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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 축제와 연계한 한우 소비 촉진 행사 추진
삽교천 소프라이즈 할인 행사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한우 소비 촉진 행사를 10월과 11월에 걸쳐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축제와 현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삽교천 댄스&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2025 대한민국 한우먹는날 소프라이즈 한우 할인행사’를, 이어 11월 1일부터 2일까지는 면천읍성 축제 현장에서 ‘면천읍성과 함께하는 한우축제’를 개최한다.행사 기간 최대 30% 할인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룰렛 이벤트, 한우 그리기,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특히 현장에서 구매한 한우를 즉석에서 구워 맛볼 수 있는 ‘구이존’도 함께 운영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한우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가와 한우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소비 행사로 정착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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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유아 돌봄 가정에 ‘가족돌봄수당’ 지원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이 부모를 대신해 영유아를 돌볼 경우, 월 30만원의 ‘가족돌봄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당진시의 새로운 돌봄 정책으로 맞벌이·다자녀·취업 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로 10월부터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둔 24개월 이상~47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구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주민등록상 충청남도에 거주해야 하며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족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수당은 자녀 수에 따라 1자녀 돌봄 시 월 30만원, 2자녀 45만원, 3자녀 이상 60만원이 지급된다.
단, 어린이집·유치원 이용 아동,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 양육 수당을 받는 조손가정, 기타 유사 돌봄 지원을 받는 가정은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육아 조력자는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교육 수료 여부와 돌봄 시간 및 내용 등 확인을 거쳐 다음 달 말 수당이 지급되며 부정수급 시 자격 정지 및 환수 조치가 이뤄진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 돌봄 환경 조성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육·복지정책 확대를 통해 돌봄 공백 없는 도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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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안신도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개선 나서
당진시, 도안신도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개선 나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도안신도시 로컬푸드 직매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출하 농가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범운영 기간 제기된 문제점 개선에 나선다.
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일부 농가 반품 사례 등 운영상의 불편 사항이 발생함에 따라, 출하 농가와 운영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매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 21일 출하 농가 70곳과 출하 약정을 체결했다.
출하 농가들은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적정 가격에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운영을 맡은 더로컬농업회사법인 측은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더로컬은 앞으로도 출하 농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당진시 농산물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당진시는 시범운영 3주 동안 제기된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해 출하 농가와 운영자를 대상으로 11월 초 간담회를 열어 현장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장 전까지 농산물과 가공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향후 로컬푸드 직매장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시범운영 기간 드러난 문제점들을 점검·개선하고 출하 농가와 운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매장 운영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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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삽교호~맷돌포(신평310호선) 해안도로 기본설계 최종보고회 개최
해안도로 기본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21일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삽교호 관광지부터 맷돌포 구간의 해안도로 기본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오성환 시장 주재로 관련 국·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사인 ㈜동국엔지니어링에서 그동안의 과업 진행 사항 및 최종 노선에 대해 보고했다.해당 사업은 신평면 운정리(삽교호 관광지)부터 부수리 시도13호선(맷돌포 선착장)까지 연결되는 해안도로로써 2차선 및 자전거도로 확포장 사업(연장 약 2.3㎞, 폭 약 11m)으로 총사업비 약 1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최종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추진 상황, 최종 노선 결정으로 공종별 기본설계, 현지 조사 및 기초 검토에 따른 처리공법을 선정했으며 시는 기술 검토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중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내년도 설계완료 및 토지 보상을 진행할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2차선 확장을 통해 단차선 교행의 불편을 해소하고 해안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도로를 신설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며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해안 관광지의 성장과 활성화를 이끄는 동력으로 삼아 당진시를 대표하는 명품 해안 관광도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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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내산 수산물 구매하고 당진사랑상품권 받아 가세요”
당진사랑상품권 환급 행사 포스터 (사진제공=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가을철을 맞아 오는 10월 25일과 26일 이틀간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20%를 당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3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SPACE##공모에 당진시가 선정돼 국비 9천 500만원을 포함한 총 1억 9천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한다.소비자는 삽교호 수산물판매점, 장고항 수산물유통센터, 한진포구 어시장 내 환급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구매 금액이 2만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5만원 이상이면 1만원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다만, 행사 당일 영수증만 환급되며 상품권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항만수산과 관계자는 “당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신선한 국내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환급 행사를 통해 관광객 재방문을 기대하고 있다”며 “어업인과 지역민들의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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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하반기 일자리박람회 성료
당진시, 2025년 하반기 일자리박람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1일 고대면 당진실내체육관에서 52개 기업체와 75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구직등록 193명, 면접응시 217명 등으로 ‘2025년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매년 1회 개최하던 일자리박람회를 올해는 지난 5월 합덕 남부문화스포츠센터, 6월 국민체육센터와 이번 일자리박람회를 포함해 총 3차례 개최했다.
3차례 총 결과로는 참여기업은 100개, 구직등록은 387명, 면접응시는 586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참여기업 40개, 구직등록자 172명, 현장 면접자 242명이 증가해,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지역의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과 △이력서 사진촬영 △청년지원정책 나래옷장 △드론전시 및 조정체험 △텀블러 지참자 무료 커피차 운영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특히 당진시보건소 주관 ‘토닥이 마음안심 버스’를 운영해 박람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우울선별검사 및 스트레스 검사 등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성환 시장은 “올해 상반기 고용률은 72.2%로 전국 시 단위 1위를 달성한 만큼 앞으로도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일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일자리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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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인구주택 총조사 홍보 포스터(국가데이터처)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인구주택총조사는 모든 인구·가구·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5년마다 실시하며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행정자료를 활용한 전수조사와 심층적인 항목의 표본조사로 이뤄진다.시는 표본 가구인 21,658가구를 대상으로 출생지, 교육 정도, 직업, 사회활동 등 55개 항목을 조사하며 특히 올해는 다양한 사회·경제 변화상 및 정책 수요를 반영해 가족돌봄 시간, 임대 주체, 가구 내 사용 언어 등을 신규로 조사한다.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 등 비대면 조사를 실시하며 미응답자의 경우에만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한다.한편 수집된 조사 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조사결과는 내년 12월 공표될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올해는 인구주택종조사가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표본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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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순항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 으로서 천연물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사업’ 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충북도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350억원 중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으며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내년 초부터 건축공사 및 시설·장비를 구축해 2028년도에 완공할 예정이다.
충북에는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 천연물 관련 기업 500여 개소가 소재하고 있으며 제천을 중심으로 천연물 원료제조 거점시설, 완제품 생산시설 등 사업화 후속지원 인프라도 풍부할 뿐만 아니라 사업지 인근에 3,949천㎡ 규모의 제천바이오밸리가 조성돼 있어 입지여건이 우수하다.
그동안 충북도와 제천시는 2003년도 전국 최초로 천연물산업 육성을 시작했고 정부 천연물산업 육성정책에 발맞추어 2013년부터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및 완제품 시생산시설,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등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2020년도에는 전국 최초 천연물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는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추진하는 등 천연물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선도적인 적극 행정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을 통해 제천시 왕암동 제2바이오밸리에 부지 7,260㎡, 건축면적 6,270㎡ 규모로 제조공정 표준화시설, 분석·검증시설, 세척·건조·보관시설로 구성되는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센터를 구축해 충북도가 천연물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권영주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제천 천연물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여년간 1,521억원을 투자하는 등 많은 인프라를 구축했고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와 기업의 협력모델을 개발하고 표준화시스템을 구축해 전국 최고의 천연물 클러스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며 “제천을 거점으로 북부권 바이오산업을 발전시켜 도내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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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안전관리 합동점검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오는 10월 22일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행사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도와 청주시뿐만 아니라 소방, 경찰, 전기, 보안, 교통, 식품, 부스 등 7개 분야의 관계자 15명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으로 진행했다.
합동점검반은 △화재예방 △인파관리 △응급의료대응 △시설점검 △교통통제 등 각 분야별 위험요소에 대해 점검했으며 필요한 보완 조치에 대해 점검회의를 실시했다.
한편 점검에 참여한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행사장 주요 시설물과 관람객 이동 동선, 응급 의료체계, 대피공간 확보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관리 종사자 안전교육 과정을 참관했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국내외 관람객, 기업인, 바이어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한치의 소홀함이 없는 안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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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취약계층 및 다자녀가정을 위한 조례 중점 마련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도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발전를 위한 다양한 조례를 제·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조례들은 10월 22일 제429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됐으며 모두 17건으로 제정 4건, 개정 13건이며 오는 11월 중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먼저, 새롭게 제정된 조례는 ‘충청북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충청북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이다.
주요 내용은 △충청북도 인공지능의 건전한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해 정책 추진 근거를 마련하고 △충청북도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 발전의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고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며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으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 증진과 고령층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인구, 경제 등 분야에서 개정된 대표적인 조례는 ‘충청북도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여성기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다.
주요 내용은 △초 다자녀가정을 다섯째아 이상 자녀 양육 가정에서 넷째아 이상 자녀 양육 가정으로 확대하고 △여성기업에 대한 차별적 관행을 제도적으로 바로잡고 여성기업이 창업부터 성장까지 단계별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다자녀가정 양육 지원 강화 및 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기업에 대한 지원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공공부문의 차별적 관행을 시정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충청북도 헌혈장려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충북의 헌혈 정책이 헌혈자 예우 및 지원까지 포괄함으로써 도민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촉진해 도민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을 마련했고 ‘충청북도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지원 조례’를 개정해, 충청북도에 조성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구축·운영·활용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이방무 충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례 제·개정은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취약계층과 다자녀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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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수도권 기업 CEO 대상 충북 세일즈 펼쳐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2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첨단·우수기업 CEO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수도권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CEO 300여명이 참석했고 대한민국 첨단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충북의 우수한 투자 환경을 홍보했다.
충북은 SK하이닉스, DB하이텍, 네패스 등 반도체 앵커기업이 위치해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에코프로 등 이차전지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오송 K-바이오 스퀘어 조성과 전국 유일의 바이오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등 이른바 BBC산업의 거점으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역대 최단기간 최대 실적으로 민선 8기 투자유치 63조 원을 달성했고 이러한 투자유치에 따른 파급효과는 다양한 경제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성장률 전국 1위, 수출성장률 전국 1위, 최고 고용률 2위, 최저실업률 1위, 일자리 대상 전국 1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등 충북은 이제 대한민국의 경제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설명회 개최 전 충청북도와 메인비즈협회는 투자유치와 중소기업 협력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북도는 매년 메인비즈협회 소속 수도권 CEO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향후 설명회 참석 기업인들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민선 8기 투자유치 성공은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충북의 우수한 투자 여건과 적극적 투자유치 때문”이라고 강조하면서 ”충북에 투자한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과감한 기업지원과 적극적 행정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히며 충북이 기업하기 가장 좋은 지역임을 적극 홍보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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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22일 옥천군 체육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9개 읍·면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두 번째로 통합 개최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고 건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와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기념식에 앞서 경기민요 단원 5명의 공연, 초대가수 노수영 씨와 영호 씨의 축하무대, 그리고 중삼경로당 회원 17명이 선보인 세라밴드 서클링 체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 노인복지 기여자, 모범경로당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졌으며 옥천군수상, 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옥천군의회의장상, 대한노인회충청북도연합회장상, 대한노인회장상, 대한노인회옥천군지회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유동빈 옥천군지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를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옥천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어르신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옥천군이 적극적으로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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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2025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10월 26일 개최 확정…가을밤 물들인다
사진제공 =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충청중심뉴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블루스 음악 축제가 돌아온다.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6일 ‘제8회 2025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이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와 서가 루프탑에서 열린다.
올해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은 ‘The Blues Island’를 주제로 전통 블루스부터 현대적 해석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처음으로 야외에서 행사를 열어, 블루스 팬들이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은 지난 7년간 한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 블루스 축제로 성장했다.
8회를 맞은 올해는 아시아 블루스 재단 출범과 함께 국제 음악 교류와 문화 관광 활성화의 전환점을 마련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Blues Rookie Stage, Buzzing Blues Stage, Signature Blues Stage, Seoul Blues Stage 등 4개의 무대로 구성돼 기대를 모은다.
먼저 블루스 루키 스테이지에는 신예 뮤지션들이 무대에 오른다.
하헌진, CR태규의 계보를 잇는 거제도의 수퍼신인 스모킹리, 제주 기반의 웬즈데이오프, 20대 초반으로 구성된 오블루스밴드가 참여한다.
이어지는 버징 블루스 스테이지는 최근 주목받는 밴드들의 무대다.
정통 트래디셔널 블루스를 선보이는 김주엽밴드를 비롯해 델타블루스와 컨템포러리블루스를 융합한 김대승밴드, 멤피스 비비킹클럽을 뒤흔든 정재호밴드, 대한민국 소울 블루스 밴드 소울트레인이 출연한다.
또한 시그니처 블루스 스테이지에는 개성 넘치는 블루스 명인들이 참여한다.
일본의 블루스 다크호스 Yohsuke Ishida를 필두로 대한민국 힐컨트리블루스 명인의 하헌진, 델타블루스 명인 CR태규, 멤피스국제블루스대회 결선 진출 밴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가 무대에 선다.
마지막 서울 블루스 스테이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적인 블루스 밴드 무대로 구성된다.
멤피스국제블루스대회 준결승 진출자 이인규가 이끄는 이인규밴드, 대한민국 기타의 전설 이경천이 이끄는 이경천밴드, 한국을 대표하는 블루스 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아시아 최고의 블루스 기타리스트 Shun Kikuta, 블루스록 밴드 로다운30, 시카고 블루스의 Johnny Burgin, 그리고 김목경밴드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은 국내외 블루스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음악을 통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해왔다.
올해 역시 다양한 세대와 국가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블루스의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8회 2025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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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양파·밀·보리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신청 접수
제천시, 양파·밀·보리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신청 접수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양파, 밀, 보리에 대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작목별 마감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가뭄, 폭설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가의 소득을 보호하는 제도로 제천시에서 해당 작물을 경작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은 신청이 가능하다.
가입을 원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양파는 11월 21일까지, 밀과 보리는 12월 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보험료는 보장 수준에 따라 최대 85%까지 보조받을 수 있어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감 또한 낮다.
제천시 관계자는 “해마다 태풍, 가뭄, 폭설 등으로 농작물 및 시설물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서 모든 농가들이 농작물재해보험을 반드시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해당 농업인들께서는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지역농협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제천시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실적은 총 1,710개 농가, 품목별 5,493건, 농지 면적 1,510ha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년도 1,489개 농가, 1,329ha 대비 참여 농가 수 14.8%, 농지 면적 13.6% 증가한 수치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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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 찾아가는 힐링콘서트’ 개최
제천시 ‘2025 찾아가는 힐링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청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5 찾아가는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제29회 제천박달가요제 수상자와 관내 지역예술인, 그리고 트로트 가수 박주희 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역예술인으로는 제천시니어여성합창단, 써니그루브 댄스, 박경자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또한 제29회 제천박달가요제 수상자인 손권웅, 박예빈, 유지우, 진홍, 양석현 등이 출연해 실력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가을밤의 정취 속에서 음악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