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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오늘(15일) 신곡 ‘Good Goodbye’ 발매 ‘올가을 수놓을 이별 감성’
화사 Good Goodbye MV 티저 캡처본 (사진제공=방송)
[충청중심뉴스] 가수 화사(HWASA)가 이별을 색다르게 해석한다.화사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를 공개한다.‘Good Goodbye’는 ‘좋은 안녕’ 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 곡으로 따뜻한 감정이 남은 이별의 기억과 슬픔 속에서도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진심이 진솔하게 담겼다.리드미컬한 선율 위 화사의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가 더해져 웰메이드 음악으로 탄생할 전망이다.특히 이번 신곡은 클래식 기반의 스트링 앙상블 두오모(Duomo)와 함께한 편곡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현악 4중주가 한층 더 깊고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하며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발매에 앞서 화사는 지난 14일 오후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 화사는 배우 박정민과 함께 사랑스러운 무드 가득한 연인의 모습을 그려내며 두 사람이 완성할 한 편의 이별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짙은 감성을 품은 ‘Good Goodbye’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화사.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한 만큼, 위로와 공감을 담아 전할 이별의 인사로 올가을을 물들일 그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한편 화사의 ‘Good Goodbye’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뮤직비디오는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동시 공개된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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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K-FOOD의 향연...광천에서 3일간 펼쳐져
홍성군청전경 (사진제공=홍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광천읍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광천전통시장 및 토굴마을 일원에서 ‘제30회 광천조미김- 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의 성대한 막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대한민국 대표 K-FOOD인 광천김과 충남 최초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선정된 광천토굴새우젓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축제 첫날인 17일은 화려한 개막식과 홍자, 조승구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을 야간 불꽃놀이가 첫날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18일 토요일은 ‘제12회 홍성 전국주부가요제’ 본선과 나상도, 한여름의 뜨거운 무대가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19일 일요일에는 군민 노래자랑과 남승민, 추혁진 등 인기가수의 폐막 축하공연, 대미를 장식할 야간 불꽃놀이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또한, 축제 기간동안 김장김치 담그기, 김구이 체험, 천원 김밥 만들기와 젓갈 김밥 만들기, 수제 양념 젓갈 만들기 등 광천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정희채 광천읍장은 “지역 공동체가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광천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보여줄 것이다”며, “깊어가는 가을, 맛과 멋, 그리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광천에서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제30회 광천조미김- 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 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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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빈집 리모델링’ 갈산면 운곡리 1호 입주자 모집
(홍성군, ‘빈집 리모델링’ 갈산면 운곡리 1호 입주자 모집 ) 전경 (사진제공=홍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청년, 신혼부부, 귀농- 귀촌인 등 다양한 계층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빈집 리모델링 사업’의 첫 번째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대상은 갈산면 운곡리 1호로 모집 기간은 16일부터 28일까지이다.나머지 4개 호 ▲홍성읍 오관리 ▲결성면 용호리 ▲장곡면 신풍리 ▲홍동면 효학리는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임대하는 방식으로 입주자는 보증금과 임대료 없이 기본 2년, 1회 연장해 최대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며 대상자는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귀농- 귀촌인, 장애인, 외국인 근로자 등이다.세부 입주 조건과 주택 현황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입주자 모집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며 “군은 입주자 모집과 관리, 생활 편의를 지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거주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으로 이번 모집을 통해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모집을 바탕으로 향후 유사 사업 확대 및 맞춤형 주거 지원 정책 마련에도 활용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 정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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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반려식물 치유 프로그램’으로 마음에 꽃 피우다!
예산 시현 LH1단지 아파트에서 진미녀 강사로부터 화분 심기 및 병해충 관리 교육을 받는 어르신들 (사진제공=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6회에 걸쳐 관내 아파트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반려식물 돌봄치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실내 식물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농업자원의 치유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실내식물 전문 강사가 직접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화분 관리법, 병해충 방제법 등 다양한 식물 관리 요령을 교육하고 꽃 화분 만들기- 접시정원 만들기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화분 관리와 병해충 방제법을 배우며 집에서 식물을 더 잘 돌볼 수 있게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홈파밍(집에서 식물 기르기)’ 이 새로운 여가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유익한 식물 재배 정보를 얻고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동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설명 : 예산 시현 LH1단지 아파트에서 진미녀 강사로부터 화분 심기 및 병해충 관리 교육을 받는 어르신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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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사진제공=홍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단 모집에 나섰다.이번 모집은 남녀가 동등하게 지역 정책에 참여해 혜택이 고루 돌아가며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이 보장되는 홍성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참여단은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비전을 함께 실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홍성군에 거주하는 군민 중 양성평등과 여성친화도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다.홍성군은 이번 시민참여단 모집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군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만들기는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군민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과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선정된 제6기 시민참여단은 오는 11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아이디어 제안, 성별 불균형 요소 및 도시 기반시설- 공공시설물에 대한 모니터링, 사업 추진 및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또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간담회에 참여하며 정책 형성 과정에 의견을 적극 개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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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22회 괴산군민의 날 기념행사 및 제3회 군민체육대회 개최
괴산군청사전경 (사진제공=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5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관내 경기장 일원에서 송인헌 군수, 내빈,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괴산군민의 날 기념행사 및 군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괴산군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자긍심을 되새기고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으며,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체육대회가 연이어 진행됐다.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괴산군민헌장 낭독, 군민대상 및 군민체육상 시상, 기념사와 축사, 선수 및 심판 선서 군민의 노래 제창과 개막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군민대상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괴산군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군민들이 영예의 상을 수상했다.△사회경제부문 강흥수씨, △문화복지부문 이석록씨, △특별공로부문 신동진씨가 각각 군민대상을 받았으며 괴산 체육 발전에 힘쓴 신동운씨가 군민체육상을 받았다.기념식 뒤 열린 군민체육대회에는 관내 11개 읍- 면 주민 대표들이 참가해 총 12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체육대회 종목은 배구, 탁구, 배드민턴, 볼링, 바둑, 게이트볼, 족구,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당구, 제기차기, 윷놀이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읍- 면 간 선의의 경쟁으로 공동체의 유대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송인헌 군수는 “군민의 날은 괴산을 이끌어가는 주역인 군민 여러분을 위한 날로 오늘 하루는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기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화합과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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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6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접종 적극 독려
괴산군청사전경 (사진제공=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환절기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시기를 맞아,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군은 2018년 유료 접종으로 시작한 대상포진 예방사업을 2023년 65세 이상 무료 접종으로 확대했으며 2025년 1월부터는 60세 이상 군민까지 무료 접종 대상을 넓혀 운영 중이다.이번 확대 조치는 고령층의 면역력 강화와 건강한 노후 지원,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것으로 군은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현재 괴산군의 접종 대상자는 총 20,025명으로 이 중 11,654명이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 58.1%를 기록하고 있다.군은 보건소를 통해 접종을 완료한 인원을 기준으로 접종률을 산출하고 있으며 개인 병원 등 민간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은 주민들까지 고려하면 실제 접종률은 이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대상포진 백신은 평생 1회만 접종하면 되며 한 번 접종을 완료하면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다.또한,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통증과 수포, 신경통 및 감각 이상 등 다양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은 발병률이 높고 회복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접종 대상은 196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괴산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이다.송인헌 군수는 “대상포진은 치료보다 예방이 훨씬 효과적이다.군민들께서 예방접종 기회를 적극 활용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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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은하면 대천리 은하봉 들돌축제 ‘성료’
(사진제공=홍성군)
[충청중심뉴스] 지난 9일 홍성군 은하면 대천리에서 열린 제11회 은하봉 들돌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들돌들기' 민속놀이를 테마로 한 이번 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들로 가득 차,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지역의 유대감을 한층 더 깊게 만들며 축제의 진수를 선보였다.은하면 대천리 대천마을(위원장 김지세)을 중심으로 펼쳐진 이번 축제에서는 예로부터 마을에서 전해오던 ‘들돌들기’ 민속놀이를 테마로 해 마을주민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주민주도의 마을축제로 진행됐다.들돌은 ‘들어올리는 돌’ 이라는 뜻으로 이날 축제는 ▲들돌장사대회 ▲들돌이야기 마당극‘대천아, 들돌들어라’ ▲들돌퍼레이드 ▲떡메치기 등 대천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어 모두 함께 놀기행사 일환으로 색소폰 공연과 장구공연 등이 열리면서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장을 만들었다.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1회차를 맞은 들돌축제는 마을주민들이 함께모여 끈끈한 유대감을 느끼고 각양각색의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 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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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이계하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 제37회 충북 농촌지도자대회 대상 수상(사진)
학산면 이계하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 제37회 충북 농촌지도자대회 대상 수상 (사진제공=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농촌지도자연합회 이계하 회장(66세, 학산면)이 제37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이번 대회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제천 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충북도 내 각 시- 군의 농촌지도자 회원과 관계자 800여명이 참석해 농업기술 교류와 지역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계하 회장은 현재 학산면 26,452㎡ 규모의 농장에서 포도, 복숭아, 블루베리 등을 재배하고 있고 또한 영동군 농촌지도자연합회 감사와 학산면 포도작목회장을 역임하며 지역농업 활성화와 과학영농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농촌지도자 대상은 ‘농촌지도자 조직발전에 헌신 봉사하고 농촌지도자 활성화에 기여한자’,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며 농업경영 부분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과학영농을 실천하며 농업 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 회장은 이러한 기준을 충실히 실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송홍주 소장은 “이계하 회장은 지역 농업인의 모범이 되는 인물로 이번 대상 수상은 영동군 농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수상은 영동군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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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괴산군에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 기탁
왼쪽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관리처장 김석규, 오른쪽 괴산군수 송인헌 (사진제공=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14일 오후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정병천)가 괴산군청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괴산군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정병천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은 공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인헌 군수는 “지역경제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해 주신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상품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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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축제 기간, 보은누리 미식페스티벌 ‘철판깔장’ 6일간 열린다
보은군청사전경 (사진제공=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 24일부터 26일까지 총 6일간 ‘2025 보은대추축제’ 와 연계해 ‘보은누리 철판깔장()’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 개회식은 17일 오후 3시, 결초보은시장 제2공영주차장에서 열리며 보은전통시장- 결초보은시장- 화랑시장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보은군상권활성화사업추진단을 비롯해 충청대학교, 청주대학교, 서원대학교가 함께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캘리그라피 박수정 작가 퍼포먼스 △유명 셰프(이모카세 김미령, 이경민 셰프 등)들의 쿠킹쇼 △참여형 플리마켓 및 체험 프로그램 △보은군 무형문화재 전시와 체험 △충청대학교 RISE 사업과 연계한 요리 경연대회 등이 마련돼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낙화장- 보은 송로주 등 보은군 거주 무형유산 5인의 기능 시연과 체험이 함께 마련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된 만큼,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시장 곳곳을 오가며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보은대추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사진 자료 있음.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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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기적의도서관,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 거점기관 운영
제천기적의도서관,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 거점기관 운영 (사진제공=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기적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의 거점기관으로 참여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는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대중과 공유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200여 개 기관이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동시 진행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공존:내일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구호로 내걸고 인구 변화와 기후 위기 등 현대 사회의 다양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제천기적의도서관은 그림책‘도시비행’의 박현민 작가를 초청, 어린이들과 함께 지역의 명소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도서관 관계자는“지역 어린이들이 우리가 사는 지역의 명소를 디자인적으로 표현하며 공공디자인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박현민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를 위한 공공디자인 워크숍’은 오는 11월 1일 토요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도서관 누리집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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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이츠마트, 1,4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사진)
(주)혜민 이츠마트, 1,4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사진제공=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소재 ㈜혜민 이츠마트(대표 정진홍)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이츠마트는 14일 영동군에 1,400만원 상당의 라면 500박스를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해 달라며 온정을 나눴다.㈜혜민 이츠마트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매년 명절마다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복지시설과 사회단체에 대한 후원,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 나눔 행사 등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영동군 내에서는 지역 농산물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로컬푸드 소비 촉진 캠페인과 지역 농가 연계 판촉행사를 정기적으로 열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지역 청년과 중- 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며 현재 ㈜혜민 이츠마트 직원의 대부분을 지역 주민으로 채용해 지역 인재가 함께 일하는 지역 기업이라는 모범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정진홍 대표는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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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치매안심센터 「치매 안심극장」운영(사진)
영동군치매안심센터 「치매 愛 안심극장」운영 (사진제공=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광역치매센터(주최)와 영동군치매안심센터(주관)는 14일 영동레인보우영화관에서 ‘치매 안심극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가족과 관내 지역주민 등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극복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를 함께 관람하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보다 깊은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충북광역치매센터 관계자는 “이번 안심극장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영동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치매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 외에도 영동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해 △상담 및 돌봄부담 분석 △자조모임 △힐링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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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37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 다수 수상
15.보은군, 제37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 다수 수상-좌측부터 구운서, 양계석, 최재형군수, 최철모 회장 (1) (사진제공=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14일과 15일 양일간 제천시 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에서 한국농촌지도자보은군연합회(회장 이태수)가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농업지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농촌지도자 대상 본상 최철모 회인면 회장 △충청북도지사 표창 양계석 회남면 회장 △한국농촌지도자충청북도연합회장 표창 구운서 산외면 회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농촌지도자 대상 본상을 수상한 최철모 회장은 1986년부터 39년간 농촌지도자로 활동하며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으로 농촌 발전에 헌신해 왔다.봄배추–옥수수–가을배추로 이어지는 순환 재배 방식을 도입해 토지 생산성을 높이고 계통출하를 통한 유통구조 개선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양계석 회남면 회장은 15년 동안 농촌지도자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며 복숭아 재배 기술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또한 지역농업 발전과 풍요로운 복지농촌 건설에 이바지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구운서 산외면 회장은 20여 년간 쌀 산업 발전과 농촌지도자 조직 활성화에 헌신하며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농촌지도자충청북도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도내 11개 시군 농촌지도자 회원과 도시 소비자,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특히 보은군 지도자들이 주요 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며 농업기술과 조직력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한편 제38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는 2026년 보은군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대추의 고장 보은에서 농업인들의 지혜와 기술이 한자리에 모일 전망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이 이번 대회에서 다수의 수상을 통해 농업지도와 기술 분야에서 높은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도사업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농촌 경쟁력을 높이고 충북을 대표하는 선진 농업군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사진 자료 있음.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