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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 성료
충주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전시회 성료(댄스 팀)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인 ‘2025 충주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19일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충주시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갑주)가 주관한 이번 발표회는 충주문화회관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과 주민자치위원,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은 바쁜 일상에서도 1년여 동안 기량을 갈고닦은 노래, 풍물, 난타, 댄스 등의 실력을 뽐내며 경연을 치렀고, 그 결과 수안보면 ‘건강율동체조’팀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또한, 18일부터 20일까지는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서예, 캘리그라피, 서양화 등의 작품 전시회를 진행하며 시민들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했다.
이갑주 회장은 “이번 발표회를 위해 연습에 매진한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두 하나가 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시민들이 더 배우고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작년 산척면 건강체조팀에 이어 올해 대상을 수상한 수안보면 건강율동체조팀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준 충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그리고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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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세종시 이전, 국가균형발전의 새 출발
성평등가족부 세종시 이전, 국가균형발전의 새 출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는 26일 오후 4시 세종시청 4층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성평등가족부 세종시 이전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과 성평등 정책 추진체계 강화를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회·광역·기초의원, 성평등정책 전문가, 지역 활동가, 여성단체와 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성평등 가치가 일상 속에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과 의미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세종시는 성평등가족부와 함께, 교육·고용·복지·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의, 새로운 모델 발굴과 실험이 이루어지는 도시로서 전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영걸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장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은 행정수도 완성 논의의 빈틈을 채우는 핵심적 조각이자,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며 대한민국의 국격과 신뢰를 높이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발제 세션에서 최성은 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총론적 과제가 우선 추진된 만큼, 이제는 성평등가족부의 이전을 통해 행정수도의 실질적 완성과 국가 성주류화 전략의 제도화를 병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박혜경 전 충북여성재단 대표는 정부 5대 국정목표에 맞춰 성평등가족부 확대 및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성평등 정책목적의 집중력 강화, 추진체계 고도화, 지역 여성단체 활성화 및 역량강화, 성평등 행정수도를 위한 기본계획 및 사회 인프라 확대 등으로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 박란희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이전이 글로벌 행정도시 비전을 내포하고 있으며 성별영향평가센터와 지역 성평등센터의 협업 강화를 통해 지역 간 성평등 격차를 완화하고 국가 차원의 정책 균형성을 높일 것을 촉구했다.
또한 류유선 대전연구원 대전 여성가족정책센터장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이전이 ‘지역’과 ‘여성’, ‘성평등’을 정책의 전면으로 부각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고 손은성 성평등가족부 위상강화와 세종이전 공동행동 공동대표는 성평등 정책은 하향식 전달체계의 한계에 도달했고 정책 결정의 지역 이양이라는 전환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여성플라자와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충청광역연합의회, 성평등가족부 위상강화와 세종이전 공동행동,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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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푸른콩깍지 나눔축제’ 참석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푸른콩깍지 나눔축제’ 참석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26일 세종 금강수변공원에서 열린 세종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주최 ‘2025 푸른콩깍지 나눔축제’에 참석해 영유아와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환경보호와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축제는 세종지역 공공형 어린이집 원아 300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사 등 약 500명이 참여했으며 △아나바다 나눔 놀이 △현장 기부 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원아 1인당 3천 원씩의 기부금은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쓰일 예정이다.
임 의장은 “풍요와 나눔의 의미가 깃든 한가위를 앞두고 이번 축제가 열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배우고 지역사회는 연대와 사랑의 힘으로 더욱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종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매달 실천해 온 ‘환경프로젝트-생태전환교육’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세계 물의 날, 지구의 날, 생물 다양성의 날 등 국제 환경 기념일에 맞춘 체험 활동을 이어온 원아들은 이날 축제를 통해 자연 보호와 나눔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경험을 쌓았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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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LNG 냉열, 당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용해야.
당진시의회, LNG 냉열, 당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용해야.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심의수 의원은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석문국가산업단지 제5 LNG 생산기지에서 발생하는 ‘냉열’을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의수 의원은 “제5 LNG 생산기지는 총 사업비 3조3천억원이 투입되는 국가급 에너지 기반 시설로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69%를 보이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냉열을 단순히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산업 자원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LNG 1kg당 약 200kcal, 연간 850만 Gcal에 달하는 냉열은 대규모 냉장창고 1천여 곳을 가동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현재 대부분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식품·바이오·스마트팜·데이터센터 등 고부가가치 산업과 시민 체감형 시설에 접목한다면 산업적 파급력이 클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와 평택시의 냉열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당진시도 지난해 글로벌 냉장물류 기업 뉴콜드社와 2,02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만큼, 중장기적인 전략과 사업계획 수립이 시급하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심의수 의원은 구체적 정책 방향으로 △냉열 활용 산업 유치 전략 수립 △공공·생활 분야 활용 확대 △실증사업 추진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심 의원은 “냉열은 더 이상 버려지는 에너지가 아니라 지역의 전략 자산”이라며 “당진시가 냉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 에너지 기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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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탄소중립 교육부터 홍보·실천까지 한번에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탄소중립 교육부터 홍보·실천까지 한번에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에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홍보부스는 ‘탄소중립 지키 GO, 녹색천안 만들 GO’를 주제로 탄소중립 1대1 교육부터 실천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탄소중립 서약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토록 했으며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등을 독려했다.
탄소중립 인식 교육을 받고 퀴즈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손수건 등의 탄소중립 홍보물을 제공했다.
자투리 천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곰인형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 등으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기간 탄소중립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탄소중립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재순 기후에너지과장은 “시민에게 탄소중립을 알리고 많은 분이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부스 운영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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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기후변화 대응 위한 안전관리 기준 강화 제안
당진시의회, 기후변화 대응 위한 안전관리 기준 강화 제안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최연숙 의원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전관리 기준 강화를 촉구했다.
최연숙 의원은 제123회 당진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내린 200년에 한 번 올 만한 폭우로 주택과 상가 침수, 도로·제방 유실, 농경지 피해 등 7,679건에 달하는 294억원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러한 극한 호우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당진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자연재해대책법 제16조에 따라 우리시는 2015년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10년이 지난 올해 재정비해야 하는 시점이다”며 “최근 11년간 당진에서 발생한 26건의 자연재해 중 23건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발생했고 대부분 하천 범람에 따른 피해였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연숙 의원은 삽교천 등 국가하천 1개소, 지방하천 23개소, 소하천 73개소에 대한 안전기준 강화와 범람 위험지역 재정비, 경계 시스템 구축 등을 종합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강화된 종합계획은 하천기본계획,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연안정비계획, 도시계획 등에 연계돼 당진시 방재계획이 통합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수해 복구 지원에 애써주신 시장님과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이 단순한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력을 갖춘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의 밑거름이 돼야 한다”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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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제123회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 제123회 임시회 개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7일간 제123회 임시회를 열고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 조례안, 예산안 등 총 36건의 의안 처리와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시정 현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5일 개회 직후에는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예산안에 대해서는 9월 30일 각 상임위별로 심사 및 의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6일과 27일 이틀간 진행되는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의 ‘당진시의회 의원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안’ 외 1건 △총무위원회의 ‘당진시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사회정착을 위한 지원 조례안’ 외 13건 △산업건설위원회의 ‘당진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2건 총 29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서영훈 의장은 이번 회기에 상정된 교육, 복지, 교통, 환경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들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의원들의 면밀한 검토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올여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사례를 언급하며 “이상기후로 인한 수해는 매년 반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교통·환경·상하수도·배수시설·통신망·응급 의료 체계 등 도시 전체 시스템을 점검·보완해 시민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서 의장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 맞이와 소외된 이웃 돌봄을 당부하며 “모든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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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9월 4주차, 문화누리카드로 즐기는 가을축제
충남 9월 4주차, 문화누리카드로 즐기는 가을축제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여러 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이용자 편의를 위한 현장 운영도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공익사업으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통해 지원된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축제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9월 4주차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한 충남 지역 축제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 △보령예술제 △금산세계인삼축제, △예산황새축제 등이 있다.
특히 서산해미읍성축제와 금산세계인삼축제 현장에는 문화누리카드 전용 라운지가 운영되어 카드 이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에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라운지에서는 카드 사용 안내, 가맹점 정보 제공, 휴식 공간 운영과 이벤트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입장료는 모두 무료이며 문화누리카드 축제 임시 가맹점 안내판이 부착된 가맹점에서 음식, 체험, 기념품 등 다양한 소비가 가능하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가을의 정취를 담은 충남의 대표 축제들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재단 이지원 문예진흥본부장은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지역 축제를 자유롭게 즐기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 현장에서 실질적인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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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 데뷔 이후 첫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미샤의 새 얼굴
사진제공 = 이닛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가수 영빈 이 미샤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빈은 26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미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영빈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저의 새로운 에너지와 미샤의 오랜 신뢰가 만나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감을 전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라며 "무대 위에서 늘 '나답게' 표현해온 것처럼, 미샤와 함께 각자의 아름다움을 자신 있게 드러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도전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소유한 영빈과 미샤가 만나 K-뷰티 시장에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대중의 기대가 모인다.
지난 1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에 출연한 영빈은 방송을 통해 노래, 춤, 연기, 무대 연출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며 준우승을 거머쥐는 등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이어 영빈은 지난 17일 ‘Freak Show’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 후 MBC '쇼 음악중심',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등에서 색다른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Freak Show’ 영어 버전 역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영빈은 더욱 다양한 무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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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 ‘제71회 백제문화제’ 성공개최 기원 기부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 ‘제71회 백제문화제’ 성공개최 기원 기부
[충청중심뉴스]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는 25일 공주문화관광재단에 ‘제71회 백제문화제’ 성공개최를 위한 기부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제71회 백제문화제’의 완성도 높은 축제 콘텐츠 제작과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황광환 지부장은 “제71회 백제문화제가 공주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공주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NH농협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제71회 백제문화제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71회 백제문화제는 ‘세계유산 백제, 동탁은잔에 담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10일간 공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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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담 천안시의원, 천안아산역 상생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이종담 천안시의원, 천안아산역 상생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충청중심뉴스] 이종담 천안시의원이 천안아산역 일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단지 주민들의 교통·주거·환경 등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고자 결성된 천안아산역 상생 연합회 추진위원회로부터 9월 25일 천안아산역 상생협력센터 다목적실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국토교통부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종담 천안시의원과 김명숙 천안시의원, 구형서 충남도의원이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꾸준한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천안아산역 상생 연합회는 중흥 시티프라디움 2·3·4차 등 천안아산역 인근 대단지를 중심으로 결성됐으며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장재리 호수공원 조성 등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목표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이종담의원은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국토부 지정은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정치권, 주민이 함께 협력해 천안아산역 일대를 명실상부한 수도권 남부의 교통·경제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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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이웃 기관과 함께 연합 사회공헌활동 펼쳐
충남문화관광재단, 이웃 기관과 함께 연합 사회공헌활동 펼쳐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5일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경제진흥원, 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 등 이웃 기관들과 함께 내포신도시 일대에서 연합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내포신도시 내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하고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
임직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민족 대명절에 걸맞은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갔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기관 간 협력의 좋은 사례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합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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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위원회 제2기 정책지원단 출범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제2기 정책지원단 출범
[충청중심뉴스] 세종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25일 제2기 정책지원단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원단은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임기는 1년이다.
정책지원단은 세종시자치경찰 정책 수립과 평가,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서비스 발굴을 위해 연구와 자문 역할을 맡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자치경찰위원회 주요정책 △시니어폴리스 △전기자전거 순찰팀 △세종태권순찰대 등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세종자치경찰의 방향성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남택화 위원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추진에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자문이 중요하다”며 “제2기 지원단과 함께 현장 중심의 자치경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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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초, ‘함께라서 행복한 가족愛[애] 캠핑 데이’ 운영
전동초, ‘함께라서 행복한 가족愛[애] 캠핑 데이’ 운영
[충청중심뉴스] 전동초등학교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가족애 캠핑 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다른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체험을 통해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아름다운 가을밤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아 운영된 가족애 캠핑 데이는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전동초 소속 학생 32명, 학부세종공보 및 보호자 45명, 총 77명 20가정이 참여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됐다.
전동초 학부모회와 연계해 전동면 마을 소재 글램핑장을 이용하는 등 마을과 가정, 학교가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가족별 바비큐와 저녁 식사 △소원 등 꾸미기 △글램핑장 야행 △가족 장기자랑 한마당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삼삼오오 자녀들과 가족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나누며 가족 간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6학년 신예지 학생은 “친구 가족과 다 같이 캠핑을 한 것이 처음인데 바비큐도 하고 장기자랑도 하면서 오늘 너무 신나고 행복했다 늦은 밤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면서 도란도란 나눈 이야기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3학년 학부모 최한나 씨는 “우리 마을에 좋은 장소를 활용해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학교에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주자주 자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미경 교장은 “많은 학생과 가족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우리 학교의 비전인 생동감, 깊은 생각, 건강한 행동, 공감하는 전동교육이 되도록 교육공동체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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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고등학교, 교육부 지정 독서교육선도학교 사업 책잔치 개최
새롬고등학교, 교육부 지정 독서교육선도학교 사업 책잔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 새롬고등학교는 교육부 지정 독서교육선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6일에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본교 시청각실에서 ‘북콘서트–이야기를 품은 선율’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독서 활동을 중심으로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책과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롬고는 독서 친화적 학교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독서공동체 형성을 위해 매년 다양한 독서 행사를 운영해 왔다.
올해 책잔치는 △저자와의 만남 △학생 북토크 △교사·학부모 독서 나눔 △학생 공연 △책 추천 전시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학생 연주팀이 준비한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연주곡은 ‘어린왕자’, ‘Englishman in New York’, ‘Never Ending Story’, ‘아리랑 랩소디’ 등 문학과 음악을 잇는 작품들로 채워져, 책 속 이야기가 선율을 타고 울려 퍼지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롬고는 이번 책잔치를 통해 책 읽기가 단순한 학습 활동이 아니라 삶과 예술로 확장되는 경험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학생은 독서를 자기 진로와 생활에 연결하고 교사는 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책의 주제를 확장하며 학교는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문유진 교사는 “북콘서트 ‘이야기를 품은 선율’ 이 학생·교사·학부모·지역이 독서공동체를 이루어 책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독서교육선도학교로서 학생들이 책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