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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민 함께 웃는 상생의 축제 열린다
소상공인·시민 함께 웃는 상생의 축제 열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 일원에서 ‘2025년 소상공인 대축제 & 우수시장 상품판매전’을 개최한다.
‘함께 웃는 소상공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상생형 지역 축제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판매·체험·먹거리 등 11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최대 50% 할인된 상품 판매와 함께 영수증 이벤트, 즉석 경매,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세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과 DJ파티, 유명 가수 축하공연, 불꽃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모두가 어우러지고 공감하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축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한 축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모두가 하나 되는 따뜻한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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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회 전략산업 융합 네트워킹 성료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2일 유성구 엑스포타워 D-유니콘라운지에서 ‘제1회 대전시 전략산업 융합 네트워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략산업 간 융합과 협력으로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빠르게 대응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전략산업 기업 관계자 및 지역 혁신기관,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업별 기업 대표들의 전략산업 간 융합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산업 융합의 중요성에 대한 전문가 특강, 지역 기업들의 융합 성공사례 발표, 기업 자율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로봇과 이차전지 협업을 통한 드론 특화 배터리 개발, 바이오와 로봇 융합을 통한 바이오 파운드리, 우주항공과 인공지능 기술 융합을 통한 재난안전 솔루션 등 실제 협업 성공 사례 발표를 통해 산업 융합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기업 간 자율 네트워킹을 통해 산업 간 경계의 벽을 허문 소통과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교류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교류회를 추진한다.
정기 교류회는 사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기업 매칭형 네트워킹으로 추진하며 선도기업 현장방문, 비즈니스 상담회,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간 실질적인 협업을 유도하기 위해 협업 프로젝트를 발굴해 지원하고 협업 컨설팅, 제품 고도화, 인증지원 등 후속 연계사업을 통해 협업이 기술개발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략산업 기업들이 산업 간 벽을 허물고 활발히 협력해 시너지를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융합 신사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전략산업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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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수능시험장 화재안전조사 실시
대전소방본부, 수능시험장 화재안전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1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차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전 지역 내 시험장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0월 17일부터 11월 초까지 진행되며 대전 관내 수능시험장으로 지정된 35개 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피난 통로 및 비상구 장애요인 사전 제거 △시험장 출입구·비상구 개방 상태 유지 △시험 당일 유의사항에 대한 안전 컨설팅 등이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소방시설 불량이나 피난 동선상 위험요소 등이 발견될 경우, 수능 이전까지 조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시험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화재나 안전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예방해, 수험생과 시험 관계자 모두가 안심하고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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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감사패 전달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부동산 경기 침체 속 개업공인중개사와 부동산업계 전반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공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더 노력해 달라는 의미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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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정원박람회‘기업정원’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2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대전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업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계룡건설산업 △금성백조주택 △대전도시공사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케이엠개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에이치티 △어반스케이프 등 10개 기업 및 기관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정원 조성에 참여하는 기업·기관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밭수목원에서 열리는 ‘2025 대전정원박람회’ 현장에 각자의 철학을 담은 정원을 조성·전시한다.
기업정원은 기업이 단순한 사회공헌 사업을 넘어 기업의 ESG 철학을 담은 정원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정원문화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민관 협력형 정원도시 조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 기업과 함께 만드는 일류정원도시 대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기업, 기관, 시민, 학생이 함께 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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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SEDEX 2025’지역 반도체산업 알린다
대전시 ‘SEDEX 2025’지역 반도체산업 알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KOEX에서 개최되는 ‘제27회 반도체대전 2025’에 참가해 지역 반도체 산업 홍보를 위한 대전 공동관을 운영한다.
‘반도체대전 2025’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최하며 메모리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설비, 센서 분야 등 반도체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80개 기업이 700개 부스를 통해 첨단 기술을 전시하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전시회이다.
대전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역 기업 7개 사와 함께 공동관을 구성하고 대전 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홍보하고 바이어 상담과 마케팅,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참가 기업은 △파네시아 △동우텍 △나노시스템 △피코팩 △한국센서연구소 △한국나노오트 △헤시스 등으로 이번 공동관 운영을 통해 기업의 국내외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역 소재 대학을 중심으로 반도체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KAIST 반도체공학대학원, 인공지능반도체 대학원, 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과 한밭대 반도체특성화대학은 반도체 소자, 공정, 설계, 패키징 등 전 분야에서 혁신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2028년 목표로 구축 중인 충청권 반도체공동연구소와 올해 11월에 완공되는 산학연구 및 기업지원용 클린룸 등 교육 및 연구 인프라 역시 소개할 계획이다.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대전 반도체 기업이 국내외 시장으로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 인재가 양성되고 앞선 기술이 개발되고 있는 대전 반도체 산업을 알리고 지역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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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난 연합회, ‘한국춘란의 멋' 담은 가을 전시회 개최
보령시 난 연합회, ‘한국춘란의 멋' 담은 가을 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 난 연합회가 가을의 정취를 담은 ‘2025 보령시 난 가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난 애호가들이 정성껏 가꾼 한국춘란 엽예품 약 200점을 선보인다.
특히 난 잎의 무늬와 모양을 감상하는 엽예품 위주로 구성되어 시민들은 난의 고고한 기품과 섬세한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개막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이 참석해 난 문화 발전에 기여한 애란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관람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난 애호가들의 열정이 담긴 명품 난들이 시민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난 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보령 시민들에게 가을날의 특별한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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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백야 김좌진 장군 추모 행사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2일 청소면 백야 김좌진 장군 묘역에서 ‘백야 김좌진 장군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김좌진 장군 손녀 김을동 전 국회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장군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렸다.
또한 대천여자상업고등학교 및 보령중학교 학생들도 추모의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개식 및 국민의례에 이어 분향 및 헌화, 강윤규 보령시재향군인회장의 추념사,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의 추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박관수 색소폰 단장과 가수 강보령 씨가 재능 기부로 참여해 독립군가 연주와 함께 뜻깊은 자리를 빛냈으며 참석자 전원이 독립군가를 제창하며 장군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백야 김좌진 장군은 1889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해 1920년 10월 청산리 계곡에서 일본군과 전투를 벌여 승리한 ‘청산리 대첩’의 주역으로 일생을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투사이다.
보령시는 장군의 업적과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묘역과 주차장 등을 대폭 확장·단장하는 성역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매년 청산리 대첩일인 10월 22일 추모 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김좌진 장군이 1920년 청산리 전투에서 보여준 자주독립의 정신은 세대를 넘어 오늘 우리의 가슴에 살아 숨 쉬고 있으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의 뿌리가 됐다”며 “장군의 위대한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다짐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숭고한 정신이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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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찾아 함께 걸어요 보령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성료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2일 명천동 제2근린공원에서 ‘기억을 찾아 함께 걸어요’를 슬로건으로 한 ‘2025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 예방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치매환자와 가족,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 150명이 참여했으며 보령시립노인전문병원과 치매극복선도단체 관계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식전행사로 보령시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의 치매 예방 체조 시연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행사에서는 명천 근린공원 산책로 코스 왕복 1.2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했고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특히 가을 정취를 느끼며 공원 일대를 걷는 동안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산책로 곳곳에 치매 정보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향주머니 만들기 △수경식물 만들기 △치매 바로 알기 OX퀴즈 △스마트기기 인지훈련 △인생네컷 포토부스 등 다양한 체험 홍보부스가 운영됐으며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펼쳐져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넘어,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이해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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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은대추축제, 이번 주말 보은에서 가을 감성에 흠뻑 빠져보세요
2025 보은대추축제, 이번 주말 보은에서 가을 감성에 흠뻑 빠져보세요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26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열리는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 2025 보은대추축제가 이번 주말에도 달콤한 대추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대추축제장에는 △명품 보은대추과 보은군의 청정 농특산물 등 다양한 먹거리 △가을밤을 수놓을 콘서트 등 풍성한 공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국화꽃동산과 경관조명, 대추 포토존 등 감성 가득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대추판매장에서는 지금만 맛볼 수 있는 달디단 생대추를 비롯해 건대추, 대추편 등 다양한 가공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보은사과·샤인머스캣·버섯·고구마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돼, 특히 맛이 좋기로 유명한 속리산 한우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보은의 가을 제철 맛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축제장 곳곳에는 대추카페존이 마련돼 대추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도 가능하다.
24일 저녁에는 ‘열정 & 감성 in 보은 콘서트’ 가 열려 노라조, 김성준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25일에는 보은 청소년댄스팀의 공연과 350만 유튜버 ‘춤추는곰돌’ 이 진행하는 K-팝 랜덤댄스 버스킹이 펼쳐져 젊은 감성을 자극한다.
이어 EDM DJ 콘서트가 토요일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폐막일인 26일 저녁에는 ‘2025 보은대추축제 폐막공연’ 이 열려 최진희, 포지션, 후니용이, 최재명 등이 출연해 10일간의 대장정을 감동 속에 마무리한다.
이 밖에도 수변무대에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가족과 함께 찾는 관광객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뮤지컬 ‘꼬마버스 타요’, 버블마술쇼 등 다양한 무대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울러 앵무새 플라잉존에서는 앵무새들의 멋진 비행을 관람할 수 있으며 어린이 놀이존, 스포츠파크 체험존, 수상레저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또한 대추를 소재로 한 포토존에서는 인생샷을 남길 수 있고 LED 경관조명 거리는 밤이 되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연인과 가족 모두에게 인기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아울러 축제장에 조성된 국화존은 가을의 깊은 정취를 더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황금대추를 열어라’, ‘대추벨을 울려라’ 등 참여형 이벤트와 깜짝 게릴라 이벤트인 ‘대추 크루 이벤트’ 등도 진행돼 축제의 재미를 한층 높이고 있다.
또한, 연계 행사로 열리는 보은누리 철판깔장이 지난 주말에 이어 24일부터 26일까지 화랑시장 및 결초보은시장 제2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유명 셰프들의 쿠킹콘서트와 철판요리 경연대회, 철판요리 시식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보은대추축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축제는 음악과 불빛, 향기로운 대추 향이 어우러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을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주말 동안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보은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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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보은 전국민속 소힘겨루기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제16회 보은 전국민속 소힘겨루기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중부권 유일의 소 힘겨루기 대회인 ‘제16회 보은 전국 민속 소 힘겨루기 대회’ 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의 열띤 경기를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보은군이 주최하고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보은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보은대추축제장 인근 보은대교 아래 임시경기장에서 개최되어 전국의 소 힘겨루기 팬들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170여 두의 힘겨루기 소들이 출전, 백두·한강·태백 3체급으로 나뉘어 총상금 8,700만원을 두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내내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지며 연일 관람객들의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5일간의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21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태백급 ‘이삭’ △한강급 ‘대타’ △백두급 ‘제일’ 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기와 상금 700만원과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보은군의회 성제홍 의원의 ‘제일’ 이 결승전에서 승부의 달인 ‘돌아’를 맞아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치러 백두급에서 우승을 차지해 보은 한우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또한 경기장에서는 한우 시식회, 관람객 노래자랑, 레크리에이션, 경품 이벤트, 기념품 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대회가 열린 보은대추축제장에서는 명품 보은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김은숙 축산과장은 “이번 소 힘겨루기 대회가 보은대추축제와 함께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전통 민속경기의 매력과 보은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유문화를 계승하고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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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지방세 징수 실적 ‘양호’… 목표 대비 77.5% 달성
음성군 감성 포크 듀오 ‘유리상자 콘서트’ 선보인다! 안내문(유리상자 콘서트)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올해 8월 31일 기준 지방세 부과 및 징수 실적에서 목표액 2443억원 대비 77.5%인 1892억원을 징수하며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도세는 941억원 목표 중 810억원 부과, 769억원 징수로 81.7%의 징수율을 보였고 군세는 1502억원 목표 중 1257억원 부과, 1123억원 징수해 74.8%를 기록했다.군은 납세자 권익 증진을 위해 성실납세자 200명을 대상으로 음성행복페이 5만원을 지급하는 경품 추첨을 실시했으며 유공납세자 24명(개인 12명, 법인 12개 업체)을 선정해 의료비 할인, 공연 관람료 할인,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취득세 비과세·감면 사후관리도 강화해 감면분 유예기간 도래 안내문을 1천965명에게 발송하고 목적 외 사용 여부에 대한 일제 조사를 통해 30건, 8억3300만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공평 과세 구현을 위해 법인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및 지방세 취약 분야 특별조사를 추진, 총 8억1900만원을 추징해 목표액(7억원) 대비 117%를 달성했다.아울러 1만6220호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지난 9월에는 한국부동산원 충주지사장 및 감정평가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산정 과정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내년도 표준주택 선정에 대해 협의한 바 있다.지방소득세 분야에서는 징수목표액을 637억원으로 설정하고 578억원을 부과해 목표액 대비 88%인 561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지난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161건을 처리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벌였다.체납징수 분야에서도 총 5만940건에 대해 79억4100만원을 징수하는 등 자주재원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 압류, 경공매, 출국 금지, 명단 공개,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시행하고 있다.강연수 세정과장은 “지방세 목표액 달성을 위해 세무조사와 체납징수 등 다각적 노력을 지속하고 성실납세자에 대한 우대 정책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재산세 감면 종료에 따른 안내문 발송 등 납세자와의 소통 강화를 도모한 특수 시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충청북도지사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재원 마련 노력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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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의 소리를 듣다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사진제공=천안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육종영)는 제28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오늘(21일)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 등 3곳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청사 신축공사 추진에 따라 임차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임시청사를 시찰했다.위원들은 임시청사의 기본 연혁과 각종 시설 상태를 점검했으며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조속한 청사 신축을 계기로 쾌적한 근무여건을 조성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불당2동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이어진 동남구청 방문에서는 구정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최근 호평을 받고 있는 구내식당을 시찰하며 운영 현황과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민원인 주차 여건과 청사 이용 동선 등을 점검하며 시민 중심의 구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동남구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타운홀에서는 이용객 현황과 세미나실 환경 등 전반적인 시설을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협조를 당부했다.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현장 방문은 직접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 이라며 “앞으로도 회의실 안팎을 불문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방문은 2025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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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날, 대전 학생선수단 ‘금빛 도전’ 이어간다
혼합복식 금 동산고 권혁 호수돈여고 최나현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결전의 날이 다가온다. 22일 부산 일원에서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대전 학교체육의 성패를 가를 결정적인 승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단체전이 최대 관건으로 꼽히는 가운데, 오전 10시 부산 기장체육관에서는 대전 대전동산고와 호수돈여자고가 각각 남·여 고등부 탁구 단체전 결승에 출전해 우승컵을 노린다.대전체육고 양궁은 같은 날 오후 3시 을숙도 체육공원에서 남자 개인전(박은성), 남자 단체전, 여자 개인전(김민정) 결승을 치르며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핸드볼 종목에서도 대전의 기세가 이어진다. 대전대성고(남)와 대전체육고(여)는 모두 4강에 진출, 22일 오전 10시부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에서 각각 결승행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한편 대전고 야구부는 강호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4강전에 오른다. 대전고는 “이번 경기가 사실상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며 전국체전 첫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대전고는 지난 2021년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정 과장은 “현재 대전 학생선수단은 금메달 15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30개로 총 55개의 메달을 확보한 상태이며 값진 메달 소식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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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유치원, ‘2025. 한빛 가족 가을 놀이터’행사 개최
한빛유치원 2025 한빛 가족 가을 놀이터 행사 개최1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한빛유치원(원장 안은희, 공립 단설유치원,)은 생태교육과 연계한 학부모 참여수업의 일환으로 10월 21일(화), 유치원 앞 숲바람 수변공원에서 ‘한빛 가족 가을 놀이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아, 학부모, 교직원 등 250여명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즐기는 뜻깊은 하루를 함께 했다.‘한빛 가족 가을 놀이터’ 는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생태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유아들이 직접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며 놀이를 통해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더 나아가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이다.한빛유치원 교사와 유아들은 행사 준비 단계에서부터 가족에게 보낼 초대장과 부스 현수막을 직접 만들어 ‘모두가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 당일에는 가족과 함께 재활용 용기를 활용한 ‘식물 심기 체험’, 자연 소재를 이용한 ‘가을 담은 풍경 만들기’, ‘양말목 거미줄 놀이터’, ‘알밤 줍기’, 등 다양한 활동과 금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마당극 공연도 함께 관람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행사가 아이들이 평소 놀던 자연 속에서 이루어져 더욱 즐거웠고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려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안은희 원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연과 더불어 배우는 생태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 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한빛유치원은 ‘금강 마주보기 자연 마중하기’를 중점교육으로 삼아 유아들이 매일 자연 속에서 놀이하는 생태교육과 ‘푸른별 지킴이’ 환경교육, ‘지구환경 살림이’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