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홍성군, 지역사랑 실천한 건설인들 ‘눈길’
일 홍성군 지역사랑 실천한 건설인들 눈길
[충청중심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홍성군 운영위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김장김치 130박스를 홍성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성군은 이번 기탁품을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복지 소외계층에게 배부할 계획이다.기탁식에는 윤현기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해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용록 홍성군수는 “군민을 위해 늘 먼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운영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김장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홍성군 운영위원회는 올해 폭우 피해 지원을 비롯해 각종 긴급 상황과 어려운 시기마다 꾸준히 도움을 전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간단체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김치 기탁 역시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되었다.
2025-11-17
-
홍성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식 출범
일 홍성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식 출범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는 지난 14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22기를 이끌어갈 홍성군협의회 회장에는 주진익 전)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되었으며, 의장을 대신하여 이용록 홍성군수가 56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이어 협의회장 이.취임사, 감사패 수여, 자문회의기 전달, 정윤 충남부의장 격려사, 이용록 홍성군수 축사,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축사, 기념촬영이 있었으며, 2부 정기회의를 진행하였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은 국내.외 22,000여 명 자문위원을 위촉, 제22기‘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통일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2025-11-17
-
홍성군, 14~64세 독감 무료접종 마무리...고위험군 접종 지속 추진
일 홍성군 64세 독감 무료접종 마무리 고위험군 접종 지속 추진 보건소 전경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동절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여 2025-2026절기 독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지난 9월 22일부터 연령대별 접종 시기를 구분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부터 시행된 14~64세 홍성군민 대상 독감 무료 예방접종 사업이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백신이 조기 소진되어 지난 13일부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홍성군이 국가사업 대상이 아닌 전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23년도부터이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관내 34개소 위탁의료기관 백신 공급량을 확대하여 군민들의 접종 편의성을 높였다.올해 14~64세 홍성군민 대상 독감 무료 예방접종 사업은 백신 소진으로 종료되었으나, 어린이·임신부·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독감 국가 무료 예방접종 사업은 내년 4월 30일까지 계속 진행된다.미접종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 가능한 기관 목록은 홍성군보건소 및 홍성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17
-
제3차 홍성 지역청년성장협의회 개최
일 제3차 홍성 지역청년성장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4일 관내 이벤트홀에서 제3차 홍성 지역청년성장협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홍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통합 이수식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청년사업의 성과를 공유함은 물론, 홍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통합 이수식 및 청년 창업멘토의 청년들을 위한 동기부여 특강을 진행하는 ‘홍성 청년 네트워킹 데이’도 함께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고용센터, 새일센터, 대학일자리센터 등 청년정책 유관기관과 청년사업 운영기관 관계자 및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등 90여 명이 참석해 청년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격려했다.수료식에서는 2025년 홍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 참여자 70여 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선정자 및 또래지원단 우수활동자 대상으로 시상하였으며,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과 성과를 발표하며 공유했다.이어 진행된 지역청년성장협의회에서는 ▲청년사업 성과보고 ▲청년사업 개선 의견 ▲청년 네트워킹 확대 방안 등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협의회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협의회와 함께 개최된 ‘홍성 청년 네트워킹 데이’ 수료식 자리는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자리이자, 향후 청년정책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계기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 친화적인 지역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계속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한마음 대회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한마음 대회
[충청중심뉴스]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지난 14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홍성군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고, 한 해 동안의 활성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실천 결의 다짐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홍성군에 기탁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생활개선회 학습동아리의 난타공연과 민요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회원들이 배운 가양주, 약선차, 천아트, 읍면 소득원사업 등 과제활동 작품 전시가 함께 진행돼 생활개선회의 다양한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조순천 연합회장은 “오늘의 결의를 계기로 농작업 안전사고 없는 행복한 농촌을 만들고, 회원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회원들의 노고를 깊이 격려하며, 여성 농업인 리더로서 생활개선회의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2025-11-17
-
보은읍 이재익·박장석 씨,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200포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거주하는 이재익·박장석 씨는 17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군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kg 200포를 보은군에 기탁했다.이재익·박장석 씨는 2017년부터 매년 직접 재배한 쌀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 실천으로 온정을 전했다.이재익·박장석 씨는 “올해는 추위가 유난히 빨리 찾아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걱정됐다”며 “따뜻한 밥 한 그릇으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매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
제22기 민주평통 보은군협의회 출범식 가져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은군협의회는 17일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은군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출범식은 최재형 보은군수, 박헌열 보은군협의회장을 비롯한 47명의 자문위원,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공로패 수여, 개회사, 격려사 및 축사, 위촉장 전수 및 자문위원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제22기 활동 목표로 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이 정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이며 대통령 자문위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보은군협의회 대행기관장인 최재형 보은군수가 47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개별 전수했다.박헌열 보은군협의회 신임회장은 출범식에서 “국민의 희망을 담은 평화통일 정책건의,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여는 평화 정착, 미래세대가 그리는 평화통일 디자인, 그리고 국제사회와 공감하는 K-평화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네 가지 중점 과제를 추진해 나가겠다”며“청년과 미래세대의 주체적 참여 확대, 재외동포·국제사회와의 협력 강화로 K-평화의 가치가 우리 안팎에 더욱 확고히 자리 잡도록 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은군협의회 출범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민의 목소리를 모으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중심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는다”며 “통일이 곧 미래세대의 희망이라는 신념으로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새롭게 출범한 제22기 협의회는 도·군의원, 직능대표 등 총 47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지역 내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을 위한 자문기구 역할을 하게 된다.
2025-11-17
-
보은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보은군청 본관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기부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기부자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보은군 내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직접 생산·배송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품목은 보은군에서 △생산·채취된 농·축산물 등 지역특산품 △가공식품·제조품 △군내에서만 운용되는 각종 관광 상품 △공예품 등 총 4개 분야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보은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18일부터 21일까지 신청서와 공급계획서 등을 보은군청 행정운영과 민간공동체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업체는 12월 중 ‘보은군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고 선정된 업체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 등록돼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민간공동체팀에 문의하면 된다.허길영 행정운영과장은 “지역의 우수한 답례품과 역량있는 공급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확대해 기부자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 6월 추가 모집을 통해 현재 총 98개의 다채로운 답례품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기부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각종 이벤트와 오프라인 홍보도 활발히 추진해 올해 10월 말 기준 4,467건, 6억 7,6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2025-11-17
-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잔가지파쇄기 마을단위 무상 임대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잔가지파쇄기 마을단위 무상 임대-잔가지 파쇄 작업 모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고 불법소각 방지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그동안 유상으로 운영하던 잔가지파쇄기를 마을 단위 공동 신청 시 연중 무상 임대한다고 17일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총 19대의 잔가지파쇄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마을 이장이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전화 또는 방문해 사전 예약하면 1~3일간 무상으로 임차할 수 있고 대기 상황에 따라 1회 연장도 가능하다.이번 조치는 노령 농가·취약농가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 해소와 안전처리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군은 올해 가을철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농업 현장의 불법 소각 예방에 힘쓰고 있다.또한 산림인접 농지 중심으로 부산물 파쇄 지원과 농업인 대상 안전처리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박희경 농촌지원과장은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는 영농부산물의 퇴비화와 불법소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마을 단위 활용으로 효율성을 높인 만큼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7
-
겨울철 농업재해대책 본격 추진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농작물과 농·축산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2025 겨울철 농업재해대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올 겨울 충남 지역은 평년과 비슷한 기온이 전망되지만, 돌발적인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이 기간 재해대책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현장중심 기술지원과 모의훈련을 병행하는 등 사전 대비부터 사후 복구까지 이어지는 전단계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대설·한파 피해가 반복되거나 우려되는 15개 시군 120곳은 ‘겨울철 집중관리지역’으로 새롭게 지정, 기상특보 발표 이전 단계부터 선제적 현장점검과 농가 기술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비닐하우스·축사·인삼 해가림시설 등은 버팀목 보강, 비닐·차광망 정비, 배수로 정비 등 구조 안전성을 중점 확인하고, 과수·시설채소는 보온·난방 관리, 동해 예방, 병해충 방제 요령 등 작목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도내 3180호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농장 단위 상세 기상정보와 작물별 재해 예측정보 및 사전·즉시·사후 대응지침을 문자·카카오톡 등을 통해 실시간 제공한다.동해·폭설 등 취약 작물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현장 맞춤형 대응을 강화한 기술원은 오는 21일 농촌진흥청 주관 ‘2025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한다.모의훈련은 대설·한파 가상 상황을 토대로 재해대책상황실 가동 절차, 시군 간 상황 공유 체계, 집중관리지역 기술지원, 농업인 안내체계 등을 종합 점검할 계획이다.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 필요사항은 즉시 대책에 반영해 현장 대응력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김정태 기술보급과 재해대응팀장은 “겨울철 대설·한파는 단 한 번의 사고로도 시설 붕괴와 동해 피해 등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며 “사전점검·조기경보·모의훈련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농업인들도 시설 안전점검, 보온·배수 관리, 조기경보서비스 가입 및 활용 등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7
-
충남 누리소통망(SNS) ‘온라인 소통 리더’ 입증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공식 유튜브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과 함께 2025년 대한민국 주요 소통 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지자체 누리소통망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17일 도에 따르면 개설 6년 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한 공식 유튜브 채널 충남TV는 2022년 구독자 1만 2000명에서 2023년 3만, 2024년 5만에서 2025년 10만을 기록하며 매년 구독자가 2배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도가 운영 중인 누리소통망의 특징은 새로운 방식을 두려워하지 않는 끊임없는 시도이다.그동안 8개 채널을 통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충남 특산물을 감각적으로 소개하는 릴스 콘텐츠로 약 160만회의 조회수를,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패러디한 충남 여행 영상은 약 80만회 조회수를 올리며 엠지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이와 함께 ‘허영만의 충남 식객’, ‘대한외국인이 선정한 충남 여행지’, 충남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으로 기획한 ‘CN크루’도 수십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충남만의 대표 콘텐츠이다.뉴미디어의 환경 변화에 발 맞춰 카카오톡 채널, 스레드, 영문 페이스북 등 신규 채널을 발 빠르게 개설하며 도민과의 소통 접점도 늘리고 있다.이 결과, 전체 누리소통망 규모는 8개 채널 구독자 약 60만 명으로, 지난해 약 47만명 수준에서 13만명 가량 늘었다.이 같은 성과는 각종 수상으로 이어지고 있다.지난 10월과 11월에는 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종합대상 공공부문,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광역자치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도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연속해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지털 소통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도는 앞으로도 채널 간 연계를 강화하고, 도민 참여형 콘텐츠와 쌍방향 이벤트를 확대해 공식 누리소통망의 허브 기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충남 방문의 해’ 기간인 내년에는 관광·축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캠페인을 집중 전개하고 인공지능를 활용한 정책 전달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대변인실 관계자는 “도민이 실제로 참여하고, 공유하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형식과 시도를 계속해 온 결과가 유튜브 10만 구독자와 이번 3관왕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누리소통망을 통해 도정 주요 정책과 충남 방문의 해 소식, 도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더 빠르고 자세하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
불정면 하문마을 안광석 이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불정면은 하문마을 안광석 이장이 11월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안광석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지윤광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 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안광석 이장은 2022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오는 11월 20일에는 괴산군민장학회에도 장학기금 100만원을 추가 기탁할 예정이다.
2025-11-17
-
대한한돈협회 괴산군지부, 이웃돕기·장학기금 1,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대한한돈협회 괴산군지부가 관내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0만원과 괴산군민장학기금 500만원, 총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후원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괴산군 내 저소득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장학기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될 계획이다.여인영 지부장은 “한돈농가를 믿고 사랑해주신 괴산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한돈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송인헌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과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대한한돈협회 괴산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뜻깊게 사용해 지역사회의 행복을 키우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11-17
-
괴산군,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17일 괴산 명덕초등학교 일원에서 괴산경찰서 안전보안관 등과 합동으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캠페인에는 괴산군, 괴산경찰서 안전보안관 등 20여명의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 범죄 예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학교 정문 주변에서 현수막과 리플릿을 활용해 “싫어요!”, “안돼요!”, “도와주세요!”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 슬로건을 홍보했으며 학생들에게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약취·유인 상황 시 행동요령과 대처 수칙을 안내했다.군은 앞으로도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맞춰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어린이 스스로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수칙 홍보에 힘쓰겠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7
-
괴산군, ‘괴산 산막이옛길 리본 프로젝트 사업 선정’
괴산 산막이옛길 리본 REBorn 프로젝트 계획도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칠성면 외사리 일원에 조성된 산막이호수길과 연하협 구름다리를 연결하는 ‘산막이옛길 리본 프로젝트’가 2026년 충북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군은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80억원을 확보했으며 산막이옛길 구간 내 단절된 탐방로를 연결하는 이음길과 관광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산막이옛길 일원은 괴산을 대표하는 사계절 관광명소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호수, 숲길 등이 어우러진 탐방로다.연하협 구름다리는 길이 167m의 출렁다리로 괴산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군은 이번 리본 프로젝트를 통해 순환형 둘레길을 완성하고 기존의 낙후된 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옛길의 명성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산막이호수길은 준공 이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지만, 단절된 구간으로 인해 탐방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산막이옛길을 체류형 관광지로 재정비하고 향후 추진 중인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와 연계해 차별화된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