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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재난안전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재난안전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7일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을 방문해 재난안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와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이 공동 운영하는 ‘2025 도민안전문화대학’과정의 일환으로 시민참여단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성평등한 안전문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일상생활 안전 및 화재예방 이론교육 △지진·화재·건물탈출 등 재난 상황별 체험교육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실습 △항공·해양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재난상황에서의 행동요령을 익혔다.송현순 단장은 “여성의 시각에서 생활 속 위험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것은 곧 성평등한 안전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참여단이 지역사회 안전의 주체로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재난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안전교육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민참여단은 교육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2025~2026년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등 시민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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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오는 15일 홍고통 밤장 개최
문화도시 홍성 오는 15일 홍고통 밤장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는 15일 오후 4시부터 20시까지 홍성읍 원도심 ‘홍고통’에서 제4회 골목이 살아나는 홍고통 Night Market 밤장이 열린다.이번 밤장에서는 △작은 바비큐 축제 △로컬브랜드 마켓 ‘마켓무정형’등이 함께 진행되어 지역의 맛과 로컬 제품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마켓형 문화행사로 꾸며진다.참여팀은 총15팀으로 △홀리앤시즈닝 △조양미술관 △정다운농장 △쿠킹티어리 △씽씽 △더덕몽 △노디씨드 △튜베어 △다문화센터 구성원 등 청년 창업가와 지역 브랜드가 참여해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밤장은 홍자람 홍주권역 특화프로그램인 ‘한예종 문화예술공연’과 연계되어 서울과 지역의 예술가들이 협업하는 새로운 예술 프로젝트로 진행된다.예술단체 ‘잭지방’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며 야마가타 트윅스터의 오프닝 공연 ‘홍고통흥고통’을 시작으로 DJ페기굿, 김찬우, 유한솔의 음악과 미디어아트 창작공연이 이어진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및 집단지성 SNS 에서 확인할 수 있다.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문화도시센터 최용석 센터장은“‘홍고통 밤장’은 단순한 야시장이 아니라. 청년 창업가와 예술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려 홍성의 일상 속 문화를 만들어가는 실험적인 플랫폼”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원도심이 문화와 창업이 공존하는 활력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지역의 로컬콘텐츠가 더욱 풍성하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밤장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의 ‘홍자람’사업 특화프로그램으로 홍주 로컬콘텐츠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청년창업가를 지원·육성하는 ‘집단지성’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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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농업기술센터, 양파 재배 ‘전(全) 과정 기계화’ 박차
양파_기계_정식_현장_시연회(사진제공=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양파 농가의 생산성 증대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재배 전 과정 기계화’에 박차를 가한다.군에 따르면,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태안읍 도내리의 한 농가에서 관내 양파 재배 농업인과 도내 관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기계 정식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연회는 지역 농업의 인력난과 고령화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양파는 파종·정식·수확 전 과정에서 기계화율이 매우 낮은 작목으로 양파 재배 전 과정 기계화 기술 도입은 태안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받는다.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양파 재배 단계 중에서도 노동력이 가장 많이 투입되는 정식 작업을 기계로 대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날 군이 주력으로 보급 중인 ‘448포트 공중육묘’기술에 호환되는 승용형 이식기로 정식 작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큰 관심을 끌었다.양파 정식 과정은 전체 농작업 시간의 약 25%를 차지하며 기계를 사용할 경우 기존 작업 대비 90% 이상의 노동력 절감이 가능해져 농가 인건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농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정식 작업 기계화의 효과와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향후 전 과정 기계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농작업 기계화를 위한 농기계 임대 사업을 확대하고 공중육묘 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태안 농업의 스마트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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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은퇴 신(新)중년’ 인생 2막 설계 지원 ‘결실’
산모신생아_건강관리사_양성과정_수료식 (사진제공=태안군)
[충청중심뉴스] ‘新 중년’의 활기찬 인생 2막을 돕고자 충남 태안군이 추진한 재취업 교육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군은 7일 태안군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군 관계자와 수료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태안군 은퇴신중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갖고 총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돌봄 서비스 분야에 관심 있는 군민 14명을 대상으로 10월 27일부터 진행됐으며 이론 및 실습 포함 총 60시간의 전문 직업교육을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가 교육기관으로 참여하고 군이 수강료 전액을 지원했으며 △산후 회복 및 신생아 돌봄 △건강관리사 근로기준 및 자기관리법 △신생아 건강 및 안전관리 △직업윤리 및 고객응대 등 실무 중심의 과정이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군은 교육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상담과 구인·구직 연계에 나서는 등 교육이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경기 불황과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중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며 “맞춤형 전문교육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더욱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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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맛과 전통을 담다! 전통 김장체험 모집
홍성의 맛과 전통을 담다 전통 김장체험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오는 23일에 열리는 전통의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김장체험 특별프로그램 ‘오늘은 김장하는 날’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군에 따르면 이번 김장체험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정서를 담은 김치를 직접 담그며 전통적인 김장 문화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홍성에서 재배된 신선한 배추와 광천 새우젓 등 지역 특산물을 사용해 참여자들은 홍성 지역만의 정겨운 김장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으며 각자의 손맛을 더하며 김치를 담그는 과정에서 전통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게 된다.신청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홍성군청 홈페이지통합예약교육강좌홍주천년문화체험관 체험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김장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우리 문화와 정서를 담은 중요한 전통이기에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홍주 지역의 전통적인 김장 문화를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운영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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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청남도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 선정
홍성군 충청남도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 선정 군청전경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홍성군은 △노후도로 정비 및 포장보수 확대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잡초제거·불법광고물 정비 등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겨울철 도로 재설작업을 위한 사전준비 체계 구축이 우수사례로 꼽혔으며 군은 강설 예보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제설장비 정비와 염화칼슘 등을 사전에 확보하는 등 군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아울러 충청남도 도로평가 ‘최우수’선정에 따라 오는 11월~12월 중 중앙 도로정비 평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홍성군은 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도로관리와 군민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결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군 전역의 도로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매년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도로포장 관리상태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환경정비 △안전시설물 유지관리 △민원처리 실적 △도로 관리 행정 추진실적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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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기초영농기술 교육 ‘눈길’
홍성군 기초영농기술 교육 눈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 교육을 운영하며 눈길을 끌고있다.이번 교육은 농촌 정착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영농기술 습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초영농교육 △기초창업교육 △생활목공 △생활전기과정 △생활용접 과정으로 구성되어 각 과정은 초보 농업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기초영농교육 과정에서는 작물별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수확 후 관리 등 농업의 기초를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초창업교육은 귀농 초기 단계의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계획 수립, 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구성됐다.또한 11월부터 시작되는 생활전기과정 및 생활용접과정은 농촌 생활에서 자주 필요한 기술을 익혀 농기계 수리나 시설 유지보수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폴리텍대학에서 실습 위주로 운영된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이병민 기획운영과장은 “이번 교육은 영농 기초기술뿐만 아니라 실제 농촌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 기술까지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귀농·귀촌인과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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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짓기 5호 준공식 가져
홍성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짓기 5호 준공식 가져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로타리클럽은 지난 9일 사랑의 집짓기 5호 집을 완공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홍성로타리 클럽은 매년 홍성군에 어려운 가구를 선정해 집짓기 사업을 하고 있으며 금번 선정된 가구는 20년 전 남편이 사망한 후 홀로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부양하며 살아온 차상위계층 가구다.경제적 사정으로 집 수리를 할 엄두를 내지 못한 가운데 노후되어 붕괴 위험이 높은 농가주택에 거주해 왔으나, 홍성로타리클럽에서 70여명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새 주택을 건축해 보금자리를 마련해 줬다.지난 8월 김 씨의 소식을 접한 홍성로타리클럽이 뜻을 모아 건축, 전기, 도배·장판 등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공사비를 아끼고 또한 경비는 클럽 기금으로 충당했다.공사를 시작한 지 약 두 달 만에 완공됐다.준공식에는 전동수 회장을 비롯한 홍성로타리클럽 회원, 홍성군청 서계원 행정안전국국장, 유대근 장곡면장, 신풍리 주민들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의 새로운 보금자리 입주를 축하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전기밥솥, 이불 등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대상자는 “홍성로타리클럽 덕분에 안전하고 따뜻한 집에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기뻐했다.홍성로타리클럽 전동수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의 고생이 모두 보상받는 기분이고 앞으로 좋은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유대근 장곡면장은 “노후 주택에서 어려움을 겪던 주민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신 홍성로타리 클럽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관 협력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홍성로타리클럽은 지난 10여 년간 매년 집수리 봉사를 추진하다 2020년부터 집 짓기 사업으로 전환해 왔으며 이번 5호 완공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클럽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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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한궁경기 ‘종합우승’ 쾌거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한궁경기 종합우승 쾌거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가 경기도 가평군에서 지난 5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제1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 한궁경기에서 남녀 단체전 우승 및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고 수준의 노인 건강 역량을 과시했다.이번 전국노인건강대축제는 전국의 어르신들이 모여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특히 정신 집중과 신체 활동에 효과적인 한궁 경기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홍성군지회는 이번 대회까지 갈고 닦은 실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남녀 단체전 모두에서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대회 관계자는 “홍성군 대한노인회 어르신들이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한궁 실력은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귀감이 됐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대한노인회 조화원 지회장은“앞으로도 홍성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한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홍성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빛을 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과 여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홍성군지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과 건강한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홍성군 노인회는 과거에도 여러 한궁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치매 예방 등 어르신 건강 증진에 앞장서 온 바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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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면 노인회, 문화탐방 및 현장견학 실시
서부면 노인회 문화탐방 및 현장견학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서부면 노인회 주관으로 여수·순천 일원에서 서부면 경로당 회장단 친목 야유회 및 노인일자리 사업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부면 관내 24개 경로당 회장단을 비롯해 이순화 서부면장, 표경덕 서부농협조합장, 김종보 주민자치회 사무장 등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여수·순천 지역의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성화 사례를 직접 견학하며 서부면 내 경로당의 자율운영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정홍모 서부면 노인회장은 “이번 야유회를 통해 경로당 회장단 간 소통과 화합이 강화됐으며 앞으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쉼터이자 지역 공동체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순화 서부면장은 “항상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앞장서 주시는 노인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지원과 어르신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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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환경교육도시 최종 선정!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환경교육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5년 환경교육도시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민선 8기 역점사업인 ‘맑고 깨끗한 청주만들기 범시민운동’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은 성과이자, 오랜 기간 쌓아온 시민 중심 환경교육의 역사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시는 내년부터 3년간 기후부로부터 전문가 컨설팅 및 환경교육도시 간 상호 협력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행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국가공인 환경교육 대표도시로서 도시 브랜드 가치를 얻게 된다.시는 지난 6월 환경교육도시 지정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기후부에 제출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에 적극 대응했으며 △환경교육 추진기반 △환경교육 성과 △환경교육 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특히 올해는 민·관·기업이 함께한 제1회 청주시 환경축제인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환경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실천교육’등을 통해 환경교육을 넘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시민주도형 환경교육도시’의 모범사례로 높이 평가 받았다.시는 앞으로 ‘맑고 깨끗한 청주 2.0, 배움이 자라나는 환경교육도시’라는 비전 아래 △환경교육 기반구축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사회 환경교육 활성화 △협력 확대라는 4대 추진전략별 24대 추진과제를 마련해 청주형 환경교육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 환경교육도시 지정은 시민 모두의 참여와 실천이 만들어 낸 성과”며 “청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도시 청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환경교육도시 지정제도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기반의 환경교육 역량 강화 및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2년 기후부에서 도입한 제도로 2024년까지 19개의 광역 및 기초지자체가 지정받았다.올해는 청주를 포함해 6개의 지자체가 선정됐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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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동산마을, 입소문으로 다시 찾는다
10일 갈산면 동산마을 입소문으로 다시 찾는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평소 꽃밭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동산마을에서는 지난 9월 열린 제4회 놀아주는 메밀꽃 무궁화꽃 축제가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6일 갈산면 동산마을에서 ESG 아이디어 공모전의 일환으로 실시된 ‘어르신과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건강지도 걷GO! 줍GO! 지키Go’프로젝트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세 가지 코스가 마련되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가볍게 마을 주변을 산책할 수 있는 코스, 두암산을 거닐며 신기한 바위들을감상할 수 있는 코스, 그리고 황톳길을 따라 무궁화와 유채꽃을 느끼며 마을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체험할 수 있는 코스가 대표적이다.동산마을 마을가꾸기 사업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보전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이번 공모전과 연계되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이용영 이장은 “제4회 놀아주는 메밀꽃 무궁화꽃 축제가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주어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동산마을을 찾는 발길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동산마을이 지역사회 건강과 환경을 위한 모범적인 마을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되며 마을가꾸기 사업과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활기찬 지역 공동체 형성이 기대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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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SK로 일원에 도시 숲 조성 착공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0일 흥덕구 외북동 SK로 일원에서 추진하는 ‘도시 숲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했다.숲 조성 대상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허상만 생명의 숲 이사장, 지용관 충북 생명의 숲 이사장, 월드비전 김성태, 조성준 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착공을 기념했다.이번 사업은 SK하이닉스의 스마트에너지센터 건립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및 지난해 10월 청주시와 체결한 질소산화물 상쇄 관련 협약에 따른 사업 중 하나다.외북동 378 인근 SK로 3㎞ 구간에 기존 나무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식생, 토양 등 해당 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하고자 느티나무 등 약 8만5천주를 식재할 계획이다.도시 숲이 조성되면 연간 미세먼지 3.6톤과 온실가스 800톤을 줄이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준공은 2026년 11월을 목표로 한다.이범석 시장은 “최근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으로 도심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앞으로 조성될 도시 숲은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고 시민들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삶의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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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현장중심 복지활동 빛났다
홍동면 현장중심 복지활동 빛났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7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던 저소득 독거 노인 가구에 실내 화장실을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의 대상자는 오랜 기간 집 밖에 설치된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해 온 독거 어르신으로 무릎 건강이 악화되어 보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특히 겨울철에는 마당이 얼어 낙상 위험이 높아지는 등 안전사고 우려가 컸다.이에 홍동면은 사례관리를 통해 민간자원을 연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실내에 양변기를 설치했으며 이번 지원으로 어르신은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게 됐다.특히 이번 대상자 발굴은 홍동면장, 맞춤형복지팀장, 이장 등이 마을별 복지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상담하고 현장에서 어려움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루어 졌으며 이들은‘이웃살핌 봉사단’의 일원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서일원 홍동면장은 “앞으로도 복지대상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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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어린이 눈높이 소방안전교육 실시
결성면 어린이 눈높이 소방안전교육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결성면은 지난 6일 결성면 복지회관에서 홍성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어린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방과 후 복지회관을 이용하는 마을학교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해 실용적인 소방안전 지식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 이번 교육은 △소화기 사용법 △전기사고 안전수칙 △화재 대피요령 △소화전·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다뤘다.교육은 캐릭터 동영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됐고 실습을 통해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면서 아이들은 호기심을 보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결성면은 화재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린이들이 위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고 어른의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홍성소방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학교와 협력해 어린이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결성면 마을학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운영하는 돌봄형 교육공간으로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올해 처음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