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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수호’ 헌신·노고 감사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통합을 이끌어 온 한국자유총연맹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 지사는 14일 태안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 제17회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우리나라가 오늘날 같은 성장과 번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자유총연맹 같은 단체가 사회의 중심을 굳건히 지켜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어 “국가의 진짜 힘은 군사력이나 경제력만이 아니라, 자유와 평화를 지키려는 국민들의 의식에서 나온다”며 “이러한 깨어있는 의식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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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우주산업의 전략기지로 거듭나야”
대전 우주산업의 전략기지로 거듭나야1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구개발 특화지구 위상을 굳히고 대한민국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기지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대전시와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이주희 의원,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장종태 의원과 공동으로 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설치와 우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는 우주항공기술의 연구개발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우주항공청과 연구기관간 업무적 효율을 높이고 연구개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가 필요하다는 현장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해 9월 황정아 의원이 설치를 위한 우주항공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였고, 상임위원회 심사가 진행 중이다.토론회에는 황정아‧이주희 의원을 비롯해 우주항공청, 우주항공 연구기관, 대학, 산업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고, 좌장은 허환일 충남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양준석 대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우주항공청의 연구개발 기능 제고를 위한 입지 제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이어서 진행된 토론에서는 사공영보 솔탑 대표, 윤효상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신의섭 전북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이문식 전자통신연구원 위성통신연구본부장, 이재형 우주항공청 기획조정관, 장길수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전략기획부장 등이 참여해 고도화된 우주개발 전략 기획과 연구개발 수행의 체계적인 관리, 다부처‧다기관 사업의 효율적 조정 등을 위한 연구개발본부 신설의 필요성과 정책 거버넌스 재정립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우주항공기술은 융합연구가 필수이며 국력을 가늠하는 전략 자산으로, 지난 50년간 국가 역량을 결집해 구축해 놓은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우주항공기술 개발 역량도 높여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등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방향도 모색했다.황정아 국회의원은 개회사에서 “대한민국 우주개발 역량을 높이는 핵심은 사람과 그들이 협력하는 생태계이고 대전이 바로 그곳이다”라면서“토론회를 통해 연구개발본부 설치 필요성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확산돼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지속 노력하고, 우주항공산업진흥원 대전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은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 인프라와 전문인력, 첨단기술 중심의 산업 생태계가 갖춰진 도시로 새로운 혁신체계를 통해 대전이 우주항공산업 성장엔진이자 전략거점이 되도록 국회, 정부, 지역의 산학연과 지속 협력하며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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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2025년 늘푸른 한마당 ’개최
대전평생학습관 2025년 늘푸른한마당 개최 대전평생학습관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11월 14일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학습성과 공유회 ‘늘푸른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성구 하모니라이크 동아리의 하모니카 연주를 시작으로 ‘배움의 기쁨과 나눔의 즐거움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는 주제로 학습자들이 준비한 색소폰 연주, 가요 독창・합창, 댄스, 역할극 등 26개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졌다.특히, 대전늘푸른학교를 다니며 배움을 통해 변화된 일상과 삶의 행복을 진솔하게 표현한 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깊은 감동을 더했다. 이 시들은 ‘2025년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배움에 대한 열정과 성취를 느낄 수 있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행사는 학습자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학습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였다”며“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배우며 각자의 재능을 발휘한 학습자들의 열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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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다
홍성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청년센터는 지난 11월 14일 ‘2025 홍성 청년 네트워킹데이’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해당 행사는 홍성군과 함께 충남청년센터가 주관했으며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과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50여명 등 총 80여명의 청년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홍성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참여 청년들의 성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참여자 수료증 수여 △우수사례 수기 공모 시상식 △‘너도프로젝트’ 우수활동자 시상식 △청년 동기부여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년 동기부여 특강에서는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선돈 홍성군 경제정책과장은 “청년은 지역의 미래이며 청년의 도전이 곧 홍성의 경쟁력”이라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심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현정 충남청년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할 수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홍성군을 비롯한 충남 전역의 청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과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청년 지원 정책으로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상담·역량강화 프로그램·멘토링 등을 제공해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사업이다.
충남청년센터는 홍성군으로부터 해당 사업을 위탁 받아 올해 ‘너도프로젝트’,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자기개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사회적 자신감과 공동체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청년들의 성장과 노력을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의 청년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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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AI 대전환 시대’ 기업지원 본격 시동
“충남테크노파크, ‘AI 대전환 시대’ 기업지원 본격 시동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 11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충남 AI대전환 선언 및 AI특별위원회 출범식’과 연계해 ‘충남TP 기업지원설명회 및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가 AI산업 육성 및 지역산업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 비전을 선포함에 따라, 도내 기업의 AI·스마트 제조 전환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후속 실행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 AI 솔루션 공급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충남TP의 기업지원사업 소개, 전문가 상담, 1:1 기술매칭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충남TP 제조혁신센터가 주관한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에는 AI 솔루션 공급기업 16개 사와 도내 제조기업 60여 개사가 참여해 1:1 기술상담을 진행했다.
기업들은 △생산공정 자동화 △품질 데이터 분석 △로트추적 등 현장 적용도가 높은 AI·DX 솔루션을 중심으로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향후 전문가 자문, 기술성평가, 컨설팅 등 후속 지원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충남TP 는 충남도의 ‘AI대전환’ 정책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실행기관으로서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스마트제조·DX멘토단 운영, AX실증산단, 산학연관 연계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도내 기업의 AI 기반 제조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충남TP 장용호 디지털혁신단장는 “AI 대전환 선언이 정책적 방향이라면, 이번 매칭데이는 그 실천의 첫걸음”이라며 “도내 기업들이 AI 기술을 생산현장에 자연스럽게 접목할 수 있도록 기술, 인력, 자금 등 3박자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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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한국예학센터, ‘충청예학과 송시열’ 전문가 세미나 개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한국예학센터, ‘충청예학과 송시열’ 전문가 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는 지난 11월 13일 ‘충청예학과 송시열’을 주제로 한 제3회 전문가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충청지역 예학 전통과 송시열의 예론을 다각도로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2025년 한국예학센터가 진행하는 세 번째 전문가 세미나로 △한기범 교수, △이영춘 교수, △우경섭 교수, △김진우 전임연구원이 충청예학과 송시열 관련 연구를 발표했다.
토론에는 △나종현 교수, 신진혜 교수가 참여했고 좌장은 △전성건 교수가 맡았다.
세미나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발표는 기조 발표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한기범 교수는 조선시대 충청예학의 전개 과정과 성격을 종합적으로 살피며 충청예학의 향후 전망과 학술적 확장 가능성을 제안했다.
이어 이영춘 교수는 조선시대 왕실의 예송에서 드러난 송시열의 예론을 분석하며 그의 예론이 신분고하를 막론한 유교 의례의 보편적 시행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세 번째 발표에서 우경섭 교수는 회니시비를 정치 지형 변화의 계기라고 설명한 기존 연구들과 달리, 이 사건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송시열의 입장을 사상사적 관점에서 재조명했다.
네 번째 발표자인 김진우 전임연구원은 송준길, 송시열의 일기에서 등장하는 그들의 거상 사례를 통해, 유교 의례의 규정을 준수하고자 한 두 사람의 예학적 지향과 실제 거상의 차이를 분석했다.
정재근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송시열의 사상사·예학사적 위상을 다시 살피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청예학에 대한 다양한 연구 성과가 지속적으로 공유되고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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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2025년 3차 충남지역운영위원회 개최
민주평통, 2025년 3차 충남지역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13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2025년 3차 충남지역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운영위원회는 15개 시군 협의회장, 민주평통 사무처 관계관 등 17명이 참석했다.
운영위원회는 △민주평통 사무처 업무보고 △지역운영위원회 구성 검토 및 의결 △지역회의 및 지역협의회 운영 및 활동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윤 부의장은 “제22기 충남부의장으로 임명돼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앞으로 15개 시·군 협의회장, 1천여명의 자문위원과 함께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목표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 실현을 위해 지역 통일활동 역량 강화와 정부의 대북·통일정책 홍보를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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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진잠 농업의 힘, 화합으로 다시 힘차게”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진잠 농업의 힘, 화합으로 다시 힘차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제24회 농촌지도자 진잠지역연합회 화합전진대회에 참석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농업인들의 안정적 소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농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농업인 시상을 시작으로 주요내빈의 축사와 노래자랑, 경품 증정 등의 순으로 화합행사가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진잠은 도시와 농촌의 경계 없이 잘 어우러진 곳으로 전통 농업의 가치와 농업의 기반을 묵묵히 지켜온 농촌지도자분들이 바로 진잠 농업의 힘이다”며 “대전시의회는 여성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예산 증액, 4륜 전동운반차 등 맞춤형 편의장비 신규 편성 등 현장 중심의 농정 지원을 위해 힘써왔고 앞으로도 전통의 가치 위에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더해 경쟁력 있는 농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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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5일간 열린 제336회 임시회 의사일정 마무리
서천군의회 보도자료 송부 서천군의회 5일간 열린 제336회 임시회 의사일정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는 14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0일부터 5일간 열린 제336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에서 심의했던 홍성회 의원 외 5인이 발의한 △서천군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아진 의원 외 4인이 발의한 △서천군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이날 원안대로 가결했다.또한 입법정책위원회에서 심의했던 홍성희 의원 외 5인이 발의한 △서천군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지원 조례안, 서천군수가 제출한 △2026년 충남연구원 출연 동의안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7호 법인 출연 동의안 △공유재산 무상사용 동의안 △서천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서천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부분가결했으며 △서천군 성안마을 꿈다락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서천군의회는 지난 11일 제2차 본회의 열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 한경석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원섭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해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집행부로부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청취했다.한편 이번 본회의에서는 김아진 부의장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영주차장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 의무화되는 만큼, 서천군이 법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해야한다고 강조했다.5일간 열린 제336회 서천군의회 임시회의 본회의와 운영위원회, 입법정책위원회 회의내용 등은 서천군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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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의정동우회와 간담회 가져
년 의정동우회와의 의정발전 간담회 개최 단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11월 14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의정동우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정거묵 회장, 이한욱 부회장을 포함한 의정동우회 회원 13명이 참석했으며 의정활동 전반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간담회는 홍성표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지역 현안 논의,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실 견학,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홍성표 의장은 “아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선배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아산시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선배 의원님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에게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의회는 지난 10월 22일에도 선배 의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의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선후배 의원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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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성료
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성료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월부터 추진한 ‘2025 예술인파견지원사업-충남 예술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충남 예술로는 지역 예술인과 기업·기관의 협업을 통해 예술인의 직업 안정화 및 예술적·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사업이다.‘2025 예술인파견지원사업-충남 예술로 성과공유회’에서는 참여 기업·기관과 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여 그룹별 협업 사례를 공유하고 예술로 사업의 확장 가능한 아이디어 및 협업 모델을 제시하는 등의 담론 창출의 기회를 가졌다.이번 사업은 △국립생태원, △청년협동조합 청양사람,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케이워터운영관리 금강문화관 4개의 기업·기관과 23명의 지역 예술인이 참여했고 6개월 간의 문화예술 협업 활동을 통해 충남 지역 내 창의적인 성과를 만들었다.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 “예술인의 역량이 충남 지역 곳곳에서 발휘되며 예술의 공공적 가치를 확장하는 기회”며 “내년에도 예술인의 창작 기반 확장과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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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제17회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대회’ 성황리 마무리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대회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은 지난 14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과 김태흠 도지사 및 가세로 군수, 국회의원,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충남도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한국자유총연맹충남도지부 및 태안군지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 의식 함양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충남·태안지역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태권도 시범단 및 난타 식전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이날 행사에서는 기수단 입장 및 개회 선언에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또한, 자유총연맹의 발전상과 회원들의 의지를 알리기 위한 캘리그라피 공연과 충남지역 회원들의 단합을 위한 체육행사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함용훈 태안군지회장은 “자유의 가치 확산을 위해 헌신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충남지역 회원들을 위한 행사가 태안에서 개최돼 기쁘다”며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 수호자로서 앞으로도 군민의 안보 의식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기치를 내걸고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태안군도 안보의 원칙이 흔들리지 않도록 책임있는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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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골목경제 회복을 위한 소통 행보
대전시 골목경제 회복을 위한 소통 행보1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80개 상점가 상인회장들과 함께 ‘상점가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10월 14일 열린 28개 전통시장 상인회장 간담회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대전시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지역 상권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상인 지원 확대를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가 추진 중인 지역 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상인들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시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현황이 공유됐으며, 상점가별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상인들은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위축, 인력난 등 현장의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상점가와 골목형 상권은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공동체의 중심이자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지역경제의 버팀목”이라며, “소상공인과 상인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상인회와의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상점가별 특성과 지역자원을 연계한 자생적 상권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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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청남도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평가회의 개최
평가회의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11월 14일 충청남도 16개 도,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및 사업담당자 70여명이 모여 2025년 ‘충청남도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평가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이번 평가회의는 2025년 충청남도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안전망을 통한 서비스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는 시간이 됐다.또한 고위기 사례 증가에 따라 청소년동반자의 역량강화 및 소진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했다.올해도 충남지역 60여명의 청소년동반자가 위기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심리·정서적 지원뿐만 아니라 숙식·생활지원·직업훈련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 원장은 “청소년동반자는 위기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와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동반자의 전문성 향상과 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해 위기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청소년의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청소년전화 1388로 24시간 언제나 신청할 수 있고 충남 16개 도,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 및 충남사회서비스원 운영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1조에 의거해 충청남도 청소년의 건강한 육성과 지원을 위한 상담·보호·긴급구조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청소년 전문기관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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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물면·불정면, 자매결연지와 절임배추 직거래 행사 개최
감물면 자매결연지 직거래 행사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감물면과 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 지역과의 직거래 행사를 통해 괴산시골절임배추를 판매했다고 밝혔다.감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경기도 의정부시 송산1동 주민센터에서 괴산시골절임배추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행사 현장에서 232박스를, 자매결연을 맺은 수도권 5개 지역의 사전 주문을 포함해 총 352박스를 판매해 1,537만원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박천웅 위원장은 “기후 악화에도 불구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절임배추를 자매결연지 주민들께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농 교류와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13일 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지인 의정부시 호원1동에서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판매 행사를 개최하고 김장철 절임배추 237박스를 판매해 1,100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안종영 위원장은 “올해 잦은 호우로 인한 배추 수급 어려움 속에서도 괴산 청정 농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 품목 다양화를 통해 직거래 장터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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