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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앙아시아 수출·교류 거점 다진다
청주시, 중앙아시아 수출·교류 거점 다진다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난 17일~18일 키르기즈공화국 수도 비슈케크에서 청주시 중소기업 수출상담회를 열고 비슈케크시와 우호교류 1주년을 기념한 실무진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아시아 시장을 교두보로 삼아 청주 기업의 해외 판로를 넓히고 도시 간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상담회에는 청주시를 대표하는 중소기업 8개사가 참가했으며 충북테크노파크와 세계한인경제인무역협회가 협력했다.
상담회는 현지 호텔에서의 공식 상담회와 바이어 사업장을 방문 상담회 등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상희 청주시 경제투자국장은 비슈케크시 청사에서 리스파에프 티무르 도시개발국장과 만나 우호교류협약 체결 1주년 기념 실무협의를 갖고 기업·경제·문화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제도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청주시 대표단은 주키르기즈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김광재 대사와 면담을 갖고 중앙아시아 전반의 경제·투자 동향을 공유하며 청주기업의 수출·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상희 청주시 경제투자국장은 “비슈케크시는 청주시와 지난 5월 공예국제교류전을 개최할 만큼 이미 문화적으로 깊은 우정을 나눈 도시”며 “이번 수출상담회와 협의를 통해 문화교류에 이어 경제 분야로까지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청주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진출과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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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팝업놀이터 ‘오늘 여기 꿀잼’ 하반기 4회 운영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아이들에게 신나는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청주시가 운영하는 팝업 놀이터 ‘오늘 여기 꿀잼’ 하반기 일정이 10월부터 시작된다.
팝업 놀이터는 ‘떴다 사라진다’는 의미의 ‘팝업’과 ‘놀이터’를 결합한 이름으로 생활권 가까운 공원이나 공터에 4시간 동안 설치·운영되는 이동식 테마 놀이터다.
멀리 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다양한 놀이와 문화를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반기 첫 운영은 10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린다.
이어 10월 18일에는 유기농복합단지, 10월 25일 무심천체육공원, 11월 1일 문암생태공원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시는 가을철 야외활동에 적합한 시기인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기상 악조건의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보다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한다.
기존 마술·버블 공연에 더해 벌룬 공연을 새로 도입하고 에어바운스 등 놀이기구를 교체해 신선한 체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보호자와 아이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사장 곳곳에 쉼터 공간도 마련한다.
일부 인기 놀이기구와 체험 부스는 현장 사전접수제를 운영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아이들이 더 많은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즐기도록 할 예정이다.
‘오늘 여기 꿀잼’은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토요일에 비가 예보되면 일요일로 연기해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사전 안내된다.
시 관계자는 “팝업 놀이터는 아이들이 뛰어놀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놀이문화를 누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며 “하반기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놀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에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등에서 팝업 놀이터를 4회 개최했다.
행사 기간 1만6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고 즐기는 가족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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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청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9월 생명누리공원이 배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청주시는 오는 9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2025 청주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 소중한 내 삶을 풍요롭게’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배우고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학습 축제로 준비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평생교육 기관·단체, 강사, 학습동아리 등 120여개 팀이 참여해 평생학습의 성과와 매력을 시민들과 나눈다.
잔디광장 곳곳에 설치된 부스에서는 귀 건강 테라피, AI 일러스트 머그컵 만들기, 미니 테라리움 만들기, 은반지·가죽 공예 등 11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색연필화·유화·민화 등 시민 작품 120여점도 전시돼 배움이 꽃피운 창작의 세계도 감상할 수 있다.
문해 학습자들의 시와 그림이 전시된 시화전에서는 글자를 배우며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전한다.
행사 첫날 오전에는 강원국 작가가 ‘말은 현실의 삶을 만들어 낸다’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열어, 삶의 언어가 주는 힘을 전한다.
오후에는 개막식과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이 진행된 뒤 성인문해 한마당에서 학습자들의 시 낭송, 북 난타, 부채춤,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시민 학습동아리들이 색소폰, 우쿨렐레, 난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오후에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사이언스 매직쇼, DJ 디지의 신나는 퍼포먼스, 기타리스트 고려진과 가수 신가령의 힐링 콘서트, 도화예술단의 ‘퓨전 고고장구’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행사장 한쪽에서는 플리마켓이 열려 잡화·의류·수제 식품 등 60여팀의 개성 있는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푸드트럭 10대가 참여해 먹거리도 풍부하다.
가족과 함께 도전할 수 있는 ‘플리마켓 패밀리 챌린지’, 순간의 집중력을 겨루는 ‘10초 챌린지’, SNS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해 주말 나들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행사에 앞서 세심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청주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올해 박람회는 그 어느 때보다 프로그램이 풍성하고 시민 참여가 확대됐다”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배움이 생활이 되는 도시의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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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10개 사업 선정
청주시,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10개 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서 7개 분야 10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해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이를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 국가유산 활용 기반사업이다.
2025년 7개 사업에서 2026년 10개 사업으로 선정 건수가 늘었으며 총사업예산도 2025년 11억원에서 2026년 25억으로 대폭 증액됐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1년 내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눈에 띄는 성과는 ‘국가유산 야행’ 사업이다.
청주 원도심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한 대표 야간문화 행사로 2016년 시작 이후 11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입증했다.
또한 올해는 충북 도내에서 처음으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이 이름을 올렸다.
디지털 기술과 국가유산을 결합한 야간 콘텐츠 활용사업으로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2026년 하반기 원도심 일원에서 다양한 빛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숨겨진 국가유산의 가치를 발굴하고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재창조하는 ‘생생 국가유산’ 분야에서는 △평화의 아이콘, 비중리 보물 △정북동 토성, 마한의 꿈 2건이 선정됐다.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향교·서원 국가유산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속가능한 역사문화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신항서원 휴·식시대 △청주향교, 미래를 품다 2건이 뽑혔다.
특히 ‘신항서원 휴식시대’는 2024년 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로 선정돼 3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사업운영·홍보 등에서 국가유산청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전통 건축물과 종갓집을 활용해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에는 ‘문산관에 왜 왔니, 왜 왔니?’ 가 포함됐다.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산사가 보유한 국가유산을 활용해 해설, 강의, 체험, 공연 등을 제공하는 산사 문화 체험 사업이다.
신규로 선정된 △안심사 야단법석 즐거움이 절로절로를 포함해 △대한제국의 마지막 원찰 용화사 칠존석불에 기원하다 2건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국가유산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는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분야에는 ‘탐나는 청주’ 가 이름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청주의 자랑스런 국가유산을 활용해 시민과 함께 향유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청주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며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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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원봉사단체 간담회 개최… 강경젓갈축제·딸기엑스포 성공 결의
논산시, 자원봉사단체 간담회 개최… 강경젓갈축제·딸기엑스포 성공 결의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와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건양대학교 자연학관에서 자원봉사 단체장과 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단체장 및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 강경젓갈축제’ 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과 참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행사의 주역으로서 깊은 책임감과 애정을 가지고 두 행사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특히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액자를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전달하는 행사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산시와 자원봉사 단체들은 논산의 주요 행사뿐 아니라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다시 확인했다.
또한 서로 간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며 대형 프로젝트의 성공을 만들어갈 강력한 동반자로서 관계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웃과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논산의 행사 성공을 위해 변함없는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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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동산공인중개사협회 회원 대상 상세주소 교육 실시
논산시, 부동산공인중개사협회 회원 대상 상세주소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8일 부동산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제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거래 현장의 공인중개사들이 상세주소를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상세주소는 건축물 내부 주소를 정확하게 표시해 부동산계약 및 등기, 우편·물류 서비스, 민원 행정 처리 등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제도이다.
교육은 상세주소 제도의 개요와 법적 근거, 활용 사례, 주소 표기 방법과 유의 사항, 분쟁 예방을 위한 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논산시 관계자는 “정확한 주소 정보는 부동산 거래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지키기 위한 기본 요소”며 “앞으로도 공인중개사들과의 긴밀히 협력해 상세주소 제도의 정착과 올바른 활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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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민생경제 회복 위한 소비쿠폰 2차 지급 시작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추진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경기부양 지원사업으로 지난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2차 지급에선 소득·재산 등 기준을 충족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건강보험료 부담금이 기준액을 초과하는 경우, 가구원 합산 2024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1차 지급과 동일하다.
지급 수단에 따라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 또는 은행 영업점에서 선불카드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앱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출생 연도에 따른 요일별 신청제도 동일하게 시행된다.
논산시는 소비쿠폰 지급이 추석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비와 신속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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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열기 후끈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성황리 개최
취업 열기 후끈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8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내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구 유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2개 우수기업과 2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설명회에 참여한 기업들은 생산·품질관리·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과 경력직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이 동시에 진행돼 청년, 경력 단절 여성,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이 폭넓은 선택지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우수기업 토크콘서트’에서는 5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무대에 올라 기업 비전과 채용 절차를 소개하며 구직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김수현 면접 컨설턴트가 ‘면접관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법’을 주제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면접 전략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현장에 참여한 구직자들은 “논산시를 통해 다양한 기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논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 연결을 더욱 활성화하고 기업 현장방문 프로그램 운영 등 관내 기업 지원 정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국방산업과 연계한 유망 기업 유치도 적극 추진해 논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시민이 일자리를 얻으며 논산이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의 시작을 만드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청년과 시민들이 논산에 살아도 손해보지 않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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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민국 수석대전 한·중 국제수석 예술교류전 개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수석인총연합회은 19일부터 23일까지 금산인삼호텔 3층과 금산다락원 전시장에서 2025년 대한민국 수석대전 한·중 국제수석 예술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중 양국의 수석 애호가들의 수석 500여 점과 중국의 도자기, 서예, 그림 등 예술작품 90여 점을 전시한다.
금산인삼호텔의 제1전시장에서는 한국의 수석 376점이 전시되고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 전시장의 제2전시관에는 중국 수석 130점과 도자기, 서예, 그림 등 90점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한국 및 중국의 수석, 예술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변영섭 회장은 “수석은 단순한 자연의 예술을 넘어 우리가 갖고 있는 깊은 문화적 의미와 철학을 담고 있는 중요한 예술 장르”며 “이번 행사와 교류전을 통해 수석 예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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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캠페인 참여
금산군, 2025년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캠페인 참여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5 개정에 따른 건강도시 인식 제고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일정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지역의 비호산 근린공원, 금산천데크길, 남산공원 등 3개소가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의회를 통해 건강도시 스탬프 지정 장소로 추가 선정됨에 따라 사업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들은 스마트폰에 ’ 워크온’ 앱을 다운로드한 후 2025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챌린지에 참가 신청하면 된다.
운영 방식은 위치 권한을 ‘항상’ 으로 설정하고 지정된 장소를 직접 방문하면 해당 지점의 스탬프를 수집하게 된다.
스탬프 획득 개수에 따라 매월 추첨을 통해 멀티캠핑웨건, 마사지건, 텀블러, 커피쿠폰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금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한 건강 명소들에서 일상 속 건강한 삶을 실천할 기회를 가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색을 살린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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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에 힘쓸 것”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에 힘쓸 것”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은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제29회 대전광역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에 참석해 농업인 권익 향상과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후계농업경영인 및 가족 등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시상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기념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고 개회식이 끝난 뒤 문화·체육행사로 이어졌다.
김영삼 부의장은 “이번 행사가 29번째를 맞이할 수 있도록 그동안 우리 지역 먹거리를 책임지며 농업을 이어가 주시는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청년농업인 육성·지원 조례와 치유농업 육성·지원 조례를 처리하는 등 대전시의 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안정적인 경영과 체계적인 농업발전 기반을 마련해 농촌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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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학교에 생명의 온기를 전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학교에 생명의 온기를 전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9월 19일 대전두리초등학교 전교생 570명을 대상으로‘제5차 생명존중 자살예방 캠페인 및 동아리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정서적 교류와 자존감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형식으로 구성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친구나 가족에게 사랑의 표현을 작성하는 ‘너의 마음을 전해줘’, 즐거운 놀이 활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가치를 인식하는 ‘하트시그널’, Wee센터 홍보 물품 배부 등이다.
이와 함께, 또래상담 동아리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마음안심키트’를 학생에게 전달하며 학교 내 또래 상담 활동을 격려했다.
또래상담을 담당하고 있는 학생들은 생명존중 캠페인 운영에도 함께 참여하며 적극적인 공감과 소통의 자세를 실천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광훈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과 친구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고 배려와 공감이 넘치는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서부 위센터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서로 돕는 또래상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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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생명사랑 문화제’ 개최
‘충남 생명사랑 문화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아산 경찰대학교 정약용홀에서 자살 예방 인식 개선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생명사랑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문화제는 9월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해 ‘모든 순간, 당신은 소중한다’라는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했다.
뮤지컬 우산은 ‘누군가의 우산이 되어주는 작은 마음이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빛이 된다’는 주제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전달해 도민 1부에서는 아산시, 유관기관 종사자 등 자살예방사업 유공자에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2부에서는 생명존중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의 정서적 공감과 사회적 인식개선을 도모했다.
부대행사로는 정약용홀 로비에서 자살예방협업과제 우수사례 전시 및 생명의 나무 메시지 남기기 등이 운영됐다.
박정주 행정부지사는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생명사랑 문화제를 통해 서로 생명 지킴이가 되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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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주요시설 현장 방문해 현안 점검
아산시의회, 주요시설 현장 방문해 현안 점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제262회 임시회 기간 중 지난 18일에 이어 19일에도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민원과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첫 방문지인 둔포천에서 의원들은 “올해 여름 우리 지역에서 큰 침수가발생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고 장마가 매년 반복되는 만큼 둔포 제1교 교체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내년에도 비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대책이라고 하기는 부족하다”며 둔포면민의 안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둔포시립도서관을 방문한 의원들은 “외곽에 위치해 주민 이용이 불편하고 주차 공간 부족과 낙후된 내부 환경 등으로 인해 이전이나 신축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어 “아산시 도서관 중장기 발전 계획에 둔포시립도서관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며 “현 위치에서 단순히 리모델링하거나 임시 보완하는 데에는 한계가 뚜렷하다”고 강조하고 “주먹구구식 임시 대응을 지양하고 중장기 발전 계획에 따라 전략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26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는 9월 22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시정질문과 26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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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 평생교육과 역사문화 발전 위해 손 맞잡다
충남도민 평생교육과 역사문화 발전 위해 손 맞잡다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과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은 9월 19일 “충남도민의 평생교육과 역사·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도민의 평생교육과 지역의 역사·문화 가치 확산을 목표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평생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역사·문화 연구 및 확산 사업 추진 등이며 이를 통해 도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충남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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