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아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위한 출근길 캠페인 실시
아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위한 출근길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성별이 아닌, 능력으로 빛나는 아산을 만들어갑니다’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직장 내 성평등 의식 확산과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부시장을 비롯해 아산시 공무원노조 임원, 여성복지과 직원 등이 참여해 공무원들에게 양성평등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존중과 협력의 직장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김범수 부시장은 “양성평등은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존중받는 아산을 위한 기본가치”며, “앞으로도 능력 중심의 공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양성평등 시책 부서 평가, 전직원 4대폭력예방 교육,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양성평등 정책 공통지표 반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04
-
아산시, ‘제4회 온천천에 물들다 탕·탕·탕 축제’ 11월 8일 개최
아산시 제4회 온천천 탕탕탕 축제 11월 8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온양원도심 대표 가을축제인 ‘제4회 온천천 탕·탕·탕 축제’가 오는 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천천 광장(아산시 번영로86번길 27-4)과 양성평등거리(시민로 393번길)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아산시 마을축제 명소화 사업에 선정된 온양원도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직접 기획한 행사이다.축제는 ‘열탕·냉탕·온탕’을 주제로 ▲주민참여마당(열탕) ▲양성평등마당(냉탕) ▲소통마당(온탕)으로 구성되며 공연·전시·먹거리·포토존이 어우러지는 가을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특히 양성평등거리 소통지점에서는 무드등 만들기, 드립커피 체험 등 시민이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다빛여성공동체 및 새롬교육이 참여하는 양성평등 인식 개선 캠페인이 진행돼 축제의 의미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또한 풍물·난타·한국무용·거리공연(버스킹) 등을 비롯해 레진아트(합성수지를 활용한 공예), 원예, 공예, 굿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온양원도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탕탕탕 축제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립형 마을축제로 지역 공동체의 활력과 연대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창환 아산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온양원도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성장한 주민조직으로 시는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 활동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
충북도, ‘국회소통버스’ 운영…2026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충청북도_도청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오는 11월 4일, 7일 이틀간 ‘국회소통버스’를 운영해 2026년 정부예산 국회 심의를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의 예산 증액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국회소통버스’는 기존의 개별 방문 방식을 개선해, 의원실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집중 방문의 날’을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의 협력 프로그램이다.도청 실·국장 및 담당 팀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국회를 찾아 주요 상임위원회 및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방문, 충북의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직접 건의한다.충북도는 이번 방문을 통해 총 1,700억원 이상의 국회 예산 증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KAIST 부설 AI BIO영재학교 설립 △서울대병원 R&D 임상병원 설립 △미호강 홍수예방사업 △충주댐 수열에너지특화단지 조성 △국립보건연구원 산하 국립노화연구소 확대 △제천 내륙 국가어항 지정 △충북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구축 등 주요 사업을 중점 건의할 예정이다.서울사무소와 정부예산팀의 인솔 아래 참석자들은 충북의 예산 증액 필요성과 지역발전 효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국회의원들과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 분위기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충북도는 의원실 면담 결과를 반영해 서면 질의서를 보완하고 11월 중순부터 도지사와 경제부지사 등 고위 간부가 직접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의원 및 주요 상임위원회 의원을 차례로 면담할 예정이다.이방무 충북도 기조실장은 “이번 국회 소통버스 운영은 충북의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국회의 공감과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새로운 시도”며,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
충북도, ‘2025년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15개 사에 인증패 수여
충청북도_도청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4일 도내 일자리 안정에 기여한 중소기업 15개 사를 선정해 ‘제19회 충청북도 기업의 날’행사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가 인증패를 수여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했다.고용우수기업 인증제도는 도내 중소기업 중 일자리 창출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인증패 수여 및 근로자 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2010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195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지역 내 고용 안정과 고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올해는 고용증가율이 탁월한 도내 중소기업 대상으로 7월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및 현장 실사 등을 통해 9월 최종 15개사를 선정했다.주요 선정 기준으로는 최근 1년간의 근로자 증가율과 증가 수, 고용유지율, 정규직 근로자 비율,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 채용 실적 및 근로 복지 환경 등이다.선정된 기업은 △주식회사 보다 △㈜상신기공 △주식회사 한국보건환경시험원 △주식회사 넥스포 △농업회사법인 ㈜와이케이컴퍼니 △주식회사 아이프리즘 △주식회사 지코 △페스웰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목인 주식회사 △㈜스마일테크 △주식회사 이엔비에어 △㈜모란식품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정원식품 △㈜휴온스바이오파마 △㈜유니언스 등 총 15개소이다.고용우수기업 인증은 2년간 유효하며 관련 인센티브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수출신용보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인증서를 받은 기업 근로자들에게는 건강검진, 여행·레저, 문화·교육 등에 사용이 가능한 근로자 복지비로 1,500만원부터 최대 3,500만원까지 지원된다.박은숙 충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올해와 같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새로운 신규 고용 및 고용유지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15개 기업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고 말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공모에 참여해 충북의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5-11-04
-
보은군, 국민방위군·의용경찰 참전 추념식 개최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4일 보은읍 학림리에 위치한 국민방위군·의용경찰 전적기념탑에서 6·25전쟁 당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국민방위군과 의용경찰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거행했다.산외면이장협의회(회장 김학제)가 주관한 이날 추념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충북남부보훈지청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대표 및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희생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했다.행사는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최재형 군수는 추념사에서 “나라와 민족, 그리고 고향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국민방위군과 의용경찰의 숭고한 희생을 군민 모두가 깊이 기억하겠다”며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해,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지난 2007년 건립된 이 기념탑에는 6·25전쟁 당시 국민방위군과 의용경찰로 참전한 보은군 출신 청년 1,064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매년 11월 초 이곳에서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이 열리고 있다.
2025-11-04
-
보은군, ‘보은의 삶, 그리고 기억’보은사우회 사진전 개최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을 위한 감성 문화 전시회 ‘보은의 삶, 그리고 기억’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군청 민원실에서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보은사우회 회원들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며 민원실을 찾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잠시 휴식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더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민원 대기 공간을 단순한 행정 처리 장소를 넘어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군은 사진 전시와 더불어 민원인의 문학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민원실 내에 설치된 ‘문학자판기’를 운영하고 있다.문학자판기는 짧은 시·명언부터 소설 발췌문까지 다양한 문학 콘텐츠를 즉석 출력해 주는 장치로 민원 대기 시간을 문화 체험의 시간으로 전환해 호응을 얻고 있다.김인식 민원과장은 “민원실이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군민이 쉬어가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주민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하는 생활 문화 프로그램과 민원 편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4
-
황금농원 박성근 대표, 농촌진흥청장 감사패 수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황금농원 박성근 대표가 산불 피해 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자 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박성근 대표는 지난 봄,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참여한 농작업 자원봉사자들에게 보은 특산물인 대추즙을 무상으로 기부해 주목을 받았다.산불 피해지역 복구는 장기간에 걸친 체력 소모와 심리적 부담이 큰 작업인 만큼, 박 대표의 따뜻한 지원은 현장에 큰 힘과 위로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같은 선행이 알려지며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의 추천으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명의의 감사패가 수여됐다.이는 지역 농업인이 타 지자체 재난 현장까지 마음을 보탠 사례로 농촌 공동체의 상생과 연대의 정신을 보여준 의미 있는 수상으로 평가된다.박성근 대표는 “화마로 큰 피해를 겪은 지역 주민들과, 이를 돕기 위해 땀 흘린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이었다”며 “지역 농업인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꺼이 마음과 손길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은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박성근 대표의 따뜻한 나눔은 농업인 공동체의 모범 사례”며 “보은군 역시 지역 사회 기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
충북도, 장기요양요원 대상 독감백신 접종 지원
충청북도_도청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도내 장기요양요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장기요양요원 독감 백신 접종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도내 요양시설 및 주야간보호센터 등에서 재직 중인 장기요양요원 1,000명을 대상으로 독감 백신 접종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현장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요원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된다.지원 신청은 11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독감 백신 접종 후 진료내역서 등의 증빙자료를 센터 홈페이지로 제출해 선정되면 접종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단, 국가나 지자체 등의 무료 접종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세부 신청 절차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예산 내에서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김왕일 도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요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어르신과 돌봄현장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충청북도의 약속이자 그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요원들과 어르신 모두가 안심하는 돌봄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장기요양요원 독감백신 접종 지원사업은 지난 9월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개소 이후 첫 지원사업으로 향후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2025-11-04
-
충남테크노파크, 에너지 산업발전 기여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에너지_산업발전_기여_장관상_수상_그린산업본부 (사진제공=충청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3일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4회 수소의 날 기념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제4회 수소의 날 기념식’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소연합과 국회수소경제 포럼이 주관·후원했으며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미래 수소경제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TP는 수소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수소경제·에너지 분야 기술개발과 보급 등으로 수소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충남TP는 2015년 10월 내포 수소충전소를 구축 및 준공해 현재까지 약 6만 6천여 회의 수소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국내 수소전기차 3만7천여 대 보급에 기여한 바 있다.또한 수소산업 부품 시험평가센터를 구축해 수소상용차 부품의 성능검증 기반을 마련하고 부품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기술개발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지원 플랫폼을 운영하며 관련 기업 45개 사의 시제품 개발 및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등 국내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이번 수상은 충남테크노파크가 추진해 온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과 기업지원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충남도가 수소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제2차 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사진제공=충청남도)
[충청중심뉴스]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1월 3일 월요일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에서 ‘제2차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각 분야 전문가, 자문위원,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과제 및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자문위원회는 지난 1차 회의 이후 추진된 박람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한 실행 전략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특히 △주요 전시관 연출 및 공간 구성, △관람객 동선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계획, △대국민 홍보 전략 강화, △전문 인력 운영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자문이 이뤄졌다.또한, 각 분과별 전문가들은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의 계획 수립과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치유박람회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제언을 내놓았다.오진기 사무총장은 “이번 자문위원회는 그간의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전문가의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각계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태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치유·힐링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04
-
금창레미콘, 금남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전달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금창레미콘이 4일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금창레미콘은 2018년부터 8년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이번 기부금도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박필복 금창레미콘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선영 금남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금창레미콘에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
어르신 건강 증진 위한 교육·체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종촌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마을 건강·문화체험’행사를 진행했다.행복마을 건강·문화체험은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종촌공립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과 치매 예방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이날 종촌동 지사협은 어르신 20명, 아동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바른 틀니 관리법과 칫솔질법, 불소 사용법 등 구강보건 교육을 진행한 뒤 치매 예방과 소근육 발달을 위한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특히 아동들이 어르신들과 짝을 이뤄 만들기를 진행하며 세대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박재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행복한 종촌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
보람동 세종호려울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부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람동에 위치한 세종호려울어린이집이 4일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기부금은 세종호려울어린이집이 지난달 학부모·원아들과 함께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다.이날 기탁식에서는 세종호려울어린이집 아이들이 직접 보람동지사협에 성금을 건네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쁨을 배웠다.김현숙 세종호려울어린이집원장은 “원아들이 수익금을 모으는 과정에서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길 바라며 참여해주신 학부모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모은 수익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
맨홀추락방지망 설치로 시민안전 구현
맨홀추락방지시설_상하수도사업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가 도시침수 중점관리지역 내 맨홀추락방지망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침수 문제가 있는 중점관리지역 내에 맨홀 이탈 및 파손에 따른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2025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사업으로 선정됐다.시는 맨홀틀 및 추락방지망 교체가 시급한 92곳을 대상으로 교체 작업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맨홀 내·외부를 점검하고 문제가 발견될 경우 보수작업을 진행해 지반 내 싱크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관내 4,128곳의 맨홀추락방지망을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임현수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은 시와 중앙정부가 협력해 안전 취약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것”며 “앞으로도 하수도 취약시설 보수에 행정역량을 집중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04
-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4일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세종시 자율방재단원들의 자연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연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단원들의 체력 증진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율방재단원 170명이 참석했다.이날 오전에는 △효율적인 제설작업 방법 △한파 쉼터 안전점검 요령 등 겨울철 자연재난 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교육이 진행됐다.오후에는 괴산군 일원의 산막이옛길을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단원 간 협력과 단합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양길수 세종시자율방재단 연합회장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단합의 시간이 안전한 세종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