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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마음, 따뜻한 나눔… 인덕장 10명 시상
어진_마음_따뜻한_나눔_인덕장_10명_시상(사진제공=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가 지난 17일 청양군다목적회관에서 ‘인덕장 시상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 10명에게 인덕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를 비롯해 가족, 읍·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공로를 함께 축하했다.‘인덕장’은 각 읍·면에서 추천받은 어르신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해 어진 마음으로 덕을 베풀고 이웃을 살피며 마을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분들을 선정해 드리는 상이다.김도수 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 회장은 “오늘 인덕장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남들 앞에 나서기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돌보고 마을을 지켜오신 분들”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청양의 든든한 어른으로서 지역 공동체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돈곤 군수는 “청양 발전의 힘은 결국 우리 어르신들의 평생에 걸친 땀과 희생에서 나왔다”며 “군에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삶의 경험과 지혜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청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인덕장을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축하를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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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진 서천군의회 부의장, 재생에너지 조례 제정 토론회서 법 시행 대응 촉구
김아진 서천군의회 부의장 재생에너지 조례 제정 토론회서 법 시행 대응 촉구
[충청중심뉴스] 이번 토론회는 11월 17일 오후 4시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2층 회의실에서 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과 서천에너지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했다.김 부의장은 토론자 발표에서 개정법의 핵심 내용을 설명하며 “법은 이미 시행 시점까지 정해졌지만, 서천군은 아직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며 우려를 표했다.또한, “조례 없이 의무화된 제도를 현장에 적용하면 행정 혼선, 주민 안내 부족, 지원체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서천군의 현 상황과 연계한 개선 방향도 제시했다.김 부의장은 “서천군의 공영주차장은 규모와 구조가 다양해 표준화된 지침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조례에서 △설치 가능 기준 △일조·안전·유지관리 기준 △주민·협동조합 참여 방식 △설치 비용 및 기술 지원 체계 등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재생에너지 전환은 단순한 시설 설치 문제가 아니라 기후위기 대응, 지역경제 회복, 에너지 비용 절감과 직결되는 정책”이라며 “서천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하면 앞으로 조성될 기후·에너지 관련 국도비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김 부의장은 의회의 역할도 분명히 했다“조례 제정은 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로 특히 법령 개정에 대응하는 조례는 행정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더욱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며 “주민 의견, 협동조합 및 관련 기관의 현장 경험이 충분히 반영된 조례를 준비해 서천군이 충남의 모델 지자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영주차장 재생에너지 의무화의 법적 의미, 충남도 조례 추진사례, 지역 협동조합의 역할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서천군의 적극적인 조례 제정 필요성에 공감를 형성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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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봉사 동심 효 큰잔치 행사 개최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참봉사동심원은 18일 청양구기자약초시장에서 지역 어르신 약 1,000명을 모시고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효 큰잔치’행사를 개최했다.참봉사동심원은 결식 우려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단체로 매년 국수 무료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어르신들께 온정이 담긴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했으며 식사 후에는 난타 공연, 색소폰 연주 등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군은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우수 참여자인 오명옥·김기연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청봉스님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효 큰잔치를 열어 오고 있다”며 “부족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공연도 보시며 오늘 하루만큼은 기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돈곤 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참봉사동심원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행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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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 안전한 우리가족 , 정성이 가득 요리 시간 !
북부체험교육원_안전한_우리가족_정성이_가득_요리_시간(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 은 11 월 15 일 도내 3~5 세 유아와 보호자 40 가족을 대상으로 ‘ 토요가족체험 ’을 운영했다.북부체험교육원의 토요가족체험은 4 월부터 11 월까지 총 8 회기로 운영되며 이번 체험은 2025 년도 마지막 체험으로 인성 덕목 ‘ 협력 ’을 주제로 운영됐다.이번 행사는 안전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안전체험교육과 공동체 협력을 기를 수 있는 특별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안전체험교육은 5 개 실내 체험실과 실외 체험장에서 교통안전 , 생활안전 , 재난안전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유아들은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실제 도로와 같이 구성된 실외 체험장에서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통학버스에서 안전띠를 착용한 후 급정차 체험을 하는 등 실제 생활과 밀접한 상황에서 생생하게 안전교육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특별체험은 가족이 함께 만드는 ‘ 제철 과일 요리 활동 ’으로 귤 수제청 만들기 귤 케이크 만들기로 진행됐다.유아와 보호자가 역할을 나누어 제철 과일을 다듬고 , 다양한 재료를 혼합해 수제청과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서로 돕고 배려하며 가족 간에 ‘ 협력 ’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오 OO 보호자는 “ 안전 체험이 유아들과 밀접한 생활환경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시간이 됐고 , 아이와 함께 서로 역할을 나누어 요리를 하면서 가족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양은주 원장은 “ 토요가족체험은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안전의식 향상에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안전 · 인성 · 놀이가 조화된 가족체험을 통해 유아가 생활 속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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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인문계고 청년안정교육 ‘주거복지·생활금융’ 실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8일 두정고등학교에서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안정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청년안정교육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인문계고 학생까지 교육대상을 확대했다.교육은 주거분야와 생활금융으로 사회 초년생이 겪을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시는 두정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천안오성고등학교, 북일여자고등학교, 천안 고등학교 등 천안 지역 내 인문계 고등학교의 47개 학급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청년으로 사회에 진입하기 전 필요한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며 “학생들이 성인이 되어 마주할 주거와 금융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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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육교직원 한마음 행사’ 개최… 마음ON 힐링ON
아동보육과 천안보육교직원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지난 17일 ‘2025 보육교직원 한마음 행사’를 열고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마음ON! 힐링ON!’을 주제로 보육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했다.행사에는 보육교직원과 주요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특히 보육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교직원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와 함께 천안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과 난타공연, 기념 퍼포먼스, 힐링 콘서트가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윤임상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교직원들이 오늘만큼은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마음의 휴식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와 교사 함께 행복한 천안시의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보육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처우개선과 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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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천안시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천안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각 사업 담당 부서를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협력체계 구축방안과 2026년도 실행계획 수립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10대 추진 전략과 5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지역사회기반 의료·돌봄체계 구축 ▲빈틈없는 맞춤형 복지 구현 ▲다함께 행복한 안정된 도시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행복도시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 기반 구축 등이다.천안시는 이번 연차별 시행계획에 테스크포스 회의 운영과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지역의 복지 욕구와 환경 변화를 반영했다.또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협의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 주체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속가능한 복지 거버넌스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김석필 천안시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만드는 핵심 파트너”라며 “민관이 협력해 천안시의 복지 현안을 점검하고,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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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독감 유행 급증… 예방접종 서두르세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독감 유행이 급증함에 따라 예방접종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18일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5주차 독감 의사환자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사환자는 50.7명으로 전주 대비 2.2배 폭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2배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이다.특히 18세 이하 청소년과 영유아들의 독감 유행이 두드러지고 있다. 1,000명당 독감 증상 환자는 1~ 6세 82.1명, 7~ 12세 138.1명, 13~ 18세 75.6명으로, 모두 전주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의 독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독감에 감염되면 고열과 피로, 두통, 근육통과 같은 전신 증상과 함께 기침, 콧물, 인후통이 나타난다. 보통 2~ 3일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심한 증상이 나타나면 독감을 의심해야 한다.어린이와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는 25- 26절기 독감 국가예방접종 무료 대상자이며, 천안시민 가운데 60~ 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도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독감 예방접종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천안시민은 천안시 위탁의료기관에서만 접종할 수 있다.이와 함께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 호흡기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독감 유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어린이집과 학교 등에서는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해달라”며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시민들은 서둘러 접종을 완료해달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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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협업으로 만든 변화… 소통협업팀 경진대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소통협업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시는 지난 2017년부터 소통협업팀 경진대회를 열고 시민 체감형 혁신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협업행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올해 대회에는 총 15팀이 신청했으며, 이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본선에 올랐다.시는 본선 발표 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한 결과 토지정보과 공간드론팀의 ‘함께 만든 드론라이트쇼, 천안의 감각으로 완성하다’를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이어 맑은물사업본부 급수팀·부과팀의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전산화 프로젝트’와 건설도로과 자전거문화팀의 ‘방치된 전동 킥보드 질서를 되찾다! 친환경 출근문화 자전거로 시작하다!’를 각각 우수사례로 꼽았다.이밖에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 식품안전과 빵산업육성TF팀, 스마트도시추진과 스마트도시TF팀이 각각 장려 사례에 선정됐으며, 발전 가능성이 높은 혁신씨앗 4팀에는 스마트정보과 정보보안팀, 동남구 주민복지과 통합조사팀,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승인1·2팀,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이 이름을 올렸다.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직원에게 혁신 사례를 공유해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협업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대회는 각 부서의 소통 노력을 공유하고, 조직 내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협업와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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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처우개선위원회 회의 개최…복지현장 지원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처우개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처우개선위원회는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설치된 기구로, 관련 정책과 주요 사안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이번 회의에는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와 시설 종사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내년부터 2028년까지 시행될 처우개선 종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천안시는 이를 위해 지난 6~7월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반영해 처우개선 종합계획에 반영했다.이번 종합계획은 ‘처우개선으로 지키는 복지현장,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천안’이라는 비전 아래 근로환경 개선, 복리후생 지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역량강화 및 사기진작 등 4대 전략을 중심의 정책으로 구성됐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종합계획은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종사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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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으로 1억 2900만원 절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025년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을 추진한 결과 1억 2,900여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 결과보고회를 열고 지난 6개월간 추진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은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공무원의 현장경험을 활용한 정책 연구 역량 강화와 예산 절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다.연구 테스크포스 3팀 15명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공사장 가설울타리 특화디자인 개발 ▲천안시 공공건설공사의 안전관리 실태 및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천안시 평생교육 활성화 계획 수립 등 3건의 연구를 수행해 1억 2,900여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이날 결과보고회에서는 연구결과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연구결과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자발적으로 연구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바탕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좋은 연구과제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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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공공비축 수매 출하 농업인 격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18일 입장면 공공비축미곡 수매 현장을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나섰다.이번 방문은 수확기를 맞은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권한대행은 공공비축미곡 매입장에서 수매 과정을 둘러보고, 농업인들로부터 올해 작황과 수확 여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이어 농산물품질관리원 및 농협 관계자에게 안전한 작업 환경 유지와 신속·공정한 매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천안시는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총 3,309t을 매입한다. 시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공공비축미곡 산물 벼 수매했으며, 읍면동별 일정에 따라 연말까지 공공비축미곡 건조 벼를 수매할 계획이다.시는 품질 향상 지원, 농가 경영비 절감 등을 위한 세부 지원 방안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올해는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한 해 농사를 정성껏 마무리해 주신 농업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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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C-STAR 인사이트 투어’, 지역 혁신의 현장을 찾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8일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C-STAR 인사이트 투어’를 개최했다.이날 스타트업과 창업지원기관, 민간투자사 등은 2차전지 전해액 전문 제조기업 ㈜엔켐의 천안공장을 방문해 첨단 기술과 생산 공정을 살폈다.㈜엔켐은 국내외 주요 완성차 및 배터리 제조사에 전해액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전해액 생산 라인과 글로벌 공급망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특히 고기능성 전해액과 고출력·고용량 배터리용 제품군, 원부자재 내재화 전략 등 첨단 제조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산업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했다.기업 방문에 이어 창업기업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특강과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열린 특강에서는 기업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C-STAR 기업인 제닉스로보틱스㈜가 상장 경험과 투자 유치 노하우 소개했으며, 두 번째 강연에서는 투자 제안서 작성법과 피칭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네트워킹 행사에서는 스타트업, 투자사, 창업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기술협력과 투자 연계, 공동 성장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 스타트업 생태계의 주역들과 함께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층 단단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천안을 대표하는 혁신 공동체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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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환기 장애청소년 현장실습지원사업 ‘미리ON 직무체험’평가회 성료
서천군 전환기 장애청소년 현장실습지원사업 미리ON 직무체험 평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7일 서천군복지마을 홍보문화관에서 전환기 장애청소년 현장실습지원사업인 ‘미리ON 직무체험’평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평가회에는 참여 학생을 비롯해 사업주, 학교 관계자, 협력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해 올 한 해 진행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사업개요 및 운영 경과 보고 △참여기관 소개 △소감 나눔 △2026년 미리ON 사업 제안 공유 △우수참여자 시상 △사업주 현판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미리ON 직무체험’사업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청소년의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의 하나이다.학생들은 해담솔, 장항점빵, 벽오리농장, 꿈앤카페 등 지역 내 협력사업체에서 직무 활동을 경험하며 진로 탐색과 현장 적응 능력을 키웠다.이날 평가회에서는 학생들의 성실한 참여를 격려하기 위해 우수참여자 시상이 이뤄졌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습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참여 사업체에 현판이 전달됐다.임향이 관장은 “서천군의 지원 덕분에 장애청소년의 직무능력 발달과 평생교육 기회 확대가 큰 성과로 이어졌다”며 “2026년에는 더 많은 학교와 사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천군은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전환기 장애청소년의 자립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현장실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기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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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에너지 산업 발전 선도기관 인정받아 ‘2025 한국에너지대상’장관표창 수상
충남개발공사주택사업부 임규진부장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사진=충남개발공사 제공)
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김병근)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7일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에너지대상 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최하는 에너지 분야의 대표적인 정부포상으로 에너지효율 향상과 재생에너지 보급 등 국가 에너지산업 발전을 선도한 유공기관 및 단체에 수여된다.
충청남도개발공사는 공공주택 내 태양광ㆍ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 적용, 건설현장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스템 도입,공사 유휴부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생산,RE100 그린산단 조성 협약체계 구축 등 다양한 경영 활동을 통해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해왔다.
특히, 충청남도 주거정책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충남형 리브투게더’ 는 지열과 태양광 발전설비를 적용하여 최대 65%의 에너지 자립률을 실현한 제로에너지 공공주택으로, 공공주택 부문 탄소중립 구현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충청남도개발공사 사장(김병근)은 “이번 수상은 우리공사가 추진해 온 다각적인 에너지 경영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과 저탄소 녹색도시 실현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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