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예산군의회 박중수의원 대표발의, LPG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안 최종 의결
예산군의회 박중수의원 대표발의, LPG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안 최종 의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는 16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중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박중수 의원은 “도시가스 보급 확대로 LPG 판매업소의 시장 규모가 매년 축소되어 폐업하는 판매업소가 늘어나고 있고 이로 인한 불편과 피해는 고스란히 해당 지역 주민에게 돌아가고 있다”며 “LPG 판매업소와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현재 예산군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61%이며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의 15,800여 세대는 도시가스 요금의 2배에 해당하는 LPG를 구입, 난방과 취사 연료로 활용하고 있다.
정부는 도시가스 보급 확대로 LPG 판매업소가 경영난에 처해 있는 점을 감안,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서 지자체 지원을 권장하고 있다.
조례안에는 △지원계획 수립 및 시행 △지원 범위 △지원 대상 △지원 절차 등의 세부 규정을 담고 있으며 연간 5백만원 이내에서 LPG 용기 안전 검사 비용 50%를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박 의원은 “군의 재정 지원을 통해 LPG 용기의 안전성 확보와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의 군민 불편이 최소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이 의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지원 예산 확보와 조례 공포 등의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26. 1. 1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5-09-16
-
예산군의회, 육아조력자 돌봄수당 지급 근거 마련
예산군의회, 육아조력자 돌봄수당 지급 근거 마련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이길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산군 가족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6일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길원 의원은 맞벌이 가정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많은 부모들이 근로와 육아를 병행해 아이를 돌보고 있는 실정이라며 일하는 부모를 대신해 아이를 돌봐줄 수 있는 4촌 이내 친족에 대한 육아 지원책을 마련함으로써 안정적인 육아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가족돌봄 지원을 위한 군수의 책무 △가족돌봄 지원사업 규정 △육아조력자 지원 대상에 관한 사항 △부정수급 및 지원중지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이길원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맞벌이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가족이 함께하는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6
-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신중년을 위한 조례 제정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신중년을 위한 조례 제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산군 신중년 인생 이모작 지원 조례안’ 이 지난 16일 제31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은퇴 전·후 새로운 인생 설계를 고민하는 46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에게 취·창업 등 일자리 지원, 교육 및 문화 생활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영진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신중년이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찾고 활발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군민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난 4월 열린 제312회 임시회에서도 관내 귀농인을 포함한 45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장년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군 중장년 농업인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원안 가결을 이끌어낸 바 있다.
두 조례는 신중년 세대의 삶 전반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면서 동시에 농업 분야라는 특수 영역을 별도로 강화함으로써, 예산군이 지역 현실에 맞는 맞춤형·다층적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영진 의원은 “신중년은 사회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묵묵히 받치고 있는 중요한 세대”며 “일반적인 사회참여와 취·창업 지원뿐 아니라, 농업 분야에 종사하는 중장년 농업인을 위한 특화된 정책까지 아우름으로써 군민이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회안전망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진 의원은 덕산면, 봉산면, 고덕면, 신암면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2025-09-16
-
예산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폐회
예산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폐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가 1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9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31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8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8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특히 3일간 펼쳐진 수해복구 현장 점검을 통해 12개 읍·면 17개소를 현장을 돌아보며 수해 복구 현장의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충분한 사업 예산 확보와 항구적인 복구 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장순관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준 동료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임시회 기간 중 수해복구 현장 점검을 통한 제안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해 추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6
-
증평군의회,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증평군의회,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증평군 단수 사태와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구성된 증평군의회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는 9월 15~16일 관계 부서 보고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지적하며 긴급 재난 대응 점검 활동을 종료했다.
위원회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실적 △풍수해 대응 매뉴얼 △산불 재난 대응 매뉴얼 △가축전염병 대응 매뉴얼 △수질환경오염 대응 매뉴얼 △수도·먹는 물 재난 대응 매뉴얼 △감염병 대응 매뉴얼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재난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보고 과정에서 확인된 재난 대응 매뉴얼의 현행화 미흡과 부서 간 역할 혼선, 현장 대응체계의 구체성 부족 등에 대해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고 보완을 주문했다.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 이창규 위원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뉴얼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며 “위원회는 확인된 문제점을 정리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최종 결과보고서에 담아 집행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는 오는 9월 22일 제4차 회의를 통해 활동결과보고서를 작성·채택한 뒤, 9월 25일 제211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2025-09-16
-
대전교육청, 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온라인 조사를 통해 학교폭력 피해, 가해, 목격 경험 및 인식 등을 주요 내용으로 실시한 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조사 대상 기간은 2024년 2학기 시작부터 조사 시점까지이며 대전지역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재학생 11만5701명 중 83.4%인 9만6499명이 실태조사에 참여했다.
피해응답률은 2.0%로 전국평균보다 0.5%p 낮게 나타났고 이러한 전국 평균 대비 낮은 수치는 12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2024년 1차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피해응답률이 0.5%p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급별 피해응답률은 초등학교 3.8%, 중학교 1.7%, 고등학교 0.7%로 전국평균과 비교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고 2024년 1차 결과에 비해 초등학교 0.7%p, 중학교 0.6%p, 고등학교 0.3%p로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별 비중은 언어폭력 39.7%, 집단따돌림 16.1%, 신체폭력 14.9%, 사이버폭력 7.8%, 성폭력 6.2%, 강요 5.5%, 금품갈취 5.1%, 스토킹 4.8%, 순으로 나타났다.
2024년 1차 결과와 비교해 증가한 유형은 집단따돌림 1.4%p, 사이버폭력 1.1%p, 성폭력 0.6%p, 강요 0.4%p이며 나머지 유형은 감소했다.
가해응답률은 0.9%로 전국평균 1.1% 대비 0.2%p로 낮았고 2024년 결과 대비 0.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1.8%, 중학교 0.8%, 고등학교 0.1%로 나타나 전국평균과 비교해 초등학교는 0.6%p, 중학교는 0.1%p 낮고 고등학교는 동일하게 나타났다.
2024년 결과와 비교해 초등학교 0.2%p, 중학교 0.3%p이 증가했고 고등학교는 동일하게 나타났다.
목격응답률은 4.8%로 전국평균 6.1% 대비 1.3%p로 낮았고 2024년 결과대비 1.2%p가 증가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8.3%, 중학교 4.8%, 고등학교 1.7%로 나타났으며 전국평균과 비교해 초등학교는 1.9%p, 중학교 1.3%p, 고등학교는 0.5%p가 낮게 나타났다.
2024년 결과와 비교해서는 초등학교 1.9%p, 중학교 1.3%p, 고등학교 0.7%p로 증가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단위학교별 학교문화 책임규약 운영,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주간 운영, 친구사랑 3운동, 갈등 조정 프로그램 지원 등 학교의 교육 여건과 상황 등을 고려해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교사, 학부모 대상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이 교육공동체와 함께 노력한 결과,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12년 연속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며 “그러나 매년 피해 응답률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실태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6
-
충북교육청, 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충북교육청, 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충북의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은 2.8%로 전년 피해 응답률 2.3%보다 0.5%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 학생수는 56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별로 차지하는 비율은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신체폭력 △사이버폭력 순으로 나타났으며 2024년 1차 조사 대비 △집단따돌림 △강요 △사이버폭력 순으로 증가했고 반면 △언어폭력 △신체폭력 △스토킹 △성폭력 △금품갈취 순으로 감소했다.
충북교육청은 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와 최근 학교폭력 사안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정책 사업을 수립·추진 중이다.
먼저, △충북형 마음 건강 프로젝트 ‘마음쓰담’ 활동 △‘자녀 보호와 관심의 날’을 중점 운영 중이다.
마음쓰담 활동은 ‘글을 쓰고 마음에 담으며 마음을 쓰다듬어 나를 채우다’라는 의미로 필사와 명상을 통해 마음을 쓰다듬고 채우며 마음근육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충북형 마음 건강 프로젝트이고‘자녀 보호와 관심의 날’은 학교와 가정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가정에서 자녀에 대한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주기적 대화 등을 통해 학교와 가정의 효과적인 학생생활지도를 연계하는 활동이다.
아울러 △학교폭력 예방교육 컨설팅단 운영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 및 권역별 컨설팅 실시 △학교문화 책임규약 학교 운영 △갈등 중재를 위한 관계회복 프로그램 △어디서나 운동장 몸활동 운영 △언제나 책봄 독서교육 운영 △ 학교폭력예방 역량강화 연수 등을 추진하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2025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 접수 건수 및 심의 건수는 전년대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면밀한 분석해 예방 중심의 정책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올바른 생활을 통해 폭력 없는 안전한 배움터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
충남문화관광재단, ‘2025 제3회 중고제 축제’ 개최
충남문화관광재단, ‘2025 제3회 중고제 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청의 소리, 중고제’를 주제로 한 ‘2025 제3회 중고제 축제’를 오는 10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홍성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중고제 축제 및 문화행사·학술행사 등으로 충청남도 내 중고제 관련 지역인 공주시, 서산시, 논산시, 서천군에서 진행한 것에 이어 올해에는 홍성군에서 개최된다.
이 날 축제는 충남의 지역문화자원 중고제의 대외적 인지도 향상을 위해 중고제 공연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구성해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중고제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중고제 판소리와 심화영류 승무 등 충청남도의 중고제 공연과 타 지역 중고제 판소리 등 다양한 중고제 명인·명창에 대한 공연을 진행 할 예정이며 △체험 프로그램은‘소리의 조각을 모아라’등 판소리 다섯 바탕을 활용한 직접체험형 프로그램,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해 운영한다.
또한, 이 날 축제는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홍주읍성 시간여행’ 축제와 연계해 줄타기 공연, 최선달 명창 렉쳐콘서트 등을 운영해 더욱더 풍성한 축제가 될 예정이다.
2025-09-16
-
보은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5,892억원 편성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군의회 심의를 거쳐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5,892억원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413억원이 증가한 5,409억원, 기타 특별회계는 64억원이 늘어난 483억원으로 총 477억원이 증액된 5,892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재원은 추가 확보된 지방세 및 세외수입 21억원, 지방교부세 40억원, 조정교부금 66억원, 국도비 보조금 증가분 157억, 2024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등 보전수입 증가분 116억을 재원으로 활용했다.
이번 추경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군민 생활 안정, 그리고 생활 밀착형 기반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특히 민생회복을 위한 소비지원, 지역상품권 활성화, 안전 인프라 강화, 복지시설 개선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이 반영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68억원 △결초보은상품권 할인보전비 20억원 △충북소방교육대 기반시설 설치사업 28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7억원 △보은군 보훈회관 건립사업 10억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34억원 등이 반영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추경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안전·복지 분야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편성했다”며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돼 군민들이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재정을 적극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6
-
충남도립대 평생교육원, 전국대회 석권…평생학습 성과 입증
충남도립대 평생교육원, 전국대회 석권…평생학습 성과 입증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최근 전국 단위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자를 배출하며 지역 평생학습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은 전국에서 열린 권위 있는 서예·시낭송 대회에서 대상급 수상과 다수의 특·입선을 석권, 예술성과 실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특히 대한민국 고불 서예대전에서는 △양재경 교수가 문인화 부문 초대작가로 등단하며 교육과 예술의 접목을 보여줬고 △전병훈, △박미희 외 10여명이 수상하며 ‘단체 돌풍’을 일으켰다.
이어 열린 충청남도 전국 서예대전에서는 △김성민 씨가 한문서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최고 권위를 인정받았고 20여명의 수강생이 특선·입선에 오르며 충남도립대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또한 농업인서예대전에서는 △이만선 씨가 특선에 선정됐고 자암 김구 전국 서예대전에서는 △김홍구, △유천호가 입상했다.
나라사랑 시낭송대회에서도 △서명순 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문학·예술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개인 수상을 넘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실제로 문인화 학습동아리 ‘연묵회’는 속동갤러리 전시회를 열어 지역민에게 배움의 결실을 선보였고 판소리 학습동아리 ‘내포 우리소리’는 홍성군 평생학습 우수 동아리로 선정되며 창극 공연과 축제 무대를 통해 지역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충남도립대 평생교육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충남도청과 문예회관에서 대규모 학습자 작품전시회와 내포 평생학습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예·캘리그라피·유화 등 8개 강좌 작품이 전시되고 시니어모델·합창·판소리·라인댄스 등 10개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도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민재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전국대회 수상은 지역민이 평생학습을 통해 잠재력을 예술적 성취로 꽃피운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도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6
-
2025계룡軍문화축제, 고향사랑기부제로 따뜻한 나눔 더한다
2025계룡軍문화축제, 고향사랑기부제로 따뜻한 나눔 더한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2025계룡軍문화축제 개최를 기념해 ‘2025계룡軍문화축제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추진한다.
2025계룡軍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참여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에게는 캐릭터 풍선과 함께 ‘추억의 뽑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추억의 뽑기’ 경품으로는 △계룡사랑상품권 △기프티콘 △가방세트 △답례품 등 다양한 선물이 마련되어 있으며 축제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SNS 해시태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기간 동안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사진과 함께, #계룡시 #계룡시고향사랑기부제 #2025계룡軍문화축제 #고향사랑기부제 해시태그를 포함해 SNS에 업로드한 후 현장에서 담당자에게 게시물을 보여주면 소정의 홍보 물품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계룡軍문화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람객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명절 및 연말을 맞아 기부금 모금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2025-09-16
-
계룡시,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025년 9월 토지분 및 주택 2기분 재산세 9,056건, 총 32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보유 기간과는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의 경우에는 재산세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2이 7월에 이미 부과됐고 나머지 1/2만 이번 9월에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기한이 경과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부과 세액이 45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매달 0.66%의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전국 금융기관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카드나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 사이트를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 소식지, 현수막, 카카오알림톡 또는 문자전송을 통해 적극적인 납세 홍보와 납기일 안내를 전개하는 한편 시민들이 기한 내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9-16
-
이응우 계룡시장, 계룡시태권도협회 임원 및 선수단 격려
이응우 계룡시장, 계룡시태권도협회 임원 및 선수단 격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15일 제10회 대전MBC 계룡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관내 태권도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 계룡시 태권도 선수단은 우수한 성적으로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특히 명품태권도장은 품새 부문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며 계룡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계룡시태권도협회 임원과 선수단, 학부모들은 대회 소감을 나누고 그동안 아낌없이 지원을 해준 이응우 시장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우리 계룡시 태권도 꿈나무들이 이번 대회에서 계룡시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앞으로도 계룡시 태권도가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9-16
-
계룡시, ‘제2회 계룡시장배 골프대회’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9월 17일 계룡대 CC에서 ‘제2회 계룡시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주최하고 계룡시체육회와 계룡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계룡시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골프를 통해 시민 화합 및 건전한 생활체육 활성화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오전 9시 5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릴 예정이며 참가 선수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경기를 시작해 승패를 넘어 즐거운 한때를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승패를 떠나 골프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과 서로의 우의를 다지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16
-
‘2025계룡軍문화축제’ 5일간의 대장정, 화려한 개막 팡파르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제15회 ‘2025계룡軍문화축제’ 가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9월 17일 공동개막식을 갖고 21일까지 계룡대활주로 일원에서 5일간의 대향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동 개막식에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과 해·공군 참모총장, 이응우 계룡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해외 6. 25 참전용사 등 주요 내·외빈과 4천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공동 개막 세레머니가 진행된다.
이어 군사경찰MC 모터 싸이클 묘기, 육군 군악대와 육군 공연팀 공연, 태권도 시범이 펼쳐지고 가수 데이브레이크, 트리플에스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피날레 군집 드론 라이트 쇼가 행사장 상공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계룡軍문화축제는 전 국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대표 군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았다”며 “군문화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계룡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