건의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며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감사가 내실 있게 이뤄지고 그 결과가 내년도 예산과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원과 나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집행부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한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행복의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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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호 시의원, ‘행정수도 완성 대의 뒤흔드는 무원칙적 공공기관 이전 중단해야’
이중호 시의원, ‘행정수도 완성 대의 뒤흔드는 무원칙적 공공기관 이전 중단해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중호 의원은 8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최근 정부가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면서 충분한 공론화 과정이나 타당성 검토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의 원칙과 기준을 재정립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은 지난 20여 년간 국민적 합의와 중대한 국가적 과제로 추진되어 왔다”며 “그러나 이번 해수부 이전은 그간 쌓아온 국가 비전과 철학을 부정하는 충격적인 조치로 정치적 필요와 지역 이해만을 앞세운 졸속 행정의 민낯”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공공기관 이전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으며 행정 효율성과 국민 편익,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분명한 원칙과 철학 속에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금 필요한 것은 나눠주기식 이전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행정 체계와 국민 신뢰를 확보하는 일관된 정책 기조”고 지적했다.
또한 “만약 정부가 해수부 부산 이전을 끝내 강행한다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과학기술의 도시 대전으로 이전해야 한다”며 “대전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들은 대전의 미래 발전을 위해 과기부 이전 요구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채택된 건의안은 박범계 국회의원을 포함한 지역 국회의원, 대통령실, 국회, 주요 정당과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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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새활용 물품 기부해 농촌지역 어르신 지원에 나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새활용 물품 기부해 농촌지역 어르신 지원에 나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월 12일과 20일에 진행한 함께그린 공예클래스에서 제작한 새활용 물품을 농촌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그린 공예클래스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이 협업해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자원 재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폐청바지를 활용해 새활용 물품을 제작하고 완성된 물품을 수요처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그린어스 공방’을 통해 양성된 어르신 에코디자이너와 함께하며 자원 선순환 문화 확산 뿐만 아니라 노년의 사회참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
김효섭 이사장은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활동 하나하나가 모여 미래의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더 나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작은 행동부터 책임감 있게 실행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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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임명 철회 및 자진사퇴 촉구
대전시의회청사전경(사진=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10개 광역의회 교육위원장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 철회 및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냈다.
이 의원은 최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 정치적 중립성의 심각한 문제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최 후보자는 논문표절 의혹, 음주 운전, 정치 편향적 발언, 막말과 극단적 표현은 물론 교사 시절 성적이 떨어진 여학생의 뺨을 때린 사실을 스스로 언급하는 등 인권 의식, 윤리의식에 중대한 결함이 있어 교육의 중립성과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에 대해 교육계와 국민에게 사죄하고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이 의원은 교육은 국가의 백년대계를 좌우하는 중대한 과제인 만큼, 교육부 장관은 특정 이념이나 세력의 대변자가 아니라, 국민 전체와 미래세대를 위한 공적 책무를 수행해야 하는 자리로서 교육의 중립성과 신뢰를 지킬 수 있는 인물이 임명되어야 한다며 정부는 국민의 정당한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여 최 후보자의 임명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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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성실상환 소상공인 신규 특별보증 시행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9월부터 총 270억원 규모의 특별지원 자금을 투입한다.
이번 지원은 △대출 원리금을 성실히 상환해 온 소상공인 △저렴한 수수료 체계를 갖춘 상생 배달 플랫폼 ‘땡겨요’ 가맹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성실상환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보증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신규 제도로 최근 정부의 채무 감면 정책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성실상환 소상공인에 대한 역차별 우려를 해소하고 책임 있는 상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책임감 있게 채무를 상환해 온 소상공인에게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금융시장의 건전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땡겨요’ 가맹점 대상 특별보증은 저렴한 수수료 기반 배달앱의 확산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 골목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자금 규모는 성실상환 소상공인 대상 225억원, ‘땡겨요’ 가맹점 대상 45억원이다.
이 자금은 하나은행 10억원, 우리은행 3억원, 농협은행 2억원 등 총 15억원의 출연금을 바탕으로 조성됐으며 땡겨요 가맹점 자금은 신한은행이 출연한 3억원으로 마련됐다.
지원 조건은 업체당 최대 7천만원까지 가능하며 2년간 연 2.7%의 이차보전 혜택이 제공돼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신청은 9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가능하며 대전신용보증재단과 각 은행 영업점에서 상담과 심사가 진행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특별지원 자금은 성실하게 빚을 갚아 온 소상공인과 지역 상생을 실천하는 ‘땡겨요’ 가맹점에게 든든한 금융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금융정책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초부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6,000억원 규모의 초저금리 자금을 공급 중이며 8월 말 기준 15,798개 업체에 총 5,025억원의 융자를 지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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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캐나다 공무 국외출장을 통해 선진 정책 모색
아산시의회전경(사진=아산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가 지난 9월 3일부터 10일까지 6박 8일간 캐나다 밴쿠버를 비롯한 3개 지역을 방문해 선진 지방정부의 지속 가능 정책과 도시 인프라 구축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이번 출장은 아산시의회 의원 8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4명이 참여했으며 캐나다의 우수 정책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아산시 정책 개발에 접목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코퀴틀럼시 의회 방문 △뉴웨스트 직거래시장 △브리티시 컬럼비아 장애인복지센터 △서리시 공공도서관 등 공공시설 기간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산시의회는 “이번 공무 국외 출장를 통해 외국의 선진 정책 및 사례 등으로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정책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습하고 이번 출장에서 확인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산시의 도시 발전 전략과 지역 공동체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적극 활용 하겠다“고 전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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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15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우수한 성적 거양
충남교육청, 제15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우수한 성적 거양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한 ‘제15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 도내 13개 상업계 특성화고 97명 학생이 참가해 창업동아리엑스포, 세무실무 2개 종목에서 전국 1위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금상 7개, 은상 14개, 동상 21개 등 총 44개로 전국 최다 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취업·기능인 양성을 목표로 경진대회 종목인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 실무, 비즈니스영어, 전사적자원관리, 금융실무,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 세무실무, 비즈니스프로그래밍의 11개 종목과 경연종목인 창업동아리엑스포, 동아리콘테스트, 대회홍보크리에이터, 경제골든벨 4개 종목 총 15개 부문이 이뤄지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그간 대회준비를 위해 학교에서 노력한 학생과 지도 교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상업계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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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생각나눔자리 개최
충남교육청,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생각나눔자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8일 충남공감마루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합회 임원단과 지역 회장단, 업무담당자 등 40명을 대상으로‘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정기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
충남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전문적 소양을 갖춘 지역사회의 인적자원들이 전문상담사의 손길이 부족한 학교 현장에서 학교 부적응 학생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인·집단상담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자리에서는 △2025년 하반기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운영 논의 △2026년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집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사례집 제작 △바른 인성과 청렴 프로그램 개발 협의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충남교육청은 추후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도력 연수를 운영하고 전문상담사가 미배치된 곳을 우선 배치해 상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권선탁 민주시민교육과장은“학교의 위기 학생들을 발견하고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애쓰시는 봉사자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생각나눔자리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적극적인 심리·정서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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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 육상팀, ‘남자 실업 최강’ 왕좌 탈환
서천군청 육상팀, ‘남자 실업 최강’ 왕좌 탈환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청 육상팀이 ‘남자 실업 최강’의 자리를 되찾았다.
서천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열린 ‘제36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천군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서민준 선수는 남자 200m 결선에서 21초0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박지원 선수는 멀리뛰기 종목에서 7m68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어진 400m 계주에서도 서천군청 선수들은 39초73의 준수한 기록으로 은메달을 추가, 개인 기량은 물론 팀워크에서도 우수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서천군청은 과천시청, 광주광역시청을 제치고 종합 1위에 오르며 실업 육상 최강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실업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로 서천군청의 우승은 향후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에서도 활약이 기대되는 결과로 평가된다.
이상동 서천군청 육상팀 감독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서천군의 아낌없는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이번 우승을 계기로 전국체전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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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9월 17일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9월 17일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9월 17일 ‘2025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 속에서 공감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열린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다.
상영작은 장애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둘러싼 불안과 두려움, 사랑과 연대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우리 둘 사이에’의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음성해설과 배리어프리 자막이 제공돼 모든 시민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상영회는 무료로 운영되며 구글폼을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영상미디어팀으로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6월에 열린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가 많은 시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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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차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서천군, 2차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4일 서천군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2차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정과 상식, 투명성에 대한 사회적 기대가 높아지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마련된 것으로 서천군청 공직자와 국립생태원 임직원 등 총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정승호 청렴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청탁금지법’의 주요 규정과 준수사항 △‘공직자 행동강령’의 핵심 가치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운영 방향 등을 중심으로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법령 이해와 더불어 청렴을 실천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웅 군수는 “우리 사회는 공정과 투명성에 대한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과거의 관행 또한 철저히 평가받고 있다”며 “공직자들은 단순히 규정을 준수하는 것을 넘어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며 공정한 행정을 실천하는 ‘적극적인 청렴’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실천 캠페인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확보하고 건전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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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천안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성료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천안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최근 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건전한 게임 문화 정착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종목은 발로란트와 블롤스타즈로 지난달 30일과 이달 6일 각각 센터와 협력 PC방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초중고학생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종목별 1위 팀은 오는 13일 센터에서 열리는 ‘2025 충남 도지사배 청소년 E-스포츠 대회’에 천안 대표팀으로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윤여숭 천안시청소년커뮤티니센터장은 “E-스포츠는 청소년에게 새로운 진로와 역량 발굴의 기회를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분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문화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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