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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공동체 연결주간 ‘이토록 평범한 일주일’ 참여 공동체 30팀 모집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공동체 연결주간 ‘이토록 평범한 일주일’ 참여 공동체 30팀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충남 공동체의 활동을 곳곳에서 확산하고 홍보하기 위해‘공동체 연결주간 – 이토록 평범한 일주일’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토록 평범한 일주일’은 충남 전역의 공동체들이 각자의 공간과 활동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며 공동체의 특성과 성과를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동체에는 팀별 5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행사 기간 동안 공동체별 활동을 소개하는 온·오프라인 공동체 지도 제작과 행사 이후 도내 참여 공동체를 소개하는 소책자 발간에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선정된 공동체는 10월 23일 네트워킹 데이를 시작으로 11월 8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 동안 2일 이상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12월 성과공유회를 통해 활동 결과를 나눌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충남 15개 시·군에서 주민 참여 활동을 기획·실행할 의지가 있으며 자체 공간을 보유·운영하거나 프로젝트 기간 동안 활용 가능한 공간을 가진 30개 공동체로 9월 19일부터 10월 12일 자정까지 참가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정상훈 센터장은 “이번 연결주간은 충남 곳곳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공동체들이 일상의 활동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며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공동체들의 활동 기반을 지원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균형발전과 창조적 연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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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객에게 깨끗하고 볼거리 많은 세종 알려야"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볼거리 많은 세종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권역별 환경취약지역에 대해 일제 정비를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2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추석 연휴 세종에서는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와 세종한글축제와 같은 굵직한 행사들이 함께 열린다”며 “축제 방문객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 시민 등에게 진정한 ‘새잼도시’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고 말했다.
시는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한글과 예술을 접목한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한글날을 기념하는 세종한글축제도 함께 연계해 개최한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새단장’ 국토대청결 캠페인을 추진하며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읍면동마다 단순 환경 정비로는 버거울 정도로 폐기물이 적체된 곳이 있을 수 있다”며 “단순하게 담배꽁초를 줍는 환경 정비 대신 읍면동 요청을 받아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폐기물 밀집 지역을 정화하는 작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민호 시장은 긴 연휴 동안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와 세종한글축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체계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날짜별로 축제 콘텐츠를 정리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세종시가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과 관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해당 평가에서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목표를 모두 달성한 특·광역시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민호 시장은 “이는 우리시가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용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결과”며 “재정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항상 주민의 삶과 도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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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하반기 희망찬 부모성장 학부모 연수 개강
아산교육지원청, 하반기 희망찬 부모성장 학부모 연수 개강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10시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희망찬 부모 성장” 학부모 연수를 개강했다.
본 연수는 9월 23, 25, 30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3회기 동안 “인재 채용의 변화와 잡담 학부모 연수”라는 주제로 운영한다.
1차시는 송인수 강사의 “채용이 바뀐다 교육이 바뀐다”, 2차시는 김태환 교사의 “고교학점제와 진로 진학”, 3차시는 박원유 강사의 “구글에서 바라보는 미래 인재상”으로 자녀의 진로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개강식에 참석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 다양한 직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고 자녀의 직업 탐색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부모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전하며 의지를 보였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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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10. 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5. 10. 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23일 오전 11시,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10월 1일자로 인사 발령된 일반직 공무원 17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임용 대상자는 아산교육지원청 및 타 교육청에서 전입한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직급별로는 △6급 전보 1명 △7급 전보 5명 △8급 전보 7명 △9급 신규임용 4명으로 총 17명이다.
교부식에는 각 과 과장을 비롯한 간부진이 함께 참석해 새로 부임한 직원들의 임용을 축하하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서로 협력하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아산교육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기적인 조직 문화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행정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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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인공지능 활용 역량 ‘쑥쑥’
자치경찰, 인공지능 활용 역량 ‘쑥쑥’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위원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치경찰 분야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치경찰 업무의 효율성과 대민 서비스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영진 에듀마이스터 대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부터 자치경찰 실무 적용 방안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뤘다.
특히 이론보다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치경찰 분야 일반 보고서 및 보도자료 작성 △자치경찰제 홍보 전략 수립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물 제작 등으로 일상 업무에서 즉시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기법을 단계별로 교육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위원회는 올해부터 자치경찰관 대상 인공지능 실습 교육, 전문가 특강 등 자치경찰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에는 전 직원 교육으로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발맞춰 조직 전체의 역량을 높였다.
이종원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위원회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은 자치경찰제도 발전과 도민 서비스 품질 개선에 핵심적인 요소”며 “앞으로도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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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군민 안전 강화
예산군, 2025년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군민 안전 강화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5년에도 재난 취약 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군민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8월 29일부터 시작해 10월 15일까지 경로당, 마을회관, 아동센터, 장애인 복지센터 등 총 42개소에서 8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보이스피싱 예방 △낙상 예방 △생활안전 △화재안전 △심폐소생술 △식중독 예방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안전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청각 자료와 실습형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자의 이해도와 실제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은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며 “안전취약계층이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용적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취약계층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 전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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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괴산군 농축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괴산군 농축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기부에 나섰다.
괴산군 농축협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예산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으며 신뢰와 우의를 다지는 가운데 양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힘을 보탰다.
기탁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양 군 지부장, 농축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농축협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기부금은 지역 농업인 지원과 주민 복지 증진, 다양한 지역발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활력 증진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 캠페인도 함께 전개돼 눈길을 끌었다.
예산군 농축협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과 괴산군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양 지역 농업·농촌의 동반 성장을 위한 소중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과 괴산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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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기계 임대사업’ 추석 연휴 및 농번기철 휴일 운영
예산군, ‘농기계 임대사업’ 추석 연휴 및 농번기철 휴일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추석 연휴와 농번기철을 맞아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휴일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추석 연휴인 10월 4일과 7일 그리고 농번기인 10월과 11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며 장소는 신암면 농기계임대사업장 본소다.
이번 휴일 운영은 농업인들의 영농 시기 불편을 줄이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전담 인력이 투입돼 안정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 농업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농기계 임대를 위해 사전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들께서도 농기계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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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30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예산군, ‘제30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울산광역시 타니베이 호텔에서 열린 ‘제30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AI기반 이륜차 사고 통합플랫폼 구축’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자체의 성과 공유와 정보통신서비스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996년부터 매년 시도별 순회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가 제출한 37건의 우수사례 중 사전 서면심사를 통해 상위 사례를 선정한 뒤 본선 발표를 진행했으며 군은 서면·국민·현장심사 점수를 합산해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이 구축한 플랫폼은 이륜차 사고 다발 지역의 주행·충격 데이터를 AI 기술로 종합 분석해 사고 가능성을 예측하고 사고 발생 시 자동 신고를 통해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112, 119, 재난, 아동보호 등 국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와 연동돼 사고 예방은 물론 신속한 구조·대응 체계를 지원하는 스마트 행정 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 중심의 디지털 혁신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며 “앞으로도 AI와 정보통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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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념 시민대축제’ 개최
논산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념 시민대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2027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념 시민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정부 최종 승인을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7일에는 ‘논산시민의 날 음악회’를 비롯해 인기 가수 송소희, 설운도, 춘길, 라비던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28일에는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피크닉데이 행사와 함께 데이브레이크, 치즈, 범진, 프리패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논산예술제, 시민나눔장터 등 지역과 공동체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그늘쉼터존’을 상설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시민대축제는 엑스포 유치라는 영광스러운 소식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께서 참여하시어 가족과 함께 기쁜 소식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축제와 더불어 다가올 엑스포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등에서 열린다.
38개국 154만명 이상의 관람객과 2천 명 이상의 고용 창출, 5천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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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니어클럽, 2025년 노인일자리 우수 수행기관 선정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시니어클럽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해 전국 1,176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논산시시니어클럽은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일자리를 발굴·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1,500만원을 받게 됐다.
논산시시니어클럽은 꽃길조성사업, 농업정책가이드, 금성다방 등 지역 특성과 어르신의 역량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소득 보전을 이끌어왔다.
2015년에 전담 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역의 어르신 일자리 정책을 선도하며 5년 연속 우수상 수상 등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현태 논산시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논산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와 활발한 사회 참여를 위해 힘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하고 활기찬 논산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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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향사랑기금사업 제1호 ‘경로당 에어블로워 보급’ 완료
예산군, 고향사랑기금사업 제1호 ‘경로당 에어블로워 보급’ 완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활용한 제1호 사업으로 ‘경로당 에어블로워 보급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7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12개 읍면 324개 경로당에 에어블로워를 지원한 것으로 가을철 낙엽 청소와 겨울철 눈 치우기에 활용돼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와 경로당 주변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군민과 출향인, 전국 각지의 기부자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받아 누적 기부금 1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사과약과, 전통옹기 등 8개 답례품을 추가 선정해 총 22개 답례품으로 확대했고 기부자와 군민이 공감하는 기금 사업추진으로 군민 복지와 지역 공동체 활력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에어블로워를 지원받은 전국이통장연합회 예산군지회 김순철 지회장은 “가을과 겨울철이 되면 낙엽과 눈 때문에 환경정화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제 에어블로워 덕분에 경로당 주변과 마을 청소가 한결 수월해 질 것 같다”며 “군과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에어블로워 보급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으로 추진된 첫 번째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부금 10억원 돌파라는 값진 성과까지 더해져 더 뜻깊다.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소중한 정성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금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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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시행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감염병 확산 방지와 고위험군 합병증 예방을 위해 2025년 전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9월 22일부터는 2회 접종 대상인 생애 첫 접종 어린이, 9월 29일부터는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가 대상이다.
어르신 접종은 10월 15일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70∼74세 10월 20일 △65세 이상 10월 22일부터 전국 위탁 병의원에서 받을 수 있다.
군비 전액 지원 대상인 14∼64세 군민은 10월 29일부터 위탁 병의원,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이며 이전 접종력과 관계없이 1회 접종으로 완료되고 접종 일정은 65세 이상 독감 접종 일정과 동일하다.
접종 대상자 사전 확인 및 오접종 예방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 해야 하며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을 관찰한 뒤 귀가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독감 예방접종 후 접종 부위 발적이나 통증 등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1∼2일 내 사라지며 이에 따라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의 동시 접종도 권고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독감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과 사망을 줄이고 질병 부담을 낮추는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올겨울 유행에 대비해 군민 모두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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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민 편의 건축허가·신고 처리기간 단축 노력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해 건축허가·신고 처리기간 단축 노력에 나서고 있다.
건축 인허가 과정은 법령 검토, 관계부서 협의, 현장 확인 등으로 시간이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다.
군은 기간 단축을 위해 건축복합민원 일괄협의회를 매주 개최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신속·투명·공정한 처리 체계를 확립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원스톱 협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개발·산지·농지전용허가 등 관련 부서와의 협의 절차를 동시에 진행해 법정 기한보다 평균 20~30% 이상 단축을 목표하고 있다.
군은 민원인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건축 인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건축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입장에서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며 “앞으로도 신속·친절·투명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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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캐기 체험에 푹 빠졌어요
외국인도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캐기 체험에 푹 빠졌어요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9일 개막한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캐기 체험이 외국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19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 체험 참여자는 207명으로 총방문객 1209명 대비 약 17%다.
이 프로그램은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대표 체험으로 무료로 인삼을 캐는 체험을 하며 금산인삼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캔 인삼을 사 갈 수도 있고 인삼 입욕제·압화액자 만들기 등 유료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인삼 또띠아, 삼떡삼떡, 홍삼에이드, 인삼 아이스크림 등 인삼 음식도 준비됐다.
군 관계자는 “복잡한 설명이 없이 쉽게 인삼을 캐볼 수 있어 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의 호응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세계인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방문객은 지난 22일 기준 45만8201명이며 이중 약 1%인 4378명이 외국인이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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