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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간, 미래교육을 품다
대전시교육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1월부터 10월 현재까지 학교공간혁신 및 공간재구조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대전석교초등학교 외 10개교 사업을 완료했다.공간혁신사업은 학교별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로 진행 됐다.대표 사업으로는 예술교육 전용공간 ‘예드림홀’, 학습과 놀이, 쉼을 즐길 수 있는 영어학습 공간 ‘영어놀이터’, 학생들이 꿈꿔온 독서문화 감성 공간 ‘꿈꿔온도서관’, 학생들의 소통공간 ‘미래공감‘숨’’, 고교학점제 기반의 ‘학점제형공간혁신’,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특화모델 학교 조성을 위한 ‘창의인재미래학교’등이 있으며 총 21회에 걸친 맞춤형 공간혁신 컨설팅을 운영했다.공간재구조화 사업은 교육과정과 공간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학교별 비전과 특색이 반영된 차별화된 공간 창출을 목표로 한다.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수요자가 함께하는 사전기획, 사용자 참여 워크숍, 현장 방문 컨설팅, 인사이트 투어 및 우수사례 공유, 전문가 세미나 등 총 20회에 걸쳐 사용자 참여기반을 확장했다.특히 공간의 변화는 협력학습과 프로젝트 학습 등 다양한 교수법의 적용을 이끌어내어 학생들이 주도적인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은 전문가 지원단과 협업해 학교별 특화 공간 설계를 지원하며 공간을 단순한 시설이 아닌 교육과정을 실현하는 생태계로 인식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 백승영 시설과장은“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에 더욱 주력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교육을 위한 창의적 공간 조성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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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제2회 청춘콘서트’ 성황리 개최
옥천군청사전경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행사 ‘제2회 청춘콘서트’를 13일 옥천체육센터에서 2,000여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옥천시니어클럽(관장 공경배)과 (사)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지회장유동빈)가 공동 주최해 다양한 지역 축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후 시니어모델 런웨이와 사물놀이 무대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가수 신승태 씨의 무대가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더 많은 어르신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모든 어르신께서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유동빈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장과 공경배 관장은 “많은 참여자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교류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며 “노인일자리 사업이 지역사회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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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묘목접목기술 교육생 모집
사진4) 2025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묘목접목기술 교육생 모집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묘목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한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접목기술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10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군은 이 과정을 통해 접목의 개념 등 이론교육은 물론,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접목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교육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충북도립대학교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 후 이메일으로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교육생들은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총 15회 과정의 접목묘 육성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지역의 대표산업인 묘목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2005년 묘목산업 특구로 지정된 옥천군에서는 금강변의 풍부한 수량과 사질양토의 토양으로 묘목재배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183ha에서 1,800만 그루의 묘목 생산과 전국 묘목의 70%를 유통하는 등 묘목 생산과 유통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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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수도 현대화사업 국비 56억 확보…안정적 맑은 물 공급 ‘탄력’
옥천군청사전경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군민에게 더욱 안정적으로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내년도 ‘상수도 현대화사업’국비 56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예산은 환경부의 2026년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총 56억원 가운데 16억원은 수도사업 전반에 대한 경영개선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받은 인센티브로 확보된 것이다.이번 성과는 군의 체계적 수도행정과 효율적 운영이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경영개선평가는 수도정비계획 현실화, 상수관망 기술진단, 수도사업 운영실적 등 수도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실시된 것으로 올해 옥천군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도내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군은 확보된 국비를 활용해 노후 상수도관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탐사 및 유지관리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유수율을 높이고 연간 수십억원 규모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한편 옥천군은 ‘안정적 물 복지 실현’을 목표로 수도사업 경영 개선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특히 환경부와 충청북도 등 관계 기관을 꾸준히 방문하며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김성남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국비 확보는 옥천군이 수도사업 전반의 경영개선 평가에서 도내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결과이자, 군민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큰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수도사업 경영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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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논산시민,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받으세요
논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과 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만 65세 이상 논산시민은 누구나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대상포진과 파상풍 예방접종을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예방접종을 통해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파상풍은 상처를 통해 감염되는 세균성 질환이다.오염된 흙, 농기구를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아 농작업, 야외 활동이 많은 어르신에게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논산시보건소 또는 관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보건지소는 접종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한다.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지참해야 한다.논산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감염병에서 자유로운 노후를 위한 최선의 수단”이라며 “대상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가까운 접종기관을 통해 빠짐없이 무료 접종 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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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상상, 현실을 비추다
(사진제공=논산시)
[충청중심뉴스] AI로 폭력 없는 세상을 그린 청소년들의 상상력이 빛났다.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전국 청소년 폭력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작 역량을 바탕으로 폭력 예방 메시지를 확산하기 위해 여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전국 139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포스터- 카드뉴스 83건, 영상 8건 등 총 98건의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였다.심사 결과 ‘교실의 침묵과 희망의 길’ 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으며 ‘멈춤의 손길’, ‘웃음으로 GO!’, ‘사랑이라는 이름의 살인’ 등이 우수상으로 뒤를 이었다.논산시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학교, 청소년시설 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로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또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논산시 관계자는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은 지역 청소년의 기본권 보장과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폭력 예방 콘텐츠 확산을 통해 청소년이 존중받고 안심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공모전 수상작 중 영상 수상작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유튜브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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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 개관 한 달만에 12,700명 방문! 지역 생활문화 거점으로 빠르게 안착
사진1) 가양복합문화센터 내부 사진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읍 가화4길 58번지 일원에 조성된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가 지난 9월 4일 개관 이후 한 달간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참여 속에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서의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지고 있다.개관 이후 약 1만 2,700명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가족 단위 이용객과 청소년, 어르신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고르게 운영되어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 ▲책과 함께하는 시간여행, ▲창의코딩, ▲리드앤톡 영어교실 등 ▲독서문화프로그램과 가죽공예, ▲프랑스 자수, ▲생활 속 건강관리, ▲우쿨렐레 등 총 28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또한 배드민턴, 배구 등 생활체육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과 체력단련실(헬스장) 역시 하루 평균 60여명이 이용하는 등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센터를 이용한 한 지역 주민은 “도서관, 문화강좌, 운동까지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이 훨씬 편리해졌다”며“주말마다 아이가 프로그램을 듣는 동안 엄마는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아빠는 체력단련실에서 운동을 하다가 함께 귀가한다.온 가족이 각자의 취미와 휴식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가 개관 이후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소통을 이끄는 복합문화시설로 순조롭게 안착했다”며“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 개관과 함께 문을 연 가양도서관 운영에 맞춰, 기존 옥천군민의 문화생활을 담당해온 옥천군민도서관은 재정비 공사를 위해 휴관에 들어갔다.군은 내년 새롭게 개관할 군민도서관과 함께 가양도서관, 청산도서관 등 3개 도서관이 운영되면 “책 읽는 옥천” 실현을 위한 도서관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가양복합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센터 내 ▲가양도서관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가양국민체육센터의 다목적체육관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체력단련실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주말(토-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가양생활문화센터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토-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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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 납부기한 놓쳤다면? 10월 31일까지 납부하세요
논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8월 주민세 개인분 납부 기한을 놓친 시민을 위해 10월 31일까지 독촉분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납부 대상은 9월 1일 납기일까지 주민세 개인분을 납부하지 못한 세대주로 납부 금액은 기존 1만 1천 원에 가산금 3%가 더해진 1만 1천330원이다.가산금은 납기일이 지나면 법령에 따라 자동 부과된다.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ATM, 위택스 등 온라인 납부, ARS를 통해 가능하다.고지서에 표기된 가상계좌와 QR코드를 활용한 간편 납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논산시 관계자는 “10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추가 가산금,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며 “바쁜 일상으로 납부 기한을 놓치신 분들께선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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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남성의용소방대, (재)옥천군장학회에 100만 원 기탁
사진6) 옥천남성의용소방대, (재)옥천군장학회에 100만 원 기탁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남성의용소방대는 13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2011년부터 이어져 온 11번째 장학금 전달로 올해까지의 누적 기탁금은 총 1,100만원에 달한다.옥천남성의용소방대는 평소 지역의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은 물론, 다양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특히 장학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자 하는 대원들의 뜻이 모아진 결과다.박재용 대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뿐 아니라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은 마음에 옥천군장학회에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며“우리 아이들이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옥천군장학회 이사장 황규철 군수는“10년 넘게 이어진 소중한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옥천남성의용소방대의 변함없는 지원은 우리 장학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 인재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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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충청북도 첫 순회 시작으로 ‘충북 2025-26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모금캠페인 개최
옥천군청사전경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13일 옥천군 통합복지센터 1층에서 (사)징검다리와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2025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순회 모금’의 첫 모금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내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순회 모금의 출발점으로 여러 방송사가 현장을 취재하는 등 뜨거운 열기로 개최됐다.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은 매년 겨울을 앞두고 펼쳐지는 나눔 캠페인으로 소년- 소녀가장, 독거어르신, 저소득- 차상위계층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난방 연료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모금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및 난방유 지원에 사용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우리 군에서 충청북도 순회 모금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정성이 모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에는 재작년보다 32% 증가한 1,956만여 원이 모금돼, 관내 연탄 및 유류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61가구에 전달된 바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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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부터 코로나19 고위험군 예방접종 실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이달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코로나19에 따른 고위험군의 중증화 및 사망 예방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노숙인 및 장애인 생활시설과 요양시설, 정신요양 및 재활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령별 접종 시작일이 각기 상이하며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65∼69세는 10월 22일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인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를 동시에 예방접종할 수 있다.
12세 미만 면역저하자는 이전 접종력에 따라 1∼2회 접종이 요구되므로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접종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접종 시 65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 면역저하자는 진단서·소견서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시설 입소 확인서 등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위탁의료기관은 세종시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수영 보건소장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 시민들께서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와 동시접종에도 적극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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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조치원2지구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실 운영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연서지구, 조치원2지구의 임시 경계 협의를 위해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시는 연서·조치원2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구조물의 위치와 실제 점유 현황을 기준으로 설정한 경계를 설명하고 관계자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현장사무소는 오는 15일 연서면 신대리를 시작으로 연서면 쌍전리, 조치원읍 번암·신흥리 등 사업지구 마을회관, 경로당, 세종시보건소에서 오는 24일까지 운영된다.
현장사무소에는 지적재조사 담당 시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추진단이 상주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이번 임시경계 협의와 관련한 사항을 개별 우편 발송을 통해 안내 완료했다.
기간 내 참석이 어려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세종시청 토지정보과 지적관리팀 전화 또는 시청 방문을 통해 협의할 수 있다.
김태훈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임시경계 협의 과정을 통해 지적공부와 실제 현황의 불일치를 바로잡아 토지의 경계분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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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업- 농공단지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 시작
보령시청사전경 (사진제공=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입주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 기업의 고용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10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산업단지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지원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산업- 농공단지에 공장등록한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근로자(4대보험 가입자)로 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10월 15일까지 이메일이며 12월에 교통비 지출 증빙을 제출하면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chak)으로 소급 지급된다.보령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개별입지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은 근로자들이 출퇴근 비용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일하기 좋은 보령시를 만들어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령시는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입주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 기업의 고용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10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산업단지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지원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산업·농공단지에 공장등록한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근로자(4대보험 가입자)로 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10월 15일까지 이메일이며 12월에 교통비 지출 증빙을 제출하면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chak)으로 소급 지급된다.보령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개별입지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은 근로자들이 출퇴근 비용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일하기 좋은 보령시를 만들어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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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족을 응원합니다!” 태안군, 18일 ‘태안가족 축제’ 개최
축제 홍보물 (사진제공=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지역사회에 정착해 생활하는 다양한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뜻깊은 축제를 연다.군은 오는 18일(토) 오후 2시부터 태안군가족공감센터에서 각종 체험과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제5회 태안가족 축제’를 연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태안군가족센터가 마련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 간 상호 교류 및 소통의 기회를 늘려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에어바운스 △각국의 민속놀이 체험 △낙서존 등 다양한 놀거리를 비롯해 △핀버튼 만들기 △스마트톡 만들기 △키링 만들기 △타투 스티커 등 각종 체험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또한 유류피해극복기념관과 드림스타트, 노리아이, 아이키움터, 태안교육지원청, 백화산 유아숲체험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 부스가 운영되고 푸드트럭과 커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된다.당일 비가 올 경우 인근 태안군민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되며 군은 이날 군민 약 600여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안전과 교통 등 각 분야에서 불편이 없도록 방문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에 정착한 다양한 가족들의 삶을 함께 살피고 군민 모두가 밝게 웃는 태안을 조성하고자 이번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군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족과 함께 하는 가을의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태안가족 축제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태안군이 지역사회에 정착해 생활하는 다양한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뜻깊은 축제를 연다.군은 오는 18일 (토) 오후 2시부터 태안군가족공감센터에서 각종 체험과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제 5회 태안가족 축제’를 연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태안군가족센터가 마련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 간 상호 교류 및 소통의 기회를 늘려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에어바운스 △각국의 민속놀이 체험 △낙서존 등 다양한 놀거리를 비롯해 △핀버튼 만들기 △스마트톡 만들기 △키링 만들기 △타투 스티커 등 각종 체험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또한 유류피해극복기념관과 드림스타트, 노리아이, 아이키움터, 태안교육지원청, 백화산 유아숲체험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 부스가 운영되고 푸드트럭과 커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된다.당일 비가 올 경우 인근 태안군민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되며 군은 이날 군민 약 600여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안전과 교통 등 각 분야에서 불편이 없도록 방문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에 정착한 다양한 가족들의 삶을 함께 살피고 군민 모두가 밝게 웃는 태안을 조성하고자 이번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군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족과 함께 하는 가을의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태안가족 축제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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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호우피해 이재민 위한 의료급여 지원
예산군청사 전경 (사진제공=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7월 호우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이재민 의료급여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지원대상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재난지수 300 이상 피해가 확정된 주택 피해- 부상자 가구이며 재해 발생일 당시 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었거나 실거주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수급자로 선정되면 재난 발생일인 7월 16일부터 3개월간 발생한 의료비에 대해 의료급여 1종 수준의 본인부담금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병의원 입원진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외래 진료 시 1000원에서 2000원, 약국 이용 시 500원만 본인 부담하면 된다.해당 기간 건강보험 자격으로 이미 납부한 진료비 본인부담금 중 의료급여 비용을 제외한 차액은 추후 개인 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단 비급여 및 선별급여 항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대상자 본인이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서 의료급여를 꼭 신청해 의료비 부담을 덜고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