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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티·오슈,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장려상’
가티·오슈,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장려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가티와 오슈가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대전 콘텐츠페어 행사 중 하나로 열린 페스티벌은 올해로 제5회를 맞이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캐릭터들의 공공성, 디자인 우수성, 활용도 등이 종합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캐릭터들 사이에서 가티와 오슈는 차별화된 스토리, 지역과의 연결성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가티와 오슈는 제331호 천연기념물이자 서산 가로림만에서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을 모티브로 탄생한 관광 캐릭터다.
내성적인 수컷 가티, 외향적인 암컷 오슈는 서산의 자연 생태와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반영한 캐릭터로 지역 홍보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기념, 대전 콘텐츠페어 행사에서 가티와 오슈 홍보관을 운영해 서산의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들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가티, 오슈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 이벤트가 진행돼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받았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가티와 오슈는 단순한 마스코트가 아니라 서산 관광을 상징하는 홍보대사”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서산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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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소년수련관, 전국 93곳 중 ‘우수기관’ 영예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방과후아카데미 운영기관 9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사업관리 역량, 사업운영 성과, 행정참여도 등 3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평가했고 그 결과 홍성군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이 종합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청소년의 자기개발을 돕고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우수한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제과제빵 동아리인 ‘꿈빛 파티시엘’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교과학습과 기존의 전문체험 활동을 효과적으로 보완하며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아 눈길을 끌었다.
변승기 홍성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와 수련관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행복한 청소년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우리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성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추진과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 밝혔다.
한편 홍성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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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 케이펫페어 참가.반려산업 중심지 도약
홍성군, 2025 케이펫페어 참가.반려산업 중심지 도약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케이펫페어 박람회에 참가해, 홍성군이 추진하는 반려동물 원-웰페어 밸리 조성 사업의 비전과 성과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반려동물 원-웰페어 밸리 조성 사업을 소개하고 반려동물 관련 기업체와 반려인을 대상으로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설문조사와 반려동물 건강상담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반려동물 원-웰페어 밸리 조성사업은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되어 2028년 시설 준공 및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반려동물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동시에 사람·동물·환경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원-웰페어’ 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홍성군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부지 28,952㎡에 조성되며 반려기업을 위한 혁신 산업 인프라로 실증·연구개발·기업지원 시설과 웰니스센터, 반려동물 전용 운동장 건립이 핵심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박람회 참가를 통해 국내 최초 반려동물 산업 거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원-웰페어 밸리 조성사업의 비전과 청사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홍성군을 반려동물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내 박람회 참가와 세미나 개최, 대국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원-웰페어 밸리 조성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성과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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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감곡햇살누리센터 조성사업 건축설계 주민설명회 개최
음성군, 감곡햇살누리센터 조성사업 건축설계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역 주민의 생활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감곡햇살누리센터 조성사업’ 건축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감곡햇살누리센터 건립에 앞서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계획과 계획 설계을 공유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2일 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기관사회단체장, 마을 이장 및 지역 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립 배경 및 필요성 △시설 규모 및 주요 기능 △설계 방향 및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사업이 기존의 행정업무 위주 공간을 넘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복지·문화 시설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군은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인정 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60.26억원을 투입, 현재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연면적 3294.12㎡,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감곡햇살누리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와 다목적실을 배치해 기존의 행정업무 기능을 유지하며 2층과 3층은 헬스장, 햇살누리홀, 디지털미디어실 등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건축설계에 반영할 방침으로 2026년 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상반기 내 착공해 2027년 하반기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창민 균형개발과장은 “감곡 햇살누리센터가 완공되면 지역 내 복지, 문화, 교육 기능을 통합해 제공하는 생활SOC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차질 없이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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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제4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축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음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의 안건은 △2025 음성명작페스티벌 △제44회 설성문화제 △제42회 음성군민체육대회 안전관리계획 등이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각 행사 운영 계획과 세부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안전 관리 검토가 이뤄졌다.
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안전성 검토 △인파 운집 관리 대책 △안전 인력 구성 및 배치 △전기·소방·가스·시설물 등 안전대책 △행사장 주변 교통 대책 △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 대비 △전년도 축제 ·행사 시 미흡 사항에 대한 안전 관리 등이다.
경찰, 소방, 전기, 가스, 통신, 시설, 보건·위생 등 분야별 유관기관의 심의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검토도 진행됐다.
군은 축제 개최 전날에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각 안전 관리 분야별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해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또 행사 당일부터는 행사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현장 안전 관리 태세를 유지하고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행사장을 점검하는 체계적인 안전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유관기관 및 축제 주관 부서에서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축제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와 준비를 철저하게 해주기를 바란다”며 “심의·점검 중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해 안전한 축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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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오는 22일부터 무료 예방접종 시작
홍성군, 오는 22일부터 무료 예방접종 시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동절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오는 22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연령별 접종 시기를 다르게 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는 오는 22일 어린이를 시작으로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9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70~74세 어르신은 10월 20일부터 △65세~69세 어르신은 10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받을 수 있다.
14~64세 홍성군민 무료 접종은 10월 17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의료기관 및 홍성군보건소에 방문하면 되고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의 경우 세부 일정이 다르므로 방문 전 접종일 확인이 필요하다.
‵25-‵26절기 인플루엔자 백신은 기존 4가에서 3가로 바꿔 시행한다.
3가 백신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장기간 검출되지 않고 있는 B형 야마가타 바이러스의 항원을 뺀 것으로 질병관리청은 효과성과 안전성에서 기존 4가 백신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와 동시 예방접종도 가능하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10월 15일부터 △70세~74세 어르신은 10월 20일부터 △65세~69세 어르신은 10월 22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접종 할 수 있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적극적인 동절기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한다”며 “예방접종이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홍성군보건소 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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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 기본계획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군수 주재로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석룡 한국화훼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충청북도 스마트농산과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음성군화훼생산자연합회 임원과 각 작목반 대표, 관내 화훼유통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 기관이 그간 사업 추진을 위한 음성군 화훼산업의 생산·유통·경매·매출액 조사 분석자료를 공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비전·전략·중장기 발전 로드맵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 2단계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을 위한 화훼 생산 지역인 대소, 삼성지역에 대규모 k-flower종합단지 추진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제시된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보완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벌였다.
군은 지난해 7월 농림축산식품부의 대한민국 최초 ‘화훼산업진흥지역’ 으로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40억원을 들여 2024년~2026년 3개년 사업으로 금왕읍 용계리에 위치한 음성화훼유통센터 부지에 음성화훼복합문화센터 및 광폭형 온실을 건립할 예정이다.
화훼복합문화센터는 카페와 사무실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며 연접된 광폭형 온실에는 식물정원, 쇼룸형태의 전시판매스토어, 체험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화훼산업진흥지역 활성화를 위해 화훼농가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화훼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음성화훼유통센터 수발주 시스템 구축 △음성화훼 온라인 판매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용역을 올해 말까지 완료해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화훼 유통의 판로를 개척할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최종적으로 반영해 내실 있는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사업 밑그림을 완성하고 음성군이 대한민국 1호 화훼산업진흥지역에 걸맞은 지역으로 도약하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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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행정수도 조성, 시민과 함께 만든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품격 있는 행정수도 경관도시’를 미래상으로 ‘세종시 제3차 경관계획’을 확정·공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제3차 세종시 경관계획’은 도시 전역의 경관 보전과 관리·형성을 위한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시민공청회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수립됐다.
이번 경관계획의 주요 목표는 △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 △신·구 조화로 하나 된 풍경도시 △지역문화가 돋보이는 품격 있는 도시 조성이다.
경관구조는 북부·중동부·서남부·조치원·예정지역 5개 권역과 산림녹지·수경·도로·철도 4개 유형의 경관축 43개, 자연·역사문화·지표·관문 4개 유형의 경관거점 77곳으로 설정했다.
또 금강, 조치원시가지, 고복자연공원 등 중점경관관리구역 8곳에 대한 기존 계획은 유지하되 규제는 최소화해 품격 있는 경관 형성을 도모했다.
특정경관계획은 한글문화도시, 야간경관, 조망점 관리 등 시 주요 사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고유한 도시경관을 확립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누리집 또는 오는 10월 5일까지 시 건축과를 방문해 확인하면 된다.
박병배 건축과장은 “제3차 경관계획은 행정수도 세종의 미래상을 담은 경관 관리 청사진”이라며 “시민과 함께 경관을 가꾸어 나가면서 누구나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 ‘자연과 사람, 문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도시’를 목표로 제2차 경관계획을 수립·시행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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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 시민안전주간 운영
'안전과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 시민안전주간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시 전역에서 ‘2025년 하반기 세종시민 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하반기 안전주간은 ‘안전과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을 주제로 시민과 공공기관, 교육청, 유관 단체가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에 운영했던 30개의 프로그램보다 약 90% 늘어난 57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이 직접 안전을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를 확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안전포럼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캠페인 및 생활 속 안전수칙 홍보 △도심형 산림화재 대응 훈련 △추석맞이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등이다.
시는 이번 안전 주간을 통해 시민 스스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범시민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15일부터 세종시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 버스정보시스템, 전광판, 홍보물 등을 통해 시민안전주간 집중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안전주간에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해 안전을 생활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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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디·가디’ 하이패스 카드 스티커 제작
‘워디·가디’ 하이패스 카드 스티커 제작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해 ‘ex-모바일 충전카드’에 부착할 수 있는 홍보용 스티커를 공동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달 체결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관광 활성화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번 협업을 추진했으며 하이패스 카드를 사용하는 운전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충남 관광을 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스티커 형태로 홍보물을 제작했다.
스티커에는 도의 대표 관광 홍보 캐릭터인 ‘워디·가디’ 와 함께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문구를 삽입해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로 충남 관광 브랜드를 알린다.
이번 카드 스티커 제작에 있어 도는 기획과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관할 고속도로 영업소와 누리집에서 ex-모바일 충전카드를 신규 신청하는 이용자에게 스티커를 배부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작은 스티커 한 장이지만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충남을 각인시키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협업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도와 지속적인 동반자 관계를 통해 고속도로가 지역을 연결하는 통로를 넘어 관광 전반의 연결 통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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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외국어·교양 다 담은 도민 교육 앱 출시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도민 사이버교육센터가 도민 누구나 더 쉽고 편리하게 무료 온라인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플레이스토어에 애플리케이션을 정식 등재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모바일 학습은 사이트 접속 후 정보무늬를 통하거나 설치 주소를 전송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도민 사이버교육은 △도정 핵심 △리더십 △자기혁신 △경영 기법 △정보화 역량 △자격증 취득 △인문·교양 △건강관리 △외국어 △제2외국어 △취미 등 11개 분야 600여 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수강 신청은 도민 사이버교육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피시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다.
도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도민 의견을 수렴해 호응도가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라며 “사이버교육을 365일 연중 내내 원활히 수강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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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막기념 온라인 이벤트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막을 기념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를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국민들이 제천엑스포를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참여자는 제천엑스포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황금연휴에 제천엑스포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과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 경품은 지난 8월 진행된 소원 이벤트 “다음 이벤트 선물 뭐 받고 싶니?”에서 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네이버페이 상품권으로 준비됐다.
참여자들이 직접 선택한 인기 경품을 통해 이벤트의 만족도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추첨 결과는 오는 9월 25일에 발표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보다 많은 참여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10월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준비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치는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9월 20일 개막해 10월 19일까지 전국 관람객들에게 천연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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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9월분 재산세 1,885억원 부과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5일 도내 11개 시군에서 9월 정기분 재산세 67만 건 1,885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797억원과 비교해 88억원 증가한 수치로 개별지가, 공동·개별주택 공시가격 상승, 청주와 옥천, 음성 등 지역 내 대규모 공동주택 준공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세목별로는 재산세 1,205억원, 도시지역분 413억원, 지역자원시설세 27억원, 지방교육세 240억원이며 과세 대상별로는 토지 1,633억원, 주택 252억원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부과액은 △청주시 977억원 △충주시 245억원 △음성군 202억원 △진천군 165억원으로 나타났으며 단양군이 22억원으로 가장 적었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이며 연 세액 20만원 이하 주택 소유자는 7월에 전체 금액이 부과돼 9월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로 위택스나 지로납부,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현금지급기/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가산세가 부과된다.
이정노 세정담당관은 “재산세는 시군의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며 “앞으로도 납세자 편의를 위한 적극적 행정을 통해 원활한 세무 행정을 펼쳐 나가겠으며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한을 준수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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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D-5 기자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월 15일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9월 20일 개막하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준비 현황을 설명하고 행사 의미를 알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북도와 제천시, 조직위원회 관계자 및 지역 언론 기자 등이 참석했으며 김창규 집행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천이 대한민국 천연물 산업의 중심지임을 강조하며 “이번 엑스포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세계 진출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산업·학술·문화·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국내 유일의 천연물 산업 특화 행사”며 “국내외 관람객이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한방·천연물 산업의 미래 가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현장 투어에서는 주제전시관, 체험관, 학술·비즈니스 프로그램 공간, 개·폐막식 무대 등 주요 시설이 공개됐다.
기자들은 직접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행사 준비 상황을 확인했고 조직위 관계자로부터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한편 이번 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과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국제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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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와 함께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데이’ 성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는 지난 9월 14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2 29라운드 충북청주FC vs 성남FC’ 경기에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천엑스포데이는 9월 20일 개막하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도민과 축구팬들에게 알리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홍보부스를 통해 엑스포 안내와 사전 홍보물 배부,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가 진행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과 정보를 동시에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엑스포 집행위원장인 김창규 제천시장이 시축에 나서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에게 직접 엑스포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어 경기 중간에는 엑스포 홍보 영상 상영과 퀴즈이벤트가 진행되어 축구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제천엑스포데이는 K리그 경기를 찾은 많은 도민과 축구팬들에게 엑스포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는 9월 20일 개막하는 엑스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286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산업전시와 체험, 학술행사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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