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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일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총 180시간에 걸쳐 전문교육, 직무 소양 교육, 취업 대비 교육, 포트폴리오 작성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사회복지 전문 역량을 갖춘 수료생 19명을 배출했다.
박성룡 센터장은 “사회복지실무과정 외에 Chat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한 실무 적용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앞으로도 수료생에 대해 맞춤형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참여해 주신 수료생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앞으로도 지역 내 구인·구직 수요가 높은 돌봄, 사회서비스, 행정지원 등 유망 분야 중심의 직업교육훈련을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문 상담사를 통한 체계적인 취업 지원, 품격 높은 직업교육훈련 운영,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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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돗물 안심확인제’ 상시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수질검사 가능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체계적인 수돗물 관리와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해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을 시가 직접 무료로 검사해주는 제도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검사 항목은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 6개이며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 카카오알림톡으로 안내된다.
신청은 물사랑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아산시는 올해 9월까지 총 86건의 수질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든 결과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아산시 상수도과장은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시민이 직접 수질을 확인함으로써 시와 함께 신뢰를 만들어가는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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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간분석 자동화·AI’로 도시개발의 ‘스마트 혁신’ 가속화
아산시, ‘공간분석 자동화·AI’로 도시개발의 ‘스마트 혁신’ 가속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효율적인 도시개발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공간정보 분석 및 보고서 생성 자동화 프로그램 교육’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연이어 실시했다.
먼저, 15일에는 도시계획·개발 관련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공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공간정보분석 및 사업비 산정 자동화 프로그램 소개 △입지·사업성 분석 실습 △결과물 활용 방안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일에는 도시개발 실무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해당 교육은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고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AI 3종 이해 및 행정 활용 △민간제안서 검토·리스크 분석 △민원 대응 및 정책보고서 자동화 등 4개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장요순 아산시 개발정책과장은 “공간정보와 생성형 AI는 행정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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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 지중해마을서 ‘2025 국화전시회’ 개최
아산시, 탕정 지중해마을서 ‘2025 국화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5년 아산시 국화전시회’를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탕정면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시는 ‘국화 향기 따라, 아산의 가을을 열다’를 주제로 지중해마을의 이국적인 경관과 국화의 향기가 어우러진 가을 정원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회장에는 국화 분화 및 조형작 5,000여 점이 전시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화차 시음 △국화·방울토마토 심기 △국화주 만들기 △지중해마을 주민 참여 체험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이 마련됐다.
또 충남 화훼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충남화훼치유연구회 국화 작품전시회’도 함께 열려 수준 높은 화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1월 1일에는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가 함께 열린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오랫동안 함께해온 축제에는 공연, 플리마켓, 주민 참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국화전시회와 연계해, 가을의 정취와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아산장터, 은행나무길 직거래장터 등이 참여해 아산의 우수 농산물을 선보이며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지중해마을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매일 운행된다.
△온양온천역 △아산터미널 △천안아산역 △탕정역 △은행나무길 △지중해마을 등 주요 거점을 순환한다.
시 관계자는 “주차공간이 제한적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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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환경교육 한마당, 5천여 시민 참여 속 성료
아산시, 2025년 환경교육 한마당, 5천여 시민 참여 속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기후재난 Zero를 향한 환경시민 캠퍼스 2025년 아산시 환경교육 한마당’ 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곡교천 은행나무길 여해나루 일원에서 5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우리의 오늘이 지구의 내일이 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지역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17개 환경교육 단체가 참여해 25개의 특색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기후환경교육 카드게임, 탄소중립 실천 약속 등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탄소중립 존’ △들깻묵 키링 만들기, 목재 부산물 체험 등 자연과 교감하는 ‘생태교육 존’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자투리 천을 활용한 소품 만들기 등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제로 웨이스트 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18일 열린 공식 기념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환경단체,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서는 ‘우리의 실천이 북극곰을 지킵니다’라는 부제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북극곰의 눈물’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는 이제 기후 위기가 우리 일상을 위협하는 현실이 됐다을 보여준다”며 “물 절약과 일회용품 줄이기 같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의 환경교육 한마당이 변화의 씨앗을 심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선도 도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과 함께 재활용품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며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이런 뜻깊은 행사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환경보전 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며 환경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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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 안전관리 총력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청주시 주중동 소재 교육문화원과 생명누리공원 일대에서 개최될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에 학생과 참여자 모두의 안전이 곧 교육의 기본이라는 기조 아래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은 행사 전 시설, 기상, 화재, 위생 등 주요 위험요소를 사전 분석해 응급상황에 대비해 응급차량과 간호사를 상시 배치하고 충북소방본부·청원경찰서·청주시청과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다수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만큼, 공연자와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획을 강화했다.
리허설 단계부터 무대 시설의 점검을 실시해 공연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공연장 및 체험부스 주변에 안전 완충 공간을 확보해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출입을 제한하거나 동선을 분산할 방침이다.
충북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자원봉사자, 업무담당자, 부스운영자 등에 대해 안전교육을 실시해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대응이 가능하도록 한 바 있다.
특히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관하는 실종·유괴 예방 캠페인과 교통안전 교육, 해병대전우회 및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순찰 지원으로 촘촘하게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축제이기에, 공연자와 참여자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교육 박람회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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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의 세월을 품은 ‘영동 백년배’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황금빛 결실 맺다
백 년의 세월을 품은 ‘영동 백년배’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황금빛 결실 맺다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수령 100년이 넘는 배나무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황금빛 열매를 맺었다.
‘백년배’ 나무들은 1910년대 초반에 식재된 것으로 한 세기를 견디며 영동 과수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곳의 백년배는 신고배 품종으로 현재 약 20그루가 남아 있으며 112살 정도로 추정된다.
오래된 수령과 각종 재해로 수확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전정과 병해충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쏟아 평년과 비슷한 수확량을 보이고 있다.
높은 당도와 맛을 자랑하는 백년배의 일부는 영동군 홍보를 위해 사용되고 나머지는 어린이와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수확체험 프로그램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한 세기를 버틴 배나무의 생명력은 그 자체로 귀중한 자산”이라며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재배기술을 병행해 앞으로도 백년배가 세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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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물드는 가을, ‘제6회 영동생활연극축제’ 10월 25~26일 개최
연극으로 물드는 가을, ‘제6회 영동생활연극축제’ 10월 25~26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제6회 영동생활연극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영동군 심천면 구구농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배우가 되고 싶고 무대에 서고 싶은 일반인들이 생활 연극을 관람하며 예술가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 화합의 장이다.
이번 축제는 한국생활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생활연극협회 충북지회 영동지부가 주관하며 영동군이 후원한다.
25일 낮 12시, 심천중학교 풍물반의 흥겨운 가락을 시작으로 △소리가 춤추는 트롯 장구단 △영동환경운동연합 음악동아리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돋운다.
이후 오후 1시 개막식을 거쳐, 오후 1시 30분부터 단막극 공연이 이어진다.
단막극은 ‘만남, 가족 그리고 역’을 주제로 △물꼬 △영동 베어 블루스 △영동 연가전 △꽃이 지는 자리 △김유정의 동백꽃 등 총 5편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26일 오후 1시 30분, 로얄표준장구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문을 열고 이어 배우 최성웅의 품바 공연이 이어져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축제 기간 심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일상 사진 30여 점이 전시돼, 어린 시선에서 담은 따뜻한 일상의 풍경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김명옥 영동지부장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연극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문화 공감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며 “가을 정취와 함께 연극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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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다채움 2.0 현장 안착 위해 교육연구회로 소통·협력의 장 마련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다채움 2.0 활용 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채움 정책 지원 교육연구회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채움 정책 지원 교육연구회는 초·중등 현장 교원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정책을 구현하고 다양한 활용 교육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
교육연구회 대표 협의체 교원 10명이 참석해 하반기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일반화 자료를 공유하고 다채움 2.0 개통 이후 다양한 교수·학습 콘텐츠 공유·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이문숙 교사는 “교육연구회 간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의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한 협업이 이루어지고 다양한 다채움 활용 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앞으로도 교육연구회 중심으로 교육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연구 성과와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교원 연수, 성과공유회, 우수 수업 사례집 제작 등을 통해 다채움 활용 수업 사례가 현장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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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가격으로 온충북에서 장보고 덤으로 커피까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온충북’ 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다양한 할인행사를 잇따라 선보인다.
도내 농가의 판로 확대와 도민 소비자들의 생활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장기획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온충북 가치사유 공동구매로 구성됐다.
먼저 ‘김장기획전’은 10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절임배추·알타리, 삼겹살, 목살, 고춧가루, 마늘, 새우젓, 못난이김치 등 55여 품목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특히 선착순 100명에게는 얼리버드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온충북몰 전상품을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행사기간 동안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온충북 가치사유 공동구매’에서는 국내산 다진마늘을 7,900원의 특별가에 선보인다.
이번 공동구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동일 제품은 시중에서 약 13,500원에 판매되고 있어 높은 할인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기획전은 김장철을 맞아 도내 농가의 소득 증대와 합리적인 소비 촉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온충북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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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시군 파크골프협회 임원 초청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0월 21일 오후 3시, 청원구 내수읍에 위치한 도립충북파크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도립 파크골프장 발전을 위한 ‘도·시군 파크골프협회 임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김영환 지사 주재로 서승우 충북도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해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 도·시군 파크골프협회 임원 및 충북개발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도립 파크골프장의 발전 방향과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12월 임시 개장을 앞둔 도립충북파크골프장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도내 파크골프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립충북파크골프장은 충북도가 청주시 내수읍 414-14번지 일원 71,711㎡ 부지에 45홀 규모로 조성한 구릉형 도립 파크골프장이다.
넓은 잔디 코스와 클럽하우스, 휴게공간,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친환경 생활체육 공간으로 총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형 체육공간으로 조성됐다.
김영환 지사는 간담회에서 “도립 파크골프장은 시니어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여가 공간으로 건강과 소통, 문화를 아우르는 충북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며 “전국 최고 수준 파크골프장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도립충북파크골프장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립충북파크골프장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석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은 오전과 오후 각 80명씩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운영 여건에 따라 이용 인원을 조정할 계획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2월 25일은 휴무일로 지정된다.
충북도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시설 운영체계와 예약시스템을 보완하고 12월 중 수탁기관을 선정·협약 체결한 뒤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3월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니어 건강 증진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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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경제통상국, 정부예산 확보 선제 대응 ‘총력’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 경제통상국은 10월 21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2027년 정부 제안 대규모 신규사업 발굴 및 2026년 공모사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신규사업발굴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규사업발굴단은 새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과제 등을 반영한 지역 성장 동력원을 발굴하고 이를 정부예산에 반영을 위한 협의체로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혁신기관, 연구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도 관련 부서 팀장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와 혁신기관에서 제안한 신규사업의 타당성 및 필요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고 추가 사업 발굴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회의 결과,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조성, 스타트업파크, 데이터기반 수소기술 실증 및 연료전지 통합 성능평가 인프라 구축 등 12건의 사업이 발굴되었는데 사업별 필요성과 타당성 등 논리를 보강한 후 2027년 정부예산 반영 및 2026년 공모 선정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새 정부는 인공지능, 지역창업 활성화 및 창업생태계 조성,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지원 확대 등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별화된 충북형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적극행정으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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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지식경영포럼서 도내기업 투자 확대 모색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1일 청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제114차 충북지식경영포럼 조찬세미나와 연계해 지역 기업인 및 기관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의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의 신·증설 등 투자 확대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이 민선 8기 동안 누적 63조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한 점을 바탕으로 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매력적인 산업 환경을 강조했다.
박유정 충북도 투자유치과장은 “충북의 투자환경은 이미 도내 기업들이 잘 알고 있는 만큼, 이번 투자유치 홍보는 기존 기업의 재투자를 촉진하고 지역 내 생산기반을 확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도내 상공회의소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기업투자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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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2기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0월 21일 오후 2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충청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제2기는 1기 위원장인 윤여표 전 충북대학교 총장을 재위촉 했으며 균형발전, 자치분권, 교육, 복지,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각계 민간 전문가 등 18명과 당연직 1명 총 19명으로 구성했고 앞으로 2년 간 활동하게 된다.
위원회는 새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기조에 따라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며 국가균형성장 종합계획을 비롯한 초광역 발전계획, 지역 산업·기업의 육성 등에 대한 중장기 전략 수립, 지역균형발전시책 및 지방자치분권 과제의 시행에 관한 사항 등의 도정 전반에 대한 정책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한편 충청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제1기는 2023년 9월에 출범해 지난 2년 동안 지방시대 종합계획 수립, 기회발전특구 지정, 충청권 지역균형발전 포럼 등 주요 계획 심의 및 활동을 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환 지사는 “지난 1기에 이어 연임을 하는 윤여표 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충북은 대내외의 복합 위기 속에서도 투자유치 실적 63조, 경제성장률 전국 1위,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대통령상 수상,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지역 현안인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로 신설, K-바이오스퀘어 예타면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등 충북도 발전을 위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여표 위원장은 “충청북도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주요 정책 및 지역 현안에 대해 위원님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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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인구주택 총조사 본격 실시
충주시, 2025년 인구주택 총조사 본격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8일간 ‘2025년 인구주택 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역 정책 수립의 핵심 기반이 되는 중요한 통계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5년마다 시행되는 인구주택 총조사는 충주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표본 20%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구와 가구, 주택의 규모 및 특성을 면밀히 파악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방식은 인터넷·전화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조사 첫날인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는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가 사전에 우편으로 받은 조사 안내문에 기재된 참여번호를 활용해 PC, 모바일 또는 전화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후 11월 1일부터 18일까지는 인터넷·전화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하며 이 기간에도 인터넷과 전화 참여가 가능하다.
조사 항목은 기본사항, 출생지, 교육 정도, 활동 제약, 1인 가구 사유 등 총 42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결혼 계획 및 의향, 가족 돌봄시간, 임대주체 등 새로운 항목이 추가돼 더욱 심층적인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시는 원활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지난 10월 1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155명의 조사요원 교육을 완료했으며 현장 지침과 안전 수칙을 숙지시키는 등 철저히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정책의 기반이 되는 핵심적인 기초조사”며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