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포도와 추억이 한아름… 2025 영동포도축제 성료
포도와 추억이 한아름… 2025 영동포도축제 성료
[충청중심뉴스] 국내 최고의 명품 포도 생산지 충북 영동군에서 펼쳐진 보랏빛 향연 ‘2025 영동포도축제’ 가 연일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다채로운 이벤트로 무장한 이번 포도축제는 영동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관광객과 농가 모두 최고의 큰 만족을 이끌어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침에 따른 직접 계수 방식에 의하면, 명이 방문했으며 포도 만원, 기타과일 만원, 기타특산물 만원으로 총 만원 어치의 농산물이 판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며 흥행실적을 이어갔다.
‘영동으로 오시게, 포도맛에 놀라시게’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축제의 유쾌함과 상쾌함을 즐겼다.
경쾌한 음악에 맞춰 신나게 즐기는 포도밟기, 향긋한 포도향기를 맡으며 직접 포도를 골라 따서 가져가는 ‘포도따기 체험’ 등 20여 가지의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한아름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실내 놀이시설 및 이벤트, 포도를 주제로한 체험행사 및 포도뷰티체험관이 관람객의 호평을 이끌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과일의 고장 영동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그 진가를 발휘했다”며 “우수한 점을 더 강화해 전국 최고의 명품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9-22
-
영동군 제6기 SNS홍보단, 국악엑스포 팸투어로 홍보 열기 더한다
영동군 제6기 SNS홍보단, 국악엑스포 팸투어로 홍보 열기 더한다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군정 홍보를 위해 운영 중인 제6기 영동군 SNS홍보단 50명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행사 기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이번 활동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홍보 효과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SNS홍보단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악엑스포 현장 소식과 주요 프로그램을 군민과 전국 누리꾼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엑스포의 분위기를 실감 나게 알리고 있다.
홍보단은 개막식부터 공연, 전시, 체험행사, 지역특산물 홍보관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사진·영상·후기 등으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으며 엑스포뿐만 아니라 영동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포도축제 등 군의 대표 축제와 행사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SNS홍보단은 군민과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행사의 현장감을 생생히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의 대표 홍보 인력으로서 군정 전반의 소식을 널리 전파하는 든든한 홍보대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SNS홍보단은 지난 2016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6기까지 운영되며 군정 주요 시책과 축제·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대외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2025-09-22
-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관람객 30만명 돌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관람객 30만명 돌파
[충청중심뉴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누적 관람객이 30만명을 돌파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0일까지 개막 9일 동안 총 29만 7,826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이어 21일 행사 10일째 되는 날 누적 관람객 3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주말인 20일 하루 방문객은 61,271명, 21일에는 58,451명이 입장해 21일 기준 누적 관람객은 356,277명에 달했다.
30만 번째로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은 청주시 흥덕구에 거주하는 설동준 씨다.
설 씨는 “고향인 영동군에서 세계적인 행사가 열리고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악엑스포에 더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함께 즐기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나들이객이 대거 몰리면서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관람객들은 국악과 세계 음악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은 물론, 국악기 체험, 전시, 학술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즐길거리까지 풍성하게 즐기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21일까지 열린 영동포도축제와 전통시장 청년상인 축제까지 더해지면서 행사장은 더욱 활기를 띠며 많은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2025-09-22
-
부여군, ‘마음안심버스’ 운영…직원 심리 회복 지원
부여군, ‘마음안심버스’ 운영…직원 심리 회복 지원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참여한 직원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스트레스 관리와 심리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충청권트라우마센터와 협력해 ‘마음안심버스’로 진행되며 정신건강 전문가가 직접 직장으로 찾아가 정신건강 상담, 스트레스 검사 등 맞춤형 심리 지원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난 대응과 일상 업무 속에서 누적되는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전문적인 심리 상담을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8일 23일 25일 30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여군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5-09-19
-
부여군, 소비쿠폰 2차 사업 읍면 담당자 교육 진행
부여군, 소비쿠폰 2차 사업 읍면 담당자 교육 진행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9월 18일 오후 4시, 여성문화회관 3층 대강당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사업’에 대한 읍면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신청 접수를 앞두고 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과 실무 처리 절차를 담당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신청 절차의 간소화가 가장 큰 변화로 소개됐다.
기존에는 신청서를 작성해야 했지만, 2차 사업에서는 신분증만 제시하면 담당 공무원이 시스템을 통해 자격 확인 후 접수증을 출력해 주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주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사업에서는 건강보험 관련 이의신청 제도가 새롭게 도입됐다.
건강보험료에 반영된 소득이나 재산이 실제보다 높게 책정된 경우, 이를 증빙해 이의신청하면 조정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다.
이는 1차 사업에는 없던 절차로 보다 정밀하고 공정한 대상자 선별을 위한 제도적 보완으로 평가된다.
특히 1차 사업 당시 가장 많은 이의신청 사유였던 해외 체류 후 귀국자에 대한 대상자 확대 사항도 안내됐다.
해외 체류 후 귀국자가 1차 이의신청한 건이 8월 29일까지 인용됐다면, 이번 2차 신청 시에는 별도의 이의신청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해, 읍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혼선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읍면 담당자는 “지난 1차 소비쿠폰 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2차 사업도 혼선 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
부여군, 전 군민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전면 지원
부여군, 전 군민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전면 지원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군민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전 군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국가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뿐만 아니라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에게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지원하는 것으로 이는 감염병으로부터 모든 군민을 보호하고 예방접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기존 4가 백신에서 3가 백신으로 변경되어 시행되며 대상자별로 다음과 같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생애 처음 접종하는 6개월부터 13세 어린이는 오는 9월 22일부터 △같은 연령대 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9일부터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부여군에 주소를 둔 14세~64세 군민은 10월 22일부터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보건지소와 진료소는 10월 27일부터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접종하며 보건소는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이번 절기에는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는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예방 접종률 제고로 집단 면역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여군은 접종 일정과 지정 의료기관 현황 등을 보건소 홈페이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2025-09-19
-
소박한 마을이 품은 공간에서 마주하는 공예
소박한 마을이 품은 공간에서 마주하는 공예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규암 123사비공예마을에서 ‘공예, 일상 속으로 들어오다’를 주제로 한 특별한 팝업 전시 “매일 같이 사소하게, ‘공예상점’”이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5 공예유통 프로모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공예상점’은 부여 토박이에게 엿바위 마을이라 불리는 소박한 동네 규암과 공예를 짝 지워보는 일을 통해 공예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공예를 단순한 작품 감상의 차원을 넘어 생활 속에서 경험하고 소비하며 ‘친근함’ 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건물 끝에 자리한 팔작지붕이 멋스러운 빈 상점 ‘대우다실’, 규암의 문화와 사람, 일상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 ‘자자헌’, 옛 삼성여관을 개조한 ‘123사비레지던스’에서는 공예마을에 입주한 청년 공예가와 지역 공예가 그리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등의 공예품 6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을이 품고 있는 공간에서 매일 같이 사소하게 공예를 마주하고 지역과 공예,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맺어가면서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생활을 즐겁게 해 줄 듯한 감각을 느끼며 지역과 함께 공예가 나아가는 작은 움직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을을 방문하는 공예 행자를 위한 두 가지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체류형 프로그램 ‘공예에 머물다’는 마을에 방치된 빈집을 개조한 숙소에서 머물며 마을 투어와 공예 차회, 공예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미식 프로그램 ‘공예를 맛보다’는 부여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방울솥밥, 산나물무침, 계절 과일 깍두기 등을 함께 만들고 지역 작가의 공예품에 담아 맛보는 프로그램이다.
△특별 프로그램은 공예마을 규암 인스타그램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9월 20일~21일에는 부여군에서 주최·주관하는 2025년 123사비공예페스타 ‘공예유람’ 이 진행되어 공예 워크숍, 플리마켓, 팝업 스토어, 수북정 달빛 산책 등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부여군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공예를 일상에서 재발견하고 지역 공예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형 마켓을 만들기 위한 시도”며 “이를 통해 공예를 일상생활에서 즐기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부여 규암 공예마을이 공예 여행자를 위한 관광 거점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9-19
-
계룡시, ‘제5회 계룡시장배 충남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9월 23일 계룡시 파크골프장에서 ‘제5회 계룡시장배 충남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주최하고 계룡시체육회와 계룡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건전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친선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시작되며 충남 파크골프 동호인 등 총 430명이 참여해 36홀 스트로크 방식의 개인전과 18홀 포섬 방식의 단체전으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기를 넘어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며 서로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9
-
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부여의 맛과 향을 더하다
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부여의 맛과 향을 더하다
[충청중심뉴스]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여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71회 백제문화제에서 역사와 문화를 넘어 풍성한 먹거리 축제가 함께 펼쳐진다.
백제문화단지 내에 조성된 ‘사비골맛집’에서는 부여군 모범음식점들이 참여해 연잎밥, 육회비빔밥, 소머리국밥, 호두 콩국수 등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백제의 정취 속에서 부여의 정통 미식을 만날 수 있다.
젊은 층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20여 개의 푸드트럭에서는 다코야키, 수제 핫도그, 스테이크, 케밥, 크레이프, 커피와 아이스크림 등 간편하면서도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된다.
백제 왕궁을 재현한 고풍스러운 백제문화단지 안에서 즐기는 음식은 또 다른 운치를 더하며 색다른 미식 체험으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부여군 농특산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굿뜨래 장터도 운영된다.
20여 개 부스에서 굿뜨래 브랜드를 활용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판매되며 현장 시식과 함께 굿뜨래 캐릭터 ‘굿뜨리’ 포토존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물한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돼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부여 시가지를 오갈 수 있다.
이를 통해 축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시가지의 소문난 맛집과 숨은 맛집을 찾아보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축제장과 시가지를 잇는 미식 체험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백제문화제는 역사와 문화를 즐기는 동시에 부여의 맛과 향을 체험할 수 있는 미식 축제이기도 하다”며 “사비골맛집, 푸드트럭, 굿뜨래 장터를 통해 관람객들이 먹는 즐거움까지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71회 백제문화제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추석 황금연휴를 포함한 10일간 부여군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2025-09-19
-
주말에 어디 가볼까? 체험 천국 ‘계룡軍문화축제’로 초대
주말에 어디 가볼까? 체험 천국 ‘계룡軍문화축제’로 초대
[충청중심뉴스] 가을의 길목에 선 토요일 ‘계룡軍문화축제’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각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관람객을 기다린다.
휴일을 맞아 대전·세종 근교 가족단위 나들이에 딱 좋은 축제로규모가 압도적인 ‘웰니스라이프전시관’ 및 ‘익스트림 체험관을소개한다.
웰니스란? 시민의 행복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웰빙에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과 건강관리의 과정을 더해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이 조화롭게 유지된 상태을 말한다.
軍문화축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웰니스라이프전시관’은 151개사 219개 부스를 운영하는데 레저 & 스포츠, 문화 등 5개 분야의 다양한 웰니스 관련 품목을 전시한다.
특별전시관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 품목으로는 △ 레저&스포츠 : 캠핑, 아웃도어, 스포츠·요가 등 △ 리빙 : 친환경인테리어, 수면용품 등△ 문화 : 취미, 수공예, 일러스트 등△ 식품 : 건강식품, 건강의약품, 비건 푸드, 차 등△ 라이프스타일 : 스마트 헬스케어, 뷰티 등으로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다.
또 익스트림 체험관은 더욱 강력하고 실감나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000㎡의 초대형 공간에 기존의 해·공군, 해병대의 국방체험관과 익스트림 체험 요소, VR 등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더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체험관 입구에서 스탬프 투어 형태의 입영통지서를 수령한 뒤, 각 軍을 소개하는 홍보부스와 포토존을 거쳐 본격적인 체험을 하게 된다.
최대 8m까지 올라갈 수 있는 암벽등반, 수십개의 풍선을 매달고 날아가는 체험, 타임어택 형태의 미션 수행을 통한 기초체력 단련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레이저 서바이벌, 가상 양궁·사격 체험, 장비에 올라타서 걷고 뛰는 VR체험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완수하고 입영통지서에 스탬프를 모두 받으면 기념 주화를 받게 된다.
이와 같이 재단은 신나고 흥미로운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軍문화축제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등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한편 상설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에 왕대리락, 육군 군악의장대, 태권도 시범, 14:20분부터 해병대 의장대, 해군 홍보대, 퀸즈 마칭밴드, 초청 가수 소유 공연이 오후 4시까지 이어진다.
보조공연장에서는 오전 10시 드론봇 경연대회 시상식이 거행되고 11:40분 제병협동기동 시범, 12:10분에 어린이 패션쇼, 시니어 밀리터리룩쇼와 윈드 오케스트라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15:30분, 활주로 행사장에서 특전용사들의 고공강하 시범도 있을 예정이다.
특히 개막 첫날 우천으로 취소됐던 공군의 블랙이글스 편대는 오후 4시, 굉음을 내면서 행사장에 나타나 갖가지 묘기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는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9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09-19
-
대전교육청, 미래 과학 인재들 해외 연구 현장에서 꿈을 키우다
대전교육청, 미래 과학 인재들 해외 연구 현장에서 꿈을 키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19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 운영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기업을 탐방하고 이어 8월 4일부터 12일까지 7박 9일간 미국 실리콘밸리 일원에서 중·고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결과보고회는 프로그램 운영결과 보고 참가 학생 소감 발표, 체험활동 영상 상영, 차년도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UC 버클리, 스탠포드, Caltech 등 세계적인 대학과 구글, 애플, Plug and Play, 램리서치 등 실리콘밸리 주요 기업,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 그리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의 체험을 통해 얻은 배움과 성장의 경험을 발표했다.
결과보고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 체험은 이공계 분야 진로 탐색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더 큰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 특강을 통해 폭넓은 과학을 이해할 수 있고 경험해 보기 힘든 귀중한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의 현장에서 배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공계 진로의 꿈을 키워 미래 과학기술 분야에서 창의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
천안시의회, ‘천안 도심하천, 시민을 위한 친수공간을 말하다’ 정책토론회 개최
천안시의회, ‘천안 도심하천, 시민을 위한 친수공간을 말하다’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9월 19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 도심하천, 시민을 위한 친수공간을 말하다’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심하천을 단순한 치수·방재 기능을 넘어, 시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유영채·이병하·김명숙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천안시 도심하천 지역명소화 및 친수공간 조성 특별위원회’ 가 주관했으며 의원·전문가·공무원·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좌장은 이병하 의원이 맡았고 충남연구원 오혜정 선임연구위원이 ‘자연공존형 기후적응 도시하천 조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이형 공주대학교 교수, 한승완 ㈜삼안 상무이사, 김명숙 의원이 토론자로 나서 도심하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영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도심하천은 단순한 방재시설이 아니라 천안의 얼굴이자 시민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 공간이어야 한다”며 “오늘 논의가 행정과 전문가, 시민이 함께 지혜를 모아 하천의 생태·문화·여가적 가치를 살리는 방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병하 의원은 “도심하천은 천안시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공간으로 안전성과 쾌적성을 갖춘 친수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이 제도적·정책적 기반 마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의정 활동 초기부터 도심하천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모임을 구성·운영해왔으며 현재는 ‘도심하천 지역명소화 및 친수공간 조성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현장방문과 정책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다.
김명숙 의원은 토론에서 “천안의 도심하천은 이제 단순히 지나치는 공간이 아니라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시민 체감형 공간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특히 도심을 가로지르는 천안천뿐만 아니라 불당천과 같은 생활하천까지 함께 관리·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축사는 천안시의회 류제국 부의장과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석필이 맡아 자리를 빛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심하천의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적 가치 회복 △시민 생활 친화적 편의시설 확충 △통합 관리체계 구축과 민관 거버넌스 강화 등 구체적인 정책 과제가 심도 깊게 논의됐다.
천안시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도심하천을 천안의 대표적 명소이자 시민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와 정책 대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19
-
옥천군 보건소, ‘2025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유공자’보건복지부장관표창 수상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 소속 조현준 한방공중보건의가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5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성과대회’에서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조현준 한방공중보건의는 2023년 옥천군보건소에 임관한 이후 다양한 공공 한의약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그는 한방 진료실에서 근골격계 질환과 급·만성 질환에 대한 침 치료, 적외선 치료, 한의약 처방을 시행해 왔으며 성인병 예방을 위한 식생활 상담과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아울러 직접 지역을 찾아가는 중풍 예방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체질별 건강관리, 뇌혈관질환 예방 및 응급 대처법을 알기 쉽게 교육했으며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 상담실을 운영해 체질 진단과 골밀도 검사를 통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건강 챌린지와 지역 걷기 동아리와 연계한 한의약 건강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시도로 참여와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옥천군의 공공의료 위상을 한층 높인 뜻깊은 성과”며“앞으로도 한의약을 기반으로 한 건강증진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9
-
청주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성료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보건소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19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치매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이영신 청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치매안심마을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는 청주시청 직원으로 구성된 하모니아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이 이어졌다.
2부 무대에서는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진행한 ‘청춘 타임머신’ DJ 공연이 행사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이 준비한 공연이 펼쳐졌다.
난타, 실버댄스, 에어로빅, 사물놀이 등 다양한 팀이 노래와 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어르신들이 만든 공예품 전시와 스티커 사진기, 포토존 체험공간도 운영돼 참여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청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모두가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2011년 제정된 ‘치매관리법’에 따라 매년 9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환자와 가족의 부담 완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2025-09-19
-
옥천군보건소,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옥천군보건소,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가 오는 9월 22일부터 2026년 4월까지 어린이, 임산부,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기별로 나눠 실시한다.
먼저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 어린이는 9월 22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이어 13세 이하 어린이와 임산부는 9월 29일부터 무료 접종이 시작된다.
임산부의 경우 산모 수첩, 임신확인서 등 임산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접종 첫날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로 시기를 분산해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 △70~74세 어르신은 10월 20일 △65~69세 어르신은 10월 22일부터 접종 받을 수 있다.
이외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기저질환자 등은 10월 15일부터 가능하다.
접종 장소는 대상자별로 구분된다.
어린이와 임산부는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만 무료 접종할 수 있으며 어르신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지정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취약계층은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은 기존 4가 백신에서 3가 백신으로 변경됐다.
3가 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장기간 검출되지 않은 B형 야마가타 바이러스 항원 1종을 제외한 것으로 질병관리청은 효과성과 안전성 면에서 기존 4가 백신과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 무료 예방접종에 해당되지 않는 14세~64세 옥천 군민에게는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단 2일간 옥천군보건소에서만 유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군민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보건소 예방접종실, 해당 보건지소를 통해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한 뒤 신분증과 필요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2025-09-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