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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 위센터, 찾아가는 문화 체험활동 ‘꿈터’ 운영
대전동부 위센터, 찾아가는 문화 체험활동 ‘꿈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9월 10일부터 11월 3일까지 동부 관내 11개교의 학급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문화 체험활동‘꿈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터’는 ‘문화 체험이 머무는 시간’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학생들이 문화 체험을 통해 자신을 돌보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며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꿈을 건강하게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탄생석 비누 만들기, 감정 마카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사회적 소통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꿈터’는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내면을 표현하고 돌보는 과정에서 심리적·정서적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에도 의의가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체험활동을 하며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알게 됐고 무엇보다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꿈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돌보는 힘을 길러, 꿈을 키우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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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90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회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90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 행정자치국, 명품디자인담당관,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9개의 조례안과 3건의 동의안을 심의하고 2건의 보고를 청취했다.
정명국 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용역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심의 과정에서 법률 개정사항이 조례에 반영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조례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기획조정분야 출연 동의안’과 관련해 가명정보활용센터의 성과 평가를 통한 사업 타당성 검토를 주문했으며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의하며 수탁기관에 대한 철저한 지도·감독을 강조했다.
이병철 부위원장은 ‘대전광역시 기금관리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의에서 기금 운용의 다양화와 이자수익 극대화 방안을 마련해 안정적인 재정 운용을 도모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대전광역시 행정규제 혁신 조례안’과 관련해 규제개혁의 경제적 성과를 구체적인 데이터로 제시할 것을 요구하며 중요 규제의 기준과 절차를 제도적으로 보완해 체계적인 규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전사랑운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심의에서는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 발굴과 민간 주도형 운영 구조로의 발전을 당부했다.
이중호 의원은‘대전광시 사회혁신센터 관리 및 운영사무의 민감위탁 동의안’심의에서 급여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센터의 철저한 운영·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경자 의원은 ‘대전광역시 행정규제 혁신 조례안’을 심의하며 규제심사 용어를 명확히 규정할 것을 제안해 수정 의결을 이끌었으며 규제 재심사 기준과 개선 권고 처리 기한 등 추후 규칙을 통해 세부 규정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대전광역시 인구정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는 2024년 인구정책 추진 실적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사회 지표를 활용한 체계적인 정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위원회는 이날 상정된 ‘대전광역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과 ‘기획조정분야 출연 동의안’ 등 3건의 동의안을 원안 가결하고 ‘대전광역시 행정규제 혁신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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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주요 안건 심사 시작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주요 안건 심사 시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90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0일부터 11일까지 조례안 5건, 동의안 11건, 의견청취 1건에 대해 심사하고 3건의 보고를 청취한 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을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10일 열린 1차 회의에서는 교통국, 경제국, 도시주택국 소관 조례안 3건, 동의안 5건에 대해 심사한 뒤 부서별 질의가 이어졌다.
김영삼 부위원장은 출연기관 기능 조정과 관련해 “일자리경제진흥원과 테크노파크가 유사한 기업지원 업무를 수행하면서 중복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본청 부서 간 사무 분장을 명확히 한 뒤 기관 기능을 재조정해 기업 지원이 일관성 있게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주화 의원은 시내버스 모니터단 운영 과정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니터단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돼 시각 차이를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교육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 관찰력과 문제 제기 능력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민간 위탁기관에서의 교육이 충실히 진행되고 있는지 시 차원에서도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선광 의원은 모니터단 운영 평가 결과를 지적하며 “정성 평가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항목에서 낮은 점수가 나온 것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서비스와 이용 불편 해소에 직결되는 지표는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진영 의원은 대덕구청 신청사 이전 및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과 관련해 “대덕구청이 대로변과 맞닿아 있지 않고 교통 여건이 열악하다”며 “주민 생활여건과 향후 분양성을 고려할 때 도로와의 연결성을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심사 결과, ‘대전광역시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안건 9건은 원안 가결됐으며 오는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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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세종여성플라자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세종여성플라자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와 세종여성플라자는 9월 10일 소담동 행복누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종시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 구축 △주민자치회와 여성플라자의 자원을 연계한 성평등 교육 및 컨설팅 △주민자치위원 대상, 성평등 교육 확대 △지역사회 내 성평등 사업 공동 추진 및 홍보 등을 포함한다.
김문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주민자치 활동이 성평등 가치와 결합해 한층 더 성숙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성평등 인식 증진은 지역사회 모두의 실천 과제”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민자치 영역에서도 성평등 문화가 확산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와 세종여성플라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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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대전시의원,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 발의
정명국 대전시의원,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 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은 제290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10일 1차 회의에서 ‘대전광역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명국 의원은 조례안 제안설명에서 “반려견 순찰대는 일상적인 산책 활동과 방범 활동을 접목한 순찰대로 서울, 경기, 부산, 인천 등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착되고 있는 주민 참여형 방범 순찰대”고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반려견 순찰대’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된 반려견 순찰대는 필요한 교육·훈련을 이수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주요 활동으로는 범죄 및 안전 예방 순찰, 범죄 및 위험 요소 발견·신고 활동 중 올바른 반려견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 등을 규정했다.
정명국 의원은 “이번 조례안으로 활발히 활동중인 반려견 순찰대를 지원함으로써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늘 행정자치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된 ‘대전광역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은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10월 초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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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산 국제민족 무용축제’… 13~14일 신정호에서 열려
2025 ‘아산 국제민족 무용축제’… 13~14일 신정호에서 열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무용단이 주최·주관하고 아산시가 후원하는 ‘제3회 국제민족 무용축제’ 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아산시 신정호정원 잔디광장 및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축제에는 아산시의 해외 자매도시와 3개국의 민속무용단, 그리고 국내 대표 무용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전통춤을 선보인다.
시민 참여 무용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주제댄스, 훌라춤, 처용무, 강강수월래, 라인댄스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비누방울 놀이, 마술쇼, 버스킹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푸드코너, 프리마켓도 운영돼 지역 주민과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아산시무용단 예술감독은 “국제민족 무용축제가 세계와 소통하며 시민 모두가 예술로 하나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이 국제적인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해외 무용단체는 △중국 동관공과대학 무용단 △중국 산시대학 무용학과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 무용단 △말레이시아 사라왁 예술위원회 △미국 팜비치 아틀란틱 대학 댄스앙상블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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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관광 홍보 팝업스토어 ‘충남사진관’ 운영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관광 홍보 팝업스토어 ‘충남사진관’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관광이 서울 한복판에서 큰 판을 벌인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페이스비 연남’에서 충남관광 홍보 팝업스토어를 연다.
‘충남사진관’을 모토로 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경의선숲길이자 홍대입구역 근처로 젊은 층이 항상 운집하는 곳. 개인주택 2층 전체를 전시·기획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스페이스비 연남은 이 기간 건물전체가 포토존, 체험존, 미식존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Chungnam, Where Memories Meet Moments’을 주제로 내·외국인 방문객에게 충남의 다양한 사진 명소 등 관광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 1층에는 예산 예당호출렁다리, 부여 궁남지, 서산 해미읍성, 홍성 스카이타워, 태안 꽃지해수욕장 등 충남 대표 야간 관광지가 360도 영상으로 연출된다.
또 ‘호텔 델루나’를 촬영한 부여 성흥산성, ‘그시절 우리가 사랑한 소녀의 당진 삽교호, ’미스터 선샤인‘의 논산 선샤인스튜디오, ’연인‘의 서산 유기방가옥, ’아이리스2‘를 촬영한 아산 공세리 성당 등 K-콘텐츠 속 사진명소도 등장한다.
이밖에 △ 하이앵글 포토부스, △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 프레임 인생네컷 포토부스, △ 현장에 간 듯한 컨셉 포토존, △ 2025-2026 충남방문의해 브랜드웹툰 ‘충남기행’ 홍보존등 특별 포토존이 운영된다.
2층 체험존에서는 △충남 사투리를 활용한 전통놀이, △워디가디를 잡아라, △충남을 달려라 등 다양한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자체에서 제작한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해 지자체 홍보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존에서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인삼스무디를 비롯해 공주 밤양갱, 아산 감자칩 등 충남특산물을 활용한 핑거푸드를 맛볼 수 있으며,충남 투어패스권과 GS25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 추첨을 통해 충남 소재 호텔 숙박권을 방문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충남사진관’은 사진 명소가 많은 충남의 관광 매력을 서울에서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팝업스토어”로,“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이 충남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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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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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역대 군의원과 소통화합의 장 마련
증평군의회, 역대 군의원과 소통화합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는 9월 10일 역대 군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6대 증평군의회 의원들의 임기가 1년여 남은 시점에서 그간의 의정 성과를 공유하고 선후배 의원 간 교류를 통해 앞으로의 의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제6대 의정활동 보고 △의정활동 영상 시청 △지역 발전을 위한 고견 청취와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윤성 의장은 “역대 의원님들의 노고와 헌신이 오늘의 증평군의회를 있게 한 큰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의 의정을 통해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더 나은 증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한 역대 의원들은 “의정 발전을 위해 세대와 경험을 초월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뜻 깊었다”며 “남은 기간 동안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며 지역 발전을 이끄는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6대 증평군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배치, 주민조례발안제 도입 등 달라진 제도적 환경 속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민간위탁사무점검특별위원회와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 운영, 돌봄 정책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주제로 한 행정안전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연속 수상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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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농촌지도자, 미래 농업 발전 다짐
충남 농촌지도자, 미래 농업 발전 다짐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내 농업·농촌 현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농촌지도자들이 스마트 농업 등 미래 발전과 후계농업인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1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도 농촌지도자회와 공동으로 ‘함께가는 농업·농촌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제61주년 충남도 농촌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도내 15개 시군 농촌지도자 회원과 관계관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회원 시상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 △청년농업인 육성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민선8기 후반인 지금도 농업은 여전히 도정 제1번 과제”며 “고령화 등 농업·농촌을 둘러싼 문제들이 오랫동안 누적된 상태인데, 청년농이 유입돼서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농 유입을 위한 스마트팜 836만 3636㎡ 조성 및 교육, 농작물재해보험 개선 등을 추진해 안정적인 영농을 뒷받침 하겠다”며 “미래산업으로 대두하고 있는 농업을 더욱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근배 도 농촌지도자회장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후계 인력 육성도 필요하지만, 지도자 회원 한 분 한 분이 지역 농업 발전의 핵심 주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농촌지도자의 단합과 실천이야말로 우리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충청남도연합회는 1962년 창립 이래 ‘자주·자립·협동’의 이념을 바탕으로 도내 1만여명의 회원과 함께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사회의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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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개별주택가격 공시 업무 간담회 개최
음성군, 개별주택가격 공시 업무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0일 군청 세정과에서 ‘개별주택가격 공시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주택가격 산정과 공시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보다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신복 한국부동산원 충주지사장과 감정평가사 4명, 군 세정과장 및 과표팀장 등 직원 4명이 참석해 개별주택가격 산정과 공시 업무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 내용은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 및 공시 추진 현황 점검, 2025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 시 발견된 문제점 공유, 2026년도 개별주택가격 개선방안 협의, 2026년도 표준주택 선정 관련 협의 등이다.
강연수 세정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동산 적정가격 공시에 관한 기본 사항과 부동산 시장 동향 조사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충실히 이행, 부동산 적정가격 형성과 조세·부담금 형평성을 도모해 군민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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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자 대전시의원, 헌혈자 지원 확대 근거 마련
안경자 대전시의원, 헌혈자 지원 확대 근거 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이 시민의 헌혈 참여를 확대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광역시 헌혈 권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10일 열린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헌혈 참여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헌혈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대전광역시가 직접 설치하거나 운영하는 시설의 이용료·입장료·관람료·주차료 등에 대한 감면 사항을 담고 있다.
안경자 의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이후 헌혈자가 감소하며 원활한 혈액 수급과 공급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헌혈자에 대한 혜택 확대를 통해 단발성·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헌혈 참여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17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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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하반기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하반기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9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 생활부장 및 학교폭력 책임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심화되고 다변화하는 학교폭력 양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담당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연수는 △놓치기 쉬운 학교폭력 업무사항 △질의응답 △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명사 특강에서는 박주정 교수를 초청했다.
박주정 교수는 30여 년 동안 학교 현장의 그늘진 곳, 위기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동분서주 해왔다.
그가 공동학습장을 만들어 707명의 위기 아이들과 숙식을 같이 하며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 낸 생생한 이야기는 참석한 교사들에게 큰 영감을 부여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폭력 담당교사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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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0일 제290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저소득층의 여성청소년이 생리용품을 안정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복지 정책의 실질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조례에는 △지원 대상과 방법 △연간 지원계획 수립 △실태조사 실시 △관련 기관과 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포함해 정책적 실행력을 확보했다.
안경자 의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은 사회가 반드시 보호해야 할 기본권”이라며 “경제적 여건과 상관없이 모든 청소년이 필수적인 위생용품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 이번 조례안의 핵심적 의미”고 설명했다.
또한 안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단순히 물품 지원을 넘어, 청소년 복지 정책 전반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청소년 권리 보장의 사회적 기준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9월 17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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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아 대전시의원,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 근거 마련
황경아 대전시의원,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 근거 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의원이 건강 불평등 해소와 감염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해 ‘대전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10일 열린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폐렴구균에 대한 예방접종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고령화 및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은 취약계층 장애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 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제안됐다.
주요 내용으로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50세 이상의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으로 명시하고 폐렴구균 15가 및 20가 단백결합을 예방접종 지원 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
황경아 의원은 “폐렴은 암과 심장질환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사망원인이며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대전시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지원 정책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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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대전시의원,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이병철 대전시의원,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병철 의원이 시민들의 생활 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체력 증진을 위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이 10일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대전광역시장의 책무, 활성화 방안, 지원 사업, 자치구 및 관련 기관·단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세부적으로 파크골프 활성화와 파크골프장 이용 편의 증진 및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위한 시장의 노력 사항과 파크골프 관련 교육 전문인력 양성·활용, 전국 규모 파크골프 대회 개최, 관련 단체 간 교류 등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항이 골자를 이룬다.
이병철 의원은 “최근 파크골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대전시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과 정책 추진을 위해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조례 발의 취지를 밝히고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파크골프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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