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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와 멘티의 성장 이야기, 집단활동으로 마음건강 지원
드림_Dream멘토링_집단활동_3차_사진(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11월 15일 새로 이전한 위 센터 마음키움실에서 ‘드림&Dream멘토링’집단활동을 실시했다.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해 꿈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멘티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집단활동에서는 컬러 성격유형 검사와 아로마 향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자기 이해를 높이고 상호작용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은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정서적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지난 6월부터 진행된 멘토링 활동은 집단활동을 통한 멘토와 멘티 간의 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개별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멘티들은 학교생활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점차 키워가고 있다.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을 통해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가 긍정적인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져가고 있으며 멘티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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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시가 되는 자리, 나태주 시인과 동부 가족이 함께 걸은 문학여정
삶이 시가되는 자리 나태주 시인과 동부 가족이 함께 걸은 문학여정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5일 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에서 동부 관내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가족과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독서문학기행은 ‘나의 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가족이 함께 시를 읽고 쓰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문학 체험의 장이 됐다.참여 가족들은 문학관 탐방, 가족 보물찾기, 나만의 풀꽃 시 창작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와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했다.특히 나태주 시인과의 만남이 이루어져 참가자들은 시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직접 들으며 ‘일상의 순간이 곧 문학이 된다’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가족들이 함께 만든 ‘시’는 행사 이후 작품집 ‘나의 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로 엮어 공유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현장체험을 넘어, 가족 간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표현 능력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문학적 경험을 통해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가족이 시를 통해 서로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일상 속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문학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확장하고 삶과 문학을 연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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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학생자치 및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학생 발표 한마당 개최
학생자치 및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학생 발표 한마당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학생자치 및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학생 발표 한마당’을 11월 15일에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참여예산제, 학생자치 활성화 및 공약 이행과정 등에서 학생이 주체가 되어 추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이번 발표 한마당은 지난해 홍보 포스터 대신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생생한 영상 콘텐츠로 우수사례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이는 학생자치 활동의 기획과 실행 과정을 시각적으로 공유함으로써, 다른 학교로의 사례 확산 및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초등학교 6팀, 중학교 4팀, 고등학교 2팀 등 총 12팀은 학교의 특성과 여건을 살린 학생자치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1년 동안의 학생자치 활동 내용을 발표했다.주요 발표 주제로는 ‘함께 말하고 함께 만드는 학교’, ‘나를 넘어 우리로: 학생자치 활동’, ‘학생이 이끄는 작은 파도, 세상을 향한 큰 울림’등이다.심사위원단은 “학교의 특성과 여건을 살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며 “민주적 의사결정과 책임 있는 실천이 어우러진 사례가 많고 학생자치의 문화가 한층 더 성숙해졌다”고 평가했다.선정된 우수사례 소개서와 홍보 동영상은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 누리집에 게시하고 각급 학교에 안내해 학생자치의 다양한 활동 사례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학생자치 활동은 학생이 중심이 되어 학교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시작점”이라고 강조하며“이번 발표 한마당을 통해 학생들이 만들어 낸 우수사례가 학교 현장 곳곳으로 확산해, 자율과 책임이 살아 있는 학생자치문화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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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씨드 2025년 11월 17일 보도자료 ‘원더리벳 2025’
원더리벳 이키모노가카리 공연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가 사흘간의 여정을 마쳤다.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원더리벳 2025’는 3일간 총 40,000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하며 지난해 25,000명에서 크게 성장한 규모를 기록했다.올해 ‘원더리벳’은 총 42팀이 참여한 초호화 라인업으로 개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밴드, 싱어송라이터, 버추얼 아티스트, 애니메이션 OST 아티스트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으로 구성된 라인업은 ‘완성형 페스티벌’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특히 ‘원더리벳 2025’를 책임진 BUMP OF CHICKEN, Ikimonogakari, SPYAIR 등 3일간의 헤드라이너 조합은 일본에서도 보기 힘든 구성으로 현장에서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또한 올해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한 Eve, ano, THREEE, Akiyama Kiro, Murasaki Ima, NANAOAKARI 등 아티스트들도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치며 ‘원더리벳 2025’만의 색을 한층 강화했다.여기에 CUTIE STREET, Kocchi no Kento, QUEEN BEE, SUKIMASWITCH, Chilli Beans., 그리고 Aooo, DISH, KANA-BOON 등 총 12팀의 최초 내한 아티스트가 무대를 채우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국내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OYSTERS를 시작으로 김승주, Hebi, 데이먼스 이어 can’t be blue, 이승윤, 10CM 등이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이며 라인업의 스펙트럼을 넓혔다.J-POP 중심 구성 속 국내 아티스트들이 선사한 라이브 퍼포먼스는 현장의 호응을 더욱 끌어올렸다.관객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도 운영됐다.출연 아티스트의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굿즈존, 공연 관람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F&B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관람 환경을 지원하는 공간들이 곳곳에 배치돼 페스티벌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뿐만 아니라, 페스티벌 마지막 날 현장에서 ‘원더리벳 2026’개최가 공식 발표되며 내년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이로써 ‘원더리벳 2025’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전년 대비 한 단계 확장된 스케일을 선보이며 명실상부 국내 J-POP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의 새로운 기준을 다시 한번 세웠다.한편 리벳과 원더로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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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 · 장년층 창업 역량 강화 특강 개최
창업_역량_강화_특강 (사진제공=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 주관으로 부여군 청년창고에서 4 회에 걸쳐 청 · 장년층 대상 ‘ 창업 역량 강화 특강 ’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가와 초기 창업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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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 ‘ 숨은 자원 모으기 ’로 환경오염 방지와 자원 재활용 앞장
석성면_숨은_자원_모으기_행사(사진제공=부여군)
[충청중심뉴스] 석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는 지역 농촌에 방치되어 있던 영농폐기물 및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7 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숨은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으며 , 석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주요 수집 품목은 폐비닐 농약 빈 병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 페트병 등으로 , 농촌에서 쉽게 발생하나 처리가 어려운 영농폐기물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렇게 수거된 품목들은 환경오염의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 자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분리 · 배출과 재활용 처리 절차를 거치게 된다.남궁연 회장은 “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영농폐기물과 생활 속 재활용품이 환경을 해치지 않도록 새마을운동이 앞장서고 있다”라며 , “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수거와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석성면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석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비롯한 각종 환경정화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 앞으로도 환경오염 방지와 자원 재활용에 중점을 둔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인 ‘ 근면 , 자조 , 협동 ’을 바탕으로 친환경 농촌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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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연말정산 시즌 파리바게뜨 이벤트 실시
부여군_이벤트_사진_파리바게트 (사진제공=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 고향사랑기부제 파리바게뜨 기프티콘 이벤트 ’를 오는 11 월 17 일부터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확산과 연말 기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 민간 플랫폼 ‘ 위기브 ’를 통해 부여군에 10 만원 이상 기부자 중 선착순 200 명에게 파리바게뜨 기프티콘 을 증정한다.부여군은 올해 다양한 답례품을 선보이며 기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번 겨울에는 설향 딸기가 신규 답례품으로 추가되어 눈길을 끈다.설향 딸기는 달콤한 향과 풍부한 과즙으로 전국적인 인기가 높은 품종으로 , 1.6kg 패키지가 12 월 10 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이다.현재 전국 지자체 중 부여군이 유일하게 딸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어서 희소성이 높은 답례품으로 평가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를 고민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 “ 부여군의 풍성한 답례품과 함께 따뜻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10 만원까지 기부할 시 전액 세액공제가 되며 기부 금액의 30% 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부여군의 지정기부사업으로 폭력피해여성 긴급피난처 지원 , 취약계층 청소년 반찬 및 생활용품 배달 지원 사업이 있으며 답례품으로 딸기 외에도 한우 , 한돈 , 식혜 , 한과 , 오란다 , 쌈장 , 전통주 , 딸기청 , 표고버섯 등이 준비되어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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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예방 !
모두의 다짐 , 부여군 남면 결의대회 개최
남면_산불_예방_결의대회 (사진제공=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남면 은 지난 13 일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 산불 제로 안전한 남면 만들기 ’를 위해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개최된 결의대회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 남면 이장협의회 , 산불 감시원 , 면 직원 등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로부터 소중한 남면의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했다.부여군 남면은 지난 11 월 1 일부터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 오늘 12 월 15 일까지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특히 산불 감시 인력을 활용해 산불 취약지 순찰과 주민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이장과 주민이 함께하는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인숙 남면장은 “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진 만큼 전 직원과 감시 인력이 한마음으로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 “ 주민들과도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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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 ‘2025 충청남도노인스포츠클럽 체육대회 ’라인댄스 부문 대상 수상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_라인댄스_대상_수상(사진제공=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은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충청남도노인스포츠클럽 체육대회 ’라인댄스 부문에 참가해 대상 을 받았다고 17 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충청남도노인체육회가 주최한 행사로 , 도내 시군 어르신들이 참여해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문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라인댄스 1 반은 총 26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 이번 대회를 위해 약 7 개월간 집중적인 연습을 진행했다.완성도 높은 공연과 호흡 , 그리고 열정적인 무대 표현력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12 개 팀 중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라인댄스 1 반은 복지관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로 , 매주 1 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수상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은 자긍심과 성취감을 크게 느낄 수 있었으며 , 복지관의 활발한 여가 활동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홍보 효과를 가져왔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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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은산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 신규사업 선정
위치도_은산면_북부지역_지방상수도_보급_사업 (사진제공=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은 지방상수도가 미보급된 은산면 북부 지역에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2026 년 신규사업으로 은산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신청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7 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90 억원 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 2026 년부터 2031 년까지 약 6 년 동안 부여군 은산면 북부 4 개 리 지역 에 상수관로 약 47km 신설 , 배수지 2 개소 및 가압장 3 개소를 신설해 지방상수도를 안정적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부여군은 2027 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마친 후 , 2027 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사업은 2031 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며 , 공사가 마무리되면 그동안 수원 고갈 및 수질 오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좋은 생활용수가 공급되어 그동안의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정현 군수는 “ 수도 공급은 주민의 생존을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충족되어야 하는 요소 ”며 , “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수도 공급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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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 ‘부모 돌봄 가정’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태안군가족센터 가족 힐링 프로그램 가족정책과
[충청중심뉴스] 태안군가족센터가 관내 부모 돌봄 가정의 힐링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지난 15일 경기도 양평군에서 ‘효와 사랑을 나누다’프로그램을 마련했다.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를 돌보는 가족 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들의 심리적 회복을 도모하고 정서적 지지와 안정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참여자들은 레트로 박물관을 둘러보고 레크리에이션과 바비큐 파티, 찜질방 체험 등을 즐겼으며 가족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등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군 관계자는 “효 문화 실천에 앞장서는 관내 가족들에게 색다른 힐링의 기회와 추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가족간의 사랑이 지역사회로 확장돼 보다 따뜻한 태안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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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충북 제천시와 손잡고 청소년 교류 사업 펼쳐
태안 제천 청소년 교류 가족정책과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지역 청소년들이 ‘2025년 태안-제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15~16일 이틀간 충북 제천시를 찾아 문화체험 활동을 전개했다.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문화체험에는 태안지역 청소년 1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제천시청소년센터와 의림지 역사박물관, 청풍문화유산단지 등을 둘러보고 케이블카 체험에 나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태안군과 제천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역사·문화·환경 등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태안군청소년수련관과 제천시청소년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 교류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5월에는 제천시 청소년 10명이 태안을 찾은 바 있다.군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두 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교류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청소년들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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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소극장 콘서트 ‘만추’ 성료
딘딘 콘서트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딘딘이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딘딘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딘딘 소극장 콘서트 : 만추’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1년 만에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 딘딘은 ‘Fallin' Down’으로 강렬한 오프닝을 장식했고 미발매곡 ‘BLACK OUT’을 깜짝 공개하며 본격적인 공연의 출발을 알렸다.이어 그는 ‘낮, 술’, ‘너에게’등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묻어나는 세트리스트로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딘딘은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음악을 선곡하며 콘서트 타이틀 ‘만추’에 걸맞은 분위기를 완성했다.‘비처럼 음악처럼’과 ‘이 밤을 다시 한번’을 연이어 선보인 그는 늦가을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라이브로 객석을 촉촉히 물들였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스페셜 게스트가 지원사격에 나서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딘딘은 1일 차 공연에선 케이윌과 함께 ‘이러지마 제발’무대를 선보이며 감탄을 유발하는 가창력을 보여줬고 2일 차에는 잔나비를 비롯해 슬리피, 방용국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이번 콘서트에서 딘딘은 양일 모두 만석을 이루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팬들의 열띤 반응 속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딘딘은 “양일 진행된 공연을 모두 신나게 즐겼다. 세트리스트에 보컬곡을 이렇게 많이 넣은 적이 없어서 긴장했는데 관객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뿌듯했다”며 “이번 콘서트를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그간 꾸준하게 자신만의 음악 여정을 걸어 온 딘딘은 최근 방송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다시금 인정받으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존재감을 굳혔다.대체 불가한 보컬과 감성으로 ‘딘딘은 딘딘’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한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딘딘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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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메카’ 보령에서 ‘고다지컵 in 보령’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고다지컵 in 보령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보령스포츠파크에서 ‘고다지컵 in 보령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인기 유튜버 고다지와 ㈜조이엠에이치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초등학교 1~4학년부 38개 팀, 약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어린 선수들은 학년별로 나뉘어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며,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육성의 장이 됐다.경기는 보령스포츠파크 천연 및 인조잔디 구장에서 1~2학년은 7인제, 3~4학년은 8인제 형식으로 진행됐다. 각 팀은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팀워크와 스포츠정신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기간 동안 가족 단위 응원객들도 함께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보령시는 원활한 경기 운영과 참가자 안전을 위해 경기 전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완료했으며, 선수단과 학부모를 위한 휴게공간과 안내 부스를 운영하는 등 세심한 지원에 나섰다.보령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이번 대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값진 경험을 제공하고, 보령시의 스포츠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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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6일 아주자동차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5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가 전국 각지의 족구 동호인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보령시족구협회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족구를 통한 생활체육 교류는 물론 타 지역 참가자들의 방문으로 인한 숙박·식음·교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특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응원단이 지역 음식점, 숙박시설, 관광지를 이용하며 보령 지역 상권 매출 증가와 관광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 또한 ‘머드축제의 도시’라는 보령의 브랜드 이미지를 체육행사와 접목함으로써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했다.개회식은 이날 오전 10시 아주자동차대학교 운동장에서 내빈 및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경기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으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역 체육 발전에 공헌한 관계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을 통한 시민 화합은 물론 외부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건강한 도시, 머드의 도시 보령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머드축제, 해양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관광 융합행사를 통해 ‘스포츠로 활력 넘치는 도시, 보령’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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