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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일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공립 중등학교교사 선발규모는 26과목 80명, 사립 선발규모는 20과목 91명이다.
공립의 경우 작년 45명 대비 35명이 증가했으며 이 중 장애구분모집 선발인원은 7명으로 교육부의 ‘장애구분모집총정원제’를 적용해 선발한다.
사립 중등학교교사는 21개 학교법인에서 교육청에 임용 위탁 선발을 의뢰했다.
교육감에게 위탁 실시해야 하는 1차 필기시험은 공립 임용시험과 동시에 진행하고 이후 2차 시험은 교육청 위탁 또는 법인 자체 전형으로 실시해 최종 선발한다.
따라서 법인별로 선발 방법이 다르므로 해당 법인의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공·사립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응시자격은 선발 예정 과목의 중등학교 준교사 이상 교원자격증 소지자 및 부전공 표시과목 교원자격증 소지자이며 2026년 2월 교원 자격 취득예정자도 응시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0월 13일부터 10월 17일까지이며 대전시교육청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일자 및 합격자 발표는 각각 2025년 11월 22일과 2025년 12월 26일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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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진로탐색 프로그램, 상명대 디자인대학 학생들 네이버 1784 현장탐방
충남문화관광재단 진로탐색 프로그램, 상명대 디자인대학 학생들 네이버 1784 현장탐방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진로캠프 ‘내, 일을 준비하다’’ 사업의 일환으로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학생들의 국내 대표 IT 기업 네이버의 제 2사옥 ‘1784’현장탐방을 지원했다.
이번 현장 답사는 첨단 ICT 기업의 미래형 업무환경과 디자인·기술 융합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네이버 1784는 세계 최초의 로봇·AI 융합 스마트 빌딩으로 로봇을 활용한 물류·업무 지원 시스템과 친환경 스마트 오피스 설계로 주목받고 있는 첨단기술 공간이며 학생들은 첨단기술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근무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산업 현장의 변화를 생생히 체감했다.
또한 현장 답사와 함께 진행된 직무 강연에서는 네이버 디자인·기술 분야 전문가가 직접 나서 스마트 오피스 공간 기획 과정과 로봇·AI 기반 업무 시스템 개발 사례, 그리고 디자인이 첨단 ICT 환경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상세히 소개했다.
이번 기업 현장 답사에 참여한 학생은 “첨단기술과 디자인이 어떻게 결합해 미래의 생활과 업무 환경을 혁신하는지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을 인솔한 상명대학교 인더스트리얼디자인전공 김현정 교수는 “이번 현장 답사를 통해 학생들이 첨단기술과 디자인 융합의 실무 경험을 체험하며 전공 역량을 미래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대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과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도내 대학생과 청소년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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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숙 의원, 서산포스트 창립 7주년 기념 ‘2025 포스트인상’ 의정부문 수상
가선숙 의원, 서산포스트 창립 7주년 기념 ‘2025 포스트인상’ 의정부문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9월 29일 서산포스트 창립 7주년을 맞아 열린 ‘2025 포스트인상 시상식’에서 의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교육·봉사·행정·의정·문화 등 5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 의원은 제9대 서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왔다.
특히 ‘서산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서산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안’, ‘서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 소상공인 지원, 생활 밀착형 제도 개선을 이끌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장애인·노인·여성·이북도민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며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 충청남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통해 정책 실현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수상 소감에서 가 의원은 “이 상은 저 혼자의 노력이 아니라 늘 곁에서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도 서산의 웃음과 행복이 더 커질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실천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가선숙 의원은 평소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아동, 여성, 다문화가정, 소상공인, 여성농업인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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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3분기 청년 행복 주거비 신청·접수
서천군, 3분기 청년 행복 주거비 신청·접수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3분기 청년 행복 주거비를 신청·접수 받는다.
javascript:;신청 대상은 서천군에 주소를 둔 기준중위소득 180%이하인 19세 이상 45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전세 또는 월세로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주택을 대출로 구입했을 경우 신청 가능하다.
월세는 보증금 5000만원 이하에 월세 60만원 이해야 하고 전세는 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에 한하며 이 경우 전입신고와 함께 확정일자를 부여받고 3개월이 경과해야 한다.
또한, 매매는 2022년 1월 1일 이후 대출 승인을 받은 무주택자에 한한다.
가구별 지원 규모는 월 15만원에서 최대 29만원까지로 가구원수는 세대주와 미성년자 자녀로 산정하며 최대 2년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서천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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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및 주민 소통
김기웅 서천군수,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및 주민 소통
[충청중심뉴스] 김기웅 서천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지난 1일 한산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일 서천특화시장, 3일 장항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시장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눈 김 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통시장은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서천 경제의 버팀목인 만큼, 군에서도 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의 안정적인 영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천군은 추석을 맞아 시장 내 환경 정비와 서천특화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다양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하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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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63회 군민의 날 기념식 성료
서천군, 제63회 군민의 날 기념식 성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10월 1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제63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함께 온 100년, 함께 갈 미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천 발전의 주역인 군민들의 노고를 기리고 공동체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충남도의회와 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향우회, 군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봄의마을 광장에서 문예의전당까지 이어진 1km 거리 퍼레이드로 시작됐다.
주민예술단과 13개 읍·면 주민들이 풍물과 무용 공연을 선보이며 참여했고 각 마을은 특색 있는 의상과 소품으로 개성을 뽐냈다.
특히 퍼레이드에 마지막에는 각계 각층의 군민대표 10여명이 무대에서 ‘군민과의 약속’을 상징하는 열쇠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식전공연, 군정 경과보고 시상식, 기념사와 축사, 축하영상 상영, 군민의 노래 제창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군민대상 시상식에서는 △교육·문화 부문 황길남 △체육발전 부문 김척수 △지역개발 부문 이문복 △사회봉사 부문 김내현 씨가 선정됐으며 군정발전 유공 주민 13명도 표창을 받았다.
군산시장을 비롯한 6개 자매도시도 축하영상을 보내 서천군민의 날을 함께 기념했다.
마지막으로 테너 안철준과 소프라노 안하영의 듀엣 공연, 초대가수 장선호 씨의 무대가 펼쳐져 분위기를 돋우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에 희망이 넘치는 서천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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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장애인식개선 교육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연휴를 앞둔 10월 2일 본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고 포용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선옥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는 “장애는 개인의 한계가 아니라 사회가 만든 장벽”이라고 강조하며 장애로 인한 차별과 편견을 바로잡고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는 현장 경험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강의를 통해 장애는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깨달았다”며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실천이 모여야 진정한 공존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어용화 유아특수교육과장은 “장애 인식 개선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실천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누구나 존중받는 공정하고 청렴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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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충남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9월 29일에는 정광섭 제1부의장이 태안의 중증장애인거주시설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정광섭 제1부의장은 “어려운 현실에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하는 시설 관계자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10월 2일에는 오인철 제2부의장과 도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천안 지역아동센터 2개 기관을 방문해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한 후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인철 제2부의장은 “충남도의회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느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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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5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제123회 임시회 마무리
당진시의회, 2025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제123회 임시회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가 10월 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2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7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던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8건, 계획안 1건, 동의안 8건, 의견청취안 1건 총 28건을 심사했고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30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문화예술과 소관 ‘찾아가는 전시회’ 등 7개 사업 4억 5천만원을 삭감한 총 1조 6천4백억원 규모의 추가 예산안을 의결했다.
서영훈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의결된 예산과 조례는 당진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이다”며 “특히 민생 안정과 관련한 제2차 지원금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삶이 더욱 든든해지길 기원하며 당진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의정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오는 10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24회 임시회를 갖고 각종 안건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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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유교문화의 숨결을 따라, ‘선비될來’ 시범운영 돌입
충청유교문화의 숨결을 따라, ‘선비될來’ 시범운영 돌입
[충청중심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충청유교문화 탐방 프로그램‘선비될 來’를 지난 9월부터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유진이 주관하는 충청유교문화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정식 운영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이어질 예정이다.
주요 목적은 충남이 간직한 유교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발굴·확산하는 데 있다.
한유진은 약 3개월에 걸친 자료 조사와 코스 설계를 통해 이번 시범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9월에는 총 2회가 진행됐다.
1회차는 계룡과 논산을 중심으로 사계 김장생의 유적지인 사계고택, 죽림서원, 돈암서원을 탐방하고 국악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 1박 2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2회차는 아산과 예산에서 조선 전기의 청백리 고불 맹사성과 조선 후기 예술·학문의 거장 추사 김정희를 주제로 외암민속마을과 추사고택을 돌아보며 다례, 인침연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10월에는 보령·홍성에서 조선시대 향교, 읍성, 관아 등을 중심으로 민과 관의 관계를 조명하며 아산·천안에서는 홍대용과 장영실을 통해 조선의 과학과 유학의 연결고리를 탐색한다.
이어 부여는 충절, 서천은 목은 이색과 한산이씨의 사상적 기반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11월에는 총 9회차가 예정되어 있다.
서산은 집성촌을 통해 문중 문화를 이해하고 태안은 동학 관련 유산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청양은 면암 최익현의 의병정신, 공주는 충청감영을 통해 조선시대 지방통치를 조명한다.
논산은 광산김씨와 파평윤씨 가문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진은 연암 박지원의 애민사상을 되짚는다.
금산은 임진왜란 의병 중 중봉 조헌의 삶과 정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부여와 서천 코스가 추가로 운영된다.
탐방은 회차별 20명 내외로 진행되며 이론 강의와 현장 체험을 병행해 충청 유교문화의 깊이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재근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참가자들이 충남의 유교문화 자산을 생생하게 경험하길 바란다”며 “선비정신이 깃든 삶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유교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발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또는 역사문화 체험 플랫폼 ‘내 손안에 역사가이드 놀토’ 앱을 통해 가능하다.
해당 앱은 안드로이드의 경우 구글스토어, iOS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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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선정 촉구
괴산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선정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2일간담회를 열고 괴산군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 하기 위해 인구 감소 지역 69개 시군을 대상으로 6개 지역을 선정, 주민에게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2년간의 시범 사업을 거쳐 2028년 본사업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낙영 의장과 의원들은 괴산군이 △충북에서 지방 소멸 지수가 가장 높고 △지속적인 성장 촉진 지역에 지정되고 있는 점, △도내에서 재정자립도가 최하위인 점을 들어, 괴산군이야말로 시범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가장 큰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은 단순한 소득 지원이 아니라, 주민들의 안정된 삶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나아가 지방 소멸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고 역설하며.‘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선정 촉구’ 현수막을 들고 정부의 조속한 결단을 요구했다.
김낙영 의장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의 선정은 괴산의 미래를 지켜내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군의회도 괴산군이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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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하반기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하반기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0월 15일까지 2025년 하반기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스타트업을 발굴해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제공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미만의 스타트업 또는 예비창업자로 다음과 같은 분야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제조+4차산업 융합 아이템 △미래자동차, △차세대 디스플레이, 반도체, 에너지 신산업 등 제조분야 △스마트 플랫폼 △친환경·기후변화 대응 △바이오 및 디지털·그린 뉴딜 연계 분야 등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전용 사무공간 및 각종 특화시설 △입주기업 홍보 등 행정지원 △스튜디오 및 팹랩 장비 △전담 멘토링 △투자연계 △네트워킹 등 폭넓은 창업 지원을 받을 수있다.
입주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가능하다.
모집 공고와 신청 방법은 충남혁신센터 공식 홈페이지 또는 통합접수시스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충남창업마루나비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업 거점 공간”이라며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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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충남창업마루나비 나비랩 10월 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충남창업마루나비 나비랩 10월 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년 10월 충남창업마루나비 나비랩에서 진행되는 3개 교육 과정에 대한 교육생 모집을 10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활용 온라인 쇼츠 편집 제작 과정 △플로터 활용 홍보물 제작 과정 △3D 프린터 디자인 씽킹 ‘독특한 머그컵 만들기’ 과정이며 스타트업과 도민을 대상으로 한 실습 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제작물로 구현하고 마케팅 활용 능력을 높이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교육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14로 48,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도내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충청남도 내 거주자, 재학생, 재직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해당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 제공과 함께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팹랩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충남혁신센터 담당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창의적 아이템 제작 능력을 높이고 이를 실제 마케팅과 제품개발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충남혁신센터 투자육성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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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충남창업마루나비 제1회 창업교육’ 참여 기업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충남창업마루나비 제1회 창업교육’ 참여 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도내 창업자 및 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충남창업마루나비 제1회 창업교육’ 참가기업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 지식과 실무 역량을 습득하도록 지원하고 실제 사례 기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법적·재무적 리스크를 예방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신뢰 구축과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2025년 10월 13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진행되며 류재언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해 스타트업 컴플라이언스 원칙, 투자계약 주요 조항, 리스크 관리 및 법적 책임, 투자계약 필수 체크사항 등을 상세히 강의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교육을 필요로 하는 도내 창업자 및 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이며 신청은 구글폼 신청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기업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투자유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재무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창업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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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악취관리협의회’출범…생활환경 개선 박차
대전시 ‘악취관리협의회’출범…생활환경 개선 박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0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악취관리협의회 위촉식 및 회의’를 열고 지역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악취관리협의회는 2024년 전부 개정된 ‘대전광역시 악취관리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됐다.
협의회는 악취관리지원계획 수립과 시행, 악취 실태조사, 생활악취 개선 등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시·구 의원, 지역 주민, 사업장 대표, 환경 전문가 등 18명과 대전시 및 유성구·대덕구 악취 업무 담당 부서장 등 당연직 6명을 포함해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식 후 열린 첫 회의에서는 대전시가 추진 중인 북대전 악취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대한 중간보고가 진행됐으며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악취 문제는 단순한 불쾌감을 넘어 시민 건강과 삶의 질을 위협하는 현안”이라며 “시가 보다 맑고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의회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주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악취 관리·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민원 발생 지역에 대한 맞춤형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