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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지정 촉구’ 공동성명문 발표 위해 국회 방문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9일 오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농어촌 기본소득 추가지정 촉구 국회 공동성명문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번 회견은 지난 23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국회 기자회견으로 이번에는 옥천군을 비롯해 진안군·장수군·곡성군·봉화군까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1차 심사를 통과했지만 최종 선정에서 제외된 5개 군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1차 심사를 통과한 12개 군 전체가 시범사업 대상지로 지정되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옥천군이 최종 선정에서 빠짐으로써 충청북도가 제외된 점에 대해 국가균형발전의 근본 취지가 훼손됐다고 지적했다.
발표된 공동성명문에는 △ 이번에 참여한 5개 군이 모두 사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아 1차 관문을 통과했다는 점과 △ 농어촌 기본소득이 진정한 국가정책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1차 선정된 12개 지역 모두가 시범사업 대상지로 포함되어야 한다는 핵심 요구사항이 담겼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옥천군은 지역사랑상품권 제도의 모범적 운영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도내 1위, 지역화폐 발행액 도내 1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정부가 옥천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소득 불안정을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지난 20일 정부는 최종 7개 군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매월 15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예정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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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2025 충남 중소벤처기업 페스타’ 성황리 개최
충남중소벤처기업 페스타 성료(기업지원본부)
[충청중심뉴스] (재)충남테크노파크(원장 서규석, 이하 충남TP)은 28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2025 충남 중소벤처기업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충남 지역 12개 경제인 단체와 함께 준비한 두 번째 교류의 장으로 도내 우수기업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해 안종혁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도내 중소벤처기업인 등 약 260여명이 참석해 지역 산업의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상생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충남의 미래는 중소기업의 혁신과 도전에서 시작된다”며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종혁 위원장은 “충남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곧 충남의 경쟁력”이라며 “유공 기업들의 노고와 성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지역 중소기업이 지역 경제를 살린다’라는 아젠다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AI기반 ChatGPT 드로잉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관객의 질문을 실시간 그림으로 표현하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 무대를 선보였다.또한, 행사를 통해 총 12개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이 지역산업진흥 유공자 포상(충청남도지사상)을 수여했으며 코리아웨코스타(주)와 ㈜시원물산이 혁신기업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기술혁신, 고용창출, 지역경제 기여 사례를 공유했다.이 밖에도 지역 기업의 신기술·신제품 전시회가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이번 페스타는 충남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충남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특화산업 발굴 및 육성, 전문인력 양성, 기업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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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오는 11월 9일까지 향수OK카드 20% 캐시백 유지 결정
충청북도_옥천군_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운영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기간 동안 향수OK카드(옥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20%로 유지한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지역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계, 유통업계, 소상공인 등 3만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가 차원의 대규모 할인 축제다.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5% 할인, 디지털온누리상품권 5~15% 할인, 농축산물 할인, 가전제품 구매환급, 숙박쿠폰, 면세점 특별할인 등이 있다.군은 당초 11월부터는 할인율을 15%로 조정할 예정이었으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할인 정책에 동참해 국비 2억 7천 4백만원을 추가 확보, 축제기간 동안 향수OK카드를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20%의 캐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초에는 국비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도 65억원의 군비를 투입해 10% 캐시백을 시작, 이후 15%, 20%로 점차 확대하며 소비 활성화 정책을 지속해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역화폐 발행액 도내 1위(군 단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도내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황규철 옥천군수는 “7월부터 지급된 소비쿠폰과 추석 명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로 이어지는 소비 촉진 정책이 지역 상권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은 정부 정책과 연계해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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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오는 11월 9일까지 향수OK카드 20% 캐시백 유지 결정
충청북도_옥천군_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운영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기간 동안 향수OK카드(옥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20%로 유지한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지역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계, 유통업계, 소상공인 등 3만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가 차원의 대규모 할인 축제다.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5% 할인, 디지털온누리상품권 5~15% 할인, 농축산물 할인, 가전제품 구매환급, 숙박쿠폰, 면세점 특별할인 등이 있다.군은 당초 11월부터는 할인율을 15%로 조정할 예정이었으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할인 정책에 동참해 국비 2억 7천 4백만원을 추가 확보, 축제기간 동안 향수OK카드를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20%의 캐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초에는 국비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도 65억원의 군비를 투입해 10% 캐시백을 시작, 이후 15%, 20%로 점차 확대하며 소비 활성화 정책을 지속해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역화폐 발행액 도내 1위(군 단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도내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황규철 옥천군수는 “7월부터 지급된 소비쿠폰과 추석 명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로 이어지는 소비 촉진 정책이 지역 상권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은 정부 정책과 연계해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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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오는 11월 9일까지 향수OK카드 20% 캐시백 유지 결정
충청북도_옥천군_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운영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기간 동안 향수OK카드(옥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20%로 유지한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지역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계, 유통업계, 소상공인 등 3만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가 차원의 대규모 할인 축제다.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5% 할인, 디지털온누리상품권 5~15% 할인, 농축산물 할인, 가전제품 구매환급, 숙박쿠폰, 면세점 특별할인 등이 있다.군은 당초 11월부터는 할인율을 15%로 조정할 예정이었으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할인 정책에 동참해 국비 2억 7천 4백만원을 추가 확보, 축제기간 동안 향수OK카드를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20%의 캐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초에는 국비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도 65억원의 군비를 투입해 10% 캐시백을 시작, 이후 15%, 20%로 점차 확대하며 소비 활성화 정책을 지속해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역화폐 발행액 도내 1위(군 단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도내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황규철 옥천군수는 “7월부터 지급된 소비쿠폰과 추석 명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로 이어지는 소비 촉진 정책이 지역 상권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은 정부 정책과 연계해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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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호 경희대 명예교수, 2027 섬비엔날레 민간조직위원장으로 선임
섬비엔날레 민간조직위원장 송상호 경희대 명예교수
[충청중심뉴스]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민간조직위원장에 송상호 명예교수가 선임됐다고 29일 밝혔다.송상호 민간조직위원장은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및 동 대학원에서 경영관리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25년간 재직하며 인재를 양성했고 문화예술경영학과 학과장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송상호 민간조직위원장은 향후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 활동과 기업 후원 유치 등 대외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한편 섬비엔날레는 충청남도의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2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전시회로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두 달간 충남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에서는 김성연 예술감독이 정한 주제 아래 국내외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이 선보여져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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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호 경희대 명예교수, 2027 섬비엔날레 민간조직위원장으로 선임
섬비엔날레 민간조직위원장 송상호 경희대 명예교수
[충청중심뉴스]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민간조직위원장에 송상호 명예교수가 선임됐다고 29일 밝혔다.송상호 민간조직위원장은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및 동 대학원에서 경영관리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25년간 재직하며 인재를 양성했고 문화예술경영학과 학과장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송상호 민간조직위원장은 향후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 활동과 기업 후원 유치 등 대외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한편 섬비엔날레는 충청남도의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2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전시회로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두 달간 충남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에서는 김성연 예술감독이 정한 주제 아래 국내외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이 선보여져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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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5 교육전문직 관리자 실무협의회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 글로스터호텔 딘홀에서 2025 충청북도교육청 교육전문직 관리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윤건영 교육감의 ‘실용교육의 방향에 대해 함께 깊이 고민하자’라는 취지에 따라 교육연구정보원과 공동으로 기획했다.
실무협의회는 2026학년도 충북교육의 변화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교육의 본질과 실용교육의 조화를 모색하는 학습과 성찰의 자리로 마련됐다.
2026학년도 주요 협업사업으로 인성교육, 소리뜻 한자교육, IB교육을 발표하고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별강연을 통해 교육의 본질과 실용교육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사전학습자료를 통해 실용교육의 철학과 정책 적용 방향을 공유해 정책 이해도와 실행 역량을 강화했다.
참석한 교육전문직들은 “이번 협의회가 정책 전달 중심이 아닌, 교육의 철학과 방향을 함께 공부하고 성찰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 교육지원청 장학관은 “실용 교육이 단순히 효율을 뜻하는 게 아니라, 아이와 교사의 성장을 함께 바라보는 충북교육의 철학으로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빠르게 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도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현실을 직시하는 힘과 교육의 본질을 잃지 않는 통찰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과 교사의 삶을 바꾸는 작지만 실질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교육의 본질은 결국 사람의 성장이며 오늘 협의회가 충북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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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농·특산물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충남_농특산물_홍보판촉전_포스터 (사진제공=충청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당진시 합덕농촌테마공원에서 ‘충남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촉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지역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도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와 마련한 이번 판촉전은 당진시 국화축제와 연계해 볼거리도 마련했다.행사장에서는 각 시군에서 엄선한 신선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150여 개 품목을 시중보다 10-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이와 함께 불우이웃돕기의 일환으로 각 시군에서 기부한 농·특산물을 당진시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하고 가공한 우수 농산물을 많은 국민들이 직접 보고 맛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회원 규모가 1만 5000여명에 달하는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 연합체로 품목별 기술 공유와 협업 경영을 실천하며 산지 조직화를 통해 시장 교섭력을 높이고 농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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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실적 평가 최우수 ‘서산시’
충청남도_도청 (사진제공=충청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도내 1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서산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4∼2025년 추진된 지적재조사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실적 △조정금 징수·지급 △세계측지계 변환 정비 △기타 우수사례 등 6개 분야 15개 항목에 대해 진행했다.평가 결과, 서산시는 경계 결정 이의신청 확인서를 활용해 사업 기간을 단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공주시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마을안길 도로를 확보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인 성과로 부여군은 드론을 활용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항공영상을 제작·활용한 점이 호평받아 각각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아울러 도는 이번 평가에서 공무원 3명과 민간인 9명을 업무 유공자로 선정했으며 추후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경계 분쟁 해소를 위한 중요한 국책사업”이라며 “우수사례를 지속 확산시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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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큰 글자 소식지 발행 ‘어르신 편의 높여’
서산시, 큰 글자 소식지 발행 ‘어르신 편의 높여’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어르신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큰 글자 ‘서산소식’을 추가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산소식은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시정과 생활 정보를 담은 시정 소식지로 매월 약 3만 2천 부가 발행되고 있다.
이번 큰 글자 서산소식은 11월호부터 관내 경로당 400여 곳에 2부씩 배송된다.
큰 글자 서산소식은 B4 규격으로 B5 규격인 기존 서산소식보다 2배 커지고 글자 크기 또한 2배로 키웠다.
시는 지난 10월호 큰 글자 서산소식을 관내 경로당 400여 곳에 시범 발행했으며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에 큰 글자 서산소식을 본격 발행하며 기존 서산소식이 어르신들의 편철과 보관에 편리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기존 서산소식 1부도 경로당에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8월부터 시민이 편리하게 서산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중앙호수공원, 스마트 버스정류장 3개소 등에 소식지 배부함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김덕제 서산시 공보담당관은 “어르신들이 더욱 편하게 서산소식을 볼 수 있도록 크기를 키워 가독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시정 소식지를 배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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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계약심사 실무 안내 및 2025 심사사례집 발간
서산시, 계약심사 실무 안내 및 2025 심사사례집 발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공직자의 계약심사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약심사 실무 안내 및 2025 심사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등 사업의 입찰과 계약을 위한 기초금액,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다.
사례집의 내용은 △계약심사 중점 점검 사항 △관련 법령 및 지침 △계약심사 사례 등으로 계약·발주 관련 담당자들이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구성됐다.
또한, 신규 담당자가 계약심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계약심사 제도의 개념부터 심사 대상 사업, 업무처리 절차 등 각종 지침도 수록됐다.
특히 실무자들이 혼란을 겪는 부분을 중심으로 중점 점검 사항과 주요 사례를 보기 쉽게 수록했다.
시는 총 240부를 발간했으며 각 부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할 계획이다.
김종민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이번 사례집이 계약 담당자들의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계약심사를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사례집을 발간해 계약심사 제도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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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보내는 알록달록 가을 초대장
월간충남 11월_포스터 최종 (사진제공=충청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운영 중인 ‘월간 충남’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 자연이 건네는 찬란한 초대장’을 주제로 도내 대표 단풍 명소들을 소개한다.은행나무 명소로는 군락을 이루는 아산의 ‘곡교천 은행나무길’, 보령의 ‘청라은행마을’, 그리고 역사와 이야기 속에 자리한 당진 ‘면천 은행나무’, 태안 ‘흥주사 은행나무’등이 있다.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산림청 선정 ‘전국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중 하나로 2.1㎞ 구간에 60년 이상 자란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늘어서 있고 이 중 180여 그루는 곡교천변을 따라 노란 물결을 이룬다.이 길은 길 끝에 현충사가 있어 단순한 단풍 명소를 넘어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는 역사적 숲길이라는 의미를 지니며 인근 ‘여해나루’이순신 관광체험센터에서는 미디어아트와 디지털 전시를 통해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와 리더십을 살펴볼 수 있다.현재 이 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보행자가 안전하게 단풍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나무 덱 산책로도 조성돼 있어 유모차나 반려견 동반 방문에도 적합하다.또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포스터 촬영지로도 유명해 가을철 아산 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명소다.아산 여행 코스는 곡교천 은행나무길 → 아산 지중해마을 → 이순신 관광체험센터 → 신정호 정원 → 영인산 자연휴양림을 추천한다.국내 최대 규모 은행나무 군락지 중 하나인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청라은행마을은 인위적으로 조성한 마을이 아니며 2㎞ 구간에 300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자연스럽게 둘레길을 따라 자라고 있어 노란 은행잎으로 물든 풍경이 매우 인상적이다.은행잎이 마을을 뒤덮는 가을이면 자연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지는 ‘청라은행마을 단풍축제’가 신경섭 전통가옥 및 정촌농원 일대에서 열리며 올해는 11월 1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와 고즈넉한 성곽이 어우러진 당진 면천읍성에는 천연기념물 제398호로 지정된 1100년 된 고목 은행나무가 있다.고려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의 딸 영랑의 효심을 담은 전설이 전해져 지역민의 깊은 애정을 받는 소중한 자연유산이다.면천읍성은 한국관광공사 선정 ‘강소형 잠재 관광지’로 연암 박지원이 군수로 재임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녔으며 현재도 주민이 거주 중으로 역사·문화, 일상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11월 1일부터 2일까지 면천읍성 일원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참여하는 ‘면천읍성축제’가 열리며 방문객들은 역사 속 인물이 돼 읍성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당진 추천 여행 코스는 삼선산수목원 → 면천읍성 → 신리성지 → 삽교호 관광지 순이다.태안군 흥주사 만세루 앞에는 900살의 수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색감과 뛰어난 생육 상태를 자랑하는 은행나무가 있다.소원을 비는 명소로도 유명해 많은 관광객이 가을의 아름다움과 함께 신비로운 기운을 느끼고자 발길을 잇고 있다.태안 코스로는 청산수목원 → 백화산 구름다리 → 흥주사 은행나무 → 천리포수목원 → 이종일 선생 생가지(태안국화축제)를 추천한다.논산 온빛자연휴양림은 ‘그해 우리는’,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등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며 ‘충남 속 스위스’로 불릴 만큼 이국적인 풍광을 자랑한다.메타세쿼이아 길과 호숫가 산책로 호수에 비친 반영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논산 추천 여행 코스는 대둔산 → 온빛자연휴양림 → 돈암서원 → 탑정호 → 반야사다.공주 불장골 저수지는 조용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으로 인기 있으며 저수지를 감싸는 숲과 가을빛으로 물든 단풍, 새벽녘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사진작가와 여행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서천 신성리 갈대밭에서는 단풍 대신 갈대가 가을의 주인공이다.가을 바람에 일렁이는 갈대가 넓은 들판을 갈색빛으로 물들이며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와 드라마 ‘킹덤’, ‘추노’촬영지로도 유명하며 가을에 더욱 깊은 감성과 여운을 안겨준다.서천 추천 여행 코스는 신성리갈대밭 → 한산모시관 → 문헌서원→ 이하복 고택 → 판교시간이 멈춘 마을 순이다.백제 부흥운동의 중심지였던 예산 임존성은 가을이면 형형색색 오색 단풍으로 수채화 같은 풍경을 자아내며 성곽과 예당호의 절경이 어우러진다.11월 8일부터 9일까지 인근 대흥면 일원에서 ‘의좋은 형제 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예당호 출렁다리, 모노레일 전망대를 즐길 수 있다.예산 추천 여행 코스는 임존성 → 봉수산 자연휴양림 → 의좋은형제공원(의좋은형제 축제) → 예당호 전망대 → 추사고택 순이다.보령 성주산 단풍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숲의 밀도와 단풍의 깊이가 돋보이는 명소로 가을이면 숲 전체가 단풍으로 물들어 붉은 파도를 만들어낸다.추천 보령 여행 코스는 오서산 갈대밭 → 청라은행마을 → 성주산 → 죽도 상화원 순이다.천안 독립기념관 단풍나무 숲길은 3.2㎞에 걸쳐 붉은 터널을 이루는 가을 명소로 11월 9일까지 매주 금·토·일 야간 개장한다.행사 기간 △단풍나무 숲길 야간 조명 포토존 △겨레의 탑 미디어파사드 △야외 전시 및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 특별 해설 △먹거리 판매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 10월 31일과 11월 1일에는 천안 야간 순환 시티투어 버스 ‘별빛한바퀴’가 운행돼 천안시청-아라리오 조각광장-타운홀 전망대-삼거리공원-독립기념관-홍대용과학관 등을 20분 간격으로 순환, 운전이나 주차 걱정 없이 천안의 야경과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특히 천안삼거리공원에선 영화 상영, 재즈 공연, 푸드트럭 등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을밤의 낭만을 더한다.천안 추천 여행 코스는 독립기념관 단풍나무 숲길 → 천안시립미술관 → 천안삼거리공원 → 타운홀 전망대 순이다.공주시에 있는 갑사는 백제 시대에 창건된 천년 고찰로 화엄종 10대 종찰 중 하나이며 마곡사의 말사다.노송과 느티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예로부터 갑사는 ‘추갑사(秋甲寺)’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을 풍경이 아름답다.갑사 매표소에서부터 갑사에 이르는 길은 단풍나무와 참나무가 다채롭게 어우러져 오색 단풍을 선사하며 갑사에서 삼불봉, 관음봉을 거쳐 다시 갑사로 내려오는 길의 단풍도 보기 좋다.공주 추천 여행 코스는 공주 메타세콰이어길→ 공산성 → 갑사 → 불장골 저수지 순이다.‘충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청양 칠갑산은 아흔아홉 골짜기와 산줄기가 복잡하지만, 산을 오르며 온몸으로 가을을 느낄 수 있다.특히 11월 14일 개장 예정인 칠갑타워 옥상전망대, 스카이워크, 수상 엘리베이터, 수상 산책로에서는 호수 위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추천 청양 여행 코스는 고운식물원 → 청양 봉암리 은행나무 → 칠갑타워 → 칠갑산 → 천장호 출렁다리다.도 관계자는 “황금빛 은행나무길과 따사로운 햇살 아래 붉게 물든 숲, 이국적인 풍광, 고요한 산책길 등 충남 가을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곳곳의 명소에서 자연이 선사하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 할인, 음료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충남투어패스’를 운영 중이며 보령·예산·태안에선 ‘대한민국 구석구석’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받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소지자에 숙박·식음료·관람 등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또 충청권 고속도로 휴게소와 연계한 관광지 입장료 할인,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숙박 할인권 등을 함께 활용하면 더 가성비 높은 여행이 가능하다.더 많은 단풍 명소와 축제 정보는 충남 관광 누리집 또는 월간 충남 11월호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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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간과 야생조류의 공존’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 개최
서산시, ‘인간과 야생조류의 공존’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서산버드랜드에서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한국의 둥지 천수만, 세계의 둥지를 서산에 틀다’를 주제로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필리핀 다바오시티에서 처음 개최된 아시아 조류박람회는 조류 보호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아시아 최대 조류 행사다.
올해는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 더해 미국과 에콰도르 등 18개국 45개 조류 관련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참가 기관·단체들은 서산버드랜드 내 마련된 박람회장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국가별 조류·탐조관광·광학기계 소개 등 조류 관련 체험을 방문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서산버드랜드의 대표 행사인 철새기행전과 이번 박람회를 병행해 공연과 전시, 체험, 이벤트, 먹거리 등 38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겨울 철새 탐조 투어, 조류 관찰 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서산 천수만 사진 전시회, 권동주 작가의 정크아트 전시회 등이 진행된다.
서산버드랜드 둥지전망대에서는 한·영 동시통역기와 함께 조류와 관련된 학술 세미나도 운영된다.
한편 첫날인 1일에는 ‘인간과 야생조류의 공존’을 주제로 개막식이 개최되며 한류스타 황치열과 팝페라 라클라쎄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는 많은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입장으로 운영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아시아 조류박람회는 아름다운 천수만에서 다양한 조류를 관찰하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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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 보령시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9일 보령종합경기장 게이트볼장에서 ‘2025년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가 주최하고 보령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어르신 체육활동 활성화와 분회 간 교류를 통한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관내 12개 분회 141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팀 간 선의의 경쟁을 이어갔다.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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