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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추석 연휴 현장근무자 격려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은 2일 추석 명절 비상근무에 임하는 부서와 관계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연휴 기간 주민 생활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조 시장은 이날 먼저 추석 비상대책반을 운영 중인 단월2정수장을 방문해 상수도 분야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그는 상수도 공급의 안정성이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연휴 기간에도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클린에너지파크를 방문해 명절 기간 급증하는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과 주요 시설들을 살피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조 시장은 서충주와 호암동 119안전센터를 차례로 찾아 근무자들과 소방 장비를 점검하고 화재 예방 및 긴급 대응 체계 유지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지구대를 방문해 연휴 치안 상황을 확인하고 경찰 관계자들에게 시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명절 연휴를 반납하고 시민들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의 헌신 덕분에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여러분의 책임감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시민들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소임을 다하는 고마운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시민과 귀성객 모두 소중한 분들과 넉넉함을 나누는 행복한 추석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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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일 자유·무학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시청 직원들과 소비자보호단체, 전통시장 연합회, 농협, 신한은행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농·축산물 등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해 건전한 소비 분위기 확산을 유도했다.
시는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충주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부터 할인율을 13%로 상향해 운영하고 있으며 추석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12일까지 충주사랑상품권 시민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위축되고 있다”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많이 찾아주셔서 지역상권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유·무학시장에서는 농·축·수산물 전통시장 환급행사가 5일까지 진행되며 풍물시장도 5일까지 상시 운영된다.
또한, 관아골 임시주차장에서는 10월 3일까지 충주에서 생산되는 주류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충주 페어’ 가 열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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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더 가까이 배려하개’반려동물 문화교실 개설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더 가까이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설하며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과 조화로운 도시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문화교실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6회차로 운영된다.
1~4회차는 15kg 미만 중·소형견, 5회차는 15kg 이상 중·대형견을 대상으로 하며 회차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충주시 호암동 반려견놀이터다.
참가자는 훈련용 간식, 목줄, 리드줄, 편안한 복장을 갖춰야 한다.
교육 과정은 △문제 행동 개선을 위한 행동교정 교육 △반려동물의 운동능력과 유대감을 높이는 어질리티 △공동주택에서 필요한 펫티켓 및 생활 예절 교육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6회차인 11월 7일에는 서충주 주민을 대상으로 충주시티자이아파트에서 특별 강좌가 진행된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공동주택 내 반려 예절과 올바른 반려문화를 집중적으로 다뤄 입주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신청은 포스터에 기재된 신청용 QR코드를 스캔해 원하는 회차를 선택하면 된다.
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서 공동주택 갈등과 유기동물 발생 문제를 사업 추진 배경으로 꼽았다.
최근 5년간 충주시에서 구조·포획된 유기동물은 2천여 마리에 달하며 2020년 569마리에서 2024년 326마리로 줄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구조된 326마리 중 110마리는 입양되고 96마리는 주인에게 반환됐다.
시는 이번 문화교실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양육 문화 확산으로 이웃 간 갈등을 예방하는 동시에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시민과 반려동물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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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맞춤형 광고 전략으로 관광 홍보 효과 극대화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매체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광고 전략을 추진하며 관광 홍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시는 실효성 높은 광고 매체를 선택해 주요 관광지와 가을 축제를 집중 홍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먼저, 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를 통해 충주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동영상·이미지 노출로 검색자의 시선을 끌고 있으며 ‘충주시’, ‘충주여행’, ‘충주 가볼 만한 곳’ 등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현재 개최 중인 축제 △주요 관광지 △공식 SNS 채널 등 핵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정보 템플릿을 제공해 관광객 편의를 높였다.
생활 속 밀착 홍보도 눈길을 끈다.
충주시는 ‘티맵·엘리베이터 광고에 김선태의 목소리를 활용해 오는 10월 18~19일 열리는 ‘비내섬 축제’를 알리고 있다.
운전자들이 티맵 네비게이션을 이용할 경우, 서충주IC·북충주IC 경유 시나 경기도 6개 시·군에서 목적지 도착 시 축제 안내 음성이 송출돼, 운전자들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충주로 유도하고 있다.
또한 엘리베이터 광고를 통해 충주의 매력을 아파트 단지까지 확장했다.
지난 6월과 8월에는 ‘다이브 축제’, ‘탄금호 물놀이장’, ‘호암지 음악분수 야경’ 등을 충북 6개 시·군과 경기·강원 인접 3개 시·군 아파트 9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홍보, 외지 관광객 유치에 톡톡한 효과를 거뒀다.
여행객이 직접 홍보자가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주목받고 있다.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오소충주’는 참가자가 일정 경비를 지원받아 충주에서 일주일간 생활하며 관광을 즐기고 자신의 SNS에 여행 후기를 작성해 올리는 방식이다.
올해 8월 기준 55팀 120명이 참여해 300건이 넘는 생생한 후기 콘텐츠를 생산, 충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체별 특성과 이용자 성향을 분석해 전략적으로 광고를 집행한 결과,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충주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맞는 홍보 방식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충주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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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오는 15일 컴백 확정…신곡 ‘Good Goodbye’ 발매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화사가 약 1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지난 1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화사의 신곡 ‘Good Goodbye’ 발매를 알리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바닷가 모래사장 위에 앉아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미니어처로 제작된 집에 기댄 채 아련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깊은 감정선을 예고 ‘Good Goodbye’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앞서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2집 ‘O’ 이후 반가운 컴백을 알린 화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을 보여줄 계획이다.
중독성 강한 타이틀곡 ‘NA’로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하며 늦여름을 장식한 그가 올가을에는 어떤 음악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화사는 올 한 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왔다.
KBS2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테크닉, 가창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냈고 수많은 도시에서 열린 북미투어로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화사는 음악은 물론 방송, 공연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대체 불가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그간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뚜렷한 장르를 개척해 나가고 있는 만큼, 그의 컴백을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화사의 ‘Good Goodby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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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북부운영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인재 시대를 활짝 열다
국제교육원 북부운영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인재 시대를 활짝 열다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북부운영팀이 지역 교육 환경에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확고한 발판을 마련하며 지역 사회 전체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역 교육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국제교육원 북부운영팀은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은 실질적인 영어 구사 능력 향상을 목표로 2주간 원어민 교사와 상시 소통하는 집중 몰입 교육을 제공해 교실 안팎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며 시험 점수를 넘어선 진정한 영어 자신감을 심어준다.
찾아가는 감동교실은 지역 아동센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교육 소외 계층 아동들을 위해 지역 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영어교육을 진행한다.
기초 중국어교실은 중국을 품을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있는 수요자 맞춤형 중국어 교육을 제공해 세계 무대에서 핵심 경쟁력으로 기능할 중국어 실력을 확실하게 키워준다.
또한, 깊이 있는 독해와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생각의 힘을 키우는 리딩 클래스는 학생들이 글 속에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세상을 해석하며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마지막으로 학부모 어학당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학부모들도 자율적인 어학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한다.
교육 주체인 학부모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사회 내 건강한 학습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에 참여했던 초등학교 4학년 어지성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며 수업하는 것이 진짜 재미있고 교육원에 오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찾아가는 감동 교실에 참여했던 한 초등학생은 “수업을 잘해 주셔서 감사하고 유익한 수업이라고 느껴졌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과정을 확대해 학생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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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진천군청사전경(사진=진천군)
[충청중심뉴스]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는 5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생거진천전통시장과 진천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고 군민과 함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진천군뿐만 아니라 관내 기관, 단체, 기업체 등이 함께했다.
송 군수는 이날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송 군수는 “이번 장보기 행사가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군민들에게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구매한 물품은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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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교육 실시
아산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30일 오후 2시부터 아산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측하기 어려운 감염병 집단 발생과 유행 상황에 대비해 최신 발생 동향을 공유하고 모니터요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지역사회 감염병 감시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감염관리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됐다.
아산충무병원 가정의학과·감염관리 의사 윤방부 강사의 “감염병 Q&A” 주제 강연과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선임연구원 우상욱 강사의 “아산시 법정 감염병 현황 및 주요 동향 등”에 대한 주제 강연으로 진행됐다.
주제 강연과 더불어,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과 법정감염병 감시·신고 방법 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 수칙 등 현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 강의로 진행돼 호평받았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의 시작은 모니터 요원의 꼼꼼한 관찰과 정확한 정보 전달에서 비롯된다”며 “오늘 교육이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여러분들께 실질적인 도움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의료기관, 보육·교육기관, 복지시설, 산업장, 보건기관 등에서 지정된 총 316명으로 평상시에는 감염병 관련 정보를 주 1회 문자로 제공받고 있으며 감염병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보건소에 보고하고 예방 관리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과 지원을 통해 모니터요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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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도사업소,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전개
아산시 수도사업소,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1일 개최된 제31회 시민의 날 한마음 체육축전 현장에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생활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체육축전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하수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통해 하수 오염 예방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수도사업소는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물을 배포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음식물 찌꺼기, 폐기물, 물티슈 등 생활 속 오염물질이 하수구로 무단배출 될 경우 추가 복구 비용 발생하고 하천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며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임이택 수도사업소장은 “시민의 날이라는 뜻깊은 행사와 함께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펼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건강한 환경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문화 확산을 견인할 예정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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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의 날 행사에서 호국보훈 체험·홍보 부스 운영
아산시, 시민의 날 행사에서 호국보훈 체험·홍보 부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일 광복80주년 및 제31회 시민의 날을 기념해 열린 한마음 체육축전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호국보훈 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민들이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홍보 부스에서는 아산시를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인 곽한일 의병장, 진수린 독립투사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고 보훈 관련 O.X퀴즈 및 소정의 경품 증정 행사가 진행되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태극기 배부를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애국심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호국보훈 체험 홍보 부스가 광복80주년과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애국심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호국보훈 문화를 널리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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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2025년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30일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성복지과를 비롯해 안전총괄과, 미래도시관리과, 아산소방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관련자 8명이 참석해 여성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는 여성 안전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서 간 협업과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시민참여단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여성 안전 취약지역 개선,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구축, 시민 참여형 안전 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아산시는 이번 회의를 토대로 여성친화도시 정책과 연계한 실질적인 여성 안전 대책을 마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여성 안전은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아산시가 여성친화도시에 걸맞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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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 성료
아산시, 2025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30일 아산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열린 ‘2025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관광 12선’과 연계해 아산 맑은 쌀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관광지에서 판매 가능한 대표 제과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목표로 마련됐다.
일반인 10개 팀, 학생부 2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고 맛, 시장성, 완성도, 관광지와 제품과의 연계성, 쌀가루 배합비율 등을 종합 평가해 일반부 10개 팀, 학생부 10개 팀을 선정했다.
△일반부 대상은 천안시 현진아 씨의 ‘배 은행가’ 가 △학생부 대상은 백석문화대학교 박현의 씨가 출품한 ‘가을빛 꽃 한송이’ 가 선정됐다.
△일반부 최우수상은 김상미·윤혜경 씨가 △학생부 최우수상은 페어플 팀, 은행있어요 팀이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은 △일반부 김지노·조영민·김수지 씨에게 △학생부에서는 온도 팀, 김가연·기민희 씨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일반부에서 권미경·오유경·김소정·이수진 씨 △학생부에서는 쌀애남매 팀, 신주원 씨, 으냉 팀, 민시원 씨가 수상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대회는 아산맑은쌀과 특산물을 활용한 제과 개발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무대였다”며 “수상작이 관광지와 연계돼 아산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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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하고 놀자 2025 아산온천축제, 10월 25일~26일 개최
온천하고 놀자 2025 아산온천축제, 10월 25일~26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주최하는 ‘2025 아산온천축제’ 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아산스파비스 일원에서 열린다.
온천도시 아산을 대표하는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플리마켓, 둘레길 이벤트 등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 디제잉과 버블 매직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갈라쇼, 남녀노소가 참여할 수 있는 아산온천 노래자랑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또한 △3대 온천 및 온천수 화장품 홍보관 △온천수 활용 석고방향제·비누 만들기 체험부스 등 온천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 로컬푸드와 먹거리 부스도 준비돼 저렴하고 품질 좋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온천 둘레길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스탬프 완주 이벤트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을의 정취와 온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2025 아산온천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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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추석 명절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독은 10월 1일부터 10월 13일 사이 명절 전후로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터미널 △온양온천역 외 6개 역사 △온양온천 전통시장 등에 실시된다.
온양온천 전통시장 등 방역 취약지엔 연무소독을, 다중이용시설 내 손잡이, 의자 등 접촉이 빈번한 곳엔 살균소독제를 이용한 표면 소독을 실시해 사전 방역을 통한 감염병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위해 감염병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함께 생활 속 방역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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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 안전 귀가 위한 ‘심야버스’ 20일부터 시범 운행
아산시, 시민 안전 귀가 위한 ‘심야버스’ 20일부터 시범 운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심야시간대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배방·탕정지역에 심야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시는 심야시간 대중교통 공백으로 불편을 겪어온 직장인과 학생, 자영업자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심야버스 운행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운행 개시는 아산시 교통복지 확대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심야버스는 심야1번과 심야2번 두 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운임은 기존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고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노선은 수도권전철과 연계해 심야시간 대 이용 수요가 많은 아산역과 탕정역, 배방역을 중심으로 운행된다.
심야1번은 아산역한들물빛도시탕정역지중해마을배방역을 왕복 3.5회 운행한다.
심야2번은 배방역배방삼정그린코아배방자이1차LH14단지아산역을 왕복 3.5회 운행한다.
다만, 시범 운행 동안 주말은 운행하지 않으며 이용객 추이에 따라 주말 운행까지 확대 편성할 예정이다.
시는 심야버스 운행으로 심야시간 귀가 안전 확보와 대중교통 취약 시간대 이동권 보장, 수도권 전철 및 KTX역 연계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심야버스 운행은 시민들의 생활패턴 변화와 교통 수요에 맞춘 교통복지 정책”이라며 “특히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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