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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충청남도 희망나눔 걷기대회’서 나눔과 탄소중립 실천 앞장
충청남도 자원봉사센터 보도자료 사진1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10월 25일(토)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5 충청남도 희망나눔 걷기대회’에 참여해 나눔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습니다.이번 행사는 ‘봉사의 걸음, 희망의 걸음, 청소년의 내일로’라는 슬로건 아래 3천여명의 시민이 함께 단풍나무 숲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쳤습니다.참가비는 충남 지역 내 디지털 기기 접근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IT 학습기기를 지원해, 진정한 나눔형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본 행사는 충남적십자사와 로타리 3620지구와 함께 진행됐다.충남자원봉사센터는 탄소중립 저탄소 바디바 만들기 체험‘, ’PET 재활용 에코백 색칠하기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또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충남 볼런투어(Volunteer + Tour)’프로그램을 홍보하며 도민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오선희 충남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걷기대회는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원봉사를 통해 충남이 더욱 따뜻하고 밝은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충청남도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도민과 함께하는 지속가증한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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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새로운 시도와 구성으로 호평!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이모저모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을 대표하는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지난 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낭만식당’을 주제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열렸다.개막식은 23일 뮤지컬 ‘윙크’팀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했으며 시니어모델과 지역 예술공연팀의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또한 11개의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된 ‘낭만포차’와 함께 ‘제22회 예산사과축제’가 병행 개최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협력해 마련한 ‘삼국탐구영역’, ‘새참극장’, ‘삼국나라’, ‘예산국수 팝업부스’등 참여형 삼국 팝업스토어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처음 도입된 ‘로컬푸드 어서오샵’은 품질이 보장된 군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아울러 예산지역자활센터 세척사업단 ‘푸른약속’과 협업해 낭만포차에 다회용기를 도입, 친환경 기반 축제로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썼다.예산군수는 “새로운 시도로 채워진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군민과 관람객,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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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 괴산군 불정면 요막경로당에 5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요막경로당에 생활가전물품을 전달하며 전달식을 하고 있다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불정면(면장 정미훈)은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27일 불정면 요막경로당에 500만원 상당의 생활가전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추진 중인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마을 공동체의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물품은 김치냉장고 텔레비전 등 가전제품으로 구성됐다.전달식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 및 충북 지역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불정새마을금고 이사장, 요막경로당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송연호 이사장은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이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전했다.정미훈 면장은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지역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며 “불정면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괴산군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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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이용자 변화에 맞춰 지속 변신해야!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대 변화와 이용자의 요구에 맞춰 지속 성장하는 행정의 적응력을 강조했다.조 시장은 27일 현안업무보고회에서 새롭게 개관한 호암도서관 운영현황을 보고받은 뒤 “이제는 유튜브로 책을 소개받고 오디오북으로 책을 듣는 시대”며 “종이책 중심의 도서관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의 독서 방식 변화에 맞는 뉴미디어 도서관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도서관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콘텐츠와 서비스의 질적 변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이어 지난 주말 열린 가을 축제 성과를 언급하며 “전국적으로 축제장마다 인파가 몰렸고 충주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며 “농산물 직거래한마당, 세계택견대회, 충주아쿠아리움 개장 등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특히 충주아쿠아리움 개장과 관련해 “주말 동안 8천여명이 방문했고 그중 70% 이상이 외지 손님일 정도로 성공적인 출발을 보였다”며 “국립박물관, 발명체험센터, 아쿠아리움 등이 유기적인 하나의 콘텐츠가 되어 탄금공원 일대를 방문하면 최소 반나절 이상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관광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새롭게 문을 연 청년센터에 대해서도 “청년이라는 이름 아래 대학생, 공공기관 근무자, 제조업 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이 있다”며 “특정 모임 중심이 아닌, 다양한 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센터가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한편 최근 시내 곳곳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 문제를 언급하며 “현수막이 늘어나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신호등이나 보행 통행로 주변 현수막은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하게 관리하라”며 “도시의 미관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소한의 질서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조길형 시장은 “행사·시설·사업 모두 한 번의 완성에 머무르지 말고 시대 변화와 이용자들의 변화에 맞춘 성장이 필요하다”며 “한번의 칭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발전을 늘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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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적십자 봉사회, 인도주의 실천 다짐하는 봉사원대회 열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주지구협의회(협의회장 김상호)는 25일 수안보다목적체육관에서 봉사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충주지구 봉사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원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개회식과 2부 명랑운동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는 봉사회별 입장, 봉사원 서약, 유공 봉사원 표창이 이어졌다.이날 봉사원 30명이 충주시장 표창 등 각종 표창을 수상했다.김상호 협의회장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해주시는 봉사원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적십자의 주인공”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층 더 단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주지구협의회는 18개 단위봉사회, 390여명의 봉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구호를 비롯해 캄보디아 시엡립 해외봉사, 무료급식소 운영,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주택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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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5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 몸활동 꿈·끼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충북교육청 2025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 몸활동 꿈끼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사진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열린 2025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의 몸활동 체험 부스와 몸활동 꿈·끼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북교육청 체육건강안전과, 청주교육지원청 체육건강과 및 충청북도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운영했으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즐기고 배우는 몸활동 중심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박람회 기간 운영된 몸활동 체험 부스에는 21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람회의 하이라이트인 몸활동 꿈·끼 페스티벌에서는 댄스, 합창,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진행은 학생 사회자들이 맡아 더욱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연출했다.각 부문별 최우수상은 ▲청주 외 지역 괴산고 ▲댄스 부문 운천초, 충북여중, 청주중앙여고 ▲합창 부문 창리초, 청주중앙여중 ▲밴드 부문 사천초, 청주동중, 청주신흥고 ▲치어리딩 부문 청주소로초, 충북여중 ▲사물놀이 부문 산남고 ▲태권체조 부문 강서초 ▲음악줄넘기 부문 창리초, 오창중 등에게 수여됐다.박람회의 마지막 날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가 진행됐으며, ‘우리가 만든 교육박람회, 우리가 스스로 깨끗이 정화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변 환경을 정화하며 함께 지키는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청주시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위원으로 구성된 ‘아버지·어머니 보안관’의 헌신적인 지원이 있었으며 이들은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와 자원봉사, 관람객 안내 등 세심한 봉사로 훈훈하고 안전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장동석 충청북도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장은“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특히 아버지·어머니 보안관의 지원 덕분에 박람회가 한층 따뜻하고 의미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몸활동 꿈·끼 페스티벌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어울리는 의미 있는 축제였다”라며 “2024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가 앞으로도 지속해 충북의 모든 학교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교육공동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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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유보통합 연구성과 공유 및 정책방안 논의
현장중심 유보통합 연구모임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현장중심 유보통합 연구모임’(대표 신한철)은 27일 천안교육지원청 상황실에서 제5차 회의 및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충남형 유보통합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 대표인 신한철 의원(천안2·국민의힘)을 비롯해, 연구모임 회원과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 연구진 등 10여명이 참석했다.회의는 김경희 박사(책임연구원)의 ‘충남지역 유보통합 현장 의견 및 요구조사 연구’최종 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충남형 유보통합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교육·돌봄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적 대안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신한철 의원은 “이번 최종보고회는 우리 연구모임의 지난 연구활동을 종합하는 자리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격차 해소와 양질의 돌봄 서비스 제공이라는 유보통합의 본질적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현장중심 유보통합 연구모임’은 이번 회의를 끝으로 올해 연구활동을 마무리하고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후속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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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가족을 잇는 즐거운 하루,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
d40f17fd5c6a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기원)은 지난 10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열린‘2025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이 약 1,1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참여형 과학축제로 운영됐다.특히 학교 현장체험학습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질적 체험과 탐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대화하며 소통하는 모습이 행사장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생들이 생활 속 과학 주제를 직접 탐구하고 부스로 운영한 ‘주제탐구 경연마당’, 가족이 함께 발명 활동을 즐기는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캠프’, 이동식 돔을 활용한 ‘가족과 함께하는 우주여행’, 전자현미경으로 미세 세계를 관찰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작은세상’, 그리고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위한 ‘주말과학체험부스’등이 운영됐다.축제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손으로 만들고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며 “과학이 이렇게 가족 간의 대화를 이끌어주는 매개가 될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과학 부스를 직접 운영해보며 과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윤기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은 “이번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은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과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가족이 함께 과학의 즐거움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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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데뷔 8년만 첫 단독 월드투어 팬미팅 성료 “여러분의 사랑은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
한소희 월드투어 팬미팅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배우 한소희가 데뷔 첫 단독 월드투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한소희는 지난 26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났다.지난 7월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로스앤젤레스,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등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약 1만 5천여명의 글로벌 팬들과 만난 한소희는 약 4개월간 이어진 첫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서울에서 완주했다.이번 서울 공연은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로 한소희가 직접 준비한 코너와 깜짝 이벤트가 어우러지며 감동을 배가시켰다.이날 무대에서는 한소희의 진솔한 일상 토크와 팬들과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각 도시의 추억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며 팬미팅 여정의 순간들을 함께 되짚었고 팬들과 즐기는 게임과 다양한 이벤트로 공연장은 따뜻한 에너지로 물들었다.또한 한소희는 각 도시에서 화제를 모았던 제니의 ‘Seoul City(서울 시티)’와 에스파의 ‘Whiplash(위플래시)’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이후 팬들의 메시지 영상과 슬로건 이벤트, 단체사진 촬영이 이어지며 서울 피날레만의 특별한 분위기가 완성됐다.공연 내내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환호가 쏟아졌고 한소희는 진심 어린 감사 인사로 화답하며 투어의 마지막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공연을 마친 한소희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이 제가 계속 연기하고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된다. 그래서 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여러 나라를 다니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오늘은 유난히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 이런 따뜻한 순간들이 앞으로도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오늘 여러분 덕분에 정말 소중한 추억이 생겼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드라마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한소희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배우로서뿐 아니라 팬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한편 데뷔 8년 만에 개최된 월드투어 팬미팅을 성료한 한소희는 차기작 ‘프로젝트 Y’와 ‘인턴’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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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흡연예방사업 운영교 담당자 연수 운영
충청남도_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월),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공주)에서 학교흡연예방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학교흡연예방사업 심화형 운영학교’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에는 2025·2026학년도 학교흡연예방사업 심화형 운영학교 및 기본형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두루 살피는 학교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특히 연수는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를 통한 사업 효과 확산을 주요 목표로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각 학교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흡연예방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도내 전체로 확산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연수에서 논의된 내용은 2026학년도 사업 계획 수립 시 정책 환류의 핵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흡연은 청소년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이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 중심의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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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 중등온학력 두드림학교 상담 실시
충청남도_교육청 (사진제공=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심리·건강·환경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두드림학교 운영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상담은 단위학교 사업선택제로 두드림학교 운영을 신청한 도내 고등학교와 각종학교 50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회에 걸친 그룹형 대면 상담으로 운영됐다.특히 3차 상담은 10월 27일(월)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열렸다.이번 상담은 단위학교 사업선택제로 두드림학교 운영을 신청한 도내 고등학교와 각종학교 50교를 대상으로 지난 00월부터 진행됐으며, 27일(월)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3차를 마지막으로 진행됐다.이번 상담은 각 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두드림학교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또한, 학교별 운영 성과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통해 두드림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 기반을 다졌다.두드림학교는 기초학력 부진학생들의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학교로 학생들의 닫힌 마음을 ‘두드려’활짝 열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심리, 건강, 환경 등 복합 요인에 대한 맞춤형 통합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유형별·과학적 진단을 통한 맞춤형 지원으로 기초학력 부진을 이른 시일에 극복하도록 돕고 있다.현재 충남 도내 초중고 50교에서 두드림학교가 운영되고 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상담을 계기로 두드림학교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의 지원체제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2026학년도에는 모든 고등학교와 각종학교로 두드림학교를 확대 운영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촘촘한 개별맞춤형 학습지원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김지철 교육감은 “기초학력은 학생이 주도성을 가지고 학교생활에 참여할 힘을 키워주는 가장 근본적인 교육권이다”며, “개별 맞춤형 학습지원 방안을 강화해 만성적인 학습 저해 요인을 극복하고 행복한 학생 중심 충남교육이 활짝 꽃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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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유치원입학 유보통합포털에서 11월 3일 접수 시작
3단 리플릿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유보통합포털을 통해 2026학년도 우리아이 유치원입학을 2025년 11월 3일(월)부터 시작한다.학부모는 유치원입학 사이트 ‘유보통합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유치원 입학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우선모집은 11월 3일(월)부터 11월 5일(수)까지, ▲일반모집은 11월 17일(월)부터 11월 21일(금)까지 접수할 수 있다.‘유보통합포털’은 PC와 모바일로 모두 접속 가능하며 원서 접수부터 추첨 결과 확인, 등록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유아 선발은 선착순이 아닌 접수 마감 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2026학년도 모집 대상은 2020년 1월 1일생부터 2022년 12월 31일생까지의 유아로 우선모집, 일반모집, 추가모집으로 나누어 실시된다.우선모집은 최우선순위의 본원 재학 유아, 교육청에서 선정·배치한 특수교육대상자, 1순위 법정저소득층, 2순위 국가보훈대상자, 3순위 북한이탈주민, 4순위 재원생의 형제·자매, 기타 5순위(건강 취약 유아, 쌍생아,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정, 다자녀, 다문화, 장애부모 가정 등 유치원별 조건 상이) 조건을 충족하는 유아를 대상으로 한다.학부모는 추첨결과를 ‘유보통합포털’에서 확인하며 ▲우선모집은 11월 10일(월) 오후 3시에 발표하고 ▲일반모집은 11월 26일(수) 오후 3시에 발표한다.유치원 원서접수는 우선모집과 일반모집 모두 학부모의 희망 순으로 총 3개 기관에 할 수 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입학‘유보통합포털’시스템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학부모에게 편의성과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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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장애학생들의 땀과 열정, 세종시민운동장을 달구다
세종 장애학생들의 땀과 열정, 세종시민운동장을 달구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장애인육상연맹과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2025교육감배 세종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가 10월 24일(금)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장애 학생의 잠재된 체육 역량을 발굴하고 학교 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시 내 초중고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학생선수와 지도교사,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육상 트랙 및 필드 종목(달리기, 투포환)이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학생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또한 세종시장애인육상연맹의 전문적인 경기 운영 지원과 현장 관리, 간식 및 기념품 제공 등 세심한 배려로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기르고 또래와 함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체육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장애인육상연맹 윤강원 회장은 “올해 처음 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를 주관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과 협력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 선수는 “달릴 때 친구들의 응원이 들려서 힘이났고 운동을 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학교생활이 더 즐거워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2025교육감배 세종장애학생체육대회는 오는 11월 21(금)부터 22일(토)까지 볼링, 배드민턴, 이(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 경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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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구연희 부교육감 부임
구연희 부교육감 부임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구연희(56) 전 교육부 대변인이 10월 27일(월) 자로 세종시 부교육감에 부임했다고 밝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27일(월) 오전 10시에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직원들과의 첫대면 자리인 부임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부임을 축하해주시고 반겨주신 세종시교육청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가 근무하던 교육부와 세종시교육청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인지, 이곳이 낯설지 않고 친근하게 느껴진다”라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이곳 세종교육청은 교육감님께서 교육부 장관으로 임명되시면서 현재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나, 최교진 전 교육감님께서 추진하던 공약과 정책들이 전국적으로 선도적인 사례가 많고 세종교육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또한 “앞으로 세종교육청이 추진해온 여러 사업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간부님들과 직원 여러분의 협조가 무엇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세종교육의 성과는 직원들의 전문성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며 그 성과가 지속적인 긍정적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지위고하를 따지기보다 세종교육을 함께 고민하는 동료로서 직원들과 함께하겠다”라며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언제든 머리를 맞대고 상의하는 열린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1993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교육부 사회정책협력관, 평생미래교육국장, 지역인재정책관, 강원대학교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직전에는 교육부 대변인으로 근무했다.내년 7월 새로운 교육감 취임 시까지 구연희 부교육감은 교육감 권한대행으로서 세종교육을 이끌 예정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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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교육 정책연구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_교육청 (사진제공=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월), 국립공주대학교에서 도교육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충남교육 정책연구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연구로 여는 교육정책, 함께 만드는 충남미래교육’을 주제로 정책연구 추진 방향과 운영 체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정책연구 성과를 행정에 접목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교육청과 지역 대학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설명회는 ▲공주대 배지영 교수의 ‘교육정책연구와 교육행정’특강 ▲2026 충남교육 정책연구 안내 ▲교육정책 현안연구 사례 발표 ▲종합토론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설명회 전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정책연구에 대한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였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책연구 성과를 행정과 학교현장에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지속할 수 있는 관학협력 기반의 교육정책 추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정책연구용역, 관학협력 정책연구, 교육정책 현장연구 등 세 축을 중심으로 한 연구체계를 통해 교육정책의 실천적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충남미래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김지철 교육감은 “교육정책의 완성은 현장의 공감과 연구의 실천에서 비롯된다”며, “충남교육이 연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지혜와 열정을 함께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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