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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26일 충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이번 보고회는 올해 2월 1차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에 이어 실시된 2번째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로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2027년 국비 확보를 목표로 하는 주요 사업으로 첫째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의료비 후불제 융자 지원사업 거점형 재외동포 한국어 교육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고 둘째, R D 및 첨단산업 분야에는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 AI특화 공동훈련센터 미래모빌리티 전자파 잔향실 시험기반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셋째, 바이오 산업분야에는 BioLabs 연계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지원 유전자 세포치료제 R BD 실증 플랫폼 구축 국립노화연구소 확대 등을 추진해 도내 주력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쓴다.넷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SOC 확충을 위해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 평택~제천고속도로 확장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며 다섯째, 농림 분야에는 가축시장 스마트 시스템 구축 제천 내수면 국가어항 지정 농업용수 개발사업 등을 추진해 농림 분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충북도는 다음달부터 경제부지사 주재 신규사업 사전점검 컨설팅을 통해 사업 논리를 보완하고 정부 부처 설득에 집중할 계획이다.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최근 중동상황 등에 따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도민의 민생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국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민생 안정과 경제 위기 극복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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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직접 설계하는 ‘충북 청년기금’ 50억원 조성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먼저, 충북도는 청년 정책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담보할 ‘청년기금’조성에 50억원을 투입한다.‘청년기금’은 주거 및 생활 안정, 일자리 및 창업 지원, 교육 및 사회참여 확대 지원 등 청년 삶 전반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단년도 예산의 한계를 보완해 중장기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이번 기금은 기존의 행정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기금 명칭 선정부터 운용 방식, 사업 발굴까지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모델’을 도입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청년기금’은 올해 상반기 간담회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청년 의견을 수렴해 기금 브랜딩과 사업을 발굴한다.하반기에는 사업계획을 구체화한 뒤 내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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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추진배경 최근 청년가구는 자가점유율 하락,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증가, 1인당 주거면적 감소 등 전반적인 주거수준이 악화되는 추세 초기 주거 진입 단계에서 과도한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개선해 안정적인 주거 기반 형성 지원 필요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기금 금고 지정 및 전출금 교부, 기금 운용 기본계획 수립 : 4 ~ 5월 기금 브랜딩 설계를 위한 청년의견 수렴 및 사업계획 구체화 : 4 ~ 8월 ’ 2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수립 심의 및 의회 제출 : 9~11월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추진배경 최근 청년가구는 자가점유율 하락,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증가, 1인당 주거면적 감소 등 전반적인 주거수준이 악화되는 추세 초기 주거 진입 단계에서 과도한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개선해 안정적인 주거 기반 형성 지원 필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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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3자녀 가정 지원사업’ 신규 추진
충북도, ‘3자녀 가정 지원사업’ 신규 추진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올해부터 '3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에 거주하며 18세 이하 미성년 자녀 양육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3자녀 가정 7000가구에 가구당 연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도는 2024년 2월 충청북도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2024년 8월에는 전국 최초로 5자녀 이상 양육 가정을 지원하는 '초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시행했다.이어 2025년에는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4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4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했으며 올해부터는 도내 11개 시군 전체로 확대했다.특히 충북도의 다자녀 지원정책은 정부의 영유아 중심 지원을 보완해 전 주기적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미성년 자녀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양육비 부담이 증가하는 학령기 시기까지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이러한 충북도의 다자녀 지원을 비롯한 임신 출산 양육 친화 정책은 출산율 증가로 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2025년 출생아 수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 기준 8336명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김영환 지사는 "비혼과 만혼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다자녀가정의 지원 정책은 출산율 반등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출생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이번 3자녀 가정 지원사업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다.'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인구 청년 신규사업 브리핑 '26년 제1차 추경예산 확정에 따라 인구 청년 분야 신규사업에 대한 브리핑 계획을 보고드림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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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돕는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최대 1,000만원 지원
내 집 마련 돕는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최대 1,000만원 지원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무주택 청년의 주택 구입 및 임차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 부담을 덜어 주거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주택 구입 및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청년을 대상으로 대출이자를 연 최대 200만원씩, 최대 5년간 총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총 750가구를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미혼은 연소득 6천만원 이하, 기혼 부부는 합산 1억 2천만원 이하까지 포함해 보다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이번 사업은 청년층 주거 진입 지원 정책 사각지대 해소 금융 접근성 개선 지역 정착 유도라는 4대 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기존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중간소득 청년층까지 지원을 확대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인구 유출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환 지사는 “청년기금은 청년이 주인이 되어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선도적인 정책이 될 것이며 주택자금 지원은 그 꿈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가장 살고 싶고 꿈을 이루기 좋은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 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충북도는 2025년 청년 고용률 74.2%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전국 평균보다 2.7%p 높은 수치로 청년 실업률도 2.0%로 전국 최저를 나타내며 고용의 질과 양 모두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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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꿈돌이라면‘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참가
대전꿈돌이라면‘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참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을 대표하는 라면 브랜드 '대전꿈돌이라면'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했다.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라면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면 전문 전시회다.대전꿈돌이라면은 부스 운영을 통해 제품 시식 및 홍보 활동을 펼치며 대전의 상징 캐릭터 '꿈돌이'를 앞세운 지역 특색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전국에 알렸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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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롯데캐슬아파트 방문 간담회 개최… "현장에서 답 찾는다
아산시, 배방롯데캐슬아파트 방문 간담회 개최… "현장에서 답 찾는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5일 관내 배방롯데캐슬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과 행정이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해법을 찾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배방롯데캐슬아파트 입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도로 교통, 환경 개선, 지역 현안 등 일상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오 시장은 “현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법을 찾는 곳”이라며 “작은 불편까지 책임감 있게 살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형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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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단풍나무 220본 식재
서산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단풍나무 220본 식재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6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며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인 운산면 신창리 산15-2번지 일원에서 진행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200여명이 참여해 대상지 내 산불진화임도 구간을 중심으로 단풍나무 220본을 심었다.시는 내년 5월 개장을 목표로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아울러 관내 70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경제수 조림 및 큰 나무 공익 조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자연휴양림 준공 이후 시민의 쉼과 건강을 지키는 숲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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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AI 신기술 인력 양성
충남콘텐츠진흥원 AI 신기술 인력 양성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충청남도 내 콘텐츠 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수강생을 3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8일까지 주 2회 진행되며 최근 콘텐츠 산업의 핵심 화두인 생성형 AI 기술을 기초부터 실무까지 습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충청남도 내 거주 중인 일반인과 충남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Google AI Studio’ 등을 활용해 AI 이미지 제작과 영상제작, 편집 실무까지 단계별로 운영한다.수강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혜택도 눈에 띈다.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실무 실습에 필요한 AI 제작 도구 라이선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현업 전문가 강사진의 밀착 지도를 통해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운영한 아카데미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는 국내외 주요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을 뿐만 아니라, 제작 영상이 멕시코 공영방송에 방영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김곡미 원장은 “올해도 AI 신기술을 접목한 선제적 교육 운영을 통해 도민과 재직자들이 시대의 변화를 앞당기는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아산시 소재 충남글로벌게임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3월 23일부터 충남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 내 온라인 구글폼이나 포스터 내 신청 QR을 통해 가능하며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정된 인원만을 선착순으로 평가하여 선발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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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 ‘인터배터리 2026’서 155억 규모 상담 성과… 글로벌 시장 공략 청신호
인터배터리 충남공동관 성료 첨단산업본부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 배터리화학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충남 이차전지 공동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충남TP는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및 관내 6개 우수 기업과 함께 참여하여 충남 이차전지 산업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전시 기간 3일 동안 총 500여 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국내외 바이어들과 총 140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약 155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특히 충청남도가 추진 중인 ‘충남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육성계획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충남TP는 특화단지 내 구축된 테스트베드 인프라와 전주기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하며 유망 기업 유치 및 기술 협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의 VR 기반 이차전지 셀 제조 장비 교육 콘텐츠는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미래형 교육 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했다.공동관 참여 기업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도 두드러졌다. △씨엔티솔루션과 △나노제네시스는 차세대 음극재 및 도전재 기술로 글로벌 완성차 및 셀 제조사들의 기술 문의를 받았으며, △엘레트리와 △리볼틱스는 고성능 e-모빌리티 팩과 재사용 배터리 솔루션으로 현장에서 142건의 구매 의향서를 체결하는 결실을 맺었다. △레드와 △씨티아이코리아 역시 배터리 성능 및 안전성 평가 장비 분야에서 유럽·동남아 등 해외 바이어들과 구체적인 수출 상담을 이어갔다.충남TP 문기현 배터리화학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는 충남이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 계기”라며, “전시회에서 거둔 상담 성과가 실제 매출과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과 밀착 컨설팅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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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건희, ‘건희 소스’+새로운 먹팁까지 방출…독보적 요리 센스 입증
원어스 건희, ‘건희 소스’+새로운 먹팁까지 방출…독보적 요리 센스 입증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그룹 원어스 건희가 '맛잘알'매력을 십분 발휘한다.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건희는 오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다.'꼬치 피었습니다'특집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건희는 다양한 꿀팁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그는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건희표 훠궈 소스'를 '맛있는 녀석들'멤버들에게 직접 전수하며 유쾌한 '먹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이뿐만 아니라 건희는 새로운 먹팁을 최초 공개하며 침샘 자극에 나선다.감탄을 자아내는 남다른 요리 센스와 더불어 재치 넘치는 예능감까지 더해 이번 '맛있는 녀석들'의 재미를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건희가 속한 원어스는 지난 2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최근에는 데뷔 7주년 기념 팬콘을 열고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치며 본격적인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앞서 E채널 '세트포유'를 통해 맛있는 음식 조합을 찾는 실력을 인정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었던 건희. 맛은 물론 센스 있는 입담으로도 주목받아 온 만큼, 그가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쏠린다.한편 건희가 출연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27일 오후 8시 방송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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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지원위원회 민간위원과 협력 토대 다졌다
세종시지원위원회 민간위원과 협력 토대 다졌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6일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시지원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를 열고 재정 위기 극복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세종시지원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관계 부처 장관과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세종시의 중장기 발전을 지원하는 범정부 차원 공식 기구다.이날 간담회는 세종시의 재정적 어려움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할 세종시 전담조직의 출범에 앞서 민간위원에게 세종시의 여건과 대응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민간위원으로는 박수정 충남대 교육학과 교수, 차미숙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원성수 공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소재문 세종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장이 참석해 김하균 행정부시장과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시는 민간위원들에게 행정수도 완성 및 실질적 기능 강화 추진 자치조직권 확보 및 행정구 도입 재정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상가 활성화 정책 등을 설명했다.이에 대해 차미숙 위원은 "국정과제로 선정된 행정수도 명문화는 국가적 약속이나 마찬가지"라며 "정부와 정치권에서 전폭적인 지원이 뒤따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원성수 교수는 세종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이전뿐만 아니라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원 교수는 "인천 송도의 사례처럼 기업이 입지를 결정할 때 정주 여건 중에서도 특히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며 "행정수도 완성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최상위 수준의 교육 여건 확충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이와 관련해 박수정 교수는 관내 영재고와 국제고를 중심으로 시교육청과 협력해 교육여건을 개선할 것을 제안했다.소재문 세종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장는 중앙부처와 타 지역 간의 접근성을 높여 행정수도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소재문 센터장는 "오송역에서 세종시를 오가는 시간이 크게 지연되고 있다"며 "대중교통 노선을 대폭 확충해 교통 편의를 개선하면 행정수도의 역할과 함께 거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김하균 부시장은 김민석 총리의 세종시 전담조직 설치 지시는 세종시지원위원회 민간위원의 각별한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민간위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그는 "국무총리실 산하에 구성되는 세종시 전담조직은 세종시의 현안이 국가적 의제로 격상되는 의미가 있다"며 "이를 토대로 수도 조항의 헌법 명문화와 재정특례 개선 등 세종시의 각종 주요 현안에 민간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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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의료 응급의료체계 강화 ‘맞손'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6일 도청에서 도내 5개 응급의료기관과 ‘충남소방-의료기관 응급의료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원 선정 지연 및 수용 문제를 개선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과 천안충무병원, 서산중앙병원, 서산의료원, 당진종합병원, 홍성의료원 등 도내 5개 의료기관 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응급환자 중증도에 따른 신속한 이송 및 적정 병원 선정 응급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 협력 응급환자 이송 수용 지연 방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도 서부권의 전체 이송 환자 1만 8816명 중 36.5%가 다른 지역으로 이송되는 등 권역 내 수용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협약을 통해 권역 내 응급환자 수용 능력을 향상하고 불필요한 장거리 이송을 줄여,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1차 진료권을 보장하고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성 소방본부장은 “도내 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도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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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 개소… ‘연대와 혁신의 거점
아산시,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 개소… ‘연대와 혁신의 거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민관 협력과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아산시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의 명칭을 확정하고 아산형 사회적 경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시는 26일 아산시 어울림경제센터 2층에서 사회적경제 관계자와 유관 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특히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라는 명칭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조직 간의 긴밀한 ‘연대’를 강화하고 시장 내 경쟁력을 갖춘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정부와 아산시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아산시 어울림경제센터 내 약 310 규모로 조성된 센터는 운영사무실, 프로그램실, 컨설팅 룸, 라운지 등 개방형 소통 공간으로 구성됐다.센터는 앞으로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상호 연대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 거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정부 기조에 발맞춰 창업 및 경영 컨설팅 연대 중심 네트워크 역량 강화 교육 온 오프라인 판로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오세현 시장은 “사회연대경제센터는 약육강식의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서 지역사회가 연대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자는 가치를 담고 있다”며 “센터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꽃피우는 중추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개소를 기점으로 사회적경제 조직의 발굴부터 육성, 판로 확대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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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장 이 취임식
한국수산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장 이 취임식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6일 보령에서 도 시군 관계 공무원과 연합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수산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 제15 16대 회장 이 취임식’ 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선 제15대 서규석 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김필성 신임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김 신임 회장은 보령 출신으로 한국수산업경영인 보령시연합회장과 보령시어업인연합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한국수산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는 1991년 창립 이후 현재 24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충남 대표 수산 단체로 어업인 권익 보호와 수산인 복지 증진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김 신임 회장은 “현장과 회원 간 소통을 중심으로 충남 수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며 “2년간 어업인 권익 신장 및 어촌 정주 여건 개선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