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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6·25 참전용사 특별사진전
충남도의회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6·25 참전용사 특별사진전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생존 참전용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히 전쟁의 역사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우리 곁에서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온 참전용사들의 삶을 조명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전시를 공동기획한 민인애·정주은 작가는 모두 참전용사의 딸로 아버지의 유공자 정복을 바라보며 느낀 개인적 울림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두 작가는 서산 지역 생존 참전용사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촬영하며 단순한 인물 기록을 넘어 세월 속에 담긴 삶의 무게와 인간적인 온기를 작품에 담아냈다.특히 사진 속 참전용사들은 처음의 굳은 표정에서 점차 편안한 미소를 되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과거의 기억을 현재와 연결하는 치유의 순간을 전한다.오는 5일에는 다움아트홀에서 ‘작가 만남의 날’행사를 열고 공동기획자인 민인애 대표와 정주은 작가가 직접 참여해 전시 기획 배경과 촬영 과정, 작품에 담긴 의미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도의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오늘의 평화를 가능하게 한 그분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움아트홀을 통해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움아트홀은 충남도의회 청사 1층에 위치한 열린 전시공간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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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지방선거 선거사무 철저·민선 9기 출범 공백 없어야”
확대간부회의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철저한 선거사무 관리와 민선 9기의 안정적인 출범 준비를 당부했다.김 권한대행은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6·4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며 “사전투표가 사고 없이 완료된 만큼 본선거에서도 투표 민원과 관련해 한 차례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감을 가지고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말했다.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복무기강 확립도 재차 강조했다.김 권한대행은 “선거 막바지 공직자로서 흔들림 없는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오해를 살 수 있는 언행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 등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지시했다.지방선거 이후 새로운 시정 출범에 발맞춘 행정 공백 방지 대책도 주문했다.그는 “선거 종료 후 당선증 수여식과 함께 인수위원회가 구성되면 민선 8기에서 9기로의 이양이 시작된다”며 “새로운 시정 출범 이후에도 행정 공백이 없도록 업무보고와 인계인수를 철저히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특히 핵심 현안과 다수 민원은 현안보고와 대책 중심으로 인수인계서를 내실 있게 준비하도록 했다.민선 8기 시정백서 공약 추진 상황 및 현장 방문 자료 등도 명확히 정리할 것을 주문했다.선거철 정당 및 선거 관련 현수막에 대한 엄격한 단속도 당부했다.김 권한대행은 “지방선거 현수막 난립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타 지자체에서 정당 현수막에 걸려 초등학생이 다치는 사고도 발생했던 만큼, 안전성과 합법성을 확보해 단속을 철저히 하고 불필요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라”고 전했다.여름철 재해·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비태세 구축도 지시했다.그는 “장마와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본격적으로 대비해야 할 시기”며 “현장 중심으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미비점이 없는지 적극적으로 살펴봐 달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김 권한대행은 “시장 궐위 이후 1년 넘는 기간 동안 실·국장과 부서장, 직원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덕분에 시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그는 “행정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며 기관평가 역대 최고 성과 달성, 각종 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 무탈하게 시정을 이끌어왔다”며 “7월 1일 민선 9기 출범까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직원들의 어려움까지 챙기는 격려와 배려의 조직문화를 조성해달라”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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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준서 ‘닥터 섬보이’ 출연…이재욱과 호흡
신예 박준서 ‘닥터 섬보이’ 출연…이재욱과 호흡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늘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박준서는 극 중 지의가 훈련병으로 있는 육군훈련소 조교이자 배우지망생 역을 연기한다.위급 상황 속에서 스스로의 편견을 깨고 변화해가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지난해 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박준서는 단편 영화 외에도 가방, 화장품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했다.훈훈한 비주얼과 신선한 매력을 지닌 박준서가 ‘닥터 섬보이’에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늘 밤 10시 ENA 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 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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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현충일 맞아 ‘태극기 게양 인증 이벤트’ 운영
계룡시, 현충일 맞아 ‘태극기 게양 인증 이벤트’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태극기 게양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국권 수호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국가 추념일인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계룡시 공식 SNS 가운데 1개 이상을 팔로우한 뒤 태극기 게양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참여자는 △실내에 게양한 태극기 사진 1장 △계룡시 내 게양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1장 등 총 2장의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아파트는 동·호수가 보이는 사진, 단독주택은 도로명주소가 부착된 사진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참여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시는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BBQ 황금올리브 치킨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당첨자는 오는 6월 9일 계룡시 공식 SNS 를 통해 발표한다.아울러 시는 현충일 당일 태극기 조기 달기 운동도 함께 전개한다.현충일 당일에는 태극기를 일반적인 방식으로 게양하는 것과 달리 ‘조기’형태로 달아야 한다.조기란 태극기를 깃대 끝까지 올린 뒤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 게양하는 방식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시민들께서 태극기 조기게양 인증 이벤트와 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바른 태극기 게양문화 확산을 위해 가정용 노후 태극기 교환사업과 국가유공자 태극기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훼손되거나 오래된 태극기를 교체하려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새 태극기로 교환 받을 수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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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건양대와 함께 ‘성인 대상 TOEIC 교육’ 운영
계룡시, 건양대와 함께 ‘성인 대상 TOEIC 교육’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영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성인 TOEIC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계룡시 평생교육과가 지원하고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성인 맞춤형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이다.군인과 공공기관 종사자, 직장인, 경력단절여성 등 영어 역량 강화가 필요한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모집 인원은 총 40명으로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10일까지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QR 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교육은 오는 16일부터 7월 23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20분까지 건양대학교 계룡대학습관에서 운영된다.특히 이번 과정은 단기간 내 토익 점수 향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총 40시간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TOEIC LC·RC 핵심 이론과 문제풀이를 중심으로 한 정규 강의와 학습자의 취약 분야를 진단·보완하는 1:1개별 클리닉, 고득점 전략을 제공하는 전문 특강 등을 운영해 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주강사와 보조강사가 함께 참여해 학습자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고 정기 및 모의 토익 테스트를 통해 실전 감각 향상도 지원할 예정이다.수강생들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교육 과정 중 우수 학습자 3명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출석률 75% 이상인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토익 교육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방법과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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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본연의 업무 집중위해..업무 효율화, 부서장의 적극적 역할 필요”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일 군청에서 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6월 1주차 주간업무회의’를 개최했다.장 권한대행은 직원들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불필요한 업무를 과감히 축소하고 회의 운영 방식의 효율성을 높이며 의전이나 관행적으로 작성하던 업무 보고서 등 실질적인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절차들을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러한 변화와 개선에는 부서장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장 권한대행은“부서장은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부수적인 일로 인해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직원들이 워라밸을 지키면서도 담당 업무에서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주문했다.오는 3일에 있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개표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그는 투표소 설치와 투표용지 수령·보관 등 선거사무 매뉴얼에 따른 확인과 점검을 강조하면서“사소한 실수로 인해 투명성과 공정성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각자 맡은 선거 지원사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일 현충일에 거행되는 ‘제 71회 현충일 추념식’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했다.장 권한대행은 초여름 무더위 기상 예보에 따라 더위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하고 참석하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내빈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시했다.또한 각 읍·면에서는 주민들이 집 앞 조기게양 등 현충일 추념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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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1,641억원 증액 편성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본예산인 1조 1817억원 대비 1641억원이 증액된 1조 3458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은 고유가·물가 대응을 위한 학교운영 비 확대 지원, 인공지능 디지털 미래교육 기반시설 구축, 학교 신증설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취약계층 학생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세입 예산안은 중앙정부 이전수입인 보통교부금 1359억원과 특별교부금 212억원, 자체수입과 기타수입을 포함해 총 1641억원 규모다.세출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공공요금 부담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의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운영의 안정을 높이기 위해 학교운영 비 216억원을 증액 편성했다.둘째,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대비 기반시설 구축에 241억원을 반영했다.인공지능교육 교구·기자재 지원 △세종 ‘피지컬인공지능’거점학교 구축 △인공지능교육 강의실 구축 등을 편성했다.셋째, 학교 신증설 및 안전한 교육환경 개선에 413억원을 반영했다.5생활권 신도심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신설비 △부지매입비를 편성했다.또한 △학교시설 환경개선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등을 반영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넷째, 공교육의 책임 강화를 위한 교육복지 지원에 163억원을 편성했다.방과후학교 활성화와 늘봄학교 운영 지원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위탁 운영 △치료형 교육기관 운영 등을 통해 학생 정서 안전망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학교 현장의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세종 미래교육 기반시설과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방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 생활에 어려움 없이 미래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제출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6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열리는 제106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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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년 읍면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읍면 지역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2026년 읍면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했다.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오는 5월 30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읍면 지역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및 병설유치원 영유아 가족 10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한 가족 참여형 뮤지컬 ‘초록 발자국 탐험대’를 중심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사라진 숲을 되찾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문화예술교육뿐만 아니라 사진 촬영 공간, 난타체험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교육이 함께 운영됐다.또한 과학 분야 콘텐츠로 잘 알려진 유튜버 ‘ 과학쿠키’ 가 참여하는 토크 쇼를 통해 환경과 과학을 접목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한층 높였다.유초등교육과 이강재 과장은 “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환경 감수성을 기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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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여름철 학생 수상안전 대책 총력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여름철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6월 1일 관내 전체 학교와 산하기관에 안내했다.세종시교육청은 철저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망을 바탕으로 최근 5년간 관내 학생 수상 안전사고 인명피해‘제로’을 유지하고 있다.올해 역시 ‘학생 수상 안전사고 제로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협력 체계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번 수상 안전관리 계획은 △학생 체험 중심 예방교육 강화 △교직원·강사 전문성 강화 및 인력풀 확대 △협업 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먼저 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수상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여름방학 전 모든 학교에서 학부모 안내를 포함한 ‘수상 안전사고 예방 집중 주간’을 운영하도록 했다.이를 통해 유치원의 물놀이 안전용품 착용법부터 초·중·고 학생의 발달 단계별 수상 안전수칙, 위기 상황 시 구조 요청 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까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학교안전지원시스템, 국민안전교육플랫폼, 행정안전부 ‘안전한 TV’등에 탑재된 안전교육 자료를 적극 활용해 생활안전·재난안전·응급처치 등 실생활 중심 안전교육도 함께 운영하도록 안내했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유치원부터 초등·특수학교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수상 안전 및 생존수영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유아기 안전 공백 해소를 위해 관내 유치원 23개원과 어린이집 34개소를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신규·확대 지원하고 해양경찰청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해양·연안 안전교육도 운영한다.또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10차시 중심 실기교육을 관내 초등학교 55교와 특수학교 2교 등 총 57개 학교 전체에서 실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의 첨단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선박 탈출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확대하고 학교별 교실형 안전체험관과 연계한 체험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더불어 주말을 활용한 ‘토요 가족안전체험’을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 역량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교직원의 수상 안전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도교사 대상 원격연수를 상시 운영하고 심폐소생술 등 실전형 응급처치 교육을 지원해 학교 현장의 안전 지도 역량을 높인다.또한 수상 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포함한 전국 단위 학교안전교육 전문강사 인력풀을 적극 활용해 학교별 맞춤형 방문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청,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사안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망과 공동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가정통신문·사회관계망서비스·학교 누리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가정과 연계한 수상 안전수칙 홍보도 집중 추진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최근 5년간 이어온 수상 인명피해 제로 기조를 올해도 이어가는 것이 이번 대책의 핵심.”이라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 유아와 학생들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실전형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세종의 모든 아이들이 안전한 여름철 수상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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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한국남부발전(주)신세종빛드림본부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가 손을 잡고 교육취약계층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장학금과 식료품 키트를 지원했다.특히 신세종빛드림본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해에 새로 발굴한 지역사회 협력기관으로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학교지원본부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9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관내 학교에 재학중인 98명에게 지원했다.또한,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신선식품 등으로 구성된 20만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를 25가정에 전달해 학생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및 교육복지안전망과 연계해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적시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나눔을 계기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을 지속 발굴해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며 아이들의 바른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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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요 공사현장 집중 안전점검 실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시민 안전 확보와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시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재해복구사업장과 대규모 사업장, 지하차도 및 교량 등 주요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현장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곡천과 낭청배수장 등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비롯해 사월소하천 정비사업, 시도2호 도로 개설공사, 연무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대규모 사업장과 관내 지하차도 및 교량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시는 공사 현장의 이상 징후를 면밀히 확인해 필요 시 작업 중지와 통행 제한 조치 등을 시행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도심지 철거 현장과 대형 굴착공사 현장 주변의 통제 상태를 확인하고 철도 인접 구간과 취약 구간에 대한 감리단의 상시 점검 체계 운영 실태도 확인한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을 신속히 보완하고 6월 중 대규모 공사 감리단과 현장소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사감독관이 참여하는 안전교육을 월 1회 이상 정례화해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주요 공사현장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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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강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에 나서며 ‘적극행정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논산시는 1일 시민이 체감하는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공무원이 안심하고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관행을 넘어,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공직문화 혁신’을 목표로 △추진체계 확립 △적극행정 확산·정착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공무원 보호 기능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이를 위해 기획감사실을 적극행정 전담부서로 지정하고 예산실·자치행정과·홍보협력실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실행계획 수립부터 우수사례 발굴, 면책 지원, 교육·홍보까지 총괄 운영한다.적극행정위원회의 기능도 대폭 강화된다.단순 심의기구를 넘어 정책 자문과 갈등 조정, 면책 판단까지 수행하는 ‘의사결정 플랫폼’ 으로서의 역할을 통해 공무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사전컨설팅과 면책제도를 활성화해 소극행정을 예방하고 직무에 몰입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에 나선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도 힘쓴다.올해 신규 시책으로 공직사회뿐 아니라 유관기관과 단체까지 참여하는 ‘적극행정·청렴문화 확산 챌린지’를 추진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적극행정과 청렴문화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대할 계획이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도 한층 강화된다.시는 연 2회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포상금과 특별휴가, 근무평정 가점,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실질적인 우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논산육군병장몰 구매권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해 일상 속 적극행정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한다.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을 넘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의 핵심 가치”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 발굴과 지원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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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래 돌발해충 확산 막는다 6월 집중 방제
돌발해충 예찰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외래 돌발 해충으로 인한 농경·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 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돌발 해충은 기후변화, 작부체계 다양화, 외래해충 유입 등의 영향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흰불나방 등이 대표적이다.올해 논산시의 돌발해충 발생면적 및 월동난 조사 결과, 전년보다 평균기온이 0.8 높아 해충 발생 시기가 2~3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돌발해충을 적기에 방제하지 않을 경우 약충과 성충이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어 수세를 약화시키고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병 등을 유발해 많은 농작물의 수량 감소와 품질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이에 따라 시는 6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를 돌발해충 적기 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오는 10일에는 산림공원과와 협력해 공동 방제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농경지와 산림에 발생하는 돌발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도록 신속한 예찰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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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입주 청년농업인 모집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입주 청년농업인 모집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스마트팜 영농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입주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기반이 조성된 농지를 임대하고 스마트팜 시설 구축을 지원해 미래형 딸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공고일 기준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최종 선발 시 임대계약 전까지 논산시로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재배 작물은 딸기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수출단지 추진계획’에 따라 수출 전략 품종을 재배하게 된다.대상 농지는 논산시 부적면 마구평리 389-1번지 일원 8개 구획으로 구획별 면적은 약 4700㎡ 규모다.임대기간은 기본 5년이며 최대 10년까지 가능하다.단지에는 부지 정지, 도로 용수공급시설, 배수로 등 기반시설이 조성되며 입주자가 자체적으로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공급기, CO₂공급장치, 냉난방시설 등 스마트 시설을 설치해 스마트팜 운영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스마트농업 진입을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생육관리를 바탕으로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통해 고품질 딸기 생산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접수기간은 오는 6월 12일까지이며 논산시청 농촌활력과 농업정책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역량 있는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12월 선발된 입주자들은 2026년 하반기 첫 생산을 목표로 스마트팜 온실 조성과 영농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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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6 생태전환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대전교육청, 2026 생태전환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29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관내 초·중등학교 교장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생태전환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의 생태전환교육은 ‘배움에서 실천으로 생태전환교육이 여는 탄소중립 미래’를 비전으로 기후행동 실천과 삶의 전환을 주도하는 환경시민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이번 직무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생태전환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기후위기, 생태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학교 관리자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중심 생태전환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생태전환교육 특강,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 활용 생태 체험프로그램, 생태시민 양성을 위한 학교별 생태전환교육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디지털과 AI 시대 학교 생태전환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생태전환교육은 미래세대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다”며 “학교 관리자들의 인식 전환과 실천 중심 리더십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생태전환교육이 지속적으로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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