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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체납차량 영치 실적 대폭 상승…조직개편 효과 톡톡
당진시, 체납차량 영치 실적 대폭 상승…조직개편 효과 톡톡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월부터 체납차량 영치 활동을 펼쳐, 현재까지 923대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4억 2천8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영치 활동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이나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지방세 체납차량 827대에서 약 3억2500만원, 과태료 체납차량 96대에서 약 1억3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4년 조직개편을 통한 징수과 신설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의 영치 실적이 두드러지게 상승했다.
자동차세 영치는 전년 대비 40% 증가한 827대를 영치했고 과태료 체납차량 영치는 전년 대비 12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어 세외수입팀 신설로 인한 조직개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시는 징수과 내 체납관리팀과 세외수입팀이 합동으로 지방세와 과태료 체납을 동시에 징수해 동일 부서 내 협업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체납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합동 단속을 추진함으로써 징수 효율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당진경찰서와 협력해 음주단속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타 시군과도 협력해 합동 영치를 시행하는 등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다방면에서 적극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치 활동을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다만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납을 적극 유도해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징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 관련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 여부는 온라인 ‘위택스’나 자동응답시스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징수과 체납관리팀 또는 세외수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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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아산시의 2025년 이월 체납액은 367억원으로 목표 징수액 143억원 달성을 위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하반기 일제정리 기간에는 징수 전담반을 운영해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자동차, 예금, 급여 압류와 부동산·차량 공매 의뢰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추진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시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카카오 체납 알림톡 50,341건과 체납 안내문 26,463건을 일제히 발송했다.
정광섭 아산시 징수과장은 “세수 증대를 통해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시정을 적극 뒷받침하며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나 7월 호우피해 대상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징수 유예, 분납, 영치 유예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제 회생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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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을 행락철 음식점 위생 점검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5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가을 행락철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안전 강화를 위해 15일부터 19일까지 ‘음식점 위생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간 점검이 이루어지지 않은 업소를 우선 대상으로 하며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방충시설 등 시설 기준 준수, 냉장·냉동시설 위생 관리,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에서 조리·판매되는 샌드위치, 핫바, 약과, 탕후루, 햄버거 등 조리식품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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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두가 누리는 ‘제1호 통합놀이터’ 비전 제시
아산시, 모두가 누리는 ‘제1호 통합놀이터’ 비전 제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2일 '아산 어린이가 가고싶은 놀이터는 어떻게 만들까?'라는 주제로 시민강연을 개최하고 놀이전문가 편해문 씨를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총괄기획가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과 강연은 아산시가 역점 추진하는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함께 뛰어놀 수 있는 통합놀이터의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편해문 총괄기획가는 “통합놀이터는 장애·비장애, 나이, 날씨와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이 어울려 놀 수 있는 보편적 공간”이라며 아이들의 도전·탐험·상상을 자극하는 3C 가치를 담은 놀이터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 “통합놀이터는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자리잡아, 가족 단위 방문객 증가와 주변 상권 활성화,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 와 연계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통합놀이터는 차별 없는 배움터이자 아산의 자연환경과 문화 정체성을 반영한 포용 도시의 상징”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 안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구체적인 조성 방향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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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 현수막 사용 의무화로 탄소중립 실현 앞장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최근 ‘아산시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기존 현수막은 대부분 폴리염화비닐과 같은 화학 소재로 제작돼, 폐기 시 소각되거나 매립되면서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소각 과정에서는 다이옥신 등 유해 물질이 배출되고 매립 시에는 분해되지 않아 토양 오염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아산시는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의무화해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 순환 경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산시는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아산시 친환경 현수막 사용 이행 1단계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11월 행정 게시대 사용분부터 관내 행정용 지정 게시대 4개소, 총 18개면에 게시되는 모든 공공용 현수막은 반드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현수막을 사용해야 한다.
이번 1단계 계획은 공공 부문부터 친환경 현수막 사용 문화를 선도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친환경 현수막 사용이 공공 부문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이를 아산시 전역으로 확대 적용해 PVC 현수막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친환경 현수막은 기존 현수막과 달리 폐기 시 썩는 재질이거나 재활용이 용이한 소재로 제작된다.
이는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재활용 산업을 활성화해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공 부문의 친환경 현수막 의무화는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민간 부문의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촉진하는 계기가 된다.
궁극적으로 이는 시민 모두가 환경 보호에 적극 참여하는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유태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친환경 현수막 사용 의무화 정책은 환경 보호에 대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아산시의 적극적인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고 방문하고 싶은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환경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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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
오세현 아산시장,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10일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오 시장은 조합 및 현장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공사 진행 상황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점검했다.
오 시장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전국적으로 공사 중지를 실시했다가 최근 공사를 재개한 만큼, 공정 지연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철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준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 시공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신뢰받는 도시 행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현장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주민 만족도가 높은 도시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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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방문… 반도체 산업 협력 논의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방문… 반도체 산업 협력 논의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12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반도체 산업 동향을 공유하며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 반도체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아산시와 삼성전자가 함께 활로를 모색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시장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은 인공지능 칩 수요 확대로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으며 특히 고대역폭 메모리와 차세대 파운드리 분야는 삼성전자가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며 “최근 몇 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메모리 확대와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로 곧 반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곧 아산의 경쟁력”이라며 “아산시는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산업 인프라 확충, 맞춤형 기업지원 확대, 인재양성 및 연구개발 지원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를 비롯해 국내 대표 외주 반도체 조립·테스트 기업 하나마이크론, 다수의 소부장 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반도체 후공정 산업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미·중 기술 패권 경쟁,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장비 규제 등으로 업계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아산시는 정부·기업·대학·연구기관과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 시장은 “아산시는 늘 기업의 곁에서 기업 편에 서서 함께 뛰겠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민관 협력을 통해 반도체 첨단 패키징 산업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강국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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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장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2일 도시개발국장실에서 아산시 성장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비시가화 지역의 개발 압력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 개발과 체계적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3년 2월 15일 탕정2지구 주변을 대상으로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2024년 1월 15일에는 아산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성장관리계획을 수립·고시했다.
수립된 성장관리계획은 관계 법령에 따라 5년마다 타당성을 재검토하도록 되어 있으나, 아산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검토 시기를 앞당겨 2027년 1월 성장관리계획 수립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방효찬 아산시 도시개발국장은 “기수립된 성장관리계획 운영중 발생한 민원 사항과 미비점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빠른 성장관리계획 재검토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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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최초의 불빛 정원 ‘호롱 빛 공원’ 정식 개원
아산 최초의 불빛 정원 ‘호롱 빛 공원’ 정식 개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 최초의 불빛 정원이자 아산환경과학공원의 새 이름인 ‘호롱 빛 공원’ 이 12일 정식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호롱 빛 공원 내 야외무대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호롱 빛 공원은 충청남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에 선정, 도비 9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9억원으로 추진한 ‘아산환경과학공원 야간 명소화 사업’ 으로 조성됐다.
호롱빛 공원은 아산시의 시조 수리부엉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호롱이’ 와 함께 빛과 놀이를 즐기며 탐구할 수 있는 판타지 세상을 연출했다.
공원은 자연생태·우주과학·장영실을 테마로 △달빛로드 △호롱빛놀이터 △매직스페이스 △별빛가든 총 4개 존으로 구성돼, 연령과 관심사에 맞춰 이용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공원 중앙에 위치한 대형 마법의 팽이 조형물과 함께 우주여행을 하는 듯 우주의 시간 속으로 빠져드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신비로운 광장을 연출한다.
시는 정식 개원을 기념해 11월 9일까지 약 2개월간 공원 내 생태곤충원을 야간 개장하고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호롱 빛 공원은 기존 아산환경과학공원의 환경기초시설 이미지를 개선하고 낮과 밤 모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쉼터로 거듭났다”며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호롱 빛 공원을 아산 대표 야간관광 명소로 널리 알리고 건전한 야간 문화·여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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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탕정면 매곡리 주민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오세현 아산시장, 탕정면 매곡리 주민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13일 탕정면 매곡리 한들물빛도시 푸르지오 1단지 연회장에서 탕정면 한들물빛도시 7개 아파트 단지 입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 한들물빛도시 총연합회 임원, 입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들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환경, 교통, 안전, 생활편의 등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으며 오 시장은 관계부서와 협의해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오 시장은 “공동체는 서로 연대하고 소통하며 지역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때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된다”며 “한들물빛도시가 아산을 넘어 대한민국 도시개발의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50만 자족도시의 꿈을 실현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신뢰받는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탕정 LH5단지 △시티프라디움 △지웰시티 센트럴 푸르지오 1~3단지 △예미지 △하늘채 등 7개 공동주택이 참여했으며 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와 ‘자살예방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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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의학 건강 아카데미 성료
서산시, 한의학 건강 아카데미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한의약 공공보건의료 저변 확대를 위해 한의학 건강 아카데미를 개최, 지난 12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아카데미는 지난 5일 서산시장애인복지관, 지난 12일 서산시보건소에서 총 2회 진행됐다.
시는 정병식 경의한의원 원장을 초빙해 한의학적 관점에서 주요 질병의 원인과 관리법을 안내했다.
지난 5일에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척추, 관절 질환의 발생 원인과 증상, 한의학 치료법, 생활 속 운동요법을 소개했다.
지난 12일에는 울화·우울증 등 정서장애, 불면증 등 수면장애를 주제로 기혈 순환을 돕는 한방 치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생활 관리법을 제공했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통증 관리와 정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나아가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산시는 한의약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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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3자 공동 지방재정 정책 세미나 개최
서산시, 3자 공동 지방재정 정책 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2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3자 공동 지방재정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와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 한국지방재정학회가 공동 주최,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저출산·고령화 극복과 지방재정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지방재정 전문가와 학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간단한 의식행사 후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이 ‘저출산 고령사회 지속가능한 지방재정 운용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김용 한국지방재정학회 이사가 지방정부의 지속가능한 재정 운영을 위한 제언, 이윤진 건국대학교 교수가 서산시 고령화 정책과 교육 거버넌스 역할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후에는 이영범 건국대학교 대외부총장을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을 수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과 어르신이 존중받는 복지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참가자들은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난 11월 지곡면 중왕리에 조성된 귀어타운 하우스를 방문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저출산과 고령화는 우리 시의 재정 운용을 크게 위협하는 도전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열 수 있는 과제”며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되는 정책적 해법이 서산시의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과 미래 발전 전략 마련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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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언어로 만나는 이순신, 이순신관광체험센터 16일 임시 개관
오늘의 언어로 만나는 이순신, 이순신관광체험센터 16일 임시 개관
[충청중심뉴스]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는 2025년, 아산시에 장군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공간이 탄생한다.
바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다.
아산은 이순신의 삶과 깊이 맞닿아 있는 도시다.
어린 시절 학문과 무예를 익힌 고장이자, 장군의 묘소와 현충사가 자리한 ‘충무공의 도시’다.
아산시는 이러한 역사적 토대를 바탕으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간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개관하는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는 그 결실이다.
장군이 청년 시절 무예를 익히던 곡교천 은행나무길 인근, 구 아산문화재단 건물을 새롭게 단장해 조성됐다.
‘이순신’을 테마로 미디어아트와 체험, 인문 교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이다.
센터는 층별로 다른 매력을 지닌다.
1층에는 270도 파노라마 영상관과 디지털 병풍·신도비 등 미디어아트 전시가 마련돼 장군의 이야기를 새롭게 보여준다.
‘미드나잇 이순신’은 전통 동양화를 디지털화한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2층은 참여와 체험의 공간이다.
이순신 관련 기념품을 판매하는 ‘충온이네’, 어린이를 위한 ‘이순신 어린이탐정단’, 성인을 위한 ‘성웅 이순신 장군 이야기 테마 투어’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3층은 교류와 사색의 공간이다.
회의실 ‘SPACE 1545’ 와 강연장 ‘충효당’ 이 마련돼 있으며 이순신 관련 서적을 포함한 인문·교양 도서 1,100여 권이 비치돼 작은 서당의 역할을 한다.
여해나루 아카이브 검색 서비스와 외부 대형 미디어아트월은 참여형 전시와 시민 이벤트에 활용된다.
이 외에도 야외 방탈출 게임 ‘거북선의 비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센터를 투어하고 이순신 관련 유물 이야기를 듣는 ‘인사이드 이순신’ 서비스도 상시 운영한다.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는 오는 16일 임시 개관한다.
아산시는 이번 개관을 통해 ‘이순신의 도시’라는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곡교천 일대의 역사적 배경과 현대적 체험 요소가 어우러진 여해나루는 충무공의 정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여해나루 센터는 이순신 장군의 영웅적 업적은 물론,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라와 백성을 지킨 내면의 힘을 함께 조명하고자 한다”며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경험하는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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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4회 청년의 날 행사 개최 ‘도전과 열정 응원’
서산시, 제4회 청년의 날 행사 개최 ‘도전과 열정 응원’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석림근린공원에서 제4회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획 단계부터 청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20일로 청년의 권리 보장과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20년 제정됐다.
해당 행사는 청년오케스트라 ‘앙상블 림’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열어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과 격려사, 축사 등이 이어졌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한서대학교 동아리와 EDM DJ 등의 문화예술 무대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지역 청년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 시식 행사와 전통주를 활용한 하이볼, 칵테일 시음 등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충남청년센터를 통해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 도전 지원사업 홍보가 병행돼 구직 청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관상어 등 물고기 체험을 비롯해 타투 스티커, 풍선아트, 이색 복장, 도자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이 밖에도 스탬프투어, 서산네컷 포토존 등이 운영돼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서산으로서 청년들의 지원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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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교통안전 비전제로 결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지원’
서산시, 교통안전 비전제로 결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교통안전 비전제로를 결의하고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추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통안전 비전제로는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을 목표로 교통 시스템을 인간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뜻한다.
서산시, 교통안전 비전제로 범국민추진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12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대전충남지역 교통안전 비전제로 범국민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 성일종 국회의원, 엄정희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을 비롯해 모범운전자연합회와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자 2백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대식 결의문을 낭독하고 추진단의 성공적인 운영에 뜻을 모았다.
이어 교통안전 비전제로를 위한 지역특화 사업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추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범국민 추진단은 국회 교통안전포럼의 협의체로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한다.
시는 지난 8월 서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생계형 고령 운전자 20명에게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를 시범 사업으로 지원했다.
이번 발대식과 업무협약은 지난 시범 사업에 대해 교통안전 비전제로 범국민 추진단이 호응하며 추가로 80명에게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지원하겠다고 제안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더욱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비롯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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