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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교육장 등 간부공무원이 대전태평중학교 등 3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특별점검은 식중독 등 학교급식 관련 위생사고를 예방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교육장 포함 간부공무원은 식재료의 원산지 및 신선도 등 검수 관리, 냉장·냉동고 및 식품보관실의 보관·위생 관리, 조리실 청결 관리 확인 등 급식 위생 전반에 대해 확인했다.또한 점검 이후에는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식중독은 여름철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가을·겨울철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항시 철저하게 관리해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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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담은 청렴, 대전교육과학연구원‘감성 캠페인’눈길
렌즈로 담은 청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감성 캠페인 눈길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기관장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제작한 ‘청렴엽서’를 배포해 교직원과 학생 및 학부모, 인근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감성 청렴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형식적인 청렴 홍보에서 벗어나 예술과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청렴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특히 기관장의 감성을 담아낸 사진 촬영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청렴홍보의 좋은 사례로 청렴의 의미를 따뜻하고 공감있게 전하는 데 의미가 크다.배포되는 청렴엽서는 기관장이 그동안 촬영한 자연과 풍경 사진 중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작품으로 선별해, ‘순수한 마음이 꽃이 되어 청렴의 향기를 남깁니다’, ‘맑은 물에 비친 단풍처럼, 청렴은 숨김없는 마음에서 피어납니다’등 청렴 메시지를 담아 제작했다.행사기간 동안 전 직원과 유관기관이 청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기관 1층 현관에서는 주말 과학체험을 위해 방문하는 학생 및 학부모에게 청렴엽서를 배포해 체험 참여와 청렴 캠페인 취지를 동시에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청렴엽서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청렴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끼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친근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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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상생과 협력을 위한 공무원 노사관계 교육 실시
상생과 협력을 위한 공무원 노사관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6급 이하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상생과 협력을 위한 공무원 노사관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무원 노사관계의 이해를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 확립 및 신뢰 기반의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직무과목과 소양과목으로 구분해 운영될 예정이다.교육 과정으로는 공무원 및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 공무원 노동조합의 필요성, 노조와 사측, 원팀되는 소통 레시피 등 4개의 직무과목을 구성해 조직 내 갈등 예방 및 소통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둔 교육을 받는다.특히 소양과목으로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체험 및 연금 등 기초 금융지식부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팁을 공유하는 재테크 교육도 마련했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 및 건강한 공직문화 정착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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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실시
청주시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 실시 사진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일 청원구 주중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행사에는 청주시를 비롯해 청주청원경찰서 청주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과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관계자 총 50여명이 동참했다.참여자들은 등하굣길 어린이 보호제도 및 유괴 예방 안전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어린이가 스스로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유괴 예방 행동 요령 및 국민안전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이와 함께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등하굣길 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신문고’신고 절차를 홍보했다.시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 대상 약취·유인 사건에서 교육받은 예방 수칙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평소에도 어린이 스스로 위험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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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보건소, 오창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20일 오창119안전센터와 함께 보건소 일원에서 화재 예방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보건소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기관 간 신속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보건소는 평소 노약자와 어린이들이 많이 방문하는 기관인 점을 반영해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 구조 등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신속한 화재사실 전파와 인명 대피 유도, 화재 초기 진화, 응급 처치 및 환자 이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정주영 청원보건소장은 “이번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예상치 못한 화재 상황에서 자위소방대의 역할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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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한파 대비 시설재배 작물 생육 합동 점검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한파와 큰 일교차로 시설작물 생육 저하, 결로 동해 등의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비해 20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합동으로 겨울철 시설재배 작물 생육 점검을 진행했다.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이상재 원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전문가와 함께 지역 내 딸기 시설재배 농가를 방문해 딸기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기술지원 수요를 파악했다.방문한 딸기 농가는 올해 국립농업과학원이 개발한 ‘시설원예 미세거품 양액 살균 기술’을 적용한 곳으로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올해 해당 농가에 시범사업을 지원했다.딸기를 비롯한 겨울철 시설재배 작물은 환경 관리가 생산성 및 품질을 좌우하기에 저온,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세심한 시설관리와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변동성이 커진 만큼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작물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권용순 시 기술보급과장은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중앙과 지방 농촌진흥기관 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시설 보온과 생육환경 개선, 피해 위험 요인 파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상재 국립농업과학원장 직무대리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와 같은 지역 농촌진흥기관의 현장 밀착형 지원이 농가의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국립농업과학원도 최신 기술 개발과 보급을 통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한파 대비 시설재배 농가를 위해 보온자재 점검, 난방기 관리, 작물 생육 모니터링 등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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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금천동 주민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진행
청주시 금천동 주민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진행 사진
[충청중심뉴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금빛상생 집수리단’이 지난 14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상당구 금천동 저소득 취약계층 두 가구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금빛상생 집수리단은 금천동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된 봉사단체다.활성화재단이 지난 10월부터 총 12회에 걸친 집수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한 집수리단 단원 13명이 단원으로 활동한다.단원들은 지난 1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으며 이번 첫 봉사에서는 노후 주택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작업을 수행했다.주요 작업은 △장판 교체 △전등 및 전기설비 교체 △문고리 및 안전손잡이 설치 △도배 작업 등으로 취약계층 거주 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특히 활동에는 집수리단을 비롯해 청주시활성화재단과 금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황종대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이 주민 스스로 기술을 배우고 이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다시 환원하는 도시재생의 긍정적인 순환 구조가 실현된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 도시재생 모델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지역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재단은 앞으로도 금천동 집수리단이 월 1회 이상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주민 주도형 주거복지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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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혁신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혁신상’을 비롯해 주거복지문화본부 표창,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와 국회의원 한준호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지자체·기관·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주거복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주시는 △주거복지특구 ‘다행리 2115’조성 △위기가구 발굴 프로젝트 ‘행복하우징 청주’ △청주형 긴급지원주택 ‘디딤하우스’운영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 ‘깔끄미봉사단’활동 △광복80주년 독립유공자 주거개선 사업 ‘영웅의 행복한 집’ △취약계층 ‘재래식화장실 개선사업’ △청주시 주거복지센터 운영 등 현장의 필요에 기반한 다각적 주거복지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기존 방식을 뛰어넘는 문제 해결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지원체계, 지역기업과의 협력, 복지·주거 통합지원 모델 구축 등이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번 대회 혁신상과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 표창,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까지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이번 수상은 지난 10월 ‘대한민국주거복지실천대상’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두 달 연속 이룬 성과다.청주시 주거복지정책의 실효성, 현장중심성, 높은 시민체감도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민경아 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주시가 추진해 온 주거복지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적·지속 가능한 주거복지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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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수상
청주시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수상 사진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균형발전사업 및 시행계획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지방시대위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2009년부터 지역균형발전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청주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이 함께하는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촌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과정에서 주민들 스스로 참여해 공동체를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인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농촌지역 주민들이 서로 어울려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주민 간 결속을 강화하고 침체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은 점이 호평을 받았다.시 관계자는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활동이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력 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농촌과 도시가 조화롭게 성장하는 도농복합특별시로서 농촌 균형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상당생활권 농촌협약사업 △오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문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2026년에는 △흥덕생활권 농촌협약사업 △북이면 금대지구 외 2개소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대규모 균형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청주시는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균형발전사업 및 시행계획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지방시대위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2009년부터 매년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청주시는 농촌지역 중심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균형발전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청주시가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농촌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결과다.시 관계자는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활동이 주민 결속을 강화하고 농촌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이라며“앞으로도 농촌과 도시가 모두 행복한 도농복합특별시로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촌 균형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청주시가 추진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상당생활권 농촌협약사업 180억원, 오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60억, 낭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40억원 등이 있으며2026년에는 380억원 규모의 흥덕생활권 농촌협약사업과 북이면 금대지구 외 2개소 403억원 규모의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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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 지역 소외계층 위해 한우 250kg 기탁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 지역 소외계층 위해 한우 250kg 기탁 사진 오른쪽부터 이범석 청주시장 조원국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장
[충청중심뉴스]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는 20일 청주시청을 찾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한우 정육 250kg을 기탁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개최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조원국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장이 참석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기탁받은 한우 정육을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조원국 청주시지부장은 “한우농가의 정성으로 준비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우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어주신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주시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는 68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우농가의 권익 보호와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또한 청원생명축제 축산물판매장 운영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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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The Future with AX Forum’ 개최…충남 AX 창업허브 위원회 출범
웹자보 The Future with AI Forum 충남 AX 창업허브 위원회 출범식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1월 25일 충남창업마루나비 8층에서 오전 11시부터 지역 AI 전환과 AX 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한 The Future with AX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서는 충남 AX 창업허브 위원회 출범식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 산업 혁신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보가 공유될 예정이다.포럼은 실무위원회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스타트업과 창업자 등 누구나 참석가능하다.특히 N사 권순률 기술사가 기조 강연을 맡아, 지역 전략 산업인 제조혁신을 위한 AX 현황과 과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참석자들은 포럼을 통해 충남 지역의 혁신 동향을 확인하고 스타트업·기업·유관기관 간 실질적 협력과 네트워킹 기회를 경험할 수 있다.충남혁신센터는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AI 기술 확산 기반 조성 △AX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모델 개발 △AI 상용화 교육·컨설팅 프로그램 마련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주도형 AX 생태계 구축 계획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충남혁신센터 김재준 본부장은 “The Future with AX Forum은 충남 지역 AX 기반 창업과 제조혁신 생태계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도형 AX와 혁신 창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조강연과 출범식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사전신청 를 통해 참석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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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RCE, 지역 기반 지속가능발전교육 본격화
세종RCE 지역 기반 지속가능발전교육 본격화2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9일에 ‘세종RCE’를 개소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발전교육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1월 UN대학으로부터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인증을 받아,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을 위한 거점 센터로 공식 인정받았다.이번에 문을 연 ‘세종RCE’는 학교·지역사회·기관 등을 연결하는 협력 거점으로서 교육 현장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개소식은 세종시교육청의 지속가능발전교육 추진 연혁과 ‘세종RCE’인증 과정 등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마지막 순서인 현판식은 그동안 세종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해 힘써온 교육청 관계자, 시민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개소를 축하하며 ‘세종RCE’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과 연대를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앞으로 ‘세종RCE’는 세종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적 협력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이를 위해 ‘세종RCE센터’는 세종의 학생, 교원, 학부모, 세종 시민 누구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가교 역할과 쉼을 함께 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제 기능을 다할 것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며 “세종RCE가 학교를 넘어서 지역사회가 함께 배우고 협력하는 열린 배움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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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장 연수로 학생 마음건강에 앞장서
세종시교육청 교장 연수로 학생 마음건강에 앞장서2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9일에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교장 연수를 실시했다.세종시교육청은 관리자를 중심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협력해 학생 마음건강에 대해 세심히 지원하고 심리·정신적 건강 위기에 놓인 학생들에게 시의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이날 연수는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이어주는 학교’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특강 ‘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마음 면력관리’ △위기학생 대응 및 지원에 관한 사례 발표 △행동평가척도검사 효과성 연구결과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참석한 교장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구연희 교육감권 한대행은 “우리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또 이어주는데 교장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이 매일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장 연수에 이어 오는 11월 21일에 교감을 대상으로 한 학생 자살예방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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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 위험분석·발굴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 지역 위험분석 발굴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산시 지역 위험분석·발굴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연구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는 수행기관인 충남연구원의 발표로 진행됐으며 연구사업의 추진 현황과 그동안의 주요 위험분석 결과가 공유됐다.또한 유관기관과 단체, 관련 부서가 참석해 의견을 나누며 연구의 완성도를 높였다.특히 보고회에서는 재난·사고 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잠재적 위험요소를 분석했으며 이·통장 등 아산시 거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검토해 주민이 체감하는 위험 요인을 연구에 반영했다.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된 위험목록은 추후 안전관리계획 등 상위계획에 반영되며 재난안전 관련사업과도 연계된다.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위험요소를 관리해 지역 사회의 안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연구사업을 통해 잠재적인 재난을 예방하고 대비 체계를 한층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아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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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충남 좋은가축 선발대회’에서 빛나는 성과
아산시_2025년_충남_좋은가축_선발대회_에서_빛나는_성과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9일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5년 충남 좋은 가축선발대회’에서 인주면 강경신 농가가 한우 경산우 부문 최우수상을, 도고면 박준길 농가가 한우 암송아지 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아산시는 두 농가의 수상으로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거두며 충남 축산업의 중심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농협 충남세종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충남도와 예산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고품질 축산물 생산 의욕을 고취해 수입 개방에 대응하고 농가 간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또한 올여름 수해로 상심이 큰 축산농가를 위로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이날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엄선된 한우·젖소 6개 부문 총 90두가 출품됐으며 심사 후 통과한 18두의 발육 상태와 체구, 피부, 털색, 목 굵기, 배·꼬리·다리 길이, 발굽, 걸음걸이 등 외모 항목을 현장에서 종합 평가했다.부대행사로는 칡소·저지우를 소개하는 홍보관이 운영됐으며 동물의약품·악취저감 장비·사료장비 등 축산기자재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장은 “앞으로도 우수 가축 개량사업과 스마트 축사 지원, 친환경 축산 육성에 힘써 축산농가가 희망을 갖고 안정적으로 영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대회 성과를 계기로 ‘2025~2026 아산방문의 해’와 연계해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과 품질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아산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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