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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군수·사단장!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이번 프로그램은 내가 만일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이 평소 마음속에 품어온 꿈을 실제로 경험해보는 체험형 평생학습 활동으로 마련됐다.두레학교의 김복순 어르신은 “다시 태어난다면 군수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고 군은 그 꿈을 응원하기 위해 어르신을 ‘일일 군수’로 특별 초청했다.김복순씨는 송 군수와 함께 군수실을 둘러보고 간단한 군정 설명을 들으며 실제 공직자의 업무 환경을 체험했다.김복순씨는 “배움의 기회를 다시 얻고 이렇게 직접 경험까지 할 수 있어 큰 힘이 된다”며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체험자 양옥자 어르신은 “사단장이 되고 싶다”는 꿈을 밝혔으며 송 군수와 기념촬영과 티타임을 가지며 “평생 처음 가져보는 경험”이라며 기쁨을 전했다.송 군수는 “오늘의 작은 체험이 어르신들께 새로운 자신감과 즐거운 기억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군에서 더욱 따뜻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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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대전광역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교육위원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금선)는 17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 교육위원장)은 각급학교 냉․난방기 노후와 수선 지연으로 교육환경이 악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예산 부족에 따른 집행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교실 위주의 부분 수선 방안 검토를 요청하고 노후 냉․난방기 개선을 위한 조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또한, 관내 특수학교와 학교 기숙사 일부에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상황을 언급하며 화재 취약 교육시설에 대한 조속한 설치를 촉구했다.김민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필수조례 정비의 적기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부서의 세심한 관심을 요청했으며, 3년 이상 미개최 위원회의 사유 파악 및 존속 여부 검토를 주문했다.또한 교육청 PC 통합구매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명확한 구매 기준 마련을 촉구하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당부했다.이상래 의원(국민의힘, 동구2)은 대전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교권보호전담변호사가 미배치된 교육청임을 지적하며, 직급 상향 등 처우 개선 검토를 통해 조속히 변호사를 채용하여 교권 보호에 앞장설 것을 주문했다.또한 동․서부 교육격차 해소가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언급하며, 교육청의 관심과 제도 개선을 통해 격차 해소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민경배 의원(국민의힘, 중구3)은 소규모학교 활성화 사업의 성과가 미흡해 보이는 만큼 근본적인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개원 예정인 대전외국어교육원의 지역 기반 글로벌 프로그램 개발․운영 노력을 당부했다.또한, 학교시설 개방 수준이 타 시․도에 대비 낮음을 지적하고 개방률이 저조한 학교에 대한 행정지도 및 페널티 부여 방안 검토를 요구했으며, 대전탄방중학교 수영장의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통합 관리를 제안했다.아울러, 대전선화초의 백로 서식지 문제를 언급하며 향후 유사한 상황 발생 시 관련 단체 협조 및 전문가 자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주문하고, 사이버폭력 증가와 중학교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에 대한 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은 최근 관내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적처리 오류와 관련해, 소통 미흡으로 후속 조치가 늦어진 점을 질타하며, 교육청이 피해 학생의 대입전형 성적 반영 여부 및 학교의 성적 정정 절차 진행 상황을 신속히 확인해 보고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학생 피해 수습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일선 학교의 성적처리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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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0의 기적, 선택이 아닌 시대적 사명”
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7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에 참석해 교통사망사고 제로의 도시 대전을 위한 강한 정책 의지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고3 수험생, 대한노인회, 교통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인사말씀, 선포식 및 퍼포먼스, 업무협약 순으로 진행됐고, 선포식이 끝난 뒤에는 한문철 변호사의 특강이 이어졌다.조원휘 의장은 “전국적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3년 이후 감소해 지난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대전은 올해 10월까지 지난해보다 증가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분명한 과제이다”면서,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조례 발의, 스쿨존 교통사고 방지 대책 촉구 등 교통약자 보호와 미래세대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뤄왔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어떤 위험과도 타협하지 않고 사망사고 제로 대전이 되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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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2026년 상반기 아르코 공연연습센터@서천정기대관 모집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서천 상반기 정기대관 모집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2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26년 아르코 공연연습센터@서천의 상반기 정기대관 이용 단체 및 예술인을 모집한다.도내 공연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상반기 정기대관 이용은 순수한 예술활동을 우선으로 대관 목적의 부합성과 지역기반을 고려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6개월간 연습실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대관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오후, 저녁시간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대관료는 △중연습실 5,000원 △소연습실 3,000원, △종일 대관의 경우 1만원이다.중연습실은 ‘그랜드피아노’, 소연습실1은 ‘전자드럼’과 ‘신디사이저’,소연습실2는 ‘댄스플로어’와 ‘발레바’가 구비되어 있어 공연장르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정기대관 신청 접수는 12월 1일부터 12월 14일 오후 6시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정기대관 심의를 통한 최종 승인결과는 12월 24일에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 공고될 예정이다.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 “충남지역의 대표적인 창작공간으로서 아르코 공연연습센터@서천은 지역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연습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대관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예술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아르코 공연연습센터@서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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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투입 ‘AI 데이터센터’ 유치 성공
[충청중심뉴스]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심화되며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AI 대전환’을 선언한 충남도가 2조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김태흠 지사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용호 웅천에이아이캠퍼스 대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웅천에이아이캠퍼스는 보령 웅천산업단지 내 10만 3109㎡의 부지에 AI 특화 최첨단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 이를 위해 웅천에이아이캠퍼스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구성하고, 내년부터 2029년까지 2조 원을 투입한다. 데이터센터는 인터넷과 연결된 데이터를 모아두는 시설로, 서버와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정보기술(IT)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 웅천에이아이캠퍼스의 보령 AI 데이터센터는 100㎿ 규모로, 고밀도 AI 학습 및 추론 작업을 최적화 할 수 있는 AI 특화 고성능 하드웨어를 사용한다. 또 연료전지 발전과 태양광, LNG 냉열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로서, 고성능 특수 냉각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 전력을 절감한다. 웅천에이아이캠퍼스는 특히 AI 스타트업 연구개발(R&D)센터를 동시 구축,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50명의 신규 고용 인원을 지역에서 우선 채용하고, 지역 생산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도와 보령시는 웅천에이아이캠퍼스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 도는 보령 AI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하면 연간 200억 원 가량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더해 AI 연구 개발 인프라 확보를 통한 충청권 AI산업 허브 도약 기반 확보, 산학연 AI 네트워크 허브 구축, 국가 디지털 경쟁력 강화 뒷받침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 AI 대전환을 거론하며 “충남 AI특위, 제조공정 AI전환 얼라이언스, 도의 AI 총괄 조직을 통해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주도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그런 측면에서 AI 산업육성의 최적지인 보령에 AI 데이터센터 설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은 현재, 에너지 자립도가 207%인데, 풍력·태양광·해상풍력 등 ‘3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90%까지 확대하는 전력 공급대책을 추진 하고 있다. 한편 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2023년 당진, 지난해 천안 등 두 곳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한 바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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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02회 정례회 첫 일정 소화
산건위(사진제공=세종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102회 정례회 기간인 14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와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해 심사했다.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세입예산은 381억 6,221만 8천원이 증액된 5,349억 1,396만 5천원, 세출예산은 555억 9,568만 2천원이 증액된 8,596억 6,389만 8천원으로 편성됐으며 계수조정 결과 예산 증감 없이 원안대로 가결됐다.또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총 16건에 대해 심사한 결과, 13건은 원안가결, 3건은 수정가결됐다.최원석 부위원장은 행복 1·2차 아파트 임차인 계약 만료에 따른 반환비용 감액에 대해 “과거 반환비용 지급 지연 사례가 있었던 만큼, 임차인 퇴거 수요를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국가산업단지 홍보 예산 변경에 대해 “의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 홍보 계획이 갑자기 변경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광운 의원은 지적재조사 사업 조정금 징수 실적이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세입 징수 저조는 예산 누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의 분할 납부 방식 외에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징수를 적극적으로 독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각종 공사 준공 후 정산 절차를 철저히 해, 사업자에게 지급된 비용이 환수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김학서 의원은 세종 시민의 기술 습득을 장려하고 숙련 기술 향상을 촉진하기 위해 ‘세종시 명장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이어 김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이 지역 내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들이 산업 현장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김현옥 의원은 ‘세종시 공동주택단지의 감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하며 공동주택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사결과 자문위원회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의원은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법 위반사항 처분 결과에 대한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 간 갈등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김효숙 의원은 성금·아름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 신규 구축사업에 대해, “이 시스템은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내년 우기철 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또한, “부족한 사업비는 반드시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안신일 의원은 자치단체의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를 비상설위원회로 전환하는 ‘세종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 설치 및 지원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안 의원은 “이를 통해 자문위원회의 실질적인 기능을 유지하고 공인중개사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김재형 위원장은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도시관리계획 결정 의견청취안’에 대해, “해당 부지의 공적 활용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도시계획시설 해제에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아울러 농업기술센터 옥상 방수공사와 관련해 겨울철 공사의 하자 발생 위험을 지적하며 철저하게 현장을 관리하고 예산 중복 투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요구했다.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21일과 24일 이틀 동안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이번 달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026년 본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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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조례안 등 25건 심사
행복위(사진제공=세종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7일 제102회 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조례안 20건과 동의안 5건 등 총 25건을 심사하고 1건의 보고를 청취했다.이 중 22건은 원안가결됐으며 2건은 수정가결, 1건은 보류처리됐다.김현미 위원장은 ‘세종시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한국수화언어법’에 근거한 한국수어 활성화 사업 관련 사항을 별도의 조례로 분리하고 기존 조례의 명칭을 ‘세종시 수어통역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로 변경해 조례 체계와 정책 실효성을 강화하고자 했다.이번 제정안은 농인과 한국수어 사용자의 언어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제안됐다.김영현 부위원장은 ‘세종시 문화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공연장 대관 및 기획공연 시 보험가입 확인을 의무화했다.이를 통해 공연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함과 더불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고자 했다.김충식 의원은 ‘세종시 공설묘지 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심사 과정에서 “전동면 봉대리 공설 봉안당 진입로가 협소해 대형 차량의 진입이 어렵다는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며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여미전 의원은 ‘세종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상위법 개정 취지를 반영해 세부 항목 열거 방식에서 포괄적 규정 방식으로 개정한 점을 언급하며 본 조례 개정으로 “향후 예산 반영 시 조례에 명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원이 제한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순열 의원은 ‘세종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2026년 3월 27일 시행될 예정이다에 따라, 법률에서 조례로 위임한 사항을 포함해 지역 돌봄 통합지원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규정했다.세종시 통합돌봄 지원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자 했다고 밝힌 이 의원은 “조례 시행 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과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세종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도록 제안했고 위원회는 이를 원안가결했다.‘세종시 공동캠퍼스 공익법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조례 제정의 취지는 타당하나 시기상 조례의 실효성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보류를 결정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25일 제3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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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중학교 , 예술로 성장하는 학교문화 실현 !
음봉중학교_현악_금상_쾌거와_함께_음악_미술_대회_다수_입상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중심뉴스] 음봉중학교 는 올해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음악경연대회 단체부문 및 개인부문 , 미술실기대회 등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예술로 성장하는 배움공동체의 면모를 보여줬다.특히 8 월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 64 회 충청남도 중 · 고등학생 음악경연대회 단체부문에서 현악합주로 참가한 ‘ 음봉 사랑 오케스트라 ’현악반은 금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학생들은 1 학기부터 창의적 체험활동 및 방과후 활동을 통해 실력을 키웠으며 , 여름방학 집중 합주 캠프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더욱 다졌다.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났고 ,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음봉중학교는 단체부문뿐 아니라 개인부문에서도 출전 학생 13 명 중 12 명이 실용음악 , 양악독주 , 국악독주 , 피아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학생들의 예술에 대한 꾸준한 열정과 더불어 학교 교육활동의 결과로 , 음악적 표현력과 기량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러한 예술적 성과는 음악 분야를 넘어 9 월 한들물빛중 , 온양신정중 , 이순신고에서 진행된 2025 학년도 중 · 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에서도 이어졌다.총 11 명의 참가 학생 중 7 명이 다양한 분야에서 입상하며 풍부한 감수성과 표현력을 발휘했다.이를 통해 음봉중학교의 예술교육이 음악 · 미술 전반에서 균형 있게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에 음봉중학교는 지난 11 월 17 일 교내 시상식을 열어 음악경연대회와 미술실기대회 입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축하했다.조은형 교장은 “ 학생들이 만들어낸 음악 연주와 미술 작품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쌓아온 시간의 흔적이다. 또한 예술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해 온 과정 자체가 무엇보다 소중하다”라며 “ 앞으로도 예술과 함께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음악 · 미술 경연대회의 성과는 음봉중학교가 꾸준히 추진해 온 예술로 꿈꾸며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문화 , 그리고 관계중심 예술교육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음봉 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주도 예술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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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속가능한 농업·행복한 농촌’향해 속도 낸다
아산시_지속가능한_농업_행복한_농촌_향해_속도_낸다(사진제공=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8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2025년 농업기술센터 시정브리핑’을 열고 올해 주요 농작물 작황과 내년도 농정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봄철 이상저온, 여름 집중호우, 가을 일조 부족 등으로 작황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수확기 기상 회복과 태풍 피해가 없어 전반적으로 평년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산 농업은 흔들림 없이 성장해왔다”며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잘 사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향해 앞으로도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지난해 오랜 숙원사업이던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통합을 마무리하고 올해 3월 ‘아산시쌀조합공동사업법인’을 공식 출범시켰다.이를 통해 쌀 생산·유통의 규모화를 추진하고 농협 소유 건조저장시설을 단계적으로 통합해 정부의 ‘1시군 1RPC’정책을 조기에 실현할 계획이다.또한 원료곡 확보와 통합법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시비 12억원을 투입, 생산장려금을 지원하며 참여 농가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아산시는 노동력과 생산비를 동시에 줄이는 직파 재배기술 보급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드론담수·무논·건답 등 다양한 재배 방식을 도입한 결과, 올해 직파재배 면적은 전년보다 48% 늘어난 600㏊로 전체 벼 재배면적의 7.3%를 차지한다.시는 직파농법을 표준화하기 위해 정밀균평·드론파종 등 핵심 기술 보급에 12억원을 투입하고 2027년까지 824㏊로 확대할 계획이다.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도 적극 활용 중이다.올해 501명이 참여해 132농가에 배정됐으며 내년에는 베트남 닌빈성과 라오스 등과 협력해 754명을 154농가에 배정할 예정이다.시는 송출국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사전 교육과 현지 검증을 강화해 안정적인 인력 운영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아산시먹거리재단을 중심으로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도 고도화한다.재단은 학교·어린이집·경로당 등 860여 개 급식시설에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며 올해 9월 기준 매출 23억원을 기록했다.시는 2027년까지 공공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5개소로 확대하고 지역 외식업체와 기업급식소 등 민간 유통망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2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미래농업의 핵심인 청년농업인 육성과 스마트농업 확산에도 박차를 가한다.2023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지금까지 140명의 청년창업농을 육성했으며 스마트팜 사관학교 3개소를 운영해 첨단 장비를 활용한 실습교육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여름철 재배가 어려웠던 쪽파에 스마트 양액재배 기술을 적용해 연중 생산이 가능해졌다.시는 현재 9개소 규모의 스마트팜을 운영 중이며 2027년까지 20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다.충남형 복합단지 조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청년농의 자립 기반을 지원한다.농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균형발전에도 힘쓴다.아산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해 염치·송악·선장·도고면 일원에 총 24개 사업, 1,277억원을 투입하고 있다.이와 함께 염치·신창·선장 등 4개 읍면 9개 지역에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법’에 따른 아산형 기본계획을 수립해 난개발을 억제하고 살기 좋은 농촌공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반려친화 도시 조성도 이어진다.시는 2023년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을 개소해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에티켓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앞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2026년 반려동물 페스티벌과 박람회 개최, 반려동물 입양센터 건립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공간을 확충할 예정이다.김정규 소장은 “농업기술센터 5개 부서가 추진하는 1,300억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고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며 “아산의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농업, 행복한 농촌’을 향한 시정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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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랜드, 취약 어르신 위한 ‘사랑의 베개 나눔’ 실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금왕읍에 위치한 이불랜드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따뜻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이불랜드는 지난 8월부터 매월 20개의 베개를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선물하고 있다.기탁된 베개는 협의회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직접 대상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희영 대표는 “지역에서 사랑받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건용 회장은 “이불랜드의 지속적인 후원 덕분에 돌봄 대상 어르신들이 큰 위로와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해 주신 기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민·관 협력 복지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복지자원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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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증차 차량 인도식
금산군_교통약자_특별교통수단_장애인콜택시_증차_차량_인도식(사진제공=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17일 군청 현관 앞에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증차 인도식을 개최했다.지역 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위탁받아 지난 2016년 3대를 시작으로 운영 중으로 올해까지 총 6대로 증차했으며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고자 이번에 1대를 추가해 총 7대로 늘어났다.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은 장애 정도가 심한 보행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이다.이용 요금은 관내 이동 시 2km까지 기본 요금은 1300원이며 거리 요금은 1km당 130원이다.최대 2600원까지 부과되며 관외로 이동하는 경우 요금은 1km당 260원이다.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금산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연락하면 회원 등록 및 세부 내용 상담을 할 수 있다.박범인 금산군수는 “특별교통수단이 교통약자의 교통 사각지대를 줄이는 역할을 해 왔다”며 “차량을 증차함으로써 교통약자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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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오늘 연말 콘서트 티켓 오픈…뜨거운 예매 열기 예고 ‘27일 컴백’
헤이즈_연말_콘서트_포스터 (사진제공=방송)
[충청중심뉴스] 가수 헤이즈가 치열한 티켓 전쟁을 예고했다.18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NOL TICKET을 통해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일반 예매가 오픈된다.이번 공연은 헤이즈가 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오는 27일 발매되는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수록곡과 수많은 히트곡을 비롯해 그의 음악 여정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꾸려질 예정이다.특히 헤이즈 특유의 감성 짙은 보컬이 온전히 담긴 무대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한층 풍성해진 연출과 서정적인 무드, 몰입감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로 올 연말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그간 헤이즈는 각종 페스티벌 무대부터 드라마 OST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활약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견고히 확장해 왔다.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최근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열기에 불을 지핀 헤이즈. 더불어 연말 콘서트 개최까지 더해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헤이즈의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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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행복꾸러미 나눔
금산군_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_동절기_행복꾸러미_나눔 (사진제공=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행복꾸러미 나눔에 나섰다.이날 협의체 위원 24명과 생활지원사 21명이 참여해 떡국떡, 돼지갈비, 김, 곰탕 등 음식과 생필품을 꾸러미에 담아 지역 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25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이기영 금산읍장은 “행복꾸러미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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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호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역 내 거주하는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충남도 내 90일 초과 거주 외국인 가정 자녀 중 금산군 소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5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유형과 연령에 따라 최대 28만원까지 지원한다.현재 외국인 자녀 23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신청 방법은 연중 아동이 재원 중인 어린이집을 방문해 신청서 외국인등록증,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등을 제출하고 국민행복카드 발급을 받으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외국인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금산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며 “지역 특성에 맞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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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권 감수성 높인다…논산시, 관내 중학생 대상 현장 교육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소년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권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교육이 학교 현장을 찾았다.논산시는 ‘충청남도 인권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기민중학교 강당에서 재학생 25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인권을 존중하고 학교폭력과 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전문 강사의 교육을 통해 인권침해의 유형과 예방 방법, 인권 존중의 중요성 등을 다루는 이론 수업과 실습형 활동이 진행됐다.학생들은 역할극을 통해 상황별 대처법을 직접 체험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차별 금지를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논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차별 없이 평등하게 학습할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와 연계해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인권 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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