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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9기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제19기 마을대학 수료식 기념촬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6일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제19기 마을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는 5개 단체의 리더와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마을대학은 센터의 수탁법인인 예산군행복마을네트워크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제19기 마을대학은 법인단체의 원활한 사업 수행과 조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농번기를 고려해 저녁 시간대에 운영해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게 했으며 협의회의 지속가능한 운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타 지역 협의회 운영 사례 △사업계획서 기획 및 작성 △힐링 테라피 특강 등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예산군수는 “마을과 지역을 위해 배우고자 하는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 예산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기대한다”며 “행복마을지원센터와 함께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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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참전유공자 추모제 및 전우 만남의 장’ 개최
참전유공자 추모제 및 전우 만남의 장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11월 4일 오전 10시 30분, 석성 사비문광장 내 6·25베트남 참전탑 앞에서 월남전참전자회 부여군지회 주관으로 ‘참전유공자 추모제 및 전우 만남의 장’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을 비롯해 군수, 군의회 의장, 충청남도의원, 기관·보훈·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유와 평화를 지킨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헌작 △헌화·분향 △유공자 표창 △추모사 △격려사 △추모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헌신에 경의를 표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새겼다.특히 유공자 8명에게 군수 및 군의회 의장 등이 표창패를 수여하며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헌신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추모사에서 “나라를 위해 젊음을 바친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며 부여군은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이 존경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혀, 예우와 지원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과 의지를 강조했다.정식 추모제에 이어 열린 ‘전우 만남의 장’에서는 오랜 세월 함께한 전우들이 서로의 안부를 전하며 전우애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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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원도심, ‘골목오락실 시즌2-금동이가 응원한다. 골목올림픽’ 성황리 개최
골목오락실 시즌(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 ‘골목오락실 시즌2 - 금동이가 응원한다. 2025 BUYEO 골목올림픽’행사가 지역민과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재단법인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주관하고 부여군과 원도심 상인들이 협력해 추진됐다.특히 원도심 상인 50여명이 500여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협찬해 행사에 동참했고 중앙로5번길 상인회는 행사 전날 거리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는 골목 곳곳에서 펼쳐진 올림픽 종목과 미션 종목에 참여해 상점과 자연스럽게 교류했으며 상인과 주민이 함께 웃는 진정한 상생형 지역축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관내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운영한 ‘골목 푸드존’을 중심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된 플리마켓과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 신선한 방식의 ‘무소음 DJ 파티’까지 어우러져 낮에는 활력 넘치는 분위기를, 밤에는 색다른 문화 체험의 장을 연출했다.재단 관계자는 “상인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지역을 움직이는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부여 원도심이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상인과 주민이 함께 웃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골목오락실 시즌2’는 지역 상권의 매력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침체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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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부여군-부여군의회 우수정책사례 합동 시찰
부여군의회 우수정책사례 합동 시찰 로컬푸드 직매장
[충청중심뉴스] 부여군과 부여군의회가 지난 6일 우수정책사례 합동 시찰에 나섰다.유기농 6차산업 플랫폼의 효율적 추진과 탄탄한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서다.이날 시찰은 부여군수를 비롯해 부여군의회 의장, 의원, 보좌관, 관련 부서장 등 총 50여명 규모로 청주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를 다녀왔다.‘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사업’은 단순히 유기농산물을 생산·판매하는 것을 넘어, 지역 내에서 생산부터 교육·체험, 관광까지 이어지는 복합 6차산업 생태계 조성이 핵심이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으로부터 사업 준비 과정과 운영 현황 전반에 관한 설명을 들었고 이후 연 매출 10억원 이상을 기록 중인 직영 로컬푸드 직매장, 열대식물원, 연구 온실 등 부여군에 접목할 수 있는 주요시설들을 직접 살폈다.박정현 군수와 김영춘 의장은 우수정책 접목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업 성장 기반을 만드는 데 힘을 한데 모으기로 했다.한편 부여군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단지를 포함해 스마트 원예농산물 거점 유통센터, 농산물 전처리·반가공센터로 구성된 총사업비 453억원 규모의 ‘굿뜨래 푸드종합타운’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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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공동체 실현 위한 ‘태안군지역사회보장協 한마음대회’ 성황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_한마음대회_개최(사진제공=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의체 위원 등 복지 관계자들의 상호 교류와 복지 증진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군 및 읍면 협의체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유공자 표창과 한마음대회,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협의체 관계자는 “태안군민의 행복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계신 협의체 위원 및 군민,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복지를 한 차원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문제해결을 위한 민주적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 서비스 제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단체로 지난 2005년 7월 설립돼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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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한방재활교실” 장애인 대상 호응 속 운영 중
서산시 건강증진과 서산시보건소 한방재활교실 장애인 대상 호응 속 운영 중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보건소는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한방재활교실’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인 공중보건의사가 직접 강의와 실습을 주도해 재활 참여자의 실질적인 운동 능력 향상 및 지속적인 재활 실천 의지를 지원하고 있다.서산시보건소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다목적교육실에서 매월 1회 정기 운영 중이며9월 30일 열린 1차 교육에서는 뇌졸중의 정의와 후유증, 구축 발생 원인, 재활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이론강의와 함께 관절가동범위 운동 및 수건을 활용한 재활운동 실습이 이루어졌다.11월 4일 2차 교육에서는 소근육 및 말초관절 재활운동, 중둔근 근력강화 운동 등 보다 실질적인 재활운동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공중보건의사 안정훈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는 “재활은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방재활의학적 접근을 통해 참가자들이 스스로 몸의 변화를 느끼고 재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지역 장애인들이 한방재활을 통해 일상 기능을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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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충청남도 건축상 대상 수상!
원북면_행정복지센터_충청남도_건축상_수상(사진제공=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 원북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원북면 행정복지센터’가 충청남도 건축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군은 지난 6일 보령시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0회 충청남도 건축상 시상식’에서 원북면 행정복지센터가 공공분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충청남도 건축상은 도내 우수 건축물을 발굴·시상해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2년마다 실시되는 시상 행사로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충남건축사회가 주관한다.2023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난 9월 공모 접수가 진행됐으며 공공분야 수상작인 원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보령 ‘담닮집’과 천안 ‘Cultural Center Hodu’가 우수 건축물로 선정됐다.지난 5월 9일 개청식을 가진 ‘지역 행정복지의 허브’원북면 행정복지센터는 7880㎡의 대지에 건립됐으며 지상 3층 연면적 2974㎡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1층에는 주민들의 민원 업무 처리가 이뤄지는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중회의실, 서고 수유실 등이 마련됐으며 2층에는 공유주방과 다목적실, 건강관리실이 자리했다.3층에는 대강당, 소회의실, 독서실, 야외휴게공간이 조성돼 소규모 공연이나 주민 회의 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특히 행정·복지·문화 서비스가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통합 신청사이자 주민 사랑방으로서 면민이 중심이 된 효율적인 공간을 구현해 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군 관계자는 “원북면민들의 사랑방으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원북면 행정복지센터가 우수 건축물로 선정돼 기쁘다”며 “원북면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면민과 함께 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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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평생학습관,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 수강생 모집
서산시 평생교육과 서산시평생학습관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가족의 행복을 주제로 한 부모 교육 프로그램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수강생을 11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행복한 가족'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1강 '가족 愛, 행복한 가족을 위한 가족 공부' △2강 '화목한 가정의 공감 소통법' △3강 '집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 라이프 시프트 정리법' △4강 '뇌과학을 통한 행복한 자녀양육법'을 주제로 다룬다.'슬기로운 부모생활'강좌는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성기영 평생교육과장은 "삶의 중심이 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부모의 역할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정 내 소통 방법부터 자녀의 성장을 돕는 실천 전략까지 다양한 주제를 통해 학부모들이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강좌는 행복한 가정 생활에 관심 있는 서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서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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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회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제2회 양성평등위원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6일 서동브리핑실에서 ‘제2회 부여군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성평등기금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2026년 기금 운용계획을 심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8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양성평등기금사업 추진 상황 보고 △2025년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 변경 △2026년 부여군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부여군은 올해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양성평등 가정 만들기 사진 공모전 △건강한 가족 만들기 공동육아나눔터와 함께해요 △찾아가는 생활 속 양성평등 △부여여성발굴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각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보완 방향을 논의했으며 내년 양성평등기금 운용 방향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부여군 관계자는 “양성평등기금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실현의 기반”이라며 “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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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1월 8일에 세종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날 프로그램에는 교육복지선도학교 및 교육복지안전망의 초중고 학생과 보호자가 동행해, 총 70명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관람한다.학생과 가족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을 돕고 일상 속 긴장된 정서와 심리를 문화 체험을 통해 완화해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가족과 동행하는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통해 따뜻한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라며”이번 공연이 학생들에게 예술 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고 공연 예절과 문화 예술적 소양을 기르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학교지원본부에서는 앞으로도 교육복지선도학교 지원, 교육복지안전망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지원해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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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을철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단 운영
지난 5일 대산읍 독곶리 일원에서 진행된 파쇄 작업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산불 예방을 위해 가을철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 중이다.시에 따르면 영농부산물 파쇄단은 고령, 여성농업인들의 농기계 사용이 어려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소각 행위를 근절해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시는 파쇄 신청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산림공원과와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해 파쇄작업을 진행 중이다.파쇄단은 산림과 이격거리 100M 이내인 논, 밭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등 농업부산물을 일정량 이상 모아 농가별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우선적으로 파쇄해 준다.시는 11월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으로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 5명씩을 2팀으로 운영 중이며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2월말까지 진행 예정이다.산림공원과 김기수과장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예방과 파쇄 후 경작지 퇴비 활용으로 자연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파쇄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 현재까지 산림 및 산림연접지 불법소각 6건을 적발하고 각각 30만원씩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앞으로도 소각행위가 적발되거나 그로 인한 산불 발생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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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의무교육단계 꿈이음 “학교밖 상해in”해외 문화 체험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5년 의무교육단계 꿈이음 학교밖 상해in 해외 문화 체험1
[충청중심뉴스]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의무교육단계 청소년을 포함한 꿈드림 청소년 8명, 지도자 3명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우리나라 역사 탐방 및 해외 문화 체험을 위해“학교밖 상해in”해외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해외 문화 체험은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으며, 임시정부를 비롯한 상해 명소를 탐방했다.금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혀 애국 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고 다양한 해외 문화 체험을 통해 국제적 안목을 넓히며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의 기회를 가졌다.박주영 센터장은 “평소 학교 밖 청소년들의 수학여행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문화체험이 됐다.또한 다양한 체험들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도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 체험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직업체험,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다.서산시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041-669-9056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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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이음교육 모델 발굴 지원을 위한 공동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유·어·초 이음교육 모델 발굴 지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공동연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이 지향하는 이상적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간 관계 증진과 의견공유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연수에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교장, 유치원·어린이집 원장과 업무 담당 교사,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45여명이 참석했다.먼저 원주시 주요 관광 명소인 뮤지엄산과 소금강 출렁다리 등을 탐방하며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체험활동을 통해 교육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뮤지엄산에서 열린 ‘안토니 곰리 개인전’관람은 작가의 40여 년 예술 세계를 총망라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라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다음은 ‘2025년 유·어·초 이음교육 모델 발굴 지원을 위한 사례 발표 및 토의’가 이어졌다.누리뜰어린이집 원장과 교사가 교육과정 연계 사례를 발표하면서 토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모둠별 토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유보 이음 교육에 대한 여러 의견들로 열띤 모습이었다.토론회에 참가한 한 초등학교 교장은 “오늘 나온 여러 의견들을 유심히 들어보니, 유치원과 초등학교 이음교육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유보통합의 핵심은 기관 간 협력과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한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이라며“앞으로도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이음교육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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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학생해양수련원, ‘2025 관계중심 가족캠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학생해양수련원은 ‘2025 관계중심 가족캠프’를 11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제주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소통 부족, 학업 및 진로 갈등 등으로 가정 내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 간 결속력과 유대감을 강화해 가족 공동체의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캠프는 위·아람센터 ‘학부모코칭 프로그램’참여 가정 중 희망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가 가정은 코칭 과정을 통해 형성된 신뢰를 바탕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회복을 경험하게 된다.이번 캠프에는 총 6가정이 참여하며 가족 중심의 체험·탐방·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관계 회복과 정서적 치유를 경험한다.프로그램 주요 활동으로 △이호테우 해수욕장 산책 △9·81테마파크 체험 △한라산 영실코스 등반 △귤청 만들기 체험 △팜파티 및 불멍 △가족 캐리커처 그리기 등이 진행된다.특히 한라산 등반을 통해 가족이 함께 도전하고 목표를 완수하는 협력의 경험을 쌓고 저녁에는 가족 단위로 둘러앉아 식사와 대화를 나누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된다.학교지원본부 학생해양수련원은 이번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 간 신뢰와 정서적 유대가 강화되고 학생의 자존감과 도전정신 함양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관계중심 가족캠프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가족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진정한 유대와 회복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앞으로도 학생해양수련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가족의 행복과 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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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에서 함께 고민하다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7일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2025년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발표 축제는 학교 현장 및 지역 사회에서 겪는 민주적 의사결정 경험과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참여 제안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청소년센터·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로 ‘학생사회참여 축제’형태로 운영되어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참여 문화를 조성했다.축제에는 초등학교 3팀, 중학교 2팀, 고등학교 4팀, 세종시청소년참여위원회 3팀, 남세종·고운청소년센터 각 1팀, 세종시청 학생마을계획단 고등학교 2팀으로 총 16팀이 참여했다.학생·학교 밖 청소년, 지도교사·학부모·참관을 희망하는 학생 등 100여명이 함께해 청소년 사회참여의 열기를 더했다.‘생각에서 실천으로! 우리가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함께 만드는 세상’마술 공연, △1부 초등·중학생 사회참여 제안 발표 및 조치원중학교 축하공연, △2부 고등학생 사회참여 정책 제안 및 질의응답 등 다채로운 순서로 꾸며졌다.참가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캠페인 기획, 지역 협력 사례 등을 직접 발표했다.환경, 문화, 안전, 인권 등 다양한 사회 의제를 청소년의 시각에서 창의적으로 다루며 ‘배움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참여 시민’의 모습을 보여줬다.처음 발표 축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경험을 통해 미래의 시민이 아닌 지금의 시민임을 느끼며 우리가 가진 생각과 목소리가 작지 않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주변의 문제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학생이 되고 싶어요.”고 소감을 밝혔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는 학생들이 일상속에서 느낀 문제를 스스로 제기하고 그 해결 과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학생이 단순히 배우는 존재가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존중받고 이를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참여 환경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