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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 연구용역 등 최종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2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은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개발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전선아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연숙, 심의수 의원 등 연구모임 회원과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 당진시청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용역을 수행한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 박경애 책임연구원은 “당진시는 고령인구 비율이 21.8%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며 “WHO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을 기준으로 볼 때 교통 접근성, 돌봄 서비스, 사회참여 기회 확대가 주요 과제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연구 결과 주요 정책 제안으로는 △고령자 보행 신호시간 연장 및 휴식공간 확충 △교통약자 이동 지원 확대 및 농어촌형 수요응답 교통서비스 도입 △고령자 주거환경 리모델링 지원 △면·리 단위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세대 통합 프로그램 확대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 △정보 전달 가이드라인 마련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고도화 등이 제시됐다.전선아 대표의원은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당진시가 고령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이 구체화됐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포용적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은 지난 5월 결성되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어왔다.연구모임은 이날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제125회 제2차 정례회에 결과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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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남녀새마을협의회, 탄소중립 실현 위한 시장바구니 나눔
고덕면 생활 속 탄소줄이기 실천 캠페인 시장바구니 나눔 행사 모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고덕면남녀새마을협의회는 지난 6일 고덕면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장바구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4분기 고덕면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 가능한 시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함으로써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최영석 고덕면새마을협의회장은 “살기 좋은 고덕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은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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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대전교통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적격’의결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7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5일 실시한 대전교통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적격’의견으로 채택했다.인사청문특위는 경과보고서에서 후보자가 교통 분야의 전문성은 부족한 측면이 있으나, 방송·언론계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폭넓은 식견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이해, 청문 과정에서 보여준 성실한 태도와 원활한 소통 능력 등을 높이 평가했다.또한 후보자가 제시한 경영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 구상이 실행될 경우, 대전교통공사의 경영성과 제고와 시민 신뢰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했다.특히 후보자가 밝힌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 △재정 건전성 확보와 경영 효율화 △노사관계의 안정적 관리와 소통 강화 △미래 교통전환에 대응하는 혁신 추진 △청렴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 △시민 중심 서비스 혁신 등은 공사의 체질 개선과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송인석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은 “후보자가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경영을 펼쳐주길 바란다”며 “대전교통공사가 시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인사청문특위가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7일 의장에게 제출된 후, 대전광역시장에게 송부될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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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광면 이장협의회, ‘산불 제로화’ 결의대회 개최
문광면 이장협의회 산불예방 다짐대회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문광면 이장협의회는 7일 ‘산불 제로화’실현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결의대회에는 문광면 22개 마을 이장들이 모두 참석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산불 없는 안전한 문광면’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장협의회는 각 마을별로 영농폐기물 소각의 위험성을 주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괴산군이 추진 중인 영농폐기물 파쇄 신청서 접수를 별도로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김군배 면장은 “건조한 계절에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장님들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산불예방의 주체가 되어 불법 소각 등 산불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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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메일 바로 신고하세요”
해킹메일 모의훈련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5일과 6일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킹메일 모의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증가하는 해킹메일과 금품 요구 악성 프로그램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직원들의 정보 보안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직원 개개인이 보안 위협을 식별하고 대응하는 능력을 점검했다.시는 직원들의 공직자 통합메일에 ‘계정 보안 안내’, ‘세금 미납 안내’등 열람을 유도하는 제목의 전자우편을 발송했다.직원들은 의심스러운 메일을 발견한 즉시 삭제하거나 보안 담당자에게 신고하는 등 실전과 같은 연습을 거쳤다.논산시 관계자는 “직원 한 명 한 명이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첫 방어선이라는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전 직원이 경각심을 갖고 보안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논산시는 훈련에서 확인된 미비점과 개선 사항을 반영해 전 부서의 보안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정기적인 모의훈련과 보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사이버 위협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안전한 행정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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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논산’정기공연 개최
논산문화관광재단 꿈의 무용단 포스터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23일 오후 4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5 꿈의 무용단 논산 정기공연 ‘찬란한 시간의 빛을 춤출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꿈의 무용단 논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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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행복문화대학, 3개월 배움 여정 마무리
행복문화대학 수료식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시민이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장인 ‘행복문화대학’이 올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논산시는 6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에서 ‘2025 행복문화대학’수료식을 열고 3개월간 배움 여정을 함께한 수료생 91명을 축하했다.올해 행복문화대학은 논산시가 지원하고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해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운영됐다.수료식에는 김영관 논산시 부시장과 홍영기 건양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등 내빈과 수료생들이 참석해 배움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이날 행사는 행복대학 마지막 과정인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생활 속 인테리어 풍수지리’강연에 이어 진행됐다.총 114명의 수강생 중 10회 강의를 모두 이수한 91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 대표 강경숙 씨는 ‘훌륭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 주신 논산시와 건양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행복문화대학은 2012년 ‘여성자치대학’으로 처음 문을 열고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향상에 기여헸다.이후 2023년부터 ‘행복문화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확대·개편하며 인문학·경제·예술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김영관 논산시 부시장은 “탐구의 열정으로 행복문화대학 과정을 마친 수료생 여러분께 존경과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교육과 깊이 있는 강연으로 시민 여러분께 배움의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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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산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5 아산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6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키우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5 아산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인권의 소중함, 나의 꿈, 나의 친구, 나의 학교생활, 자유주제' 5가지 주제로 진행된 본 대회는 초, 중학교 특수학급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유치원, 초등학교 18명, 중학교 14명 총 32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이번 대회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친구, 선생님의 열띤 응원과 함께 축제 분위기로 운영됐다.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더불어 즐기는 분위기 속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표현력을 기르고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신세균 교육장은 “학생들이 발표하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의 노력과 준비 과정이 느껴질 만큼 큰 감동을 받았다. 무대 뒤에서 학생들을 위해 애쓰신 선생님들의 헌신과 정성도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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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교육위원회방한일 의원, 지역 복지 향한 헌신으로 감사패 수상
예산기독교연합복지재단 감사패 수상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방한일 충남도의원은 6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법인 예산기독교연합복지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예산기독교연합복지재단 창립 18주년 기념행사에서 수여된 것으로 방 의원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장애인 소득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방 의원은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며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공공기관 의무구매율을 2% 이상으로 확대하도록 건의·지원하는 등 장애인의 자립과 소득 증대, 복지시설 편의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장애인 보호작업장과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활기반 조성 방안을 도정에 지속적으로 제안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예산기독교연합복지재단 김민 대표이사는 “방한일 의원님은 언제나 약자의 편에 서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신 분”이라며 “이번 감사패는 장애인 복지의 현장을 지켜온 모든 이들의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전했다.이에 방 의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지방정치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예산기독교연합복지재단은 2007년 설립 이후 지역 내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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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위험 없는 교육환경, 학교지원센터가 만들어요!
불법촬영 위험 없는 교육환경 학교지원센터가 조성해요 서부학교지원센터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공립 유, 공·사립학교 181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학교 내 불법촬영기기 점검 사업은 최근 사회적으로 우려되는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연 2회 정기적으로 시행된다.해당 점검은 학교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사생활 침해 위험이 높은 장소를 대상으로 전문탐지업체가 전문 장비를 활용해 불시에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의심스러운 전자기기나 통신 장치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현장 확인 절차를 진행했으며 점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직원과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로 수업 시간이나 하교 후에 시행했다.전문업체의 정기 점검 외에도 교육청과 관내 경찰서 간 합동점검, 학교지원센터의 자체 점검 등을 실시했다.특히 경찰과의 합동점검으로 현장 대응력과 전문성을 강화했고, 이를 토대로 자체 점검 매뉴얼을 보완해 향후 점검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2025년 상·하반기 점검 결과 불법촬영기기는 단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지만, 발견되지 않았다는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유지하는 것”이라며“정기 점검 외에도 필요 시 수시 점검과 예고 없는 불시 점검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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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론에서 현장까지’ 행동중재의 실제를 배우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1월 7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대전특수교육원 연수실에서 대전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통합교사 및 특수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행동중재지원 교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행동중재와 지원의 실제’를 주제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제행동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중재 및 지원 전략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강사로는 더문ABA연구소의 윤성문 소장을 초빙해 두 차례에 걸쳐 강의를 진행한다.지난해 윤성문 소장이 진행한 행동중재 연수는 교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따라 올해는 심화 내용을 포함한 2회기 연수로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또한 이번 연수에서는 행동분석과 긍정적 행동지원의 원리를 바탕으로 학생의 기능별 문제행동에 대한 이해부터 톡북 활용, 의사소통 교수, 공간 구조화, 강화 체계 적용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중재 사례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행동중재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행동을 예방하고 교사들이 함께 성장하며 학생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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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가정형위(Wee)센터, ‘자녀의 자존감과 자신감 신장을 위한 부모 교육’ 실시
여학생가정형위 Wee 센터 자녀의 자존감과 자신감 신장을 위한 부모 교육 미래생활교육과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지난 11월 6일 센터에서 입소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4차 부모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신감의 중요성을 배우고 입소생들이 센터에서의 상담과 교육 과정을 통해 자기표현과 자신감을 어떻게 키우는지 이해하며 가정에서도 이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또한 지난 10월 다녀온 제주도로드스쿨 영상 시청을 통해 입소학생들의 여행기를 되짚고 자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며 자녀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자녀의 성장과정을 깊이 이해하고 가정 내에서 실천가능한 구체적인 지원방법을 배웠다.또한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긍정적 관계 형성에도 기여했다.김진영 센터장은 “부모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아이의 자신감이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은 자녀의 변화를 함께 바라보며 가정이 또 하나의 ‘성장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소통 중심 위 교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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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 개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카누 금메달 대전만년중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1월 8일 테니스 종목을 시작으로 11월 29일 역도까지 24개 종목단체가 주관해 진행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196개교, 1,565명이 참가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힘차게 출발할 예정이다.대전광역시 평가전은 종목단체의 계획 수립, 교육청 담당자들의 대회 안전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학생 선수들에게는 내년 5월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동계 강화훈련에 필요한 훈련비 및 전지훈련비, 용품비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대 최고 성적의 영광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선발된 대표선수들이 마음껏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표선수 훈련비 등 경기력 향상 지원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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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피해보상 특별법 추진… 이상반응 신청하세요”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보상법 시행에 따라 피해보상 신청에 대해 안내하고 나섰다.7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됐다.특별법 시행에 따라 시행일 이전에 보상 여부에 대한 결정을 받은 경우에도 특별법 시행 후 1년 이내 재심의 신청이 가능해졌다.특히 기각된 경우에도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인과성 추정을 반영해 완화된 판단기준이 적용되면서 피해구제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특별법 적용 대상은 국내에서 지난 2021년 2월 26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경우다.현재까지 시에는 총 1,140건의 피해보상 신청이 접수됐으며 이 중 298건의 보상이 결정됐고 859건이 기각됐다.피해보상 신청은 피해자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접수된 신청서는 시·도의 검토를 거쳐 질병관리청 피해보상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된다.자세한 제도 변경 내용과 신청 절차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 서북구, 동남구로 문의하면 된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특별법 시행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피해자에 대한 피해구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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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도시 발전 부서, 광역 상생과 협력 위한 교류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최근 아산시 도시발전부서와 함께 인접 도시 간의 지속 가능한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류는 인접한 두 도시가 광역 행정 수요에 공동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 제공과 도시 발전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과 방효찬 아산시 도시개발국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과장, 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상호 협력 및 상생 의지를 다졌다.양 기관은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정례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공동 발전 과제를 구체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