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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업장 현장방문 통해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예산군, 사업장 현장방문 통해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교촌 교촌간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사전에 점검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예산군수는 이날 교촌 교촌간 도로 확포장공사를 비롯한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으며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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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해양위, 6차산업 활성화 기후변화 대응 주문
농수산해양위, 6차산업 활성화 기후변화 대응 주문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26일 제36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도 농축산국 소관 출연계획안과 조례안, 농업기술원 소관 조례안을 심사했다.이연희 위원장은 "스마트팜을 통한 농산물 재배가 확대되는 만큼 사후관리 체계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충남도가 관련 정책과 현장 대응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신영호 부위원장은 출연계획안과 관련해 "충남농업6차산업센터가 전국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증액된 예산이 성과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와 사업 확대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김복만 위원은 농축산국 출연계획안에 대해 "예산이 증액된 만큼 사업을 세심하고 꼼꼼하게 집행해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인환 위원은 농업용저수지 자동수위측정기 관련 조례안과 관련해 "AI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만큼, 자동수위측정기뿐 아니라 배수펌프와 양수펌프 등의 자동수위측정시스템과도 연계해 농업 기반시설 전반의 자동화와 고도화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오안영 위원은 "스마트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실습교육을 강화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하려는 노력은 바람직하다"며 "농업인들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새로운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즉시 소통할 수 있는 의사소통 채널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편삼범 위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인의 고충이 해마다 커지고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팜 기술개발, 재배기술 보급 등을 통해 농업인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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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광시면행정복지센터, 꽃바위 테마공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예산군 광시면행정복지센터, 꽃바위 테마공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광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면소재지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직원 14명이 참여했으며 꽃바위 테마공원에서 하장대리 구간까지 주요 도로와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특히 평소 불법 쓰레기 투기가 잦은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환경 개선에 힘썼다.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하천 주변, 공원 인근 등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폐비닐, 캔, 플라스틱 등을 수거했으며 구간별 담당 구역을 나눠 체계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아울러 단순 수거에 그치지 않고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해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 기여했다.광시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꽃바위 테마공원 주변을 집중 정비해 이용객들이 더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하장대리 구간까지 이어지는 도로변 정비를 통해 지역 전반의 환경 이미지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김영순 광시면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자연정화활동과 연계해 환경정비를 추진함으로써 더욱 깨끗한 광시면 조성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함께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와 계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광시면은 같은 날 예당저수지 일원에서 진행된 '세계 물의 날'기념 환경정화활동에도 참여했으며 오는 28일 개최 예정인 예당전국낚시대회를 앞두고 주변 환경 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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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관협력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구성 위촉
예산군, 민관협력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구성 위촉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4일 군청 중회의실과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및 읍면 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28명 및 제6기 읍면협의체 민간위원장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각 협의체 임원 선출 2025년 협의체 운영 결과 및 2026년 운영 계획 보고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읍면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로는 대흥면 소문영 민간위원장이, 군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는 오윤석 센터장이 각각 선출됐다.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 관 사회보장 협력체계의 대표 조직으로 올해 제11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33명, 실무협의체 21명, 7개 실무분과 110명, 제6기 읍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52명 등 총 416명으로 재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오윤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정책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적인 점검과 협의가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가 그간의 추진 성과를 되짚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올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복지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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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인지면분회, 자원회수시설 견학 실시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인지면분회, 자원회수시설 견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인지면분회 소속 노인회장 24명이 25일 서산시 양대동 일원에 조성된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이번 견학은 자원회수시설에 대해 지역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노인회장들은 자원회수시설의 착공부터 완공까지의 설립 과정과 폐기물 처리 과정, 전망대와 주민체험관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요 시설물을 두루 둘러보는 일정을 소화했다.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의 처리방식과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특히 하루 200톤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는 규모와 함께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전기에너지로 전환해 판매하는 방식에 놀라움을 표했다.김종득 인지면 분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의 체계적인 공정과 안전한 환경관리시스템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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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향기마을방앗간,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옛향기마을방앗간,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병열)은 지난 25일 마을기업 옛향기마을방앗간(대표 김정희)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마을기업 옛향기마을방앗간은 분기별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협약식 이후 동결건조 들깨미역국 140개를 기탁하여 해당 물품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마을기업 대표 김정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을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관장 박병열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마을기업 옛향기마을방앗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인 물품 지원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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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와 직무능력 향상 교육과 청렴실천 결의
서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와 직무능력 향상 교육과 청렴실천 결의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지난 25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에서 지적측량수행자 직무교육과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직무교육은 서산시 토지관리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고품질의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사례 전파와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지적측량수행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신속, 정확한 지적측량제도 정착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직무교육 후 청렴 교육과 '청렴한 서산, 깨끗한 서산'란 표어와 함께 서산시청 직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직원 간 '청렴 측량 및 토지이동조사 허가증'을 직접 걸어주며 합동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측량수행자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모든 지적업무에 있어 청렴한 자세로 임하는 신뢰받는 토지행정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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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캠페인 실시
서산시,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캠페인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개학기를 맞이해 지난 3월 24일 청소년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서산경찰서 서산시교육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개학기 맞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업소 관리 감독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시는 관내 초등학교 및 청소년유해환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벌였으며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위반 여부 '19세 미만 청소년 술 담배 판매 금지'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심은주 가족지원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지역 사회와 함께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순찰과 홍보 활동을 지속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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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026년 1차 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026년 1차 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25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위원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 및 개선사항 공유와 2026년 운영 계획과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주제로 한 교육을 실시했다.위원들은 주민참여예산제 우수사례를 검토하고 우선순위 사업 선정 기준, 사업 현장 모니터링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방안 및 효과적인 제도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직접 반영되는 소중한 통로"라며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시민 모두가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5월 29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할 계획이며 제안사업 공모는 서산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온 오프라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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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승 부시장, 하천 재해복구 및 불법시설물 정비 현장 방문
신필승 부시장, 하천 재해복구 및 불법시설물 정비 현장 방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25일 재해복구가 진행 중인 하천 3개소를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해당 하천들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곳들로 유실 파손된 하천 구조물 복원, 보강하는 기능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시는 올해 상반기 기능 복구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신 부시장은 복구 공정 전반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아울러 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며 관계 부서에 지속적인 관리 감독의 강화를 지시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천 정비와 불법 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향후 하천 취약구간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하천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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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타이틀곡 ‘Bittersweet’인기 상승세 눈길
Baby DONT Cry, 타이틀곡 ‘Bittersweet’인기 상승세 눈길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그룹 Baby DONT Cry의 신곡이 인기 상승세를 보이며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Baby DONT Cry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의 타이틀곡 'Bittersweet'는 26일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 10위에 오르며 톱10에 진입했다.전일 15위에서 5계단 오르며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내는 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 멜로디로 강한 중독성을 더한다.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힘을 합쳐 Baby DONT Cry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11일 발표한 선공개곡 'Shapeshifter'역시 꾸준한 상승세로 사랑받고 있다.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898만 뷰를 돌파한 가운데, 퍼포먼스의 생동감을 담은 '스튜디오 춤 오리지널'영상은 145만 뷰, 활기 넘치는 라이브의 매력을 볼 수 있는 원더케이의 '야외녹음실'은 30만 뷰를 넘어서며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Baby DONT Cry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7일 KBS 2TV '뮤직뱅크', 29일 SBS '인기가요'등에 출연해 'Bittersweet'의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무대에서 그간 더욱 성장한 퍼포먼스와 매력을 선보이며 인기 상승세에 가속 페달을 밟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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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이지윤 의원, 탕정고 신설 관련 중간 점검 진행
충청남도의회 이지윤 의원 비례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지윤 의원은 지난 25일 충청남도의회에서 충청남도교육청과 충남도청, 탕정제일산업단지 관계자들과 탕정고등학교 신설 관련 중간 점검을 진행했다.이지윤 의원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탕정고 설립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일정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점검 회의는이 의원이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꾸준히 제기해 온 '탕정고 신설 촉구'의 연장선 상에 있다.이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각 기관의 추진 과정을 면밀히 청취한 뒤 적기 개교를 위해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주문했다.이 의원은 "탕정고 적기 개교를 위해 교육청과 충남도청이 준공까지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2028년 개교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요구했다.한편이 의원은 지난 2024년 11월 제356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탕정고 설립 지연 문제를 공론화한 바 있으며 2025년 6월 제359회 정례회 교육행정 질문에서도 충남도교육청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와 적극 행정을 촉구하는 등 탕정고 신설을 위해 목소리를 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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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 도박 예방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 맞대다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6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학생들을 도박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충남 학생 도박 예방 교육 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최근 지능화 다양화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학년도 학생 도박 예방교육의 중점 추진 방향과 세부 과제를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연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주력했다.주요 내용은 2026 학생 도박 문제 예방 기본계획 및 주요 추진 과제 안내 2025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 분석 결과에 따른 맞춤형 대응 방안 공유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한 도박 예방 교육 콘텐츠 보급 현황 점검 도박 위험군 학생을 위한 전문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사후관리 방안 지역사회 및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 및 기타 안건 협의 등이다.특히 충남교육청은 학기 초 학생 도박 문제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지난 17일과 19일 교육지원청 및 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생활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실시한 바 있다.이를 통해 도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개입이 학생 지도에 있어 최우선 과제임을 재확인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청소년 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인 만큼,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사행심에 물들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부터 치유, 사후관리까지 빈틈없는 밀착 지원 체계를 가동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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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건설특별법, 30일 법안소위에 상정해야
"행정수도건설특별법, 30일 법안소위에 상정해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26일 국회를 방문해 여야가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의 조속한 처리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최민호 시장의 이번 국회 방문은 행정통합 관련 법안이 신속히 처리되고 있는 데 비해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은 법안소위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을 공동 발의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엄태영 의원을 만나 오는 30일 열릴 예정인 국토법안심사소위에서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이 논의되도록 발의자로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이어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소위 권영진 의원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당부하고 국토법안소위 이종욱 위원장에게도 조기 상정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현재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은 황운하, 강준현, 김종민, 김태년 의원안과 여 야 공동 발의한 복기왕 엄태영 의원안 등 모두 5개 법안이 지난해 발의되어 국토법안심사소위에 회부된 상태다.이들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시 국회 대통령집무실 전부 이전 수도권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에 필요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여야는 세종시를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축이자 온전한 행정수도로 건설하기 위해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꼭 필요하다는 데 이견이 없으나 정작 법안 처리에는 속도가 붙지 않는 상태다.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지방선거 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려면 30일 국토법안심사소위에 상정 처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과거 행정수도 완성은 여야가 선거 때마다 내걸었던 단골 공약이지만 선거가 끝나면 항상 흐지부지되어 왔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올해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설이 본격화하는 시기"며 "여야가 행정수도특별법을 신속히 제정해 이들 사업을 뒷받침하고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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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초등 돌봄 교육협의체 실무협의회 실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6일 충남사회서비스원에서 충남도청, 충남서비스원 업무 관계자들과 '초등돌봄 교육 광역협의체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초등돌봄 교육 광역협의체는 충남의 다양한 돌봄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초등돌봄 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충남교육청과 충남도청, 지역 관계자가 협력하는 조직으로 실무협의회는 광역협의체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각 기관의 담당자들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이다.이번 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2026년 기관별 추진 사업 공유 교육 협력 사업 운영 현황 및 공동 모니터링 방안 초등돌봄 교육 지원을 위한 맞춤형 협력 사례 발굴 방안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협의했다.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실무협의회로 각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초등 돌봄 교육 모델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