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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유치원 맞춤형 지원장학및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 유치원 맞춤형 지원장학 및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2025학년도 유치원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4~10월 공·사립유치원 맞춤형 지원장학 및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는 단순한 점검이 아닌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장학은 아산 관내 공립유치원 21개원, 사립유치원 23개원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 지도·점검, 주요 사업 컨설팅, 유치원별 요청에 따른 맞춤형 지원장학을 병행해 운영했다.이를 위해 원감 중심 장학지원단을 구성하고 각 유치원의 실정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으로써 실질적인 현장의 변화를 유도했다.맞춤형 지원장학은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환경 조성 방안 ▲환경 놀이 활성화를 위한 학급 운영 방안 ▲그림책 활용 놀이 수업 방법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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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유치원 맞춤형 지원장학및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 유치원 맞춤형 지원장학 및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2025학년도 유치원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4~10월 공·사립유치원 맞춤형 지원장학 및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는 단순한 점검이 아닌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장학은 아산 관내 공립유치원 21개원, 사립유치원 23개원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 지도·점검, 주요 사업 컨설팅, 유치원별 요청에 따른 맞춤형 지원장학을 병행해 운영했다.이를 위해 원감 중심 장학지원단을 구성하고 각 유치원의 실정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으로써 실질적인 현장의 변화를 유도했다.맞춤형 지원장학은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환경 조성 방안 ▲환경 놀이 활성화를 위한 학급 운영 방안 ▲그림책 활용 놀이 수업 방법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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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유치원 맞춤형 지원장학및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 유치원 맞춤형 지원장학 및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2025학년도 유치원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4~10월 공·사립유치원 맞춤형 지원장학 및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는 단순한 점검이 아닌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장학은 아산 관내 공립유치원 21개원, 사립유치원 23개원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 지도·점검, 주요 사업 컨설팅, 유치원별 요청에 따른 맞춤형 지원장학을 병행해 운영했다.이를 위해 원감 중심 장학지원단을 구성하고 각 유치원의 실정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으로써 실질적인 현장의 변화를 유도했다.맞춤형 지원장학은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환경 조성 방안 ▲환경 놀이 활성화를 위한 학급 운영 방안 ▲그림책 활용 놀이 수업 방법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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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옥천전국연극제, 관객 6천여명 속에 성황리 폐막
2025년도 제2회 전국연극제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주최·주관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한 ‘제2회 옥천전국연극제’가 10월 26일 폐막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올해 연극제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실내외 공연장을 오가며 옥천 전역을 무대로 펼쳐졌으며 총 16개 극단(옥천 지역극단 2팀, 공모 선정작 5팀, 초청작 2팀, 거리인형극 7팀)이 참여했다.연극은 총 8편의 무대 공연과 8편의 거리 인형극이 진행됐으며 특히 개막작 ‘크리스마스의 기적’,‘옥천별주부’,‘옥천여관’, ‘미스터 마담’,‘강제결혼’등 주요 작품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관람객 집계 결과, 이번 연극제에는 야외공연 3,568명, 실내공연 3,122석 중 2,452석이 채워져 총 6천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왔다.이는 지난해 제1회 연극제 관람객 약 3천 명의 두 배를 넘는 수치로 단 1년 만에 두 배 성장한 괄목할 만한 성과다.또한 옥천읍 먹자골목에서 열린 거리 인형극과 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며 가을 저녁 도심을 예술로 물들였다.특히 옥천문화예술회관 앞에 설치된 대형 아트쉐이드는 ‘연극제 플랫폼 공간’으로 운영되어 공연·토크·전시가 어우러지는 복합예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폐막식에서 황규철 옥천군수는 “제1회 연극제는 두려움과 걱정에서 출발했지만, 올해 연극제는 두려움과 걱정에서 기다림과 설렘으로 옮겨가는 과정이었다”며“연극이 사람을, 그리고 지역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옥천군 연극제 행사는 지난해가 ‘첫 도전’이었다면 올해는 ‘기대와 열정이 만들어낸 옥천의 예술축제’로 한 단계 도약한 것으로 평가된다.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객과 예술인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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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하나머티리얼즈·하나마이크론과 성공 개최 맞손
충청남도_도청 (사진제공=충청남도)
[충청중심뉴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이하 조직위)는 10월 28일 충남 아산시에 소재한 하나머티리얼즈 아산공장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입장권 구매 및 후원금 전달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하나머티리얼즈와 하나마이크론이 참여했으며 하나머티리얼즈는 입장권 1천만원 상당을 구매하고 하나마이크론은 1천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조직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기업을 필두로 민간 협력 파트너십을 적극 발굴하고 확대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박람회가 단순한 전시 행사를 넘어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의 촉매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한다.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과 함께 준비하는 박람회의 의미가 더욱 커졌다”며 “국민 모두가 즐기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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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안심할 수 있는 옥천, 함께 지켜요!
충청북도_옥천군_군청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옥천군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함께 참여하며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점검에서는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무와 건전 영업 실천에 관한 계도 활동을 병행하고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인식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옥천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인식 확산과 자율적인 준법 문화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특히 단속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행정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역할”이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청소년 보호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옥천군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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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김종복 영동산속새우젓 대표 옥천사랑기부
김종복 영동산속새우젓 대표 예체능 꿈나무 지원 첫 고액기부자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김종복 영동 산속새우젓 대표가 지난 27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쾌척했다.이번 모금은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옥천군의 첫 지정기부사업 ‘예체능 꿈나무 지원’의 첫 고액 기부자로써 의미가 크다.직접 옥천군청을 찾은 김 대표는 옥천군의 자라나는 예체능 꿈나무들을 위해 양궁부에 50만원, 관악부에 50만원 각각 기부했다.김 대표의 고향은 사업장이 소재한 영동군도, 옥천군도 아닌 충남 부여지만 10여 년 전부터 영동군에서 토굴 숙성 새우젓을 생산해 그간 장류발효대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상공인으로서 독자적 입지를 다져왔다.김 대표는 특별히 옥천군에 기탁한 사유를 “평소 옥천군 고객분들이 매장을 많이 찾아주심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 이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웃도시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사례다.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활용하겠다”며 지정기부사업의 첫 고액기부자에게 감사함을 전달했다.한편 옥천군은 올해부터 경로당 양념꾸러미 지원, 재난구호 및 봉사활동 차량 구입 지원 등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달부터 지정기부사업 ▲예체능 꿈나무 지원(각각 목표액 2천만원)이 시작됐으며 군은 목표액을 달성하는 즉시 이원면 양궁부, 옥천여중 관악부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선물할 예정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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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업인 스마트콘텐츠 최우수상 쾌거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최우수상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주관 ‘2025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스마트콘텐츠 분야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3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정보화농업인들이 참가해 농업경영혁신,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 분야의 디지털 농업성과를 경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도 대표로 참가한 ‘광진팜’의 장성희 대표는 충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에서 개발한 국화 신품종 ‘예스루비(Yes Ruby)’를 주제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출품했다.장 대표는 ‘예스루비’의 색감과 형태적 아름다움, 소비자 접근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영상, 그래픽, 내레이션을 결합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기법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술원에서 개발한 우수 화훼 신품종이 농업인의 창의적인 콘텐츠와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우수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충남 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전국 도 농업기술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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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충남 웹툰 창작체험 가족 캠프 개최
충남콘텐츠진흥원 2025 충남 웹툰 창작체험 가족 캠프 개최 사진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충남의 웹툰 문화 활성화와 가족이 함께하는 창의적 웹툰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5 충남 웹툰 창작체험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캠프는 서산 11월 8일(토), 천안 11월 15일(토)에 각각 진행되며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충남도 거주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한 팀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다.캠프는 전문 웹툰 강사의 지도 아래 가족 단위로 웹툰의 기획, 캐릭터 디자인, 장면 연출 등 웹툰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 가족은 일상 속 이야기를 소재로 스토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함께 경험하며 자신들만의 가족 웹툰을 완성하게 된다.진흥원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창작체험을 넘어, 도민의 웹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협동과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며 예비 창작자들의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는 것에 목표를 뒀다.또한 캠프를 통해 도민이 보다 친근하게 웹툰을 접하고 웹툰 산업이 생활문화로 자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11월 3일(월)까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참가자 선정 결과는 11월 4일(화)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세부사항은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곡미 원장은 “웹툰은 세대 간의 공감과 창의적 표현이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융합콘텐츠”며,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기며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고 충남 웹툰 문화가 한층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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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도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8일 옥천군청을 비롯한 4개 사업소와 9개 읍면행정복지센터 등 13개 소속기관에서 2025년 10월 화재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난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에서 인명 및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 참여한 직원과 민원인들은 대피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청사 밖으로 신속하게 대피했으며 대피 후에는 옥천소방서와 연계해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실전 중심의 참여형 훈련이 진행됐다.김희종 안전건설과장은 “화재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며 초기 5분이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결정적인 시간”이라며 “오늘 훈련처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역량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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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성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생활·건강 역량 강화
충청북도_옥천군_군청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여성 농업인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동시 추진하고 있다.먼저 옥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정용)는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원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에서‘제24회 생활개선 한마음 특별교육’을 실시했다.한마음 교육은 미래 농업·농촌의 주역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생활개선회원의 역량 강화와 조직 화합을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이날 행사는 ‘여성 리더십 향상을 위한 감성 소통법 특강’을 비롯해 우수회원 시상 등이 행해졌으며 30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김희자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회장은 “기상이변과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특별교육이 지친 농업인에게 작은 위로와 재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생활개선연합회는 옥천군 9개 읍면, 38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대표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 농촌여성의 권익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옥천군보건소(소장 박성희)도 관내 임신한 여성들을 위해 오는 11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건강증진센터 2층에서 ‘초보 임산부를 위한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한다.임산부를 위한 건강관리 교실은 임신과 출산, 육아를 처음 경험하는 임산부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구성됐으며 전문가의 맞춤형 강의와 실습을 통해 신생아 돌보기·모유수유 방법 등을 직접 배우게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초보 임산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건강한 출산과 긍정적인 육아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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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태풍상사’서 꽃피운 청춘의 희로애락 ‘캐릭터 변신 성공’
이준호 태풍상사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상사’로 캐릭터 변신에 성공했다.이준호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에서 하루아침에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강태풍 역으로 분해 청춘의 희로애락을 꽃피우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극 중 이준호는 파란만장한 청춘의 성장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세대 불문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그는 초보 상사맨다운 서툰 모습을 보이다가도 결정적인 순간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 유쾌한 웃음과 묵직한 울림을 동시에 전하며 극의 몰입도를 견인하고 있다.특히 이준호는 넘어져도 곧바로 의지를 다지고 일어나는 열혈 청춘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부르고 있다.그는 계속되는 시련에도 치열하게 버텨내며 다음 스텝을 밟는 남다른 감각과 기백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착붙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가 서사를 더욱 단단하게 완성한다.강인한 줄 알았던 태풍의 이면에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과 회사를 지켜내야 한다는 책임감, 그리고 그에 따른 부담과 두려움 등 다양한 감정들이 공존, 이준호는 이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극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매 작품 색다른 얼굴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이준호는 이번 ‘태풍상사’에서 역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끊임없이 날갯짓하는 초보 상사맨으로 희망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그가 시청자들의 응원 열기 속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tvN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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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예방 당부
대전소방본부,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예방 당부-전기장판 화재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최근 기온이 떨어지며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겨울철 4대 난방용품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소방본부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 겨울철(11월~2월) 동안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898건으로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68명(사망 15명, 부상 53명), 재산피해는 약 73억 6천만원으로 집계됐다.4대 난방용품별로 살펴보면, 화재건수는 전기열선(20건)이 가장 많았고 인명피해는 전기장판(사망 1명, 부상 2명)이, 재산피해는 전기히터(약 5,317만원)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화목보일러는 화재건수는 적었지만, 재산피해(약 4,933만원)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실제 지난 10월 6일 대덕구 비래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는 거주자가 외출하면서 전기요 전원을 끄지 않아 라텍스 매트리스에 열이 장시간 축적되며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 소방차가 출동하는 사례도 있었다.이에 대전소방본부는 겨울철 난방용품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장판은 사용 전 전선의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라텍스 제품과는 함께 사용하지 말 것 ▲전기히터는 주변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피할 것 ▲전기열선은 반드시 인증제품을 사용하고 보온재와 함께 사용하지 말 것 ▲화목보일러는 가연물과 2m 이상 거리를 두고 연통을 수시로 청소할 것을 당부했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겨울철 난방용품은 따뜻함을 주는 필수품이지만, 부주의한 사용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난방용품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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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이끄는 농촌! 함께 만드는 미래”제11회 대전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8일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회 대전 여성농업인 한마음 대회’행사를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탄소중립 2050, 농촌여성의 손으로!!”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여성농업인과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행사는 여성농업인 단체인 (사)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주최로 기후변화대응 영농활동 결의식이 열려 여성농업인들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농업 확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으며 오후에는 우수농산물 전시회,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농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영농과 가정을 돌보는 여성농업인 한분 한분의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변화되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농촌여성리더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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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주택 감리업무 수행 실태 점검
대전광역시_시청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 내 건설 중인 공동주택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시공 품질 확보, 감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광역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과 시·구 점검단이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감리 업무 전반을 살필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분야별 감리원 배치의 적정성 ▲감리원 근무상황부 기록 및 실제 근무 여부 ▲감리일지 등 감리 결과 기록 및 유지 상태 ▲건축 자재 시험·검사 일지 작성 실태 ▲시공계획서에 의한 감리업무 수행 점검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지도 및 실태 등이다.대전시는 점검 결과를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을 유도하고 부실 감리가 확인될 경우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그동안 시는 공동주택 현장 감리 업무 중요성을 고려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정기 점검을 실시해 왔다.대전시 관계자는 “감리자는 주택건설공사의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한 건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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