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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조치원서 열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조치원 일원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새 시대, 깨끗한 국토, 행복한 국민’을 슬로건으로 9월 22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전국 지자체에서 일제히 열린다.
이번 캠페인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조치원 주민,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조치원역 주변 교차로 중심가로 전통시장, 왕성길 등 주요 도로변과 생활환경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한다.
특히 오는 10월 12일까지 열리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행사장 주변도 깨끗하게 정비해 추석 명절 방문객들이 전시를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방치된 영농폐기물 등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고 세종경찰청 합동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읍면동별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가꿔나갈 예정이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시민과 귀성객 여러분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선사하고자 이번 대청소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세종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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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아산시,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8일 염치읍 은행나무길에서 고독사와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시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웃 간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아산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 ‘복지위기 알림 앱’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잘지내YOU’ 앱은 일정 시간 이상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사전에 지정된 보호자나 담당 공무원에게 위기 알림 문자를 전송해 긴급상황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복지위기 알림’ 앱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복지위기 상황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위기 가구를 발굴하는 실질적인 창구 역할을 한다.
시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렛과 친환경 수세미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앱 설치와 활용을 적극 안내하며 복지사각지대 예방에 앞장섰다.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이 확산되어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이 구축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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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 맞이 온양온천시장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아산시, 추석 맞이 온양온천시장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7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제36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화재예방 안전수칙 안내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당부했다.
현장에서는 아산시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가입되는 시민안전보험과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안내 리플릿도 함께 배포됐다.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일정 금액을 보장해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제도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안전 확보와 안전도시 아산 이미지 홍보도 병행됐다.
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추석 명절에는 전통시장이 화재에 특히 취약하므로 상인과 시민 모두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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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 명절 대비 온양온천전통시장 화재예방 안전교육 실시
아산시, 추석 명절 대비 온양온천전통시장 화재예방 안전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7일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아산시 전통시장상인회 및 재난안전 유관단체와 함께 온양온천전통시장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장 상인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소규모 점포가 밀집한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훈련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추석 명절에는 전기와 가스 사용이 늘어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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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가을빛 한걸음’ 건강걷기 행사 개최
아산시보건소, ‘가을빛 한걸음’ 건강걷기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오는 10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신정호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 걷기 행사 ‘가을빛 한걸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신정호 야외무대 앞으로 집결해 약 5.2km 구간의 신정호 산책로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14일까지 QR 인증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행사 당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현장에서 신청 여부 확인 절차가 진행되며 완주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가을 햇살 속에서 시민들이 건강과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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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밀착형 노인 건강증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아산시, 지역밀착형 노인 건강증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1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아산시 지역밀착형 노인 건강증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추진 배경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보건소 관계자와 단국대 산학협력단이 참석해 사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보건소는 지난 9월 4일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학술·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건강격차 해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선장면·신창면·영인면 10개 경로당의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지, 신체활동, 정서 등 4개 영역을 아우르며 10주간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수준을 균형 있게 향상시키고 지역별 건강 불균형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학술적 연구와 현장 프로그램을 결합한 사례로 효과성 있는 건강증진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지역별 맞춤형 정책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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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복지의 날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진행
아산시, 사회복지의 날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진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8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안전한, 아동 행복도시 아산 만들기’를 주제로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가치나눔 축제와 함께 열린 행사에서는 ‘아동학대 NO,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켜요’를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아동학대 예방 약속 사진 촬영 △디지털 권리 선언문 작성 △리플렛과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아동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했다.
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아동학대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관심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선제적 노력을 지속해,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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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첫 농작업안전관리자 채용… 농가 안전 크게 개선
아산시, 첫 농작업안전관리자 채용… 농가 안전 크게 개선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올해 처음 시행한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농작업안전관리자 2명을 채용하고 관내 농가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에 적극 나섰다.
농작업안전관리자들은 관내 98개 농가를 대상으로 3회 이상 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총 591건의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311건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개선 사례로는 △사다리 사용 농가에 미끄럼 방지 테이프 부착 △노후 소화기 교체 △농가별 맞춤형 안전표지 스티커 부착 △온열질환 예방 용품 보급 △쉽게 버려지는 안전 리플렛은 자석판으로 만들어 냉장고나, 철재에 부착할 수 있게 만들어 보급하는 등 총 22종 11,354개 안전물품을 농가에 보급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농업인은 “평소 발견하지 못한 위험요인을 안전관리자에게 점검받고 농장 맞춤형 보호장비 사용법을 배우며 큰 도움을 받았다”며 “다양한 보호용품 지원으로 작업환경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개선됐다.
이러한 현장 컨설팅 사업이 확대돼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석 아산시 농촌자원과장은 “농작업안전관리자 활동으로 현장의 위험요소를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더 많은 농가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농업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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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디지털 동양화로 만나는 ‘미드나잇 이순신’ 기획 전시 개막
아산시, 디지털 동양화로 만나는 ‘미드나잇 이순신’ 기획 전시 개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임시 개관 중인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개관 오후 3시 정식개관)을 기념해 11월 30일까지 기획 전시 ‘미드나잇 이순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디지털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손지훈 작가의 작업을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순신을 만날 수 있는 자리이다.
전시는 ‘미드나잇 이순신’의 주제 스토리를 담은 영상과 디지털 모션 기법의 동양화로 구성된다.
디지털 액자 5편에는 △달빛 아래에서 음악을 들으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이순신 △겨울밤 온천탕에서 와인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이순신 △모닥불 곁에서 차박 캠핑을 즐기는 이순신 △가을밤 기타를 치며 마음을 달래는 이순신 △난중일기 콘텐츠 개인 방송을 하는 이순신 등 현대 문물 속에서 힐링하는 이순신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순신의 요람 아산에서 전쟁 영웅이라는 굳건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이순신의 인간적인 내면을 만나보고 함께 휴식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관람 후 이순신관광체험센터 밖을 나가면 가을의 정취가 깃든 은행나무 산책길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람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해나루 누리집과 아산시청 관광진흥과·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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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99.25% 달성
아산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99.25% 달성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추진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사업을 99.25%의 높은 지급률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98.96%와 충남 평균 99.12%를 상회하는 수치다.
1차 지급은 총 354,691명에게 682억원 규모로 이뤄졌으며 지급수단별 신청 현황은 △신용·체크카드 240,451명 △지역사랑상품권 63,456명 △선불카드 50,506명 △온누리상품권 278명이었다.
소비쿠폰 주요 이용 현황을 보면, 신용·체크카드는 음식점, 편의점, 패션·뷰티, 지역사랑상품권은 음식점, 학원·교육, 편의점·마트, 선불카드는 음식점, 생활소비, 마트·슈퍼 순으로 주로 생활밀착 업종에서 두드러졌다.
특히 시는 찾아가는 신청 1,134건 운영과 이의신청 2,539건을 신속 처리해 수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편의를 높였으며 사업 시행 이후 아산페이 가맹점이 1,014개 추가 확대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아산시는 1차 성과를 토대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18일 열린 읍·면·동장 회의에서는 지급률이 높은 읍·면·동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향후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2차 소비쿠폰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하위 9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이 지급되고 일부 고액자산·소득자는 제외된다.
아산시는 원활한 신청과 문의 대응을 위해 시 전담 콜센터를 운영한다.
김범수 부시장은 “1차 사업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보탬이 된 만큼, 2차 지급 역시 읍·면·동의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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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 ‘온마음 복지한마당’ 성황리 개최
아산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 ‘온마음 복지한마당’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8일 염치읍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아산시 온마음 복지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본이 튼튼한 복지 강국, 함께 만드는 아산’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복지 인식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증진 유공자 28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이를 통해 지역 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아산시 사회복지기관과 단체가 운영한 체험 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오감 만족 공연과 문화공연, 경품 추첨 등이 더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시민과 복지 종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본이 튼튼한 복지 아산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9월 7일로 지정된 사회복지의 날은 2000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 따라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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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아산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청남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시정 주요 현안과 도비 확보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장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오안영·박정식·조철기·안장헌 의원이 참석해 아산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는 이 자리에서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한 시정 주요 현안들을 설명하고 도비 확보가 필요한 핵심 사업들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충남 청소년 직업체험관 건립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신축 △재난 예·경보시설 확충·교체 사업 등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일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이 포함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남도의회 의원님들과 아산시의 도비 확보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은 건의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하고 특히 도의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아산시 핵심 사업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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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원순환데이… 지속가능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친환경 실천
아산시, 자원순환데이… 지속가능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친환경 실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주택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자원순환데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데이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함께하는 지역 밀착형 환경 캠페인으로 폐자원 새활용 체험, 자원 기증 스테이션, 생활민원 서비스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6월 모종 네오루체, 8월 배방 더샵 센트로 9월 모종 캐슬 어울림 3단지에서 자원순환데이가 진행됐다.
특히 지난 13일 모종 캐슬어울림에서 개최된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 13개소와 시민 1,541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원을 활용한 새활용 체험 △헌옷·방치자전거 기증을 위한 자원순환 스테이션 △자전거 수리·칼갈기 등 생활민원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자원순환 코인을 연계해 참여자에게 보상으로 코인을 제공하고 참여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순환 소비 구조를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했다.
정현숙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원순환데이’는 오는 11월에도 추가 개최될 예정이며 행사 유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아산시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팀 또는 아산 사회적협동조합 품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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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장애인시설에 생필품 전달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19일 서구 평촌동에 위치한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보호센터’를 방문해 화장지 360롤과 라면 10박스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해당 보호센터에는 현재 중증 지체장애인 1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사회적 도움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시설 특성상 이번 지원은 의미가 크다.
자치경찰위원회는 11년째 이 시설과 인연을 이어오며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 인권지킴이단’을 통해 상담과 처우개선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민간 봉사단체 한국사회적자본센터도 함께 참여해 민·관·경이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박희용 위원장은 “여성·청소년·노인·장애인 보호는 자치경찰의 핵심 업무 중 하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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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중구’에 찾아온 특별한 선물
우리동네‘중구’에 찾아온 특별한 선물
[충청중심뉴스] 깊어가는 가을밤, 대전 중구 주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선물이 찾아온다.
대전시립예술단은 오는 9월 23일과 25일 저녁 7시 30분, 대전글꽃초등학교 강당에서 ‘화목한 문화산책’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료 프로그램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시립청소년합창단과 시립무용단이 참여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3일에는 시립청소년합창단이 전임지휘자 장광석의 지휘로 무대에 오른다.
‘진달래꽃’, ‘도라지꽃’ 등 한국 가곡을 비롯해 ‘세계 민요 메들리’, ‘아리랑’, 현대 가곡 ‘마중’, ‘꽃 피는 날’ 등 다채로운 합창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소프라노 한지혜, 테너 이동명이 특별 출연해 오페라 명곡을 들려주며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로 공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25일에는 시립무용단이 어린이 무용극 ‘춤으로 그리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무대에 올린다.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안무와 무대 연출, 구연동화가 어우러져 어린이에게는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시립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로 어린이 관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이다.
대전시립예술단 관계자는 “화목한 문화산책은 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풍성한 문화 경험과 감동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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