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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하반기 2차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
괴산군의회, 하반기 2차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의회에서는 25일 의원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효율적 의정활동을 위한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 바로알기 등을 주제로 한 하반기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활동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공직선거법과 지방자치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변화하는 법·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낙영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선거법과 지방자치법을 보다 깊이 이해함으로써,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군민 중심의 열린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괴산군의회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자기개발을 통해 전문성과 청렴성을 겸비한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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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 운영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6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4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공무원, 전문가로 고루 편성된 소위원회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조치·의결해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해 보호와 존중의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하반기 정기회의에서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심의 공정성과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위원 2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또한, 개정된 교원지위법의 주요 내용과 교육활동보호 공동관리위원회 정책협의 결과를 상세히 공유하고 위원 간 토의를 통해 학교 현장의 상황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2025년 상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각 소위원회별 교육활동 침해사안 심의·의결 결과를 보고하며 질의응답 및 협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위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법률사무소 앵커 서호석 대표변호사를 초빙해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이해 및 사례 분석 △침해 조치 의결을 위한 단계적·효율적 심의 방법 등을 주제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위원들이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공정하게 대처하고 심의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모든 교육공동체가 존중받는 문화 속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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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마무리
제26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제262회 임시회를 25일 열린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과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원안가결 42건, 심사보류 1건, 부결 4건, 보고종결 7건 등 총 5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제6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천철호 의원이 ‘젊음의 봉사, 노년의 버팀목 되는 ‘봉사시간 환원제도’’을 △이춘호 의원이 ‘다시 찾는 아산 머물고 싶은 아산’를 주제로 발언했다.
홍성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현장방문과 시정질문을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의회는 40만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린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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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 7년만에 전국 1위 탈환
충남소방본부, 7년만에 전국 1위 탈환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가 25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7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날 열린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는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전국단위의 소방정책 토론 및 발표행사로 전국 19개 각 시·도 소방본부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발표자로 나선 이산휘 부여소방서장은 ‘재난현장 유해인자 초기제거를 통한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주제로 Decon Nozzle의 현장적용 사례 및 과학적 검증을 제시한 연구결과로 심사위원들에게 실효성과 현장적응성에 대해 큰 호평을 얻었다.
이번 연구는 재난현장에서 소방공무원들이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Decon Nozzle을 활용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적 기술과 4단계 유해인자 초기제거 통합관리체계 개발에 중점을 뒀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전국 소방정책 분야에서 최고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소방공무원들의 안전한 현장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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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호국영령 추모제 거행
제10회 호국영령 추모제 거행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6일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제10회 호국영령 추모제’를 엄숙히 거행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충남지부가 주관한 추모제는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 유관기관 및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제례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윤석조 전몰군경유족회 충남지부장은 추도사를 통해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후손들이 잊지 않도록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성만제 국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분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 뒤 “오늘의 자유와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 위에 세워졌음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도는 보훈가족 분들도 합당한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로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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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허브’ 꿈 커가는 베이밸리
‘글로벌 경제허브’ 꿈 커가는 베이밸리
[충청중심뉴스] 충남·경기 아산만 일대를 대한민국 4차산업 선도 글로벌 경제 허브로 만들기 위한 민선8기 힘쎈충남의 꿈이 커가고 있다.
도는 2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5 베이밸리 국제 심포지엄’을 열고 힘쎈충남 ‘1호 과제’인 베이밸리의 성과와 미래 비전, 공유하고 국제 협력 방안을 공유·모색했다.
제10회 환황해 포럼을 포함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태흠 지사, 야마시타 마코토 일본 나라현지사, 미래학자인 토마스 프레이 미국 퓨처리스트스피커 설립자, 릭 라스무센 미국 UC버클리 교수, 왕월청 중국 장수성사회과학원 부원장 겸 교수 등 국내외 지자체장과 학계 인사,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베이밸리 환황해 혁신의 중심이 되다’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은 김 지사 개회사, 기조강연, 사례 발표, 패널 토론, 환황해 포럼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베이밸리 정책 추진 3년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허브 육성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아산만 일대는 동북아 경제벨트의 핵심이 될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반도체·디스플레이·수소 등 미래 첨단 산업과 함께 자동차·석유화학 등 제조업의 중추가 모인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고 강조했다.
또 “430만명의 인구와 1700억 달러의 지역내총생산으로 한국 수출의 23%를 담당하고 있으며 삼성·현대 등 32만 개의 기업이 몰려있다”고 소개하며 “미국 실리콘밸리나 중국 웨강아오대만구, 일본 간사이 지방처럼 만을 끼고 최고의 항만과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입지 조건 또한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힘쎈충남 제1호 공약인 베이밸리를 위해 지난 3년 간 전력을 다해왔다”며 “아산만 순환철도 개통을 11년 앞당겼고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 사업 예타를 통과하며 전국 어디서나 이어지는 초광역 교통망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충남경제자유구역과 관련해서는 “지정을 본격 추진하고 국내외 투자 유치를 확대하며 글로벌 경제도시 도약 기반을 조성했다”고 소개했다.
미래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해선 “1조 원 규모의 벤처투자펀드와 1300여 개의 스타트업 입주 공간을 마련해 청년과 혁신 기업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무대도 만들어가고 있다”고 자평했다.
앞으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반과 인공지능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반도체 후공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강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5000억원 규모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사업도 빠르게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햇빛도 돋보기로 모으면 불꽃을 일으킨다”며 “충남도와 여러분의 힘을 하나의 초점으로 모은다면 베이밸리를 진정한 글로벌 경제 허브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베이밸리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 개회사에 이은 기조강연은 15년 간 IBM 수석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구글 선정 ‘최고의 미래학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는 토마스 프레이 미국 퓨처리스트스피커 설립자 겸 총괄이사가 ‘메가리전의 시대, 한국형 메가리전 비전’을 주제로 가졌다.
토마스 프레이 소장은 “베이밸리라는 초광역 협력과 혁신 생태계가 결합해 새로운 경제지도를 만들어 갈 모델”이라며 AI 기반 경제, 미래 도시, 창업 생태계 발전 방향 등을 제시했다.
기조강연에 이어서는 야마시타 마코토 일본 나라현지사가 간사이연합의 초광역 거버넌스 경험을 소개했고 주융후이 중국 광둥성 주임은 웨강아오대만구의 혁신 사례를 발표하며 환황해 초거대 도시권 협력 비전을 공유했다.
발표에 이어서는 김 지사와 야마시타 마코토 지사, 토마스 프레이 소장, 주융후이 주임 등이 패널 토론을 통해 베이밸리 성공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경계없는 혁신 : 다국적 파트너십과 미래 창업 생태계’ 세션에서는 환황해 포럼, 글로벌 창업 생태계와 창업 교육 강연 등을 진행했다.
환황해 포럼은 양갑용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원, 이성우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중국 장수성사회과학원 왕월청 부원장과 공보성 주임, 마쓰무라 아키히로 일본 시즈오카현 지역외교담당 참여관 등이 참여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환황해 지역 협력’을 주제로 펼쳤다.
글로벌 창업 생태계와 창업 교육에서는 릭 라스무센 교수가 실리콘밸리 창업 교육과 글로벌 스타트업 성공 요인 등을 설명하며 아시아 혁신 창업 허브로서의 베이밸리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강연에 이어서는 미국 투자사 최고경영자 및 업계 전문가 패널 토론, 미국 벤처캐피탈과 국내 기업 간 1대 1 매칭 투자 상담회가 열렸다.
베이밸리는 충남·경기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 수소경제, 미래 모빌리티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초광역·초대형 프로젝트다.
‘대한민국 경제산업수도 베이밸리’를 비전으로 2050년까지 36조 원을 투입, 2020년 기준 세계 48위 포르투갈 국가 수준의 아산만 일대 지역내총생산을 20위권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아산만 일대에는 현재 삼성과 현대, 엘지를 비롯, 32만 개 기업이 입지해 반도체와 미래차, 배터리 등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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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공주에 토종 붕어·다슬기 방류
서산·공주에 토종 붕어·다슬기 방류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25∼26일 서산시 대호지, 공주시 제민천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내수면 자원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토종 붕어 15만 마리와 다슬기 5만 패를 방류해 내수면 자원 증강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서산 대호지는 붕어 등 민물 어족자원의 보고이며 공주시 중심부를 흐르는 제민천은 생물다양성이 높은 생태하천으로 자원 증대와 더불어 생태계 복원이 필요한 수면이다.
서산 대호지에는 토종 붕어 10만 마리를, 공주 제민천에는 토종 붕어 5만 마리와 다슬기 5만 패를 각각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토종 붕어는 민물고기센터가 지속 관리하는 우량 토종 붕어 어미를 통해 생산한 평균 전장 4㎝ 전후 개체들로 지난 5월부터 민물고기센터에서 산란, 부화, 성육 등 인공 종자 생산 과정을 거쳤다.
어린 다슬기는 평균 각고 0.7㎝ 전후의 우량종자로 지난 6월부터 어미 확보, 산란 유도, 치패 산출, 성육의 과정을 거쳐 생산했다.
민물고기센터는 이틀간 단순 방류 활동을 넘어 어업인 등 지역민에게 방류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노광헌 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장은 “앞으로도 어업인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동자개, 종어 등을 연구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1990년부터 인공 종자 생산 시험 연구를 추진,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 하천 및 호소에 6억 31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올해도 지난 3월 빙어 수정란 1200만 립 이식을 시작으로 붕어 30만 마리, 다슬기 41만 패 등의 자원을 조성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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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국회서 군불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국회서 군불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광역시·도별 전기요금 차등화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공론화에 팔을 걷고 나섰다.
우리나라 전력 소비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반면 발전소는 주로 비수도권에 위치해 지역 간 전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별 차등요금제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시도별 관계자, 산학연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 자립률을 고려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재관·김교흥·김종민·어기구·이언주·문진석·이정문·허종식·권향엽·송재봉·허성무·황명선 의원 등 12명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도와 인천·울산·강원·전남·경북·경남 등 7개 광역시·도가 공동 주관했다.
도를 비롯한 5개 시도는 지난 4월 전력 자립률을 고려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시행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정부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토론회는 그 후속 조치로 마련했다.
최근 산업부는 차등 전기요금제 적용 기준을 기존 수도권·비수도권·제주 3분할에서 추가 세분화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내년도에 시행할 계획이다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도를 비롯한 7개 광역시·도는 광역별 전력 자립률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차등요금제 설계의 필요성을 재차 건의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추진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광역시·도는 전력 자립률이 높은 지역으로 각 지역의 전력 자립률은 △충남 207% △인천 191% △울산 103% △강원 156% △전남 213% △경북 228% △경남 125% 수준이다.
이날 토론회에선 전영환 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가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방향과 기대효과’를 주제로 발제해 지역 간 전력 자립률 격차와 현행 전기요금 체계의 한계를 짚고 차등요금제 도입이 가져올 형평성 제고 분산 에너지 확산 등의 효과를 설명했다.
이어 조영탁 한밭대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는 조홍종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이유수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명현 HD현대오일뱅크 기술부문장, 김양지 산업부 전력시장과장 등 에너지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전력 자립률이 높은 도와 전남·인천 등이 대규모 발전시설로 환경적·사회적 부담을 지고 있음에도 동일 요금을 적용받는 불합리성을 지적하고 차등 전기요금제가 에너지 형평성 확보와 국가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
공동 주최·주관한 국회의원들과 광역시·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정책 건의 및 제도 개선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날 김태흠 지사는 축사를 통해 “도는 전국 전력 생산량 1위를 담당하는 대한민국의 배터리와 같은 곳으로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61기 중 29기가 도내 집중돼 있어 전력 자립률이 207.1%로 전국 3위고 생산된 전력의 2배 이상을 다른 지역에 공급하고 있다”며 “그러나 그동안 도민들은 대기오염과 환경 피해의 최전선에 있으면서도 타 지역과 동일한 전기요금을 지불하며 이러한 기여와 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혜택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전력 생산의 사회적 비용을 감내해 온 지역이 그 혜택도 누릴 수 있는 공정한 에너지 체계가 필요하다”며 “전력 자립률을 고려한 지역별 차등요금제는 단순히 요금을 조정하는 제도가 아니라 에너지 정의를 구현하고 송전망 부담을 완화하며 분산 에너지 확산과 국가 균형발전을 촉진하는 핵심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귀중한 논의와 제안들이 정책으로 구현돼 전력 생산 지역과 소비 지역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진정한 에너지 정의가 실현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재관 의원은 “전력 자립률을 고려한 차등 전기요금제는 발전 부담 지역에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수도권 과밀 해소를 통한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가 정부의 전기요금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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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주민 주거 행복’ 실현 앞장서
아산시,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주민 주거 행복’ 실현 앞장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는 25일 아산시 일자리경제과, 아산배방LH1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아산 사회적협동조합 품과 함께 ‘아산배방LH15단지 주거 행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산시 관내 사회적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주거 취약계층이 밀집한 임대주택 단지에 연계해, 주민들이 보다 나은 생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민 생활 및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회서비스 발굴 및 제공 △사회적기업의 원활한 활동 지원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 등이다.
협약 체결에 이어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배방LH15단지 내에서는 여러 사회적기업이 참여한 '찾아가는 생활민원센터'가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SE건축설비협동조합, 여울림, 꽃밭 사업단, 모아협동조합, 아산 사회적협동조합 품 등 5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특히 현장에서는 무료 칼갈이, 자전거 수리, 화분 분갈이, 재봉틀 점검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서비스와 함께 투명 페트병이나 폐건전지를 생활용품으로 교환해 주는 자원순환 스테이션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받기 어려웠던 생활 서비스를 단지 안에서 직접 받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고 고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협약과 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적기업에는 지역사회 기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조직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산시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이 단순히 기업 육성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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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탕정2 도시개발 실시계획 인가 완료, 중부권 최대 신도시 본격화
아산탕정2 도시개발 실시계획 인가 완료, 중부권 최대 신도시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6일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부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2026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아산탕정2는 약 2만1천 세대, 4만5천 명을 수용할 주거 공간과 함께,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미래 전략산업을 유치할 산업·연구 특화 공간, 매곡천을 활용한 문화·상업·여가 융복합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구 중앙을 흐르는 매곡천에는 친수 특화방안을 적용해 수변 경관과 녹지축을 형성하고 산책로와 생활 편의시설을 연결하는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해 탄소 제로 일상을 실현하는 도시를 지향한다.
특히 중심부 상업·업무지구와 매곡천 일원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랜드마크 건축물과 수변공원이 어우러진 도시 경관의 핵심이자 활력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아산탕정2 개발은 1998년 아산만권 배후 신시가지 개발촉진지구 지정에서 출발했으나, 2011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구역 일부가 해제되며 156만평 규모로 축소됐다.
이후 2020년 8월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으로 재지정되면서 다시 추진력을 얻었고 영향평가·기관 협의·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인가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아산시는 민선 7기 최대 시정 목표로 탕정 신도시 재추진을 내세우고 당시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강훈식 현 대통령 비서실장과 긴밀히 협력하며 보상 갈등과 기관협의 지연 등 여러 현안을 해결해 왔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을 미래 전략산업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로 이끌 핵심 프로젝트”며 “친환경 혁신도시로 도약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50만 자족도시 완성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인가가 가능하도록 성원해 주신 40만 시민께 감사드리며 아산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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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크린넷 환원 선언식 개최
아산시, 자동크린넷 환원 선언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동크린넷 환원 선언식’을 개최하고 LH 소유로 장기간 방치되던 자동크린넷을 주민 편익시설로 환원해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장,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이 선언서에 서명하며 환원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선언식은 아산시와 LH가 해당 사업 추진 의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하는 자리로 향후 주민 편익시설 조성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분명히 한 데 의의가 있다.
자동크린넷은 2008년 착공, 2013년 준공되었으나 경제성과 효율성 문제로 운영이 중단된 채 10년 넘게 방치되며 도시 미관 훼손과 주민 불편의 원인이 되어왔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2023년 10월 현장방문, 시정질문 등 의정활동을 통해 자동크린넷 방치에 대한 문제점을 꾸준히 제기하고 해결 방안을 촉구해 왔으며 아산시와 LH는 6년 간의 소송 등 갈등을 넘어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로 전환하는 데 뜻을 같이하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
해당 시설은 △반려동물 입양센터 △문화예술 특화 평생학습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기동물 문제 해결과 반려문화 정착을 지원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 8월 25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아산시가 ‘버려진 쓰레기장, 12년의 갈등을 넘어 생명과 배움의 공간으로 거듭나다’의 사례로 협력 우수상을 수상한 성과와도 맞닿아 있다.
오세현 시장은 “자동크린넷 환원은 단순한 시설 재활용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구하려는 공공기관의 책임에서 비롯된 적극행정의 성과”이라며 “문화예술 특화교육을 통한 40만 아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반려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동물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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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전국기능경기대회 성료” 대전선수단 25명 입상 쾌거
대전시 “2025 전국기능경기대회 성료” 대전선수단 25명 입상 쾌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선수단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시는 19일부터 26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대전 대표 선수단이 금·은·동 등 총 25명이 입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51개 직종, 1,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전은 32개 직종에 78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전선수단의 첫 금메달은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2학년 이강산 선수가 보석가공직종에서 차지했다.
이어 제과, 공업전자기기 직종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총 17개 직종에서 25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대전의 강세 분야인 공업전자기기 직종은 5년 연속 메달권에 올랐으며 IT 분야에서도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신산업 분야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들의 응원을 받으며 출전한 선수단의 뛰어난 기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이번 경험이 향후 우수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첨단산업 무대가 우리 선수단의 활약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금메달 1,000만원, 은메달 600만원, 동메달 4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은 2028년 일본 아이치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된다.
대전시는 우수상 이하 참가자에게도 ‘완주 상금’ 10만원을 지급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격려한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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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내 마음의 색, 컬러테라피‘ 힐링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내 마음의 색, 컬러테라피‘ 힐링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관내 돌봄전담사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 기반 힐링 연수인 ‘내 마음의 색, 컬러테라피’ 가 9월 19일 24일 26일 3회에 걸쳐 당림미술관 야외 장소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소진되기 쉬운 돌봄전담사들에게 감정 표현의 기회와 스트레스 해소 시간을 제공하고 향후 학교 현장에서 미술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돌봄전담사들은 야외 자연환경 속에서 이젤을 펼치고 캔버스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꽃과 풍경을 주제로 한 아크릴화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색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관내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는 “색을 칠하면서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이 표현되는 것을 느꼈다”, “바람이 불고 나뭇잎 소리가 들리는 자연 속에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마음 깊은 위로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컬러테라피 연수는 단순한 미술 수업을 넘어 색칠 심리 치료 개념을 적용하며 색을 통해 감정을 인식하고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실습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돌봄전담사들에게 미술을 통한 감정 지도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줬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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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추석 명절 맞아 청렴캠페인 실시
아산시의회, 추석 명절 맞아 청렴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2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회동 1층 로비에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가 발생하기 쉬운 명절을 맞아 공직자의 투명하고 올바른 윤리의식을 확립하고 금품·선물 수수 등 각종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홍성표 의장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동참하는 청렴, 동행하는 신뢰’를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 출근길 공직자와 의회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청탁금지법’ 관련 홍보자료를 배부하며 청렴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홍성표 의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이자 핵심 가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은 선택이 아닌 모두의 의무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아산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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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300세트 나눔
대전시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300세트 나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시는 26일 대덕구 법동시장에서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나눔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 300세대에 명절음식과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19개 기업·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금융감독원 대전세종충남지원, 대전관광공사, 대전교통공사, 대전도시공사, 대전동행로타리클럽, ㈜로드디자인, 롯데케미칼㈜ 기초화학연구소, 신협중앙회, ㈜아이씨푸드, 코레일테크㈜, 하나은행,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에너지공단 풍력사업실,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조폐공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한국특허기술진흥원, KT충남/충북광역본부 등 다양한 기관이 후원금을 마련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키트 제작에 동참했다.
법동시장 상인회도 과일 잡곡, 견과류 등 신선한 먹거리를 지원해 전통시장 상생 의미를 더했다.
행사 현장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충규 대덕구청장, 법동시장 상인회장, 지역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함께 키트를 제작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장우 시장은 “풍요와 나눔의 대명절에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보듬은 기업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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