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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림청 주최 정원드림프로젝트 '대상'
정원드림프로젝트 토모 팀 대상 수상 정원도시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3일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열린 2025 정원드림프로젝트 시상식에서 보람동 행복누림터에 조성한 ‘잔향:향이 피어나는 향원’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2025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분야 실습·보육 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정원분야 전공자로 구성한 팀이 정원작가와 함께 실습정원을 직접 조성하는 국비 사업이다.올해 ‘폴리네이터 가든: 정원으로 회복되는 도시’를 주제로 열린 시상식에는 세종시를 비롯해 서울, 대전, 평택, 전주 등 5개 지자체의 25개 정원이 참가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현장심사 등 평가를 통해 우수 정원 6곳을 선정했다.평가결과 ‘토모’팀은 보람동 행복누림터에 조성한 ‘잔향:향이 피어나는 향원’이 창의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현장 완성도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부산대 조경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토모 팀은 김현 작가와 함께 보람동 행복누림터 약 350㎡ 일원에 해당 정원을 조성했다.‘잔향:향이 피어나는 향원’은 개화의 과정을 포근잎과 토닥잎, 살랑잎 등 3개 공간으로 표현했고 모든 생명에 스며든 잔향을 시각화하면서 올해 주제를 가장 적절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정원드림프로젝트가 정원분야 청년 인재의 성장 발판이자 시민이 함께 즐기는 정원문화 확산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품격있는 정원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지난해 5개소에 이어 올해 ▲보람동 행복누림터(토모팀, 잔향:향이피어나는 향원 정원)▲조치원읍 행복누림터(조각모음팀, 소명원 정원) ▲도담동 전천후게이트볼장(유니버스팀, 둥지, 생명을 품다 정원) ▲조치원문화정원(연:편지로 이어지는 인연 정원) ▲도시상징광장(풀스윙팀, 시작점 정원) 등 총 5곳의 정원을 추가 조성해 시민들에게 치유와 휴식의 공간으로 개방 중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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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강화
충청북도_도청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4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연계해 소관 기관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보은군 스마트팜 조성단지와 청주 오스코, 오송국제K-뷰티아카데미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위원들은 먼저 보은군 탄부면의 양념채소 스마트팜 조성단지를 찾아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다.이 사업은 내재해형 온실과 스마트 재배시스템을 갖춘 첨단 농업단지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과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위원들은 “스마트팜이 단순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가의 기술력 향상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위원들은 이어 청주오스코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운영을 위탁받은 ㈜메쎄이상의 지역기업 참여 확대 방안과 위탁사무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위원들은 “충북의 산업전시 거점으로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역기업의 전시 참여 확대와 행사 다변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마지막으로 위원들은 오송국제K-뷰티아카데미 건립 현장을 찾아 공정률 및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김꽃임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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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문화위, 행감 대비 자치연수원 이전 부지·청풍교 점검
충청북도_도청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4일 소관 기관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충청북도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 사업과 제천 청풍교 정원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위원들은 먼저 제천에 위치한 자치연수원 이전 부지를 찾아 이전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등을 확인했다.자치연수원 이전은 공무원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중점 과제로 위원들은 현재 공정, 향후 운영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이어 청풍교 정원화사업 현장을 찾아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보았다.청풍교 정원화사업은 방치되던 청풍교를 경관 친화적 공간으로 재정비해 관광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최정훈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사업 추진의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고 개선 사항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취지”며 “진행 사업이 도민 눈높이에 맞게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행정문화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정의 주요 현안과 예산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정책 개선으로 이어가는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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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환경소방위 지장~목도 도로선형개량공사 현장 방문
충청북도_도청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4일 제430회 정례회 기간 중 괴산군 불정면 지장리 일원 ‘지장~목도 도로선형개량공사’현장을 방문했다.위원들은 현장 브리핑을 통해 공사 목적과 공정률을 확인하고 △동절기 결빙취약 구간 안전대책 △공사기간 교통우회 안내 강화 △사면·배수·가시설 등 품질관리 준수 여부 △비산먼지·소음 저감 등 생활환경 보호대책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주민 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야간 시인성 확보와 단계별 교통통제 계획을 면밀히 확인하고 자재수급·기상 등 잠재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집행부에 주문했다.이태훈 위원장은 “이번 선형개량은 상시 사고 위험구간의 구조적 개선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이동권을 보호하는 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공정 단계별 품질·환경·안전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소통 대책도 보완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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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위원장, 현장의정 실천 구즉초․대전송강중 교육환경개선 직접 챙긴다
이금선의원_학교_방문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11월 3일 오전 구즉초등학교와 대전송강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구즉초등학교는 급식시설 개선,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강화, CCTV 교체 등을 건의했으며, 대전송강중학교는 역도부 훈련장 보수와 학생용 사물함의 교체 등을 요청했다.이금선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학교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의견을 나누었으며 노후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학교 측 요청사항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에게 사업 추진 검토를 주문했다.이금선 위원장은 “오늘의 학교 방문은 현장과 직접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교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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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위원장,“학교 발전의 든든한 파트너” 서중7지구‧서초5지구 운영위원장들과 교육현안 논의
중_운영위원장_간담회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11월 3일 오후 ‘서부 중학교 7지구’및 ‘서부 초등학교 5지구’운영위원장들과 차례로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는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교육정책과 예산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간담회에 참석한 운영위원장들은 현장 의견 청취의 자리를 마련해준 이금선 교육위원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학교별로 화장실·급식실·외부창호 등 노후 교육환경 개선요청을 비롯해 중학교 과밀 우려와 교권 보호, 교복 구매 관련 사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이금선 위원장은 각 학교별 현안사항을 청취 후 교육청 관계자에게 사업 추진 검토를 주문했다.이금선 위원장은 “오늘 학교 운영위원장 간담회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장님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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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빵의 수도 대전’시동 건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이한 화재 예방과 내년도 예산 확보, 관광 산업 등 시민 안전과 시정 현안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이장우 시장은“기온이 낮아지면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소방본부를 중심으로 공장, 대형 건축물 등 취약시설의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민간 부문에도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예산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대응 전략도 논의됐다.이 시장은“예결위 위원들에게 현안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잘 설명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특히 예결위 충청권 위원들에게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증액 작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라”고 강조했다.관광 산업 육성에 대한 세부 지침도 내렸다.핵심은 규모의 경제다.대전 정원박람회와 관련해 이 시장은“한밭수목원에서 갑천생태 호수공원~갑천길까지 약 8km를 연계하는 대형 박람회 구상을 추진해 대한민국 대표 정원박람회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대전 빵축제 역시 “대전 전역의 모든 제과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소제동 및 대동천 일대로 규모를 대폭 확대해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그래서 대전을‘대한민국 빵의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국 대표 빵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도 당부했다.이 시장은“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음주운전 등 불미스러운 일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 모두 청렴하고 책임감 있게 한 해를 잘 마무리해 달라”며“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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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다함께돌봄 해봄센터 개소 ‘365일 24시간 돌봄 제공’
동문동에서 열린 다함께돌봄 해봄센터 개소식(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4일 동문동에서 다함께돌봄 해봄센터 개소식을 열고 관내 초등학생에게 365일 24시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서산시, 한서대학교, 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복지재단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현판제막식을 통해 해봄센터의 개소를 축하하고 이어 시설 내부를 둘러보며 돌봄교실 운영 계획과 프로그램을 살펴보았다.다함께돌봄 해봄센터는 지난 2월 서산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후 추진해 온 역점 사업으로 지역 내 돌봄 체계의 안전성과 연속성을 강화할 거점으로 마련됐다.시는 총공사비 13억원을 투입, 율지3로 31 건물 2층에 지난 7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해 다함께돌봄 해봄센터를 조성했다.운영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서산시복지재단이 위탁받아 운영하며 2026년부터 5년간 관내 초등학교 100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평일 학기 중에는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간과 야간, 심야에 걸친 상시 돌봄을 제공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오는 11월 돌봄 대상 아동을 모집하고 12월 주간 돌봄 및 야간 돌봄 각 1개 반이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시는 다함께돌봄 해봄센터가 맞벌이 가정의 긴급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야간 돌봄 공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다함께돌봄 해봄센터 개소는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부모님들의 육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산 도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교육발전특구는 서산시와 서산교육지원청, 한서대학교가 함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연간 6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26개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사진 설명 : 4일 동문동에서 열린 다함께돌봄 해봄센터 개소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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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주에서 날밤까기’ 행사 성황리에 종료
날밤까기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지광)이 주관한 ‘2025 공주에서 날밤까기’가 지난 10월 25일 오후 7시 금강 신관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2025년 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차를 맞이하며 작년보다 더 풍성하게 관광객들의 낭만과 감수성을 가득 채웠다.(사진 제공)이번 행사는 날밤을 지새우는 축제답게 사전 예약한 80여대의 카라반과 캠핑카 등이 낮부터 금강 신관공원을 찾아 축제를 즐길 준비를 마쳤으며 관광객들은 오후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진행되는 다양하고 역동적인 콘텐츠에 열광하고 즐겼다.오후 8시부터 시작된 주무대는 인디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낭만의 밤을 알렸고 이어 가수 김연지, 신용재의 감성 충만한 공연은 많은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이어 주무대 종료 후 에어돔에서 펼쳐진 날밤나이트에서는 남녀노소 노래를 따라부르고 춤을 추며 젊고 역동적인 콘텐츠에 열광했다.또한 모루인형 만들기, 장작패기 체험, 장작에서 간식 구워먹기, 가렌드와 인디언텐트 만들기 등 10가지의 다양한 체험들이 대부분 무료로 진행되어 행사장을 찾은 어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며 가족과 함께 즐기는 캠핑축제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뿐만 아니라, 푸드트럭과 먹거리부스에서는 쌀쌀한 날씨에 몸을 녹여줄 따듯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고 캠핑의 묘미를 끌어올려 줄 셀프라면존이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며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녹였다.이번 행사는 인근 지역인 세종, 천안, 논산, 대전은 물론 수원, 하남, 거제, 화순 등 다양한 지역에서 방문한 많은 관광객으로 축제장을 가득 채웠다.방문객들은 주무대·먹거리·체험·경관·숙박이 모두 가능한, 다채로운 축제라 평했다.한 시민은 “밤의 도시 공주에서만 펼쳐질 수 있는 축제”며 “백제의 도시 공주에서 펼쳐지는 뜻깊은 발상의 전환”이라고 평했다.(재)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2025 공주에서 날밤까기”는 “기존의 역사 관광 틀에서 벗어난 새롭고 역동적인, 젊은 축제”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공주의 밤과 문화를 시민과 관광객들이 새롭게 체험하고 우리 공주시의 가치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공산성, 등록문화재인 금강철교의 화려한 조명을 배경으로 펼쳐진 젊고 색다른 콘텐츠가 가득한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개최 및 마무리로 기존의 역사·문화자원과 함께 새로운 컨텐츠를 함께 추구해 나가는 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전망 또한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다음 달 6일에는 ‘2025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또다른 사업인 ‘2025 공주 페스티벌’의 마지막 이야기 ‘겨울공주’가 오후 5시 제민천 감영길에서 펼쳐진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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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유닛’ 메이딘 에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출격 ‘글로벌 열일 행보’
한일_DPG_2025_포스터 (사진제공=방송)
[충청중심뉴스] 그룹 메이딘의 유닛 메이딘 에스가 ‘한일 DPG 2025’에 출격한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 에스는 오는 11월 30일 일본 에스콘 필드 홋카이도에서 개최되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김태균, 손승락, 이대호, 이범호, 이진영, 정근우, 정재훈 등 역대급 라인업이 출전을 알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이날 메이딘 에스는 그라운드 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객석에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앞서 한층 성숙해진 감성이 돋보인 ‘MADE in BLUE’를 통해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했던 만큼,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현장의 응원 열기를 더할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지난 8월 메이딘의 첫 번째 유닛으로 데뷔한 메이딘 에스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하며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펼쳐내는데 성공했다.이들은 업그레이드된 역량과 짙은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K팝 팬들에게 강렬하게 눈도장 찍으며 눈부신 도약을 이뤄냈다.특히 메이딘 에스는 ‘간사이 컬렉션 2025 A/W’에 이어 ‘한일 DPG 2025’까지 초청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이처럼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 오르며 팬심을 사로잡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메이딘 에스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사진제공 143엔터테인먼트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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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대전 세종 충북 광역급행철도 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수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급행철도인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11월 4일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문을 열었다.수도권 중심의 교통망 구조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CTX 사업은 민자사업으로 추진이 확정됐으며, 제3자 제안공고 및 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2028년 착공,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CTX 사업은 총연장 64.4km 규모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 노선과 기존 경부선을 활용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서울로 가는 두 개의 노선으로 운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대전·세종·충북은 30분대 통합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서울까지도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져 충청권의 생활·경제 범위가 수도권 수준으로 확장될 전망이다.대전시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CTX의 필요성과 노선의 타당성, 복합환승센터, 등 연구용역을 통해 심도 있게 검토했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시민 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CTX는 충청권을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통합하는 미래 100년의 성장 동력이자, 국가 균형 발전을 이끌 핵심사업”이라며 “대전이 교통 중심도시로 재도약하고 시민의 생활권과 경제적 기회가 수도권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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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 상황 발표
충북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 상황 발표 손희순 교육국장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4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상황을 발표했다.도내 응시인원은 13,890명으로 전년도보다 1,233명이 증가했고 청주, 충주, 진천, 제천, 옥천 5개 시험지구, 35교 시험장, 547개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른다.시험장은 △청주지구 17교 △충주지구 4교 △진천지구 7교 △제천지구 4교 △옥천지구 3교이며 총 35교 시험장에는 혹시 있을 지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예비시험실 1실과 예비감독관 2명 이상도 추가 확보했다.시험 당일 수험생은 8시 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고 △1교시 국어영역 8시 40분 시작으로 △2교시 수학영역 △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탐구영역 △5교시 제2외국어 및 한문영역 순으로 진행되어 오후 5시 45분에 당일 일정이 종료된다.경증 시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 중증 청각장애, 경증 청각장애, 기타 장애 등이 있는 시험편의제공대상자 16명은 청주, 충주, 진천, 제천, 옥천지구에서 마련한 별도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른다.수험표는 11월 12일 오전 10시 출신학교나 시험지구교육지원청에서 배부하고 수험생 예비소집은 오후 1시에 각 시험장에서 실시한다.충북교육청은 수능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충북지방경찰청과 협조해 수능 부정행위방지TF를 가동하고 시험 당일 휴대용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반입금지 물품을 점검하며 부정행위 신고센터도 운영한다.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은 시험 중 활용 여부 및 기능과 무관한 모든 전자기기로 △통신·결제 기능이 있는 모든 물품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모든 물품 △기타 충전식 물품 일체 등이 해당되어 수험생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수험생들은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을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반입한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해야 하며 1교시 시작 전에 제출하지 않을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됨도 함께 유의해야 한다.시험중 휴대가능한 물품은 △신분증 △수험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연필 △지우개 △샤프심 △시침·분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로 통신·결제 기능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모두 없는 시계 △마스크 등이다.특히 수험생은 4교시 탐구영역에서 선택과목 시간별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본인의 다른 선택과목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본인이 선택한 2과목의 문제지를 보는 경우 부정행위로 처리됨에도 유의해야 한다.오는 11일은 5개 시험지구교육지원청이 문제지와 답안지를 인수할 예정이고 시험 종료 후 답안지는 14일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으로 인계된다.충북교육청은 시험 당일 도청, 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올해도 출근시간을 10시 이후로 조정하고 시험장 200m 이내의 차량 진출입 통제와 주차를 금지하며 시험장 반경 2km 이내 간선도로 집중 관리도 요청한 상황이다.손희순 교육국장은 “안정적인 수능 시험장 운영 관리로 도내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수험생의 시험장 이동,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 원활한 교통 소통에 차질이 없도록 도민 모두 협조해달라”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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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태풍상사’로 로맨스 장인 진가 발휘! ‘설렘 태풍 상륙’
이준호_태풍상사_스틸_이미지 (사진제공=방송)
[충청중심뉴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로맨스 장인’의 진가를 발휘했다.이준호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강태풍 역을 맡아 오미선과 상사맨 케미스트리 속 러브라인을 싹 틔우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극 중 이준호는 불의를 보면 못 참고 무모할 정도로 뜨거운 캐릭터지만 미선을 향한 감정을 자각하고 변화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설렘을 유발했다.미선을 향한 진심 어린 눈빛과 행동은 물론, 무시당하는 미선을 위해 호칭을 바로잡고 알뜰살뜰하게 미선을 챙기는 등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계속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선의 마음을 두드렸다.클럽 무대 위에 올라 미선을 바라보며 마치 사랑을 고백하는 듯한 세레나데를 불러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가 하면, 스스로를 자책하는 미선을 향해 공감이 담긴 위로를 전하며 자존감까지 지켜주는 훈훈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이처럼 이준호는 일과 사랑에서 모두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물의 성격을 완벽하게 흡수하며 안방극장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그는 공감을 자아내는 진정성 있는 연기로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와닿고 있다.이준호는 물오른 연기에 힘입어 매 회차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이준호는 10월 5주차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더불어 시청률 역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멈추지 않는 기세를 펼치고 있다.앞서 ‘옷소매 붉은 끝동’과 ‘킹더랜드’를 통해 다채로운 결의 로맨틱한 서사를 완성도 있게 그려낸 이준호. 이번 ‘태풍상사’에서 한층 진화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집과 직장에서 동고동락하는 밀착형 로맨스로 새롭게 써 내려갈 그의 활약을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tvN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tvN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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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연장지 조성사업 착공
일 홍성군 자연장지 조성사업 착공 한규현 소장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친자연적인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을 착공했다.지난 4일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열린 군정홍보 브리핑에서 한규현 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은 자연장지 조성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홍성군은 매장중심에서 화장중심으로 변화하는 장례문화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22,616기 수용규모의 자연장지를 2025년 10월 실착공,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홍성 추모공원 봉안당은 6,000기를 수용가능하나, 10년 이내 수용능력 한계가 예상되고 또한 갈산면 공원묘지 2022년 만장되어 장례문화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공설 자연장지 조성 필요성이 대두됐다.자연장지의 테마는 ‘지속가능한 시간’으로 고인이 된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쉼의 공간 조성이 목적이며 대상지의 경관을 최대한 유지해 경관성과 편의성을 챙기고 고인의 편안한 쉼과 혐오시설이 아닌 방문객들의 쾌적함을 위한 공간으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자연장(自然葬)’은 자연에서 온 인간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낸다는 개념으로 화장한 유골을 수목과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것을 말한다.특히 잔디장의 경우 잔디가 깔린 정원의 일정 면적을 분양받아 화장한 골분을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40㎝인 지면에 자연친화적 용기에 안장되며 봉분이 없이 개인표식을 설치하는 장사 방식으로 매장이나 봉안당에 비해 환경훼손이 덜하고 이용비용도 적게 드는 선진 장례 방식이다.홍성군 자연장지는 기존 갈산면 부기리 공원묘지 부지 내 조성 계획중이며 58,403㎡ 면적에 22,616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잔디장(14,198기)외 기존 수림을 살린 수목장림(1,260기), 수목장(1,458기), 산분장(5,700기) 등 다양한 자연장을 조성 할 예정이며 자연장지 상부 공간에 1,584기에 달하는 국가유공자 묘역도 준비중이다.또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관리사무실과 쉼터, 화장실, 주차장 등 부대시설도 조성예정이며 2027년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홍성군의 장사시설 수급추계 분석을 통해 2028년 기준 2,787기 2045년까지 12,448기가 필요하다고 분석됐으며 이번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은 홍성군의장사시설 수용능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홍성군에 거주하는 사망자의 5년 평균 봉안건수는 408건, 개장유골 봉안건수 118건 합계 526건으로 자연장지가 조성되었을 경우 봉안당 6,000기, 자연장지 22,000기, 총28,000기로 최대53년간 홍성군의 사망자를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자연장지가 조성되면 홍성군민의 장례 비용 절감과 국토의 훼손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자연 친화적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함과 동시에 자연속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 힐링의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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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미래센터, 다문화가족과 함께한 ‘사과와인페스티벌’ 성료
예산사과와인페스티벌_현장_모습 (사진제공=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예산군 지역주도 읍면 마을복지계획 주민조직화 사업의 일환으로 고덕면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난 11월 2일 예산사과와인페스티벌 현장에서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예산사과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예산사과와인페스티벌과 연계해 다문화가족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한국 전통문화를 배우고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전통놀이와 친환경 체험을 결합한 현장형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청소년미래센터는 다문화 청소년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연날리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부스를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면서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친근감을 높였다.또한 예산지역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해 커피박을 재활용한 ‘사과모양 방향제 만들기’체험을 함께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커피박을 활용해 방향제를 제작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재활용의 가치를 배웠다.이번 활동은 지역 농산물인 예산사과의 이미지를 접목해 지역 친환경 교육의 상징성도 더했다.예산사과와인페스티벌은 고덕면 일원에서 열리는 대표 가을 축제로 사과밭 체험, 애플파이 만들기, 와인 시음, 양조장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번 다문화가족 대상 프로그램은 축제와 연계돼 지역농가의 부가가치 창출과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 참가자는 “아이들과 함께 한국 전통놀이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환경체험을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새롭게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현장 관계자들은 “놀이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족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자연스러운 문화 융합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이재연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속에서 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청소년이 문화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미래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다문화·지역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 캠프, 환경 체험, 지역 봉사활동 등 통합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으로 향후 축제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청소년문화 사업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의 포용성과 공동체 가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사진설명 : 예산사과와인페스티벌 현장 모습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