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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년 연속 아이돌봄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한 ‘2025년 아이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5개 아이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도시형, 도농형, 농촌형 등 3개 유형으로 구분해 서비스 실적, 돌보미 활동, 안전관리 및 모니터링 등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공주시는 도농형 부문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충남에서는 최초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아이 돌봄 서비스는 양육 공백으로 돌봄이 필요한 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공주시에서는 매달 약 200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충남에서 처음으로 본인 부담금 지원 제도를 시행해 한 자녀 가구에는 50%, 두 자녀 이상 가구에는 100%를 지원하고 있다.
아이 돌봄 지원사업을 위탁 운영 중인 사단법인 공주대학교 교육나눔은 지난해 시간제 서비스 2만 9천 건을 비롯해 지역 수요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돌보미 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공주시의 아이 돌봄 서비스 운영 능력과 전문성이 우수하다는 것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공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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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치매전담요양원 위·수탁 협약 체결…개원 준비 박차
괴산군, 치매전담요양원 위·수탁 협약 체결…개원 준비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29일 오후, 대광 사회적협동조합과 ‘괴산군립 치매전담요양원’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시설 수탁기관 공개모집과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광 사회적협동조합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협약에 따라 해당 시설은 2025년 11월부터 5년간 위탁 운영될 예정이다.
괴산군립 치매전담요양원은 괴산읍 괴강로 105번지 일대에 총사업비 76억원을 투입해 올해 6월 준공을 완료했다.
부지면적 1,868㎡, 연면적 584㎡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조성됐으며 총 입소 정원은 30명, 상시 근무 인력은 20여명이다.
시설 내부 1층에는 요양보호사실, 목욕실, 자원봉사실, 물리치료실, 진료실 등 어르신 맞춤형 돌봄을 위한 공간이 고루 갖춰졌고 2·3층에는 각각 6개의 치매전담실과 공동거실, 프로그램실이 마련됐다.
군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시설 장비 구입, 종사자 채용, 입소자 모집 홍보 등 개원 준비 작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오는 12월 중 개원식을 열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법인의 전문성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군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치매 어르신을 포함한 돌봄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 통합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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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균형발전사업 하반기 현장점검 실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29일 오후 충청북도 관계 부서 및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발전사업 하반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저발전 지역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충청북도 균형발전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행복스테이플랫폼 조성사업 △푸른내 귀농귀촌 주택 조성사업 △주민행복도시 조성사업 등 총 3개 사업이다.
점검단은 각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살피고 단계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행복스테이플랫폼 조성사업은 동진천·성환천 일원에 문화, 산책, 센터 공간을 조성하는 4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이다올해 음악분수와 괴산교 미디어아트를 준공했으며 연말까지 에코브리지 조성, 내년 상반기에는 농산물유통센터 일부를 여행자 쉼터 및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와유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마무리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음악분수와 괴산교 미디어아트는 괴산의 새로운 지역 상징으로 자리잡으며 지역 활력과 관광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2025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으로 선정된 선유동 신선길 조성사업을 포함해 2026년까지 4단계 지역균형발전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하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이어질 5단계 지역균형발전 신규사업 발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의 지역 특성과 자원을 살린 균형발전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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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강둘레길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검승리에서 ‘괴강둘레길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지역 인사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 축사, 둘레길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단풍으로 물든 숲길과 달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괴산의 생태 자원을 직접 체험했다.
괴강둘레길은 괴강불빛공원을 출발점으로 화암서원, 달천 조망대, 송동교, 벚꽃길을 잇는 총 연장 약 4km의 순환형 산책로다.
총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됐으며 청정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생태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달천 조망대는 괴산의 청정 자연환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주요 포인트로 봄철 진달래와 벚꽃, 가을 단풍 등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관을 통해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인헌 군수는 “괴강둘레길이 군민에게는 일상 속 쉼터이자 치유의 공간으로 방문객에게는 괴산의 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생태 관광자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관광기반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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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자연울림괴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11월 7~9일 개최
‘2025 자연울림괴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11월 7~9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괴산스포츠타운과 청소년수련원 축구장에서 ‘2025 자연울림괴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유소년축구협회와 괴산군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협회 및 괴산군축구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각지에서 총 70개 팀, 선수 및 임원, 학부모 등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7일 오후 2시에는 괴산스포츠타운 준공식과 함께 개막식이 열리며 개막 이후 첫 경기로는 괴산군 대표팀인 강호FC가 출전해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
경기는 학년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초등 1~3학년부는 6인제, 4~6학년부는 8인제 방식으로 운영되며 경기의 공정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 심판진과 운영 요원이 배치된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필리핀 뉴클락시티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및 동계 해외전지훈련 무상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이를 통해 선수들이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약 2,000여명의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이 3일간 머물며 괴산의 숙박시설, 음식점, 관광지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관광산업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괴산스포츠타운은 총사업비 195억 7천만원이 투입된 종합체육시설로 △축구장 2면 △테니스장 9면 △관람석 및 조명시설 △주차장 180면 등을 갖췄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확대해 괴산을 스포츠 관광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꿈과 도전의 무대를 제공함과 동시에 괴산군이 스포츠 도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참가 선수와 학부모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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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서천군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립합창단이 지역 내 학교와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음악회는 공연 수요 기관의 신청을 받아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6월 4일 서면초등학교, 6월 23일 장항중앙초등학교, 7월 8일 비인초등학교, 9월 26일 서천노인복지센터에서 차례로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 공연은 10월 28일 비전고등학교에서 열렸으며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레퍼토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서천군립합창단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에도 다양한 연령과 지역을 아우르는 순회공연을 지속해 ‘찾아가는 문화복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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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제1회 헤이 송석항 동죽 수산물 대축제 11월 7~9일 개최
마서면, 제1회 헤이 송석항 동죽 수산물 대축제 11월 7~9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 송석어촌계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송석항 일원에서 ‘제1회 헤이 송석항 동죽 수산물 대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지난 5월 문을 연 ‘송석어촌체험마을’을 알리고 체험과 구매를 연계한 관광 콘텐츠로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송석어촌계·송석해의마을 영어조합법인이 주관·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협조한다.
직거래장터에서 동죽, 꽃게, 자하젓, 김 등 신선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초청가수 공연과 MC 진행,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주민·외국인 계절근로자 즉석 노래자랑, 야시장 먹거리, 문화예술 체험부스 등 참여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군은 이번 축제가 어업인 자긍심 제고와 판로 확대, 방문객 유입 및 지역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송석어촌계는 어선어업, 김 양식, 동죽·바지락·굴 등 패류양식을 병행하며 패류가 주 수입원으로 연간 15억원 이상을 올리는 등 견실한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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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하반기 선진지 견학 실시
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하반기 선진지 견학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는 지난 10월 29일 세종시 일원에서 하반기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의정자문위원회 위원 8명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세종시 내 주요 공공기관과 도시공간 시설을 둘러보며 정책 자문 역량을 강화하고 아산시에 적용 가능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의정자문위원회의 기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의정자문위원들은 “세종시의 다양한 정책 운영 사례와 도시공간 관리 방식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만한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가 시정 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자문과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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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과 차별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폭력예방 통합교육(대전학생해양수련원)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0월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과 차별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스토킹, 교제 폭력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는 성범죄에 대한 이해와 피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을 진행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진희 강사는 직원 간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위계관계 또는 친밀한 관계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조직 내 폭력 사례들을 소개해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또한 전 직원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성인지 감수성 함양으로 건전하고 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제시했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폭력의 상호 연관성을 이해하고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져 더욱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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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과 1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열다!
미션 챌린지 네오봇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0과 1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주제로 ‘2025년 대전 디지털 교육 나눔1010’행사를 9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5주간 초·중·고 학생,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해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주요 프로그램은 9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교사를 대상으로 ‘AI 바이브 코딩’, ‘AI·SW 및 에듀테크 활용’연수를 진행했고, 이후 ‘창작과 공유를 주제로 티처랩을 운영해 교사들이 자유롭게 수업 및 학생 지도 업무에 필요한 앱과 자료를 제작해 동료 교사들에게 온라인으로 공유했다. 10월 21일부터 10월 23일에는 대안교육 위탁학생과 특수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10월 25일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AI·SW 체험교실’, ‘교사가 운영하는 AI·SW 자유 체험 부스’,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AI시대의 정보교육’, ‘GPT 활용 및 바이브 코딩 학부모 연수’등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위주의 AI·SW 체험 프로그램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특강과 실습 연수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본 행사는 오프라인뿐만 온라인을 통해 제1회 AI 창작 챌린지 대회 우수작 및 SW교육 우수사례 공유, AI미션 챌린지 등을 기획해 온·오프라인 어디서 누구나 AI·SW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 및 체험을 운영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2025년 대전 디지털 교육 나눔1010’을 통해 학생·학부모·교원 교육공동체 모두 빠르게 변화하는 AI·SW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고, 앞으로도 AI교육 활성화 및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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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0월 20일 21일 30일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총 8건의 자체·현장연구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과제별로 연구책임자 및 공동연구진, 심의위원, 연구협력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등 15명 내외의 전문가가 모여 해당 연구에 대한 과제를 총체적으로 심의했다.1일 차인 10월 20일에는 ‘초등학교 신규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수습교사제 도입 방안’과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발전 방안’이라는 자체연구를 심의했다.2일 차인 10월 21일에는 ‘AIDT 활용 실태 분석 및 적용 방안 연구’, ‘대전 초등학생의 문해력 향상 방안 연구’라는 현장연구와 ‘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운영 방안 연구’라는 자체연구를 심의했다.3일 차인 10월 30일에는 ‘대전 경계선지능 학생 실태 분석 및 지원 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 구축 방안’, ‘2025년 대전교육종단연구 결과 분석’순으로 자체연구 심의가 진행됐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는 최종보고회 이후 심의 의견을 반영한 완료보고서를 발간하며 연구 결과 공유 및 정책 입안 논의를 위해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차보고회를 개최하고 4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김선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은 “정책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으로 구현되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미래지향적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싱크탱크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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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특수교육 컨설팅」운영
대전광역시_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유아의 교육적 성장과 발달 지원 강화를 위한 ‘유치원·어린이집 특수교육 컨설팅'을 10월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특수교육 컨설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교원 및 보육교직원의 특수교육 역량을 높여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수요자 중심의 지원 사업이다.관내 유치원·어린이집 20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컨설팅은 특수교육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컨설팅지원단이 직접 기관을 방문해 현장 밀착형 특수교육 지원을 실시한다.주요 내용은 개별화교육계획, 행동 중재, 특수교육 행정 지원, 초등학교 입학 지원, 감각장애 지원이다.특히 각 기관의 여건과 운영 필요에 따라 선택한 영역을 중심으로 기관당 1~4회의 지속적인 방문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특수교육 지원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컨설팅지원단은 지난 10월 22일 사전협의회를 통해 구체적인 운영 방법을 논의했고, 아해뜰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 대상 컨설팅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대전시교육청 어용화 유아특수교육과장은 "컨설팅을 통해 교원과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여 특수교육대상유아가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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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교육원, ‘2025 교사의 자기돌봄을 위한 표현예술 체험 직무연수’성료
세종교육원, 교사의 자기돌봄을 위한 표현예술 체험 직무연수 운영1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지난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교원의 정서적 회복과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 교사의 자기돌봄을 위한 표현예술 체험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연수는 ‘교원이 제안하는 직무연수’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현장의 실질적 요구에서 출발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총 5회기 오후 3시간의 집합연수로 진행된 본 과정은 유·초·중등 교원 18명이 참여했으며, 수업 기법이나 기술 중심의 연수가 아닌 교사 개인의 삶과 마음에 집중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교사의 삶과 당면 과제 이해 △내적 자원과 보호 요인 개발 △교직 내 상처와 트라우마 치유 △교사의 의미와 가치 재발견 △삶을 성찰하는 글쓰기와 예술적 표현 등 5개 과목으로 구성됐다.강의와 체험, 성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되어 참여 교원들은 표현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정서적 회복의 힘을 기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가 교사들은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인간으로서의 마음을 동시에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예술로 나를 위로하고 다시 교실로 돌아갈 힘을 얻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정서 소진과 번아웃 예방, 심리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강화, 건강한 교직 생활과 긍정적 상호작용 촉진을 주요 목표로 두었다.특히 교사 개인의 내면 회복이 학생의 정서 이해와 지도 역량으로 확장되는 긍정적 변화의 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 이전에 ‘사람으로서의 교사’를 성찰하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라며 “세종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수학습 방법이나 생활지도 등의 연수뿐만 아니라, 교직의 본질과 교사의 삶에 집중하는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성장과 회복을 돕는 교육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교사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철학 아래, “앞으로도 현장 교원의 요구와 참여를 기반으로 학교 현장의 실질적 회복과 따뜻한 교육문화를 만드는 데 교육원이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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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찾아가는 아람두리’로 학급 관계회복 지원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찾아가는 아람두리’로 학급 관계회복 지원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 위·아람센터에서는 학교폭력 피해나 징후가 있는 학급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관계회복을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아람두리’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아람두리’프로그램 참여 학급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도에는 총 72개 학급이 11월까지 참여할 예정이다.12학급, 249명 → 66학급, 1,456명 → 72학급, 1,426명 ‘찾아가는 아람두리’는 학급별 위기 요인에 맞춘 맞춤형 집단상담으로 진행되며 상담 전문가가 학급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춤동작 치료 △미술매체 치료 △보드게임 활동 △협력놀이 등 다양한 상호작용 활동을 통해 학생 간 친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평상시 말하기 어려운 감정을 표현하고 협력을 통해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실제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반응을 보면, “처음엔 친구들과 어색했는데, 이제는 친해지고 재밌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아 프로그램이 단순한 놀이·체험을 넘어 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심리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프로그램은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기능도 수행한다.심층 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담임교사에게 안내하고 위·아람센터로 연계되어 전문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실제로 1학기 운영을 통해 발굴된 4명의 정서 위기 학생이 필요한 심리적 지원을 받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찾아가는 아람두리’가 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공동체성 강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라며 “2026학년도에는 80학급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상담 인력과 예산 지원을 강화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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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 일자리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보은군, ‘2025 일자리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난 29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2025 보은군 일자리 박람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현장 채용 면접과 기업별 상세 구인 정보 등이 제공됐으며 맞춤형 취업 상담과 취업 지원 안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실질적인 취업 확대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진플라임, 인성피앤씨, ㈜성덕 등 보은군을 대표하는 20개 기업이 참여하고 100여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해 다양한 일자리 매칭이 이루어졌다.
현장에서는 면접을 통해 채용 가능성을 모색하며 기업과 구직자 간 활발한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 당일에는 △지문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컨설팅 △MBTI 직업적성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력서 사진 촬영 부스를 운영해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증명사진을 촬영하고 이력서를 작성해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지역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 확보에도 도움이 됐다”며“앞으로도 청년·중장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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