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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사업 44건 추진” 태안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준비 박차
“연계사업 44건 추진” 태안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준비 박차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내년 4월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지난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를 비롯해 실국장 및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3분기 원예치유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내년도 박람회 관련 44개 연계사업에 총 129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구체적으로는 △가로화단 정비 △안면도 전망대 설치 △임시주차장 조성 △화장실 정비 △교통 및 주차관리 용역 △하수처리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현재 부서별 확정 및 가능사업 중심으로 사업을 재정비하고 세부계획 수립에 나서고 있는 단계로 그동안 부군수 및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지속적으로 충남도를 방문해 필수 연계사업 지원을 건의하는 등 원할한 사업 추진을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
군은 관광·환경·숙박·음식·교통 등 연계사업 추진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공유하는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강구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달 초 군민 300여명으로 구성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범군민지원협의회’ 가 출범식을 갖는 등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은 상황인 만큼, 군민의 의지와 염원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박람회 운영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 개최 전 각종 연계사업을 마무리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태세를 확립하고 범군민지원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간분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효과성을 높일 것”이라며 “2002년과 2009년 두 차례 국제꽃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태안군이 다시 한 번 관람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태안을 서해안권 원예·치유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신 선장동력의 기반을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된다.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태안군과 충남도가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명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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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총 8321억원 확정
태안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총 8321억원 확정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은 지난 19일 마무리된 제314회 태안군의회 임시회에서 총 8321억원 규모의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회 추경예산 확정액인 7782억원 대비 539억원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 500억원을 비롯해 특별회계 20억원, 기금 19억원이 각각 증액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은 침체된 지역경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부담 해소와 더불어 군민 안전망 강화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시설확충에 중점을 뒀다.
구체적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태안사랑상품권 할인판매 보상금 △누리과정 보육료 △희망택시 운행보상금 △고교 무상교육 지원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
또한, △도내지구 수질개선 사업 △이곡소하천 가동보 설치공사 △생활119 민원처리 △이원면 당산리 급경사지 정비 △안심귀가 골목길 디자인 사업 등 안전망 강화를 위한 사업도 편성됐다.
특히 공공의료의 주춧돌 역할을 하는 보건의료원의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보건의료원 이전·신축 △유방촬영용 장치 구입 △내시경 장비 구입 △초음파 영상진단기 구입 △시니어의사 채용 등 총 21억원이 확대 편성되기도 했다.
이밖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SOC 사업으로 △남문 근린공원 조성 △태안 제2농공단지 조성 △고남 패총박물관 증·개축 △안흥진성 국가유산 경관개선 △이종일선생 생가지 경관개선 △태안읍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등도 포함됐으며읍 지역으로 편중된 지역개발 해소를 위한 군 균형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벚꽃길 인도조성 △시가지 인도조성 및 도로보수 △중앙광장 조성 등 총 3개 면 지역에 총 12억원을 편성,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할 예정이다.
가세로 군수는 “민생안정과 지역 인프라 개선을 위해 심사숙고해 예산을 편성했다”며 “이번 추경에 편성된 사업들을 조속히 추진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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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드림스타트, 2025년 하반기 도란도란 프로그램 진행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예당호와 덕산면 일원에서 ‘도란도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참가 아동과 가족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란도란’은 일반 가정에 비해 외부 체험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제공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름에는 여럿이 정답게 이야기하는 소리와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상징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예당호 어드벤처에서 놀이시설을 즐기고 모노레일을 타며 예당저수지의 풍광을 감상했으며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하는 가운데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가족지원과로 하면 된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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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 명절맞이 관내 주차장 정비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주차장 130개소에 대해 예초 및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한다.
군은 올해 봄에도 정기 및 수시 정비를 이어왔으나 장마철 집중호우 및 무더위로 풀이 다시 자며 이번 추석을 앞두고 정기 예초와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작업은 22일부터 이달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이 주차장을 이용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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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율방범대, 군청 직원 위한 헌혈증 기부로 따뜻한 연대 실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중증 간질환으로 간이식 수술을 앞둔 직원의 배우자를 돕기 위해 진행된 헌혈증 기부 운동에 군청 공직자 및 지역 사회가 적극 참여하며 총 180여장의 헌혈증이 모였다고 밝혔다.
군은 이달 초 해당 직원 배우자의 긴급 수술 소식을 전하며 내부 공지를 통해 헌혈증 기부를 요청했다.
이에 군청 각 부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특히 군 자율방범대가 50장의 헌혈증을 기부해 큰 감동을 전했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지역을 위한 봉사처럼 이번 기부도 우리의 작은 손길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짧은 기간 동안 모인 총 180여 장의 헌혈증은 해당 직원에게 전달됐으며 일부는 익명으로 기부돼 더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
군 관계자는 “군청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자율방범대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군 공동체의 따뜻한 정신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배우자의 수술과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공직사회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과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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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 현장점검 실시
예산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 현장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학기 개학을 맞아 군, 교육지원청, 영양교사, 학부모 대표와 함께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재료 보관 상태, 작업장 위생,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업체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높여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위생팀과의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자체 점검도 병행해 공급업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유통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 상태 △작업장 내·외부 위생관리 △작업모·작업복 착용 등 개인위생 준수 여부 △수송차량 청결 및 적정 온도 유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동 현장점검을 지속 실시해 위생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학교급식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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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 황계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본격 추진
예산군, 신양 황계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된 신양면 황계저수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황계저수지는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2023년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된 시설이며 군은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사전설계검토,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달 착공할 예정이다.
군은 내년까지 국비 등 약 19억원을 들여 △노후 제당 보수·보강 △여수토 방수로 증축 △취수공 사통 재설치 △그라우팅 시공 등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황계저수지는 준공 후 수십 년이 지나 여러 차례 보수를 했음에도 구조적 취약성이 남아 있었으며 이번 정비는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위험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저수지의 안전등급이 향상돼 농업용수 안정 공급은 물론,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 시 우려되는 저수지 붕괴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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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상+더하기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예산군, ‘상상+더하기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이 주체가 돼 아동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환으로 ‘상상+더하기 아동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9월 22일부터 10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 11세 이상 17세 이하 아동·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정보무늬를 활용한 선착순 신청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상+더하기 아동·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은 11월 1일 오후 1시 30분,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디어 발굴,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아동과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직접 목소리를 내고 더 나아가 정책 개발에도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리더십 프로그램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 참여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향후 아동정책 수립 및 사업 운영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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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홍성의료원과 스톱 진료의뢰시스템 구축
예산군보건소, 홍성의료원과 스톱 진료의뢰시스템 구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홍성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홍성의료원과 협력해 불필요한 이동과 대기 시간을 줄이고 더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원스톱 진료의뢰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고령화로 인한 의료 접근성 저하와 복잡했던 진료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의 기관별 상이한 의뢰 방식과 반복된 대기 과정을 줄여 환자와 보호자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스톱 진료의뢰시스템을 이용하면 환자가 직접 의뢰서를 지참하지 않아도 보건소·진료소에서 전산으로 홍성의료원에 즉시 송부할 수 있다.
환자는 한 번에 진료 예약과 의뢰 절차를 마칠 수 있으며 필요 시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연계도 가능하다.
그동안 환자들은 홍성의료원 진료와 상급종합병원 진료 연계를 위해 두 곳 이상의 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여러 차례 전화를 거쳐야 했으나 이제는 한 번의 절차로 해결할 수 있어 환자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진료의뢰서 발급은 의사의 판단과 진료 결과에 따라 이뤄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환자들의 진료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보건기관과 홍성의료원 간 연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어르신들의 의료 편의를 위해 협력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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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으로 중앙탑면에 온기 전달
충주시,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으로 중앙탑면에 온기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이 중앙탑면 주민들에게 정과 온기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배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 활동으로 마을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농촌지역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매주 중앙탑면 물빛행복센터에 모여 정성껏 빵을 만들고 중앙탑면 내 6개 마을을 순회하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한다.
지난 17일 첫 번째 배달에서는 인담마을을 찾아 갓 구운 빵을 나누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이 중앙탑면 주민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 빵 배달부’는 주민들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웃 간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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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으로 중앙탑면에 온기 전달
충주시,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으로 중앙탑면에 온기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이 중앙탑면 주민들에게 정과 온기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배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 활동으로 마을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농촌지역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매주 중앙탑면 물빛행복센터에 모여 정성껏 빵을 만들고 중앙탑면 내 6개 마을을 순회하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한다.
지난 17일 첫 번째 배달에서는 인담마을을 찾아 갓 구운 빵을 나누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이 중앙탑면 주민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 빵 배달부’는 주민들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웃 간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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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충주시,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명절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 주류, 화장품 등 선물 세트 제품이 주요 대상이다.
시는 제품의 포장 재질과 포장 방법이 관련 기준을 준수했는지,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제품에 적정 표기가 되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의뢰해 위반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종이 팩, 금속 캔, 유리병, 합성수지 포장재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제품의 경우, 제조·유통업체는 제품 표면 한 곳 이상에 인쇄·각인 또는 라벨 부착 방식으로 분리배출 표시를 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불필요한 재포장과 선물 세트 과대포장은 가격 인상과 쓰레기 과다 발생으로 이어진다”며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제조·유통업체의 자발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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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충주시,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명절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 주류, 화장품 등 선물 세트 제품이 주요 대상이다.
시는 제품의 포장 재질과 포장 방법이 관련 기준을 준수했는지,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제품에 적정 표기가 되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의뢰해 위반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종이 팩, 금속 캔, 유리병, 합성수지 포장재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제품의 경우, 제조·유통업체는 제품 표면 한 곳 이상에 인쇄·각인 또는 라벨 부착 방식으로 분리배출 표시를 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불필요한 재포장과 선물 세트 과대포장은 가격 인상과 쓰레기 과다 발생으로 이어진다”며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제조·유통업체의 자발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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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택견과 비보잉의 만남, ‘무&무 유광비천’ 충주 무대 오른다
전통 택견과 비보잉의 만남, ‘무&무 유광비천’ 충주 무대 오른다
[충청중심뉴스] 전통무예 택견과 현대 비보잉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가 충주에서 열린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시립택견원과 트레블러크루 가 공동 주관하는 기획공연 ‘무&무 유광비천’ 이 제53회 우륵문화제 기간인 오는 26일 오후 9시 탄금공원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충주시립택견단 △트레블러 크루 △댄스에 택견을 입힌‘도도댄스’△충주어린이 택견단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제1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에서 수상한 비트박스 패트릭이 합류해 독창적인 음향과 리듬으로 공연의 흥을 돋우며 한국택견협회 소속 양재식 박사가 맛깔난 재담으로 사회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연은 충주어린이택견단의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시립택견단과 실력파 댄스팀인 도도댄스가 함께하는 협연 작품‘디스이즈 멋’ 으로 이어진다.
‘디스이즈 멋’은 전통 택견과 현대댄스가 만나며 힘차고 절도 있는 택견의 움직임과 젊음의 열정을 담은 댄스가 절묘하게 섞인 특별한 무대다.
이어 택견 창작 작품 택볼레이션‘비천’과 ‘무영’ 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무영’은 시립택견단의 대표작 ‘옛택견판’을 축소해 스토리텔링을 강화하면서도 비보잉의 역동성을 담아낸 새로운 작품으로 이번 우륵문화제에서 최초 공개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정연중 시립택견단 수석단원은“택견의 전통에 현대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며 “이번 무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충주의 자랑 택견을 알리고 무예와 예술의 융합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택견의 전통성과 예술적 가치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발전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26일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충주의 자랑스러운 무대를 즐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1년 충주시립택견단을 창단해 운영 중이며 올해는 충주어린이택견단을 창단해 충주의 날에 첫선을 보였다.
또한 택견에 비보잉을 접목한 택볼레이션 작품 제작 등 택견의 대중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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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정흥수 강사 초청 충주아카데미 개최
충주시, 정흥수 강사 초청 충주아카데미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4시 충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충주 시민을 대상으로 ‘좋은 관계를 맺는 대화법’ 이라는 주제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흥버튼 대표이자 의사소통 강사, 콘텐츠 제작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정흥수 강사가 맡는다.
정 강사는 소통·관계 개선을 주제로 방송과 유튜브 등 SNS 플랫폼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저서 ‘대화의 정석’, ‘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 등을 통해 작가로서도 긍정적인 소통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도 인간관계가 2배로 늘어나는 대화법을 비롯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통과 화법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는 대화법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당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마지막 충주아카데미로 11월 5일 오후 7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이호선 교수 초청 특강을 마련한다.
이 교수는 tvN, KBS, JTBC 등 방송에서 친근한 소통으로 알려진 가족·심리 분야 전문가로 이날 강연에서는 ‘21세기 빛나는 가족으로 사는 비결’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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