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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 정원문화체험 가을 프로그램 시작
아산시, 신정호 정원문화체험 가을 프로그램 시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7일 신정호정원에서 가을철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 첫 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원문화체험은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에서 정원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모집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특히 접수 첫날부터 폭발적인 신청이 이어져 시민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가을철 프로그램은 어린이집·유치원 아동과 장애인 단체를 대상으로 가을 햇살 아래 정원을 직접 가꾸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첫 회차를 시작으로 남은 기간에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정원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정원문화체험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정원의 가치를 알리고 참여자가 자연 속에서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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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소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보건소는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판정을 받은 대상자의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판정을 받은 1969년생으로 확진 검사를 받을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검사 당일에 발생한 진찰료와 확진 검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지원은 의원·병원급 의료기관에서 C형간염 확진 검사를 받았을 경우에만 가능하며 상급병원에서 검사하거나 RNA가 아닌 다른 검사를 받을 경우에는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은 아산 시민의 경우 아산시보건소 질병예방과 방문 신청 또는 정부24 홈페이지의 '보조금24'에서 가능하다.
신청 기한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다음 해 3월 31일까지이며 올해 대상자인 1969년생은 2026년 3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원경 아산시 보건소장은 “C형간염은 증상이 없어 방치되기 쉽지만, 중증 간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며 “검진 대상자들은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확진 검사를 제때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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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2,132원 결정
아산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2,132원 결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6일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2026년 생활임금을 시급 12,132원으로 결정하고 17일 이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도 아산시 생활임금은 △시급 12,132원 △일급 97,056원 △월급 2,535,588원으로 전년 대비 시간당 312원이 인상됐다.
이번 인상은 2025 소비자물가 상승률 2.1%와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을 함께 고려해 조정됐다.
적용 대상은 약 1,500명으로 민간위탁 및 용역 근로자까지 확대 적용되며 고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시행된다.
최희정 아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장은 “저임금근로자 지원이라는 제도 취지를 살리는 동시에, 민간 확대 이전 단계의 한계를 고려해 현실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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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WOW CN 페스타 참석··· 아산 관광 홍보 활동 펼쳐
아산시, WOW CN 페스타 참석··· 아산 관광 홍보 활동 펼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WOW CN 페스타’에 참석해 적극적인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치며 전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가 주최한 대규모 관광 축제로 시군 홍보부스 운영을 비롯해 개막식과 KBS 케이팝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시는 행사장 홍보부스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알렸다.
2025 아산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인 ‘온양행궁맥주’를 전시하고 온천 관광지 할인권과 온천수 마스크팩, 때타월, 샤워타월 등 온천 도시의 특징을 살린 기념품을 제공해 아산의 특색 있는 관광 매력을 홍보했다.
또한, 지역화폐 아산페이 18% 할인 혜택과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를 소개하며 역사·문화 체험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특히 이번 홍보에는 선문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범수 부시장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아산의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홍보를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아산을 방문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은 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이자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관광도시”며 “앞으로도 아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아산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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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화랑훈련 일일상황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5 화랑훈련 일일상황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6일 오전 9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공무원, 군부대, 소방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화랑훈련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 오전 9시까지 시스템으로 접수된 훈련 상황에 대한 조치 방안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천안아산역 폭발물 테러 상황에 대한 시 조치 결과를 확인하고 보완·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 대응체계도 공유했다.
또한 종합상황실 안전총괄과장의 일일상황보고와 제3585부대 2대대 예비군 지역대장의 군 상황 보고가 이어졌다.
회의를 주재한 김범수 부시장은 “이번 화랑훈련은 실제와 같은 상황조치를 통해 아산시와 유관기관의 위기 대응 능력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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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혁신 인재와 기업 성장을 위한 산·학·관 협력 본격화
아산시, 혁신 인재와 기업 성장을 위한 산·학·관 협력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산·학·관 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이 주재했으며 관내 대학과 유관기관 등 13개 기관 20명이 참석해 지역 산업 발전 방안과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순천향대학교의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및 반도체 부트캠프 소개 △선문대학교의 ‘스마트 악취 확산 예측 시스템’ 홍보 △호서대학교의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인재 양성사업 유치 계획 △유원대학교의 RISE 사업 기반 산·학·관 협력 모델 제안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의 반도체종합교육센터 설립 추진 △충남테크노파크의 충남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등이 공유됐다.
김범수 부시장은 기관별 제안에 대해 시 차원의 협력 방향을 제시하며 “아산은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주력 산업과 함께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준비하고 있다”며 “대학의 연구역량과 기업의 혁신, 행정 지원이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수해 경험을 언급하며 “악취 관리 뿐만 아니라 하천 범람 위험 지역을 실시간으로 감지·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시스템 개발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안전을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아산페이 18% 할인 이벤트, 착한가격업소 확대 모집 등 생활밀착형 경제 정책을 비롯해, ‘2025 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시는 대학·기업 관계자들이 시정 정책과 혜택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대학·기업·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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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 호우피해 극복 위해 성금 5백만원 전달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 호우피해 극복 위해 성금 5백만원 전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7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와 아산시 운영위원회로부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 5백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김종언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회장, 윤영진 아산시 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지원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종언 회장은 “호우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이 모금에 동참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기침체로 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에도 호우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해 하루라도 빨리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창립 40주년을 맞은 대한전문건설협회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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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마을만들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마을만들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7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이 ‘마을만들기 분야’ 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은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이 협력해 마을체험 프로그램, 농촌 체험 관광, 지역 특산품 개발 등 다양한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지역 공동체의 활력과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으로 이어졌다.
이규정 외암민속마을 대표는 “이번 수상은 마을 주민 모두의 노력과 협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 유치와 농촌 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며 “이번 수상이 농촌 지역의 활력 증진과 주민 행복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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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우리마을 가꾸기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해밀동통장협의회가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해밀동통장협의회는 간선급행버스체계 도로 주변 상가와 공터 등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정비했다.
오는 20일에는 해밀동자율방재단에서 호우 대비 원사천 산책로 및 주요 배수로에 쌓인 퇴적물을 제거할 예정이다.
해밀동통장협의회 및 자율방재단은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자체 추진하고 있다.
한재일 해밀동장은 “민족대명절이자 가을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추석을 맞아 주민 스스로 마을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나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통하고 살기 좋은 해밀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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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숲 체험·주민 축제 한마당 함께 즐겨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0일 새롬동 행복누림터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상상의 숲 체험 및 주민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2025년 마을계획사업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새롬동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세종숲누리사회적협동조합, 새롬청소년센터 등 협약 기관들이 참여해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로 열린다.
행사는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어린이 체험과 문화 공연, 주민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1부 ‘상상의 숲 체험’은 △자연물 빙고 △죽방울 놀이 △칡고리 던지기 △고래 독서대 만들기 등이 마련돼 있다.
참가 대상은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60가족을 선정한다.
오후 5시부터는 2부 행사인 ‘주민 축제 한마당’ 이 새롬동 행복누림터 체육관에서 열린다.
한마당 체험부스에서는 △10초를 잡아라 △비즈팔찌 만들기 △타투스티커 △인생네컷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또한, 사전 신청만 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중고물품을 사고 팔 수 있는 나눔 장터가 열려 주민 간 활발한 소통과 교류가 기대된다.
이어 축제의 마지막은 초청 가수들의 신나는 공연으로 채워져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주성 새롬동 주민자치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과 마을 주민이 어울리는 축제를 통해 새롬동 공동체가 더욱 끈끈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언제나 주민과 함께하는 새롬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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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종청년취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오는 11월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5 세종청년취업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세종청년취업박람회는 청년들에게는 맞춤형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올해는 총 7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약 2,000명의 청년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은 △기업·공공기관 채용 △고용서비스 △이력서·자소서·면접 컨설팅 △채용설명회 △현직자 만남 부스 운영 등이다.
박람회 참가기업 모집은 세종시 관내 기업과 공공기관을 우선으로 하나 관외 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기관은 다음달 3일 오후 5시까지 세종일자리종합 플랫폼 또는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청년일자리팀 세종청년취업박람회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권오수 기업지원과장은 “청년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청년 인재와 만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기업과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2024 세종청년취업박람회’는 참여 인원 1,971명, 채용 상담 2,634건, 채용 실적 192명의 성과를 거뒀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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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명절 대비 대형 판매시설 안전지도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남부소방서가 18일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진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세종점을 찾아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설 내 이용객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화재 예방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홈플러스 세종점은 일평균 약 2,000명이 오가는 관내 대표 대형 판매시설로 재난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높은 ‘중점관리대상’ 으로 분류돼 있다.
안전지도에서는 홈플러스 세종점 관계자와 함께 화재 초기 대응 방안과 자위소방대 운영의 중요성을 논의했다.
또한, △화재 시 이용객 피난 동선 및 계획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 실태 점검 △살수창지 등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확인 등을 실시했다.
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대형 판매시설 화재는 대규모 인명과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추석 명절처럼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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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 전국대회 메달 행진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 전국대회 메달 행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고 협약을 맺은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이 최근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각 1개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경찰청과 대한사격연맹에서 주최한 전국 규모 대회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2,800여명의 선수들이 나서 비장애부, 장애부 종목 등 다양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BDH 파라스에서는 감독 1명과 트레이너 1명, 선수 7명, 로더 1명 등 총 10명이 출전해 각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조정두 선수가 남자개인 공기권총 SH1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김정남 선수가 은메달을, 최재윤 선수가 동메달을 나란히 획득하면서 남자 공기권총 개인전을 석권했다.
또한, 김고운 선수는 비장애부 여자 일반 50m 소총 복사 종목에 참가해 6위를 달성하면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임규모 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를 통해 BDH파라스 사격팀의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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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무료 국가예방접종 22일부터 시작
인플루엔자 무료 국가예방접종 22일부터 시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22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임신부·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독감 유행에 따른 고위험군인 생후 6개월부터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오는 9월 22일부터는 첫접종 대상자인 생후 6개월~9세미만 어린이, 9월 29일부터는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10월 15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등 대상자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접종을 받으면 된다.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세종시 보건소 누리집,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접종 시에는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증명서 산모수첩 등 증빙서류를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김수영 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는 면역력이 약한 고위험군의 경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상자별 접종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고 기간 내 꼭 예방접종을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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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기간 전통시장 더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추석 명절기간 전통시장 더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추석 명절 기간 중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귀성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18일간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단속유예 시행 지역은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 주변 지역으로 시장 이용객의 주정차 가능 시간을 현재 20분에서 2시간 이내로 한시적으로 확대 허용한다.
단속유예구간은 올포유 매장에서 시민회관 네거리까지 220m, 감초당 약국에서 옛 효성세종병원까지 360m이다.
단,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에 주정차한 차량은 교통소통 방해와 보행자 안전 위협을 방지하고자 강력 단속한다.
시는 추석 명절 기간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전통시장 인근의 주차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인근 주차장으로는 △세종전통시장 주차장 △조치원 주차타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주차장 △전의·부강·금남대평 전통시장 주차장 등이 있다.
이은영 교통정책과장은 “명절기간 주정차 단속 유예로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전통시장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외 지역은 강력 단속이 실시되는 만큼 추석 명절 기간 중 올바른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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