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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철 의원 “충남교육, 관행 벗고 성과 중심 혁신 필요”
신한철 의원 “충남교육, 관행 벗고 성과 중심 혁신 필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신한철 의원은 제361회 임시회 교육행정 질문에서 충남교육의 관행적 예산 편성을 비판하고 성과 중심 정책으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이날 신한철 의원은 충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충남 미래교육 2030 정책 △학교폭력 대응 △기초학력 보장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신 의원은 먼저 충남미래교육2030 정책에 대해 “학생 책임성과 시민성 함양, 지역사회 협력이라는 큰 그림에는 공감하지만, 실제 예산집행은 학교운영경비와 시설비에 편중돼 있다”며 “이 같은 예산 편성이 과연 정책 목표에 부합하는지 냉정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소규모 학교는 운영 경비만으로 미래교육 사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정책 실효성 확보 방안을 주문했다.
또한 학교폭력 대응에 대해 “최근 충남 학교폭력 사건이 3년간 40% 이상 급증했음에도, 교육청의 대응은 ‘안전지킴이 앱’ 등 신고의존형 대책에 머물러 있다”며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학교폭력 예방교육 예산은 그대로인데, 학교폭력이 늘어난다는 것은 교육이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실질적 예방 교육 강화를 요구했다.
신 의원은 기초학력 문제 관련해서는 “3년째 미달률이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는 상황인데도, 관련 예산은 오히려 감액됐다”며 “온학력 시스템 등 디지털 학습지원 사업 효과가 제대로 검증됐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 의원은 “인건비와 학교운영비 중심의 예산 구조가 12년간 반복되며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만한 성과 창출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기초학력, 학교폭력, 학생 정신건강 등 핵심 과제는 정책성과 관리와 예산의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마지막으로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특히 학교폭력과 기초학력 문제는 교육 공동체가 함께 풀어야 할 시급한 과제”임을 상기시켰다.
또 “교육의 본질 회복과 책임교육 실현을 위한 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정책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교육의 본질과 미래교육 체제를 견고히 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및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시스템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책임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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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9월 10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26명으로 △유치원 7명, △초등학교 7명, △특수학교 3명, △특수학교 9명이다.
이는 지난 8월 6일에 사전 예고한 인원과 동일하다.
전년 대비 선발 예정 인원 중 유치원 분야에서 2명이 증가했으나, 초등학교 32명, 특수학교 1명, 특수학교 1명은 감소했다.
응시원서 접수는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5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8일에, 제2차 시험은 내년 1월 7일부터 1월 9일까지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28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 응시자격, 주요일정 등 시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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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촌시그널 인 금산 1기 성료
금산군, 농촌시그널 인 금산 1기 성료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농촌시그널 인 금산 1기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앞두고 도시 청년 등 외부 방문객들에게 금산을 경험하게 하도록 기획됐으며 20여명의 20대 청년들이 지역의 맛과 정취를 느꼈다.
특히 인삼꽃병 만들기, 인삼캐기, 금빛시장 투어 등 체험이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금산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19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도 참여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알릴 계획이다.
이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2기 프로그램도 예정됐다.
군 관계자는, “농촌시그널 인 금산 프로그램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금산의 모습을 알릴 것”이라며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좀 더 젊음의 활기가 느껴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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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9월 말까지 민원편람 현행화
금산군, 9월 말까지 민원편람 현행화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다양하고 복잡한 민원 업무를 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9월 말까지 민원편람 현행화에 나선다.
민원편람은 221종의 민원사무에 대한 신청서식, 구비서류, 담당부서 처리 절차, 처리기간, 수수료 등 사항이 수록돼 있다.
이번 정비는 법령 제·개정 등에 따른 △내용 및 서식 변경 서류 수정 △민원사무 신규 등록 및 폐지 사무 삭제 △구비서류 정비 등 변경 사항을 반영한다.
또한, 최종 정비된 민원편람 자료를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해 모든 군민이 그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민원인들께서 쉽고 편리하게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민원편람을 현행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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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1차 현장 점검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9일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1차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 군수는 야외상설무대, 금산국제인삼유통센터 앞, 축제장 입구, 금산인삼약초건강관, 잔디광장, 금산인삼관 등 축제장 내 주요 29개 장소를 확인하며 축제 준비 상황을 면밀하게 살폈다.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과 시내 일원에서 펼쳐지며 ‘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총 70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들이 인삼을 즐기며 맛볼 수 있는 음식 메뉴를 제공하고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게임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전문 사회자의 해설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연출로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일 계획이다.
야간 콘텐츠 활성화에도 집중해 주말 저녁에는 가족 방문객들이 선호하는 체험과 먹거리를 결합해 운영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1차 현장점검을 통해 프로그램의 개선에 나선 후 오는 15일 2차 현장점검에서 수정·보완 사항을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전국 최우수 축제 10회 지정의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지난해 세계축제협회 아시아 특산물 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며 “이번 축제는 금산을 넘어 전 세계와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문객들이 금산에서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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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공립 유·초·특수학교 신규 교사 358명 선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신규 교사 선발을 위한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
도교육청은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통해 유치원 교사 52명, 초등교사 263명, 특수학교 교사 43명 등 총 358명의 신규교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 계획은 지난해 선발 인원 대비 66명이 증가한 것이며 세부 내용으로는 초등교사 13명, 유치원교사 33명, 특수학교교사 20명이 각각 증가했다.
응시원서는 이달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5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 또는 내년 2월 이내 취득예정자이어야 하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시행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
제1차 시험은 11월 8일에 실시되며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28일에 발표한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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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사격부, 전국사격대회서 메달 7개 쾌거
청주시청 사격부, 전국사격대회서 메달 7개 쾌거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청 사격부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대구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5회 홍범도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천98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청주시청 사격부는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정유진 선수는 10M 무빙타겟 정상종목에서 금메달을, 혼합종목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하며 두 종목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50M 소총복사 종목에서는 송채원, 조은영, 전길혜, 전채이 선수가 팀을 이뤄 금메달을 획득했고 송채원 선수는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활약했다.
성윤호 선수는 50M 권총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강교성, 목진문, 장하림, 성윤호 선수로 구성된 팀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 50M 권총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해 단체전에서도 안정적인 실력을 입증했다.
강문규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에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꾸준히 성장하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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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희망을 잇다, 꿈을 키우다”… 2025 자활한마당 성황리 개최
대전시 “희망을 잇다, 꿈을 키우다”… 2025 자활한마당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0일 시청 대강당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자활센터 종사자 등 6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5년 대전 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전시·공연·표창·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5개 지역자활센터와 광역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해 △자활생산품 전시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문화공연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을 통해 모범적으로 활동한 자활참여자와 센터 종사자들이 무대에 올라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으며 자긍심을 높였다.
행운권 추첨에서는 자전거 7대와 함께 올해 0시 축제에서 큰 인기를 끈 청년자활사업단의 대표 상품 ‘꿈돌이 호두과자’ 가 경품으로 제공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올해 자활근로사업에 295억원을 투입해 88개 자활사업단과 21개 자활기업을 지원 중이다.
주요 성과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을 통해 중앙자활기금 1억원을 확보하고 청년자활사업단 2곳이 생산한 ‘꿈돌이 호두과자’를 0시 축제에서 9,395박스 판매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는 10,443박스에 달한다.
이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 와 청년 자활을 접목해 지역 상징성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이뤄낸 전국 최초의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자활한마당이 매년 자활참여 주민이 근로의 노고를 잊고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며 “특히 청년들의 도전이 ‘꿈돌이 호두과자’라는 상품으로 결실을 맺은 것은 뜻깊은 성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의 자립을 응원하고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근로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의 5개 지역자활센터와 광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자활참여자들에게 체계적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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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추석명절 대비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청주시, 추석명절 대비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축수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30일까지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급증하는 성수품 및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축·수산물의 점검을 통해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제수·선물용 추석 성수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재래시장, 정육점 등 소비가 많이 이루어지는 업체 및 행정처분 또는 부적합 이력이 있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거짓 표시와 혼동표시 △원산지 미표시와 표시 방법 위반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원산지 표시를 철저히 관리해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 및 공정 거래 유도를 통해 투명한 유통환경과 안전한 축·수산물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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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대전시의원, ‘대전광역시 도시마케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정명국 대전시의원, ‘대전광역시 도시마케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도시마케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대전광역시의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도시마케팅 추진 체계 정비를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도시마케팅 정책의 추진을 위한 시장의 책무 강화 △매년 도시마케팅 시행계획 수립 및 이행사항 평가 의무화 등이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정명국 의원은 “사람과 자본이 모여드는 도시는 뚜렷한 정체성과 이를 기반으로 한 브랜딩 전략에서 경쟁우위를 갖는 도시”임을 강조했다.
이어 “민선 8기 대전시는 ‘꿈씨 패밀리’라는 컨텐츠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등 훌륭한 도시마케팅 역량을 보여줬다”며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해당 조례안은 17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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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대전시의원, ‘대전광역시 인구정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정명국 대전시의원, ‘대전광역시 인구정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인구정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대전시 인구정책 추진체계의 주기적 점검 및 개선을 위한 시장의 책무 강화 △대전광역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전 사전 실태조사 의무화 및 대전광역시의회 의견 청취 절차 명문화 △유사·중복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심의·조정 등 대전광역시 인구정책위원회 기능 강화 등이다.
정명국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등 사회구조적 인구문제와 대전시의 동·서간 격차에 따른 인구 불균형 등 대전시가 직면해 있는 인구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인구정책 추진체계를 정비할 필요가 있었다”며 “이번 개정안이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으로 이어져 대전시의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17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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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자 대전시의원, ‘대전광역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안경자 대전시의원, ‘대전광역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0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전통시장법’ 위임사항에 따라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 및 대부계약의 갱신 규정을 명확히 하고 상인들이 중장기 투자와 경영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통시장·상점가의 공유재산에 대한 사용·수익허가 또는 대부계약의 갱신 범위를 명확히 하고 갱신 횟수는 1회, 갱신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며 갱신 조건은 시장과 당사자 간 계약으로 명시하도록 한 것이다.
안경자 의원은 “전통시장은 지역상권의 뿌리이자 생활경제의 최전선”이라며 “갱신 기준을 명료화해 예측가능한 영업 환경을 만들고 상인들의 시설 개선·고객 서비스 투자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제도운영이 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오는 17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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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아 대전시의원, ‘대전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황경아 대전시의원, ‘대전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황경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에서는 민간위탁 사무 수행 기관 선정 시 지역 내에서 해당 위탁 사무를 수행한 경험, 지역 유관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실적, 지역 고용 효과 등을 고려하도록 하는 한편 위탁계약 과정에서의 혼선을 예방하기 위한 상위 법률 규정을 명문화했다.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황경아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수탁기관 선정 시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고용 효과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 등을 고려하도록 했다”며 “이를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행정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19일 제287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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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전시의원, “가족친화기업 우대 강화로 일·생활 균형 도시 만든다”
김영삼 대전시의원, “가족친화기업 우대 강화로 일·생활 균형 도시 만든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0일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가족친화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우대 근거를 조례에 명문화해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확산하고 양육친화적 직장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족친화기업에 대해 △융자대상 선정 시 우대 △ 기업활동 관련 예우 및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신설 등 이다.
김영삼 의원은 “가족친화 인증을 받은 기업에 대해 금융·행정·세정 분야의 우대를 조례로 분명히 함으로써,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직장 내 돌봄·유연근무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근로자가 일과 가정 모두에서 안심할 수 있는 일·생활 균형 도시 대전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오는 17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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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자 대전시의원, ‘대전광역시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안경자 대전시의원, ‘대전광역시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0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경제교육의 목표와 추진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교육 내용과 대상, 집행 방식 전반을 체계화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대전시 차원의 ‘경제교육 지원계획’ 수립·시행 근거 마련 △경제교육 인력의 양성·연수·활용 체계화 △협력망 조성 및 소외계층 맞춤형 교육 추진 △성과평가 체계와 재원 조달 방안 명시 △지원사업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공·민간 전문기관 위탁 근거 등이다.
안경자 의원은 “경제를 읽는 힘은 가계의 지속가능성과 지역경제의 기초 체력을 동시에 높인다”며 “이번 조례로 인력 양성, 교육 콘텐츠,현장 협력망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학생, 청년,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 대상별 맞춤형 경제교육을 촘촘하게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오는 17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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