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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결초보은카드 결제 시 5% 캐시백 제공
보은군, 결초보은카드 결제 시 5% 캐시백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결초보은카드 이용자에게 추가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행사 기간 결초보은카드로 결제한 금액에 대해 캐시백이 지급된다.
현재 결초보은상품권은 구매 시 상시 15% 선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있다.
여기에 결제금액의 5% 캐시백이 추가되면서 군민과 관광객 모두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캐시백은 1인 최대 10만원 한도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종료 후 11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기존 15% 선할인 제도만 유지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지역에서 소비하면 더 큰 혜택을 돌려드리는 방식으로 군민 생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준비했다”며 “소상공인 매출 증가와 지역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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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 개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생명을 지키는 따뜻한 마을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30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군이 추진 중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했다.
학교, 경찰, 소방, 약국, 의료기관 등 지역 내 △보건·의료 △복지 △교육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 24개 기관이 참여해 ‘자살 예방 7대 선언’을 함께 외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자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자원을 연계해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기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의 변화를 살피며 이웃 간 돌봄과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함으로써 생명 존중 문화가 보은군 전역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하고 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은 기관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생명안전망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을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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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 개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생명을 지키는 따뜻한 마을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30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군이 추진 중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했다.
학교, 경찰, 소방, 약국, 의료기관 등 지역 내 △보건·의료 △복지 △교육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 24개 기관이 참여해 ‘자살 예방 7대 선언’을 함께 외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자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자원을 연계해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기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의 변화를 살피며 이웃 간 돌봄과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함으로써 생명 존중 문화가 보은군 전역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하고 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은 기관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생명안전망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을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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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 개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생명을 지키는 따뜻한 마을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30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군이 추진 중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했다.
학교, 경찰, 소방, 약국, 의료기관 등 지역 내 △보건·의료 △복지 △교육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 24개 기관이 참여해 ‘자살 예방 7대 선언’을 함께 외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자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자원을 연계해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기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의 변화를 살피며 이웃 간 돌봄과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함으로써 생명 존중 문화가 보은군 전역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하고 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보은읍 생명존중안심마을은 기관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생명안전망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을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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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해양 SOC 시설 탐방 성료
건설안전방재__SOC_탐방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의 일환으로 ‘해양 SOC 시설 및 대형 건설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과서 속 이론을 실제 구조물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토목 엔지니어로서의 현장 이해도와 실무 감각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첫날 학생들은 부산 청학수변공원과 부산대교, 영도대교, 광안대교 등 주요 해상교량을 방문했다.현장에서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 교각 설계, 도심 수변공간의 친환경 인프라 조성 과정을 살펴보며 토목공학의 실질적 역할을 체험했다.둘째 날에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과 북항친수공원, 신항 7부두 및 배후단지를 탐방했다.학생들은 매립·준설·연약지반 처리 등 해양 토목의 핵심 기술과 더불어 건설관리 시스템, 물류 인프라 운영 방식을 익혔다.이어 진행된 건설안전체험교육에서는 실제 안전장비 착용과 재해 예방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마지막 날에는 국내 해상 교량 기술의 상징인 거가대교를 방문했다.학생들은 해저터널과 사장교가 복합된 초대형 해상 구조물의 설계·시공 과정을 견학하며 우리나라 토목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배운 지식이 이론보다 훨씬 깊이 있게 다가왔다”, “연약지반 처리 기술을 직접 보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전승곤 건설안전방재학과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수업이었다”며 “충남도립대는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건설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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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해양 SOC 시설 탐방 성료
건설안전방재__SOC_탐방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의 일환으로 ‘해양 SOC 시설 및 대형 건설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과서 속 이론을 실제 구조물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토목 엔지니어로서의 현장 이해도와 실무 감각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첫날 학생들은 부산 청학수변공원과 부산대교, 영도대교, 광안대교 등 주요 해상교량을 방문했다.현장에서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 교각 설계, 도심 수변공간의 친환경 인프라 조성 과정을 살펴보며 토목공학의 실질적 역할을 체험했다.둘째 날에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과 북항친수공원, 신항 7부두 및 배후단지를 탐방했다.학생들은 매립·준설·연약지반 처리 등 해양 토목의 핵심 기술과 더불어 건설관리 시스템, 물류 인프라 운영 방식을 익혔다.이어 진행된 건설안전체험교육에서는 실제 안전장비 착용과 재해 예방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마지막 날에는 국내 해상 교량 기술의 상징인 거가대교를 방문했다.학생들은 해저터널과 사장교가 복합된 초대형 해상 구조물의 설계·시공 과정을 견학하며 우리나라 토목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배운 지식이 이론보다 훨씬 깊이 있게 다가왔다”, “연약지반 처리 기술을 직접 보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전승곤 건설안전방재학과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수업이었다”며 “충남도립대는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건설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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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해양 SOC 시설 탐방 성료
건설안전방재__SOC_탐방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의 일환으로 ‘해양 SOC 시설 및 대형 건설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과서 속 이론을 실제 구조물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토목 엔지니어로서의 현장 이해도와 실무 감각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첫날 학생들은 부산 청학수변공원과 부산대교, 영도대교, 광안대교 등 주요 해상교량을 방문했다.현장에서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 교각 설계, 도심 수변공간의 친환경 인프라 조성 과정을 살펴보며 토목공학의 실질적 역할을 체험했다.둘째 날에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과 북항친수공원, 신항 7부두 및 배후단지를 탐방했다.학생들은 매립·준설·연약지반 처리 등 해양 토목의 핵심 기술과 더불어 건설관리 시스템, 물류 인프라 운영 방식을 익혔다.이어 진행된 건설안전체험교육에서는 실제 안전장비 착용과 재해 예방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마지막 날에는 국내 해상 교량 기술의 상징인 거가대교를 방문했다.학생들은 해저터널과 사장교가 복합된 초대형 해상 구조물의 설계·시공 과정을 견학하며 우리나라 토목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배운 지식이 이론보다 훨씬 깊이 있게 다가왔다”, “연약지반 처리 기술을 직접 보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전승곤 건설안전방재학과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수업이었다”며 “충남도립대는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건설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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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행복한 웃음꽃’ 벽화 봉사
건축인테리어학과 벽화 봉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정서를 밝히는 재능나눔 봉사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 학생들과 청양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청양군 운곡면 추광리 마을을 찾아 ‘행복한 웃음꽃’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마을 입구에 주민들이 웃을 수 있는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추광리 주민의 제안에서 시작됐다.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기획하고 청양군자원봉사센터가 행정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이 주도하고 지역이 함께한 협력형 프로젝트’로 추진됐다.학생들은 벽면을 하얀 바탕으로 정리하는 밑작업부터 시작해,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모티프로 한 그림을 직접 구상하고 색을 입혔다.벽화에는 ‘서로 돕고 웃으며 살아가는 마을’이라는 추광리의 정체성이 담겼다.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간식과 음료를 내어주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현장은 세대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벽화 총괄을 맡은 이승일 디자인연구소장은 “건축은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며 벽화는 그 공간에 감정을 입히는 예술”이라며 “충남도립대학교가 가진 기술과 감성을 지역의 행복으로 확장하는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청양군자원봉사센터 역시 “학생들의 열정과 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진정한 협력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봉사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추광리 마을 입구의 ‘행복한 웃음꽃 벽화길’은 이제 청양을 대표하는 작은 명소로 자리잡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지속 가능한 협력의 상징이 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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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행복한 웃음꽃’ 벽화 봉사
건축인테리어학과 벽화 봉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정서를 밝히는 재능나눔 봉사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 학생들과 청양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청양군 운곡면 추광리 마을을 찾아 ‘행복한 웃음꽃’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마을 입구에 주민들이 웃을 수 있는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추광리 주민의 제안에서 시작됐다.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기획하고 청양군자원봉사센터가 행정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이 주도하고 지역이 함께한 협력형 프로젝트’로 추진됐다.학생들은 벽면을 하얀 바탕으로 정리하는 밑작업부터 시작해,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모티프로 한 그림을 직접 구상하고 색을 입혔다.벽화에는 ‘서로 돕고 웃으며 살아가는 마을’이라는 추광리의 정체성이 담겼다.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간식과 음료를 내어주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현장은 세대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벽화 총괄을 맡은 이승일 디자인연구소장은 “건축은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며 벽화는 그 공간에 감정을 입히는 예술”이라며 “충남도립대학교가 가진 기술과 감성을 지역의 행복으로 확장하는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청양군자원봉사센터 역시 “학생들의 열정과 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진정한 협력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봉사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추광리 마을 입구의 ‘행복한 웃음꽃 벽화길’은 이제 청양을 대표하는 작은 명소로 자리잡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지속 가능한 협력의 상징이 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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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행복한 웃음꽃’ 벽화 봉사
건축인테리어학과 벽화 봉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정서를 밝히는 재능나눔 봉사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 학생들과 청양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청양군 운곡면 추광리 마을을 찾아 ‘행복한 웃음꽃’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마을 입구에 주민들이 웃을 수 있는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추광리 주민의 제안에서 시작됐다.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기획하고 청양군자원봉사센터가 행정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이 주도하고 지역이 함께한 협력형 프로젝트’로 추진됐다.학생들은 벽면을 하얀 바탕으로 정리하는 밑작업부터 시작해,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모티프로 한 그림을 직접 구상하고 색을 입혔다.벽화에는 ‘서로 돕고 웃으며 살아가는 마을’이라는 추광리의 정체성이 담겼다.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간식과 음료를 내어주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현장은 세대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벽화 총괄을 맡은 이승일 디자인연구소장은 “건축은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며 벽화는 그 공간에 감정을 입히는 예술”이라며 “충남도립대학교가 가진 기술과 감성을 지역의 행복으로 확장하는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청양군자원봉사센터 역시 “학생들의 열정과 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진정한 협력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봉사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추광리 마을 입구의 ‘행복한 웃음꽃 벽화길’은 이제 청양을 대표하는 작은 명소로 자리잡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지속 가능한 협력의 상징이 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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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금연 버스 타고 건강 습관 배워요
우리 아이, 금연 버스 타고 건강 습관 배워요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9일 규암면에 소재한 부여군가족행복센터에서 보건복지부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손잡고 관내 만 3~5세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형 금연 버스’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7개 기관, 84명의 아동에 대해 유아기부터 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교실형 교육과 버스형 체험교육 2가지로 진행됐다.
교실에서는 △동화 ‘노담밴드, 노스모킹별을 지켜줘’ △노담 OX 퀴즈 △신체 놀이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활동과 금연 버스에서는 △폐 건강 비교 △터치 게임 △미로 탈출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흡연의 해로움 등에 대해 알리는 활동 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 이후에 가정에서도 금연의 의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담밴드’ 학습 교재가 제공됐다.
특히 부여군보건소는 이번 교육과 함께 ‘어린이 금연 지킴이와 함께하는 플로깅 캠페인’을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유아들은 보건소 직원 및 유치원 교사들과 함께 가족행복센터 주변을 돌며 담배꽁초를 줍는 활동을 통해 ‘담배 없는 거리’의 의미를 이해하고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흡연의 해로움을 어릴 때부터 배우는 것은 평생 건강의 출발점이 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체험형 금연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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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온 세대가 함께하는 ‘2025년 가족축제 한마당’ 개최
부여군, 온 세대가 함께하는 ‘2025년 가족축제 한마당’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가족센터는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2025년 부여군 가족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0여명의 일반·다문화·한부모·조손가정 등 모든 세대와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축제로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축제는 오전 10시 부여군 가족센터 다국적 자조 모임의 난타 공연으로 막을 열며 이어 국악 비보이 공연과 레이저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퀴즈와 게임 레크리에이션, 다양한 만들기 체험 부스와 각국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문화 음식 부스가 마련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홍보부스를 준비하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요즘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시대로 이번 가족축제를 통해 서로 웃음을 나누고 추억을 쌓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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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충청남도 인재개발원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펼쳐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금 모금을 위해 30일 충청남도 인재개발원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방문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군은 다양한 방식으로 군민과 도민에게 제도의 취지와 혜택을 알리고 있다.
이날 군은 인재개발원 임직원과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운영 목적과 기부 절차 △답례품 구성 △기부금 활용방안 등을 자세히 안내했다.
특히 기부금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참여를 유도한 결과,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하는 기부자들에게는 특별한 추가 홍보물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며 많은 인원들이 청양군 부스에 방문해 기부 취지에 공감하고 직접 참여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재개발원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직접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분들이 청양군에 따뜻한 마음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음 달 1일부터 온라인 답례품 홍보와 추가 증정 이벤트를 추진하며 온라인 기부 참여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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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광역 상수도 누수 신고자 포상금 지급 제도 운영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매년 증가하는 광역 상수도 누수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누수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누수 발생 후 탐색이 지연되면서 불필요한 수돗물 손실과 예산 낭비, 주민 불편이 발생하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신고 제도를 도입해 지난해부터 포상금을 지급해왔다.
특히 광역 상수도가 보급된 지역에서 시설 노후화에 따른 누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군은 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포상금 지급 대상은 광역 상수도 옥외 구간의 누수를 최초로 신고한 주민으로 △군 소속 공무원 △정부·지자체 공사나 용역 수행 중 발견된 누수 △수용가의 옥내 급수시설 및 계량기 누수 △관로나 시설물을 파손한 뒤 신고한 경우는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접수된 신고는 주로 청양읍과 화성면 지역으로 이 지역은 광역 상수도가 타 지역보다 일찍 설치돼 시설 노후화에 따른 누수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수환 청양군 맑은물사업소장은 “누수가 의심되는 장소를 발견하면 지체 없이 신고해 포상금도 받고 물 낭비도 줄이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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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 청소년에게 장학금 250만원 전달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가 30일 지역 내 장애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협의체는 지난 9월 열린 2025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음료 판매 부스의 수익금 250만원을 장애 청소년 및 장애가정 자녀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장애인복지분과 위원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경제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장학금 전달식은 30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수혜 학생, 보호자 등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장학금이 전달됐다.
김정숙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음료 구매로 함께 마음을 나눠주신 덕분에, 이렇게 뜻깊은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청소년과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조직으로 장애인복지분과는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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