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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유치원 관리자 장학지원단 배움자리
아산교육지원청사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10월 22일 영인산자연휴양림에서 유치원 관리자 장학지원단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관리자 장학지원단의 요구를 반영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중심 생태환경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방향성을 함께 찾아보고자 ‘숲길 따라 걷는 유아교육의 내일’ 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관리자 배움자리는 아산 관내 원감 16명이 참여했으며 △자연물로 마음 나누기 △자연물을 이용한 생태놀이 △에코써클 소감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친화적 교육환경 속에서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한 원감은 “생태환경교육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유아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교육임을 다시 느낄 수 있었고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실천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은 “미래 유아교육은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감수성을 바탕으로 해야 하며 유아의 삶과 배움이 자연 속에서 확장될 수 있는 유치원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아산교육지원청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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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 일본 나라현에서 관광마케팅 나서
충남문화관광재단, 일본 나라현에서 집중 홍보
[충청중심뉴스] “일본에서 충남 공주·부여 등 백제문화권과 충남 전역을 여행하기가 훨씬 편리해집니다”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관광협회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은 23일부터 3박 4일간 일본 나라현과 오사카 일대에서 충남관광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도와 재단은 23일 오후 일본 나라현 JW 메리어트 나라 호텔에서 나라현·오사카 총영사관·재일본한국민단 나라현지방본부 주최·주관으로 열린 우호교류회에 참가, 충남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물과 기념품을 제공하며 홍보 활동을 벌였다.이날 행사장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야마시타 마코토 나라현 지사를 비롯해 양국 시도 관계자, 경제인회, 문화예술관광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충남도와 재단은 이날 올 하반기부터 운영하는 청주공항~오송역~공주~부여를 연결하는 초광역권 관광교통연계사업에 대해 집중홍보했다.도와 재단은 올해부터 청주공항과 공주·부여를 연결하는 순환버스와 수요자 요구에 따라 응대하는 (DRT: Demand Responsive Transit) 버스를 운행한다.이럴 경우 일본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공주·부여까지 3시간 안팎 소요되는 이동 시간은 1시간 안팎으로 줄어들고 백제문화권 내에서 이동도 훨씬 편리해 진다.충남도와 재단은 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일한친선협회, 상공회의소연합회, 경제산업협회 등 200여명에게 충남관광캐릭터 ‘워디가디’와 보령머드팩, 충남여행안내책자 등을 제공했다.이와 함께 24일 오후에는 나라시 백년회관에서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충남-나라현 문화교류행사에서도 충남 관광 홍보을 벌였다.또 일본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현지 홍보 활동도 벌인다.이날 일본을 방문한 이기진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일본 방한 관광객을 공주와 부여 등 백제문화권은 물론 충남 전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교통 접근성 강화 내용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며 “단체뿐만 아니라 개인 관광객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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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중학교 무시험 배정 진학담당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중학교 무시험 배정 진학담당자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6학년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배정 진학담당자 연수를 시행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배정프로그램 사용 방법 안내 및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진학담당자들이 배정 업무 전반을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26학년도 아산지역 중학교 배정은 5개 학군과 7개 학구로 나누어 배정하며 배정 방법은 예년과 동일하게 선지망 후추첨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더욱 폭넓은 교육 가족의 의견을 수렴해 배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24일간의 행정예고를 시행했고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2026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배정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아산지역 배정원서 접수는 11월 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중학교 배정 공개 설명회 및 추첨은 12월 29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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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토크쇼 ‘알쓸신문’개최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 토크쇼 알쓸신문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이 깊어가는 가을, 신박한 문화예술교육 토크쇼를 연다.‘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문화예술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11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 아산 은행나무길 곡교천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좀 더 가까이, 좀 더 많은 도민들을 만나기 위해 기존의 포럼 형식에서 벗어나 사람들의 발걸음이 많은 곳을 찾아, 예술적 경험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다.천문학자 이명현 박사, 독일 다니엘로 친숙한 방송인 겸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과 최선영 문화기획자 등 3인은 “이쪽에서 본 예술, 저쪽에서 본 예술, 무엇이 사람과 연결될까?”를 주제로 각각 연사와 토론자로 함께 한다.‘지구별에 사는 지적생명체인 인간에게 예술은 어떤 의미인지’, ‘독일 오빠 다니엘이 피아노를 치는 이유’, ‘결국 사람이 중심인 문화예술교육’등 3인 3색 스피치와 예술적 경험의 중요성에 대한 짧고 굵은 질문과 대화가 이어질 예정이다.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선적인 문화향유를 넘어 예술적 경험의 의미를 함께 짚으며 개인의 삶과 사회적 관계를 살리는 예술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토크쇼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 충남문화가족한마당과 연계해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예술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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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찾아가는 민생화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 실시
공주시 신풍면, 찾아가는 민생화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관내 요양병원을 직접 찾아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접수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풍면 찾아가는 복지팀은 병원 측의 협조를 받아 접수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쿠폰 신청서 작성, 자격 확인, 서류 접수 등을 도왔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행정을 통해 누구도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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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관학협력으로 청소년 농부 꿈 키운다
공주시, 관학협력으로 청소년 농부 꿈 키운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청년 농업인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체계적인 육성 계획을 마련하고 ‘청년농부되기 진로교육’을 두 차례에 걸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농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농업인으로서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와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스마트팜 견학, 농촌 체험, 치유농업 실습 등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첨단 농업기술을 직접 보고 배우며 스마트농업의 혁신적인 면모를 체험했다.
또한 치유농업 실습을 통해 농장의 운영 사례를 듣고 체험하면서 농업의 다양한 가능성과 새로운 직업적 비전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로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스마트농업과 치유농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는 이러한 실습형 교육이 청년층의 농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역 농촌의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영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학교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농업을 이끌어갈 선도 인력 육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주시가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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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공주시 취·창업박람회’ 11월 4일 개최
공주시, ‘2025 공주시 취·창업박람회’ 11월 4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구인·구직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공주시 취·창업박람회’를 11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립공주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내 우수기업 40개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진로를 탐색 중인 청년부터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은 △채용존 △컨설팅존 △창업·홍보존 △체험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채용존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컨설팅존에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과 면접 코칭,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가 제공된다.
또한 창업·홍보존에서는 창업 멘토링과 함께 드론 등 4차 산업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충남인력개발원과 공공기관 등이 미래 일자리 홍보에 나선다.
체험존에서는 이력서용 사진 무료 촬영, 면접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 인·적성 검사, 인생네컷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최원철 시장은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새로운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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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공주시 차문화축제’ 11월 1일 개최
‘제1회 공주시 차문화축제’ 11월 1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반포면 계룡산 상신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제1회 공주시 차문화축제’를 연다.
‘상신 차와 분청사기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상신리의 차 자원과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해 도시민에게 쉼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룡산의 정취 속에서 전통문화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행사는 차와 도자기, 문학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공주시만의 차문화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축제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태주 시인의 축시 낭독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이어 고마국악예술단의 다례 시연과 가야금·해금 축하공연이 진행돼 전통의 멋과 운치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차 시음, 제다 체험, 도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상신리 부녀회가 준비한 찰밥과 나물 등 먹거리도 마련돼 관람객의 입맛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총 20개 부스로 구성된 축제장은 △차문화 부스 9개 △행다·시음 부스 6개 △체험 부스 4개 △먹거리 부스로 꾸려진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입잔권’ 제도를 도입한다.
방문객이 1만원권 입장권을 구입하면 분청사기 찻잔을 기념품으로 받아 해당 잔으로 각 부스에서 차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
공주시 차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석미경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차 시음 행사가 아니라, 공주의 문화예술과 농촌의 매력을 함께 담은 융복합형 축제”며 “계룡산의 자연과 함께하는 차문화 체험을 통해 방문객들이 진정한 쉼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차와 도자기, 문학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도시민과 농촌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계룡산상신체험마을협의회와 공주시 차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공주시와 반포면 주민자치회가 후원한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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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주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청년·귀농귀촌인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 임대주택’의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전체 19호 중 관외 거주자 대상 미계약분 10호를 추가 공급하며 단독주택 2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2월이며 임대 기간은 최초 2년, 갱신을 통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0월 22일부터 10월 29일로 신청은 공주시청 지역활력과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는 충청남도가 농촌 주거난 해소와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공주시 신풍면 일원에 조성된 신풍지구는 단독형·다세대형 임대주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 대상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주로서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 귀농·귀촌인, 신혼부부, 지역 근로자 등이 해당된다.
입주자는 임대 기간 동안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농촌형 커뮤니티 공간과 텃밭 등 공동이용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이번 추가 모집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청년과 도시민에게 새로운 정착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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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중위생서비스평가 및 이·미용업소 점검 실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청결하고 안전한 공중위생업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이용업과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10월 27일부터 11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시행하며 올해는 이용업과 미용업 등 총 345곳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에는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204곳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는 명예 공중위생감시원 2인 1조로 구성된 평가반이 일반 현황, 법적 준수 사항, 권장 사항 등 3개 분야에 대해 업종별 세부 항목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평가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 △80점 미만은 일반업소로 분류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곳에는 ‘우수업소 로고’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보건소 보건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청결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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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도서관, 다음달 12일 ‘오은 작가와의 만남’ 개최
천안중앙도서관, 다음달 12일 ‘오은 작가와의 만남’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다음달 12일 ‘오은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문학적 영감을 전하고 일상 속에서 문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오은 작가는 ‘오늘 한 장면, 오늘 한 문장’을 주제로 시와 문학, 일상 속 언어의 힘에 대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강연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부터 천안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중 희망자는 강연 후 작가의 사인회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오은 작가는 ‘뭐 어때’, ‘초록을 입고’, ‘다독임’, ‘밤에만 착해지는 사람들’ 등 저서를 집필했으며 알라딘이 만든 도서 유튜브 채널 ‘온 김에’를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문학을 통해 스스로의 하루를 특별하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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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살예방협의체 2차 간담회’ 개최
천안시, ‘자살예방협의체 2차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지난 23일 ‘천안시 자살예방협의회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협의체는 서북구·동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 소방 등 20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자원을 통합·연계해 지속가능한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자살예방협의체 공동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자살사례 위기대응 회의를 진행했다.
또 내년도 자살예방협의체 운영계획과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자살예방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기관 간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살예방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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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예술단 ‘2025 우리동네콘서트’ 성료
천안시립예술단 ‘2025 우리동네콘서트’ 성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 마을 참여형 찾아가는 공연 ‘2025 우리동네콘서트’ 가 지난 23일 천안불당LH1단지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천안시는 2018년부터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동네콘서트’를 추진하고 있다.
시의 대표적인 찾아가는 공연으로 예술단의 전문성과 시민참여가 결합한 지역 문화소통 프로젝트다.
지난해에는 18개 마을 공동체에서 공연을 개최했고 올해는 총 23회로 확대해 1만 3,590여명의 마을 주민들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공연은 아파트 내 공원, 마을공동체 등 일상 공간에서 진행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연은 천안시립교향악단이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영화음악, 오페라를 비롯해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버나놀이, 천안웃다리풍물, 사자춤, 줄타기, 천안시립합창단의 팝페라, CM송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됐다.
‘2026 우리동네콘서트’는 내년 2월부터 천안시립예술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 받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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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인문학으로 채운 ‘정오의 교양김밥’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남구가 인문학 특강 ‘정오의 교양김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동남구는 지난 4월부터 총 5회에 걸쳐 직원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조직 내 소통 및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해 정오 시간을 활용해 인문학 특강을 진행해 왔다.
김밥처럼 간편하지만 알찬 구성으로 마련된 강연은 매 회차마다 역사, 미술, 문학, 음악, 심리 등 다채로운 주제와 흥미로운 내용으로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컬러로 나를 찾는 마음여행’을 주제로 열린 5회차 강연은 직원들이 색을 매개로 내면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맹영호 동남구청장은 “이번 특강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긍정적인 소통 문화 조성에 기여한 의미있는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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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모란아파트’ 제36호 금연아파트 지정
천안시, ‘쌍용모란아파트’ 제36호 금연아파트 지정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쌍용모란아파트를 천안시 서북구 제36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할 경우,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용공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쌍용모란아파트는 지난달 거주 세대의 절반 이상의 동의를 받아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해 제36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
서북구보건소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기념해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표지 설치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지도원 점검 활동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금연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지정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공동체 문화의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연아파트를 확대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